iPod Touch, 절대로 사지 말자!!!

에서 설명했지만 아이팟 시리즈는 악세사리 구입 비용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나는 어차피 정품에 목매지 않기 때문에 악세사리 역시 대충 보고 구하는 편이다. iPod Touch 액정은 강화유리라 생채기 걱정이 없다곤 하지만 뒷면은 생채기가 아주 잘 나는 것 같아 iPod Touch를 받기 전에 두 가지 물품을 구매했다.

하나는 iPod Touch 전용 케이스 셋으로 크리스탈 케이스와 실리콘 케이스, 보호 필름, USB 케이블, 독 세이버가 함께 포함된 제품으로 만오천원을 주고 옥션에서 구매했다. iPod Touch를 받기 전에 구매한 제품이라 iPod Touch와 어울릴지 몰랐지만 iPod Touch를 막상 받고 나니 잘못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크리스탈 케이스는 무난했다.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뒷면에 뚫린 구멍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 케이스는 iPod Touch를 세워둘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 집게들 달아 다른 곳에 매달아 둘 수 있도록 되어 있다. iPod Touch가 없을 때는 다기능이라 괜찮은 듯 보였다. 그러나 이렇게 만들다 보니 뒷면에 뚫린 구멍이 많고 이 구멍을 통해 계속 먼지가 들어왔다. 먼지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 먼지가 장비와 계속 부딪히면 생채기가 생긴다. iPod Touch는 생채기에 아주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거울처럼 반짝이는 뒷면은 약간의 생채기에도 티가 잘나기 때문이다.

또 실리콘 케이스는 조금 허접했다. 더 큰 문제는 이 실리콘 케이스 역시 뒷면에 허리띠를 찰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뒷면이 뚫려 있다는 점이었다. 케이스를 받아보고 든 생각은 이 케이스를 만든 사람은 iPod Touch를 전혀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면은 보호 필림이 필요없기 때문에 뒷면만 보호 필름을 붙였다. 그런데 붙이는 영역이 너무 작다. 뒷면 모두를 커버하는 것이 아니라 뒷면의 5분의 4만 커버한다. 독 세이버는 있기는 하지만 매번 꼈다 뺏다 하는 것이 오히려 더 귀찮다. 또 iPod Touch의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았다. 애플에서 기본 구성품에 독 세이버를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도 디자인이 떨어지기 때문인 것 같았다.

결국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은 USB 케이블 뿐이다. 따로 충전기가 없기 때문에 가정용 전원을 USB로 바꾸어주는 어댑터를 이용해서 충전한다. 사무실에서는 정품 USB 케이블로 충전하고 집에서는 구입한 USB 케이블로 충전한다. 차나 다른 장소에서도 충전할 수 있도록 USB 케이블은 아예 힙색에 넣어 가지고 다닌다.

케이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두번째로 구입한 케이스는 iPod Touch 전용 TESLA 크리스탈 케이스이다. 가격은 9500원이고 배송비 때문에 만이천원이 들었다. 무료배송에 1'9000원에 판매하는 판매자도 있지만 가격이 반값이기 때문에 이 판매자에게 구입했다. 그런데 케이스를 받고 보니 문제가 있었다. 위쪽 부분에 유격이 있고 윗쪽 부분의 코팅이 벗겨져 있었다. 결국 판매자에게 교환을 받았다. 교환 받은 제품을 받자 마자 이런 확인해 봤지만 이런 흠집은 없었다.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만 아니면 아주 마음에 든 케이스였다. 얇고 세련됐다. 광택의 재질은 아주 매끈 매끈했다. 또 iPod Touch에서 손상이 날만한 부분은 모두 감싸고 있었기 때문에 이 점도 마음에 들었다.

이 케이스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일단 색깔이 예쁘다. 광택 코팅이라 반짝이며 아주 매끌 매끌하다. 또 케이스트의 두께가 아주 얇았다. 그런데 문제는 아랫면과 윗면을 딱 소리가 나도록 닫다 보니 옆면의 코팅이 또 벗겨져 일어났다. 결국 판매자에 반품했다.

