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의 반란 - LGT Oz 리뷰 1

LGT의 차세대 데이터 통신 서비스, Oz

과연 오즈의 마법은 가능한 것일까?[그림출처]

요즘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폰이 있다. 바로 LH2300이다. 나도 새로운 제품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특정 제품이 새롭게 출시되는 것을 기다리는 사람은 아니다. 그 이유는 돈을 들여 얼리어댑팅을 즐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부쩍 이 폰의 출시가 기다려진다. 풀 브라우징이 가능한 폰이라면 유명한 아이폰이 있고 터치 UI와 WiFi를 장착한 아이팟 텃치도 있지만 이 폰의 출시를 고대하는 것은 바로 LGT의 차세대 데이터 통신 서비스인 오즈 때문이다.

현재 이동통신 2개 사는 3G 데이터 서비스를 이미 시작했다. 선두 주자는 역시 KTF이다. (Show)라는 이름으로 먼저 시장에 진출했고 '쇼를 하라! 쇼!'라는 광고로 이미 수많은 가입자를 예치한 상태이다. 쇼 때문에 SKT에서 KTF로 넘어간 사용자도 많다는 것을 보면 쇼의 파급력은 상당했던 셈이다. 현재 KTF 쇼에 가입한 사용자는 430만명 정도 된다고 한다. KTF에 비해 조금 늦기는 했지만 SKTT라이브라는 이름으로 3G 서비스를 시작했다. 가입자는 360만명으로 KTF에 비해 가입자 수가 적기는 하지만 이런 추세는 곳 역전될 것으로 생각된다.

'쇼를하라! 쇼!'라는 광고가 인상적인 KTF의 쇼

여기에 LGT에서도 3G 서비스를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LGT의 3G 서비스는 오즈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오즈의 마법사에서 따온 이름으로 보인다. 그런데 3사의 3G 서비스는 서로 내세우는 것이 한가지씩 있다. 먼저 KTF는 쇼라는 이름이나 쇼를 해라! 쇼!라는 광고에서 알 수 있듯이 영상 통화를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다. 반면에 SKT는 영상 통화 보다는 해외 로밍 서비스를 우선시하는 느낌이 든다. 반면에 오즈는 영상도 로밍도 아닌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일단 KTF의 영상 통화는 생각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적어 보인다. 그 이유는 광랜으로 대변되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 때문이다. WCDMA가 기존의 서비스보다 데이터 속도가 빨라진 것으 사실이지만 속도는 1~1.4Mbps 정도로 동영상 통화를 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느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의 빠른 인터넷 환경에 길들여진 사용자들이 화질이 떨어지며 자주 끊어지는 영상 통화를 많이 사용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런 사실은 SKT의 T라이브 가입자 수가 360만명인 반면 실제 영상 통화의 이용자는 수는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87만명이라는 데서도 알 수 있다.

반면에 해외로밍은 3G 서비스의 킬러 서비스로 성장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 기존의 2G 서비스는 해외에서 호환이 되지 않아 로밍을 받으려고 하면 달말기를 교체해야 했다. 그러나 3G 서비스를 제공, 국제 표준 주파수인 2GHz를 사용하면서 KTF의 해외 로밍이 가능한 국가는 132개국으로 증가했고 사용자 수도 150%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이런 현상은 SKT도 비슷하다.

잠깐만

킬러 서비스, 킬러 컨텐츠, 킬러 어플리 케이션 모두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특정 서비스, 컨텐츠, 프로그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만드는 서비스, 컨텐츠, 프로그램을 말한다. 윈도 오피스가 킬러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예이다. 또 SKT가 너무 싫어서 SKT와는 인연을 끊고 싶은데 외국에 자주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SKT의 해외 로밍 서비스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면 로밍 서비스도 킬러 서비스에 해당된다.

LGT에서 제공하는 차세대 데이터 통신 서비스인 오즈는 기존의 PCS망을 보완한 것이다. 정확히는 2G와 3G의 중간인 2.5G로 보면된다. 따라서 KTF나 SKT보다 속도가 느리다. 아울러 3G의 킬러 서비스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해외 로밍도 KTF나 SKT보다 못하다. 그러나 LGT의 차세대 데이터 통신인 오즈를 기대하는 이유는 바로 발상의 전환 때문이다.

폐쇄형에서 개방형으로

다음은 LGT 사장의 인터뷰 기사이다.

LGT 사장의 말

무선인터넷을 소비자와 콘텐츠 제공업체에 전면 개방합니다. 앞으로 무선인터넷 이용자들은 지금처럼 LG텔레콤의 초기 화면에 접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PC로 일반 인터넷 검색을 하듯이, 휴대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 원하는 웹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선 인터넷은 이통 통신 사업자(SKT, SKT, LGT)가 제공하는 무선 포탈, SKT-네이트, KTF-매직엔, LGT-이지i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한 예를 보자. 노래 한곡을 내려받고 싶다. 인터넷이라고 하면 수없이 많은 무료 음악 사이트가 있고 또 저렴하게 노래를 내려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차고 넘친다. 그런데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이런 사이트는 이용하지 못한다. 할 수 있는 일은 이동 통신사의 무선 포털에 접속하고 정보 이용료를 물고 비싼 데이터 요금을 물고 내려받아야 한다.