교환 받은 케이스

그러나 눌러서 iPod Touch에 끼우자 사진처럼 코팅이 벗겨졌다. 윗면과 아랫면은 물리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윗면의 유격은 여전했다. 코팅이 벗겨지지 않고 윗면도 물리는 부분을 만들어 둔다면 아마 상당히 많이 팔릴 것으로 여겨진다.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iPod Touch는 Wi-Fi를 지원한다. 그런데 Wi-Fi를 사용하려면 무선 AP가 있어야 하는데 내 사무실 근처에서는 이런 무선 AP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무선 AP를 사용하기 위해 예전에 FON에 가입했지만 iPod Touch의 무선망, myLGNet에서 설명한 것처럼 FON 공유기가 너무 느리고 펌웨어를 업데이트하는 중에 죽어 버려서 결국 무선 공유기를 구입했다.

공유기를 구입할 때는 고민을 하지 않는다. ipTime 제품 중 적당한 것을 고르고 이 제품를 최저가 검색을 한 뒤 구입한다. ipTime 제품을 좋아하기도 하고 또 기술력을 믿기 때문이다. 무선 공유기를 고르는 기준은 ipTime 제품 중 가장싸고 무선 속도가 잘나오는 제품을 선택했다. 이렇게 선택한 제품이 바로 ipTime 유무선 공유기, G104이다. 가격은 3'3150원에 배송비가 2500원이 더 붙었다. 나중에 따로 리뷰를 하겠지만 역시 ipTime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속도로 빠르고 성능 및 기능이 좋은 제품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집에서 발생했다. 집에서도 iPod Touch를 사용하고 싶은데 집에는 무선 공유기가 없었다. myLGNet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지만 언제 닫힐지 모른다. 또 안방에서 AP가 잡히지만 컴퓨터가 있는 방에서는 잡히지 않았다. 그렇다고 무선 공유기를 또 구입하기도 힘들었다. 그래서 한 생각이 사무실에는 이미 백업 공유기가 있으므로 이번에 구입한 무선 공유기를 집으로 보내고 사무실에서는 무선 랜카드를 구입해서 Ad Hoc으로 iPod Touch를 사용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구입한 무선 랜카드가 [AirBand AWU-54G USB 무선 랜카드][랜카드]였다. 가격은 만천원이지만 배송배가 붙어서 1'3500원이 들었다. 물건을 받자 마나 무선랜 카드를 무선 AP로라는 팁을 이용해서 무선 AP로 만들어 사용했다. 구입한 당일 날에는 아주 잘 동작했기 때문에 무선 공유기는 집에 설치했다.

문제는 다음 날 발생했다. 어제까지 잘 동작하던 무선 랜카드가 동작하지 않았다. 아예 iPod Touch에서 무선 AP가 잡히지 않았다. 전용 드라이버를 따로 설치하고 환경을 수없이 바꿔 봤지만 동작하지 않았다. 무선 랜카드를 뽑은 뒤 몇 시간 뒤에 다시 사용하자 정상적으로 잡히는 것이었다.

정확한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AirBand로 전화했지만 AirBand는 3일 동안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메시지만 토해냈다. 결국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반품하기로 하고 다시 무선 랜카드를 구입했다. 이렇게 구입한 랜카드가 AnyGate XM-152이다. 배송비를 포함하면 1'2500원. 디자인은 AirBand 제품이 예쁜데 성능은 이제품이 더 좋았다. 리뷰는 나중에 올리기로 하겠다. 일단 크래들이 상당히 묵직했다. 아마 쓰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 같았다. 또 검은색이라 과 잘 아울렸다.

또 AirBand 제품처럼 일정 시간 사용하면 무선 랜카드가 죽는 현상도 발생하지 않았다. 결국 이 제품을 사무실에서 계속 사용하기로 했다. 그런데 Ad Hoc을 이용해서 컴퓨터간 네트웍을 사용하니 조금 불편한 점도 있었다. 일정시간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으면 무선이 끊어져서 꼭 네트워크 연결을 해주어야 했다.

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나는 음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따라서 노래를 듣는 때는 우엉맘의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우엉맘이 음악을 틀어 놓을 때 뿐이다. 그런데 iPod Touch를 얻은 뒤로는 출퇴근할 때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다. 그 이유는 다른 MP3 플레이어보다 iPod Touch가 훨씬 편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음악을 듣다 보니 이제는 귀가 아팠다. iPod Touch에는 무려 40만원짜리에 포함된 이어폰으로 보기는 힘든 이어폰이 들어있다. 음질이야 그렇다고 처도 귀에 꽂고 다니면 귀가 아프다.

마침 에서 iLuv i353 블루를 구입했다. 커널형이라서 그런지 음질이 깨끗하고 귀에 통증은 거의없었다. 디자인도 상당히 깔끔하고 예뻤다. 이렇게 이어폰으로 MP3를 듣다보니 이어폰 줄이 보기 싫었다. 이어폰을 넣어 다니는 것도 불편하고 귀에 꽂고 들을 때도 비슷했다. 그래서 결국 구입한 것이 이어폰 정리기이다.

500원짜리도 있지만 냄새가 심하다는 의견이 많아 이어폰 정리기 치고는 조금 비싼 제품을 구매했다. 그런데 2000원짜리에 택배비가 2500원이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다. 결국 나머지 하나는 우엉맘을 주기로 하고 이어폰 정리기를 두개 구입했다. 또 레이저 포인트 지휘봉도 괜찮은 것 같아 이 것까지 구입했다. 가격은 택배비를 포함해서 8600원. 물건을 받아보니 생각대로 이어폰 정리기는 상당히 깔끔하고 구조가 괜찮았다. 이어폰을 둘둘 감아 두면 아주 깔끔하게 정리된다. 또 국산이라 그런지 중국산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았다.

이어폰과 이어폰 정리기

이어폰의 디자인도 괜찮고 이어폰 정리기도 괜찮다. 그런데 막상 이어폰 정리기를 사용해 보니 아주 편한 것은 아니었다.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고 다닌 습관이 들어서 인지 이제는 사무실에 와서도 노래를 듣는다. 물론 컴퓨터로 듣는 것이 아니라 iPod Touch에 스피커를 연결해서 듣는다. LCD 모니터에 스피커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동영상을 볼 때는 LCD 스피커로 보면 음악을 계속 틀어 두고 있다. 처음에 사용한 스피커는 역시 경품으로 받은 ELECOM 스피커였다. USB 전원을 사용하는 제품인데 잡음이 너무 심했다.

전면 USB 패널에 연결하면 잡음이 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 뒷면에 연결해봤다. '기억이 보배'라고 역시 잡음은 사라졌다. 그러나 이어폰으로 듣는 음질과는 너무 차이가 났다. 그래서 예전에 구입한 스피커로 다시 교체했다. ELECOM 스피커 보다는 음질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역시 이어폰 보다는 음질이 좋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스피커를 음악을 듣는데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동영상을 볼 때만 사용하기 때문에 스피커는 만원 이상을 주고 사지않는다. 이런 제품이다 보니 음질이 좋을리 만무했다. 결국 iPod Touch 전용 스피커를 찾았다. 이왕이면 도킹된 상태에서 충전도 되면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결국 찾은 제품이 iPod Touch 용 Altec Lansing imMotion im600이다. 한눈에 뻑 갔다. 깔끔한 디자인. 미려한 외관. iPod Touch와 너무 잘 어울렸다. 여기에 무선 리모콘도 제공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미니 컴포넌트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았다. 또 17W의 높은 출력,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휴대도 가능했다. 아울러 가지고 다니기 쉽도록 가죽 파우치도 제공한다. 가격은 무려 18'5000원. 가격이 너무 비쌌다. 조금만 착했다면 바로 질렀을 것 같은 지금도 계속 고민하고 있다. 결국 에서 50% 할인 쿠폰(최대 50000원 할인)이 맞으면 이 제품을 구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기능과 외관 때문에 iPod Touch 전용 스피커에 대한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그 뛰어난 미모, 날씬한 몸매, 탁월한 기능, 세심한 배려의 그녀를 7000원짜리 로체 스피커와 짝지울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기능면에서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제품을 찾아봤다. 그리고 찾은 제품이 바로 트윈모스 붐박스였다. 가격은 6'9000원으로 im600의 거의 3분의 1수준이다. 그러나 위성과 비슷한 깔끔한 디자인, 음악을 들으면서 충전할 수 있는 기능과 무선 리모컨이 마음에 들었다. 문제는 iPod Touch를 지원하는지 알 수 없다는 점. 결국 터치를 지원하는지에 대한 문의 글을 남겼다.

이렇게 iPod Touch에 매달리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iPod Touch는 절대 구입할 물건이 못된다는 생각.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전자기기를 사용해봤지만 딱 일주일만에 10만원을 날리게한 전자기기는 iPod Touch가 처음이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앞으로 이보다 돈이 더 들어갈 것 같은 예감 때문이다. 아무리 흠잡을 때 없는 미인이라고 하지만 돈이 너무 많이 든다. 따라서 꼭 명심해야할 말이 있다.

iPod Touch을 영접하면 파산신이 찾아 온다!!!

남은 이야기

이렇게 iPod Touch를 케이스에 넣어 사용하다 보니 가장 이상적인 케이스는 뒷면만 케이스로 보호해 주는 케이스였다. 전면은 강화유리이고 iPod Touch Dock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면 전면의 케이스가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이 기준으로 찾은 케이스가 iPod Touch전용 NetPod Skiny 케이스였다. 가격은 만원. 다른 것은 다 마음에 드는데 옆면의 파인 부분과 윗면을 보호하지 못한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살까 말까 고민 중이다.

iPod Touch 보호를 위해 가죽 케이스를 권하는 분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가죽 케이스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디자인이 예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또 너무 두껍다. 그녀의 날씬함을 강조하기 힘들다. 그러나 가죽 케이스를 구입하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물건을 떨어트리는 때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지난 육년간 휴대폰을 사용하면 휴대폰을 바닥에 떨어트린 것은 딱 두번이었다. 을 4년 동안 사용하면서였다. 이때도 맨정신에 떨어트닌 것이 아니라 술을 마시고 오는 중 갑자기 전화가 왔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정말 특수한 일이 아니며 떨어트릴 일이 없기 때문에.

이어폰 정리기만 사기 아쉬어 레이저 포인트 지휘봉까지 구입했다. 상자까지 있고 싸구려 치고는 디자인이 괜찮아 구입한 것이다. 도착하자 마자 지휘봉을 뽑아 봤다. 어이없게도 볼펜 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볼펜 두껑 부분이 너무 헐거워서 발생한 일이었다. 금속제품을 본드로 붙여두었기 때문에 안빠지면 이상한 일이었다. 일단 매직 테이프를 감아 응급 수술을 해봤다. 그러나 역시 힘을 조금주면 바로 빠져 버렸다. 결국 롱로우즈로 작은 파이프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뜯는 외과 수술로 고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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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10:02 2008/06/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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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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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2008년 5월의 첫 지름 보고 - 아이팟 터치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8/06/16 13:23 del.

    라면으로 조석을 떼운지 얼마나 지났다고, 이놈의 지름이 멈출줄을 모른다. 저번달 출혈이 너무 심한 까닭에 급기야 2년여를 애지중지하던 PSP를 시집보냈는데, 섭섭한 마음이 채 가시기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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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hentol 2008/06/16 10:54

    저는 실리콘케이스 검정색으로 사서 만족중입니다. 친구 하얀색 살때 같이 샀는데요, 친구는 산지 두 달도 안돼서 찢어졌고, 저는 반년가까이를 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얀색은 헐렁거리는 느낌이 많이드는데 반해, 검은색은 착 달라붙더라구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6 13:00

      isss님 처럼 BSE 스킨과 NetPod 케이스로 가기로 했습니다.

  2. 나인테일 2008/06/16 10:54

    애플 제품이 그렇지요 뭐.. 저도 맥북 구입 이후로 케이스 구입, 마이티마우스, 애플키보드, 미니DVI to VGA 지르고 나중엔 아이팟을 질러서 아이팟 전용 이어폰을 지르고 났더니만 이제 슬슬 애플캐어 구입할 시점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건 뭐 언리미티드 지름인듯...;;;

    perm. |  mod/del. reply.
  3. isss 2008/06/16 11:10

    BSE 스킨으로 뒷부분은 대부분 커버가능해서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6 13:01

      저도 구입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chuky1 2008/06/16 11:30

    아이팟을 몇년째 버전업 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입장이라
    이 포스팅은 정말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몇년째 되다 보니
    왠만한 아이팟 전용 악세사리 (도아님이 꽂히셨다는 전용 스피커 포함)는 다 갖고 있습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단 한가지 입니다.

    가급적
    1. (꽤 유명한) 정품 악세사리 위주로 구입하여
    2. 지름신이 다소 찾아오지만

    한번 구입한 전용 악세사리는 절대 후회가 없다는 점입니다.
    특히 본문에 언급하신 185천원 상당의 스피커는 저도 소장하고 있는데
    지르실것을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정말 후회없는 제품입니다 ㅋㅋㅋㅋ

    부수적인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한번 아이팟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면
    정말 헤어나오지 못하는 마력이 있는 듯 싶습니다.
    저도 몇년간 롱런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5세대 아이팟을 소장하고 있는데
    최근 도아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한 뽐뿌질에 힘을 얻어 터치도 소장해야 하는지 여부를
    정말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6 13:01

      악세사리를 구입해보니 저가는 안되겠더군요. 가급적 정품으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5. j 2008/06/16 11:45

    i use ipod touch without any skins or films.
    I have lots of scratches on back side but
    I'm quite happy with it.
    I was surprised that I have little tiny scratch on my screen omg..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6 13:01

      생채기가 왜 좋으신지요?

    • 푸른곰 2008/06/16 18:27

      물건은 언젠가 낡고 헤지기 마련입니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오래되고 생채기가 나면 당장은 대단히 슬픈데 오히려 마음은 편해집니다. j님은 왜 그런지 모르지만 저는 아이팟의 가장 큰 아름다움은 아무것도 붙이거나 끼우지 않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아름다움을 굳이 '박제'해서가린채 즐기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가면 정이 오히려 간답니다. ㅎ "아 이녀석과 오랜시간을 했었지..." 마치 오래된 노트 같이 말이죠

  6. axine 2008/06/16 11:46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름...

    perm. |  mod/del. reply.
  7. 미르~* 2008/06/16 11:47

    혹시라도 iTunes Music Store가 한국 런칭하면 민중가요 MP3와 각종 강연 파드캐스트를 팍팍 지르실 느낌...;;
    전 이런 느낌이 싫어서 아이팟을 처분했습니다...
    iTunes를 비롯해서... 모든 것을 애플과 애플 전용 악세사리와 애플 전용 프로그램에 맡기는 느낌...
    애플 제품에 애정을 쏟게 되면... 결국 그 끝은 Mac을 지르는 것이 되겠죠~

    하지만... 문제는 이렇게 지른다고 해도... 한국에는 iTuens Music Store가 없고....
    애플 모바일 기기의 궁극이라고 할 수 있는 iPhone이 없기 때문에...
    뭔가 반쪽을 잃어버린듯한 느낌... 이랄까...

    지금은 조금 생각이 바뀌긴 했습니다..
    저는 파드캐스트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다른 어떤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iTunes의 자동화된 파드캐스트 시스템을 따라갈 수 있는 기기가 없더라구요... -_-;;
    최소 파드캐스트를 위해서라도 아이팟은 충분한 의미가 있습니다...
    요즘엔 비디오 파드캐스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비디오 자료들을 볼 수도 있구요~ ^^

    거기다가... 블랙잭이 Wifi를 통해서 HDDPA망을 이용할 수 있는 Wifi 라우터 기능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그램이 있으면 블랙잭을 통해서 KTF HSDPA망을 이용해서 아이팟 터치만 가지고도 아이폰처럼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 사실을 아는 순간 아이팟을 질러버릴까... 싶기는 했는데....
    아이폰3G가 나온 이마당에 아이팟터치 1세대를 사기는 왠지... 좀 있으면 2세대가 나올 것 같아서요... -_-;;
    아이폰 국내 발매 추이와... 아이팟 2세대 소식을 듣고서... 먼저 나오는 놈으로 지를 예정입니다.. -_-/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6 13:02

      국내 사이트가 있으면 그럴 가능성도 많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팟캐스트는 들을만한 것이 별로 없더군요.

    • 미르~* 2008/06/16 14:31

      파드캐스트는 아무래도 해외쪽으로 눈을 돌리셔야...
      영어때문에 스트레스가 좀 있긴 하지만... 해외쪽에 들을게 많더군요~ ^^;

  8. 학주니 2008/06/16 11:53

    지름신을 무지 불러내는 아이템이군요.. -.-;

    perm. |  mod/del. reply.
  9. 괴ㅈ 2008/06/16 12:05

    아이팟 주변기기 뽐뿌도 저렇게 옵니다만...
    매킨토시를 한대 사면 타임머신, 아이팟 등등이 주변기기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흐흐
    맥북 한대 사고 다른 애플 제품에 들인 돈이 상당합니다 저도... 흐흐흐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6 13:03

      이러다 맥을 구입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더군요.

  10. 나비 2008/06/16 12:35

    애플의 무한 지름신이란... -_ -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

    perm. |  mod/del. reply.
  11. N 2008/06/16 13:03

    케이스라면 애플스토어의 incase꺼 추천해요. 거의 전면은 노출된상태로 보호되며 고무재질이라 여러면에서 좋아요. 그립감이나 미끄럼방지나 .. 검정색으로 하면 때도 안타고.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6 13:42

      Incase도 고민을 했습니다만 배송이 너무 느리더군요.

  12. bluedaemon 2008/06/16 13:09

    ^^ 도아님 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전/참/그냥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냥 전자제품사면 핸드폰이든, 아이팟이든, 노트북이든, 마우스든 하여간 머든간에 소모품입니다.
    열심히 쓰다가 버리자!!! ㅎㅎㅎ
    그럼 아주 속이 편해집니다.
    왜 전 악세사리에 눈이가지 않을까요...
    아이팟 터치를 사고나서, 눈이가는건 차량용에 사용하는 USB 방식은 충전기???
    물론 이것도 아직 사지 않았습니다만~~
    기스야 나던가 말던가 그냥 씁니다.
    뭐 내부적인 고장만 안나면 ㅎㅎ
    맘을 편하게 가져보세요.
    천년만년 사용할것도 아닌데 그냥 그렇게 사는거죠 뭐~~
    조만간 맥북 프로가 생길것 같은데...
    아마 저한테 온놈은 불행할 겁니다. ㅋㅋ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6 13:44

      성격따라 다른 부분입니다. 저는 대부분의 기기를 남들 보다 훨씬 오래 사용합니다. 터보 라이터를 10년을 사용했으니까요. 전화기는 보통 4~5년을 쓰고요. 터치는 기기의 발전 속도를 보면 전화기 정도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래 사용하려면 처음에 잘 해주어야 합니다.

  13. 페니웨이™ 2008/06/16 13:25

    이미 구입했다능.. ㅠㅠ

    제가 산건 앞뒷면 보호스킨과 케이스(이 케이스가 본체와 아주 딱 맞습니다. 외관도 어울리구요), 짝퉁 충전기 정도네요. 문제는 이어폰인데... 귀차니즘으로 안사고있지만 이것만큼은 신경써서 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6 13:44

      괜찮군요. 이런 케이스를 찾고 있었습니다. 제품 이름과 구입처를 알 수 있을 까요?

    • bluenlive 2008/07/02 20:47

      드디어 이 바닥(?)으로 진출하신 겁니까… ㅎㅎㅎ

  14. 파초 2008/06/16 13:31

    백번 공감합니다. 역시 애플 ;)
    하지만 저런 다양성을 가진 점이 가끔 부럽습니다.국내 제품은 판에박힌 악세사리만 있으니 영 심심해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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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6 13:45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제품이 워낙 이름이 있다 보니 이런 악세사리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15. 댕글댕글파파 2008/06/16 13:32

    애플 기기가 아이팟 같은 소형 전자기기 같은 경우는 악세사리 구입을 애플 제품으로 죄다 사다 보면 기기 비용이랑 거의 비슷해지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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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6 13:45

      그럴 것 같더군요. 벌써 나간 돈이 만만치 않습니다.

  16. 가별이 2008/06/16 13:42

    아이폰도 그럼 사는걸 고민해봐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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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6 13:45

      그럴 것 같더군요... 지금 상황이라면...

  17. 세라프메이트 2008/06/16 14:07

    처음에는 도아님이 뭐가 그렇게 터치에 불만(?)을 가지고 있으실까 해서, 기능상의 약점이라던가 단점같은 걸 지적해주실줄 알고 들어왔는데 결국은 "조심하자 지름신"이었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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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짱양 2008/06/16 14:20

    제목보고 어느정도 낚시글로 예상하고 왔습다.ㅋㅋㅋ
    정확하게 말하면 낚시가 아니라 반어법(?) 정도죠?
    사실 저도 아이폰 팔고나서 국내 출시만 기다리고 있는데..
    도아님 포스팅 보면서 아이팟 다시 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고민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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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6 18:02

      iPhone은 연내에 들어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더군요. KT에서 확 양보하면 모를까... 다만 iPhone을 퇴출 시키시고 다시 구입하신다니...

  19. 헨리 2008/06/16 14:35

    애플의 모든제품이 악세사리를 사다보면 다 본기기값보다 비싸지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ㅠㅠ 가만히 마음을 비우고 사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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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A2 2008/06/16 15:36

    터치의 전체를 뒤덮는 보호필름을 보았는데 직접 제작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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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공상플러스 2008/06/16 16:15

    잡스형은 기계파는돈보다 액세서리 파는 돈이 더 짭짤할껄요.. ㅎㅎㅎ
    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 ··· zw%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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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6 18:03

      예. 다만 애플 정품으로만 구입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22. 바다펭귄 2008/06/16 17:15

    처음에는 케이스가 멋있어 보이지만 나중에 가면 케이스 필요 없고 무조건 BSE 스킨이면 됩니다.
    애플의 물건들은 역시 케이스보다는 순수한 그 맛(?)으로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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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6 18:04

      처음부터 케이스는 멋이 없었습니다. 글을 읽어 보면 아시겠지만 생채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는 것 뿐입니다.

  23. 희주 2008/06/16 18:47

    뒷면은 퓨어가드란것이 있는데 그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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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7 09:30

      issu님이 이야기하신 BSE 스킨이 더 좋습니다. BSE 스킨은 거의 모든 영역을 가려 주더군요.

  24. goohwan 2008/06/16 23:43

    댓글 많이 달렷네요^^
    제목만 보고 이런 내용일 거라 짐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애플사의 제품은 항상 주변기기+기타장비를 소비하게 만들더군요
    맥북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리고 저도 에어밴드 제품에 대해서는 당해본적이 있는지라 포스팅( http://goohwan.tistory.com/392 )을 했었는데..^^ㅋ
    보지 못하셨나 보군요..
    무선인터넷 문제는 해결 보셨다지만 아쉽네요..
    만약 제가 아이팟을 산다면 아무래도 무선인터넷은 http://www.apple.com/kr/airportexpress/
    이걸로 해결할거 같아요^^;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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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7 09:30

      그래도 고객센터에 전화는 된 모양이군요. 저는 자동응답기가 3일동안 받더군요.

  25. 미르~* 2008/06/17 09:34

    아이팟의 필수요소 중의 하나인 파드캐스트를 사용하지 않고계신 도아님을 위해서...
    링크 하나 업어 왔습니다...

    http://kiding.dnip.net/tt/category/Podcast

    위 주소로 가보시면 한 고등학생 블로거가 운영하는 파드캐스트 주소가 나오는데...
    EBS 지식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므로, 등록해놓고 보시면...
    어느샌가 파드캐스트에 중독되어 계시지 않을지...

    오래전 부터 국내 방송사 파드캐스트를 서비스하던 단팥이란 사이트도 있습니다.

    http://www.danpod.com/

    전용 툴을 쓰도록 요구하고 있는데.. 어짜피 RSS 주소가 있을테니...
    마음만 먹으면 주소 뽑아서 아이팟에 사용할 수 있을듯 싶네요...
    한번 써보시면 마음에 드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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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7 13:44

      국내의 팟캐스트를 여러 가지 알고 있고 외국도 알고 있지만 잘 듣지 않습니다. 제가 원래 라디오하고는 거리가 있어서요. 또 이런 것을 들을 때는 대부분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을 때인데 이때는 보통 드라마를 띄워둡니다. 드라마를 소리를 듣고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

  26. lyoun81 2008/06/17 13:12

    스티브 잡스씨는... 지름신이 맞습니다 -ㅇ-;;;

    저도 요즘 Macbook의 뿜뿌질로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5개월전에 산 토시바군은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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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7 13:44

      지름신만 오면 괜찮은데 파산신까지 따라오니 문제인 것 같습니다.

  27. Meritz 2008/06/17 14:06

    IP TIME의 G104 저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15평 콘크리트구조 전세집에서 살떄는 벽을 잘 통과 못하는 느낌이고, 수신 감도도 엄청 안좋았는데.
    30평 자택으로 이사온 후로는 거리가 더 먼데도 수신감도가 탁월하더군요.
    공유기도 남의집과 자기집을 알아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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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7 15:45

      축하합니다. 이런 일은 미리 미리 알리고 집들이도 하셔야 하는데,,, 집들이도 하지 않으셨군요.

    • Meritz 2008/06/23 17:02

      감사합니다^^

      말이 '자택'이지 부모님과 함께 살기 때문에 '부모님집'이라고 표현하는게 맞겠군요. 아직 대학생이라 집들이는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ㅋㅋ
      저희 부모님이 그런 쪽으로 신경을 안쓰시기도 하고ㅠ

  28. solette 2008/06/18 01:22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위에 다른 분도 말씀하신 거 같은데, 아이팟으로 인한 지름신은 맥을 살 때까지 돌아가지 않습니다. 맥을 사고 iTunes을 띄우게 되면.. 그 가벼움에 감동을 받게 되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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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18 06:28

      윽... iPod Touch를 버려야 겠군요. 파산신이 오기전에...

  29. 삭제한 글 2008/06/20 07:01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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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20 07:01

      버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고 버린다고 해도 10년 뒤에나 가능하겠지만 버린다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30. 사과와플 2008/06/21 12:46

    아이팟용 코집케이스가 나와서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네요.
    물론 가격도 다른 케이스보다 저렴한편이라지요.
    http://cozip.co.kr
    정말 터치는 파산신을 접할 기회를 너무 자주 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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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21 12:59

      제 글에도 있지만 Net Pod 케이스와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위아래쪽이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역시 BSE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31. 회색코끼리 2008/06/23 06:34

    도아님. 몸은 괜찮으신가요?
    심한병은 아니지만 낫는병도 아니라니...
    건강이 최고입니다.
    저 지금 아이팟터치로 댓글남김니다.
    도아님 블로그는 /i 로는 접속이 안되네요.
    /m 은 댓글을 못남기네요.
    그래도 신기하네요
    터치로 인터넷 하는게...
    글쓰는게 꽤힘드네요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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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23 07:25

      터치를 구입하셨나 보군요. /i는 tc 1.7부터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터치는 굳이 전용 페이지가 없어도 큰 불편은 없더군요. 나이를 먹으면 찾아오는 병이라 그러려니 하고있습니다.

  32. 오리ⓡ 2008/06/25 21:19

    그래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아이팟 텃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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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6/26 07:54

      지르면 후회하지 않는 물건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33. 주성치 2008/07/01 10:29

    저는 아이팟클래식80기가로 주문완료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중에 올텐데 cd정리하고 새 음반도 몇개사고 기대되네요.

    아이팟터치도 생각해봤는데 용량이 너무작아서;;
    그리고 가격도 비싸서 저에겐 사치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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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7/02 11:33

      윽. 80G나 필요한가요? 저는 16G도 남더군요.

  34. 스마트크루 2008/07/02 11:13

    터치 유저인데요.
    해킹 안하고 기냥 씁니다.
    그냥 써도 워낙 활용도가 많아서 좋아요.
    출근할때 podcast로 abc 뉴스 보고요, cnn 라디오 듣고있습니다.
    영어공부와 시사뉴스 청취 1석 2조 죠.
    또 테니스 동호회원이라 tennis관련 podcast를 주로 보는데 레슨 동영상이 무려 300개나 되요.
    레슨 안받아도 되겟다는....
    초딩 아들놈은 나노 3세대 사줬는데 아들놈이 itunes 다 정리해둡니다.ㅋㅋ
    터치 강추합니다.
    케이스는 belkin사 의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 사용합니다. 이거 좋습니다.(롯데백에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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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7/02 11:35

      해킹을 해보면 생각이 바뀝니다. 프로그램이 별로 없어서 조금만 사용하면 기능 부족을 느끼지만 해킹을 하면 이런 부족함을 채울 수 있으니까요. iPod Touch로 PC에 원격으로 접속해서 잠시 PC를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 여름 2008/07/18 14:06

      저도 Belkin사의 실리콘케이스와 screen overlay 함께 사용중인데, 가격이 비싼편이지만 그래도 다른 제품보다 마무리 깔끔하고 낫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35. 성모 2008/11/02 03:04

    저는 나노 1세대 국내 런칭될때 예약주문하고..
    케이스나 한개사자해서.. 이왕이면 좋은걸로...
    그래서. vajacase 해외에서 구매 했는데
    환가료에 배송에 수작업제품이라 가격까지..
    그냥 나노 1개 더 살껄 그랬던..아련한 기억이.ㅋㅋ

    애플의 스펙장사는 끝이없는..
    터치를 사면 3세대 정도 생각하는데. 역시나 케이스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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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1/02 06:29

      윽,,, 다만 터치는 케이스가 거의 필요없습니다. 스킨만 입히면 됩니다.

  36. 맑은강물 2010/08/07 18:48

    // ㅄ아냐 ?

    너는 살면서 단 한번도 물건 잘못산적 없냐 ?
    여기저기서 돌아댕기면서 똥사갈기지 말고 네 꼬라지나 잘 간수해 ㅄ아.
    너 같은 새끼는 논리적으로 반박도 제대로 못할거면서
    여기저기 돌아댕기며 뻘줍잖은 말로 똥이나 싸갈기는것이
    취미지. 밥은 제대로 먹고 댕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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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08/09 13:18

      신경쓰지 마세요. 신경쓰면 피곤해집니다. 저런 인간은...

  37. 셉이 2010/08/28 20:36

    대학생 되면 알바해서 번 돈으로 보란듯이 그 때쯤 보란듯이 윈도우처럼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독점한 아이폰9 쯤 사버릴거야요 ㅠ.
    (1년에 한번 꼴이니까... 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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