단순히 사용자의 측면이 아니라 사업자 측면에서도 비슷하다. 일단 무선 포털에 각각 입점해야 한다. 정보 이용료의 일부는 통신 사업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아울러 이동 통신 사업자는 사용자에게는 요금을 바로 청구하면서 컨텐츠 사업자에게 줄 때는 몇 달 뒤에 준다.

무선 인터넷 망을 개방하면 이런 일들이 사라진다. 켄텐츠 사업자는 이동 통신 사업자에게 기댈 필요가 없다. 정보 이용료를 똑 같이 받아도 통신 사업자의 몫은 주지 않아도 된다. 또 이용 요금 역시 통신를 통해서 받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직접 받을 수도 있다.

사용자 측면에서도 폐쇄형에서 개방형으로의 전환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 일이다. 사실 국내 이동 통신사는 데이터 요금에 지나치게 바가지를 씌어왔다. 이런 바가지가 가능한 것은 바로 폐쇄형이었기 때문이다. 일단 음성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데이터 통신에 가입된다. 실수로 매직엔이나 네이트를 누르면 역시 요금이 부과된다. June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축구 두편봤다. 요금은 150만원이 나왔다. 그런데 폐쇄형에서 개방형으로 전환하면 이런 꼼수가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

그러면 사용자도 좋고 컨텐츠 사업자도 좋다면 손해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이동 통신 사업자이다. 먼저 비싼 데이터 요금을 받을 수 없다. 또 정보 이용료도 날라간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동 통신 3사는 무선 인터넷 망에 대한 개방 요구가 계속 있어왔지만 배째라 정신으로 일관해 왔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LGT가 개방을 선언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불을 보듯 뻔한 일이지만 무선 데이터 요금의 절하는 필연적이 될 수 밖에 없다.

음성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LGT의 새로운 요금제. 망내 무료통화

그런데 이 것 역시 가격이 파격적이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3사의 서비스는 각각 내세우는 특색이 다르다. 쇼는 동영상 통화, T라이브는 해외 로밍, 오즈는 데이터 통신을 표방하고 있다. 그러나 오즈는 단순히 데이터 통신만을 표방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LGT에서 작년에 망내 무료 통화를 출시했다.

  • 기본료 1'5500원, 망내 1200분 무료 통화
  • 기본료 41,500원 망내 1200분 무료, 망외 300분 무료 통화

위의 설명에서 알 수 있지만 1,5500원의 기본료를 내면 망내 20시간 무료 통화를 할 수 있다. 타사의 커플 요금제나 SKT에서 2500원을 추가하면 망내 50%를 할인해 주는 T끼리 T내는 요금에 비해 가격이 훨씬 싸며 파격적이다. 내 한달 통화 시간이 4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내가 아는 사람이 모두 LGT를 사용한다면 기본료만 지불하면 음성 통화는 무료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LGT에서 이런 파격적인 무료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오즈를 통해 통화의 중심을 음성에서 데이터로 바꾸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격적인 데이터 요금제

지금까지 무선 데이터 요금은 사실 폭리였다. 보통 벨 소리 하나를 내려받으면 정보 이용료를 받는다. 따라서 사람들은 정보 이용료만 내면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 것은 망상이다. 한 예로 SKT에서 노래 한곡 내려받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어느 통신사나 비슷하지만 SKT에서는 요금을 패킷 단위로 부과하고 있으며, 1패킷은 512 바이트이다. 또 패킷 당 요금은 텍스트인 경우 1패킷에 6.5원, 노래나 동영상인 경우 1.5원(평균)을 받고 있다. 예를들어 노래 한곡을 내려받는데 드는 시간이 20초 정도이고 이 노래 파일의 크기가 3M, 정보 이용료가 700원이라면 노래 한곡 받는데 드는 비용은 다음과 같다[출처].

패킷요금*패킷=1.5원*3M/512(6000)=7800원

보통 노래 한곡의 가격으로 700원을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 부과되는 요금은 그 10배가 넘는 7800원이 부과된다. 따라서 June이나 Fimm이 처음 도입되었을 때는 형이랑 축구 한편 봤는데 요금이 80만원이 나왔다는 희생자가 속출했던 것이다. 무선 인터넷 요금이 370만원이 나와 자살한 중학생도 비슷하다. 이 학생이 성인 사진을 많이 봐서 이 요금이 나온 것이 아니라 모두 데이터 통신 요금이 지나치게 비싸서 이런 요금이 나온 것이다.

LGT는 차세대 데이터 통신 서비스인 오즈를 발표하면서 아주 파격적인 요금제를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만원 이하의 정액 요금제라는 이야기도 있고 처음에는 6000원, 나중에는 1G에 6000원을 받겠다는 이야기도 있다. 아무튼 만원 이하의 정액제이든 1G에 6000원이든 정말 파격적인 요금제가 아닐 수 없다.

꿈을 현실로

무선 인터넷의 활성화를 가로막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WAP을 이용한 브라우징이다. 실제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해 본 사람은 알 수 있지만 휴대폰으로 신문 기사를 읽는 정도, 야한 사진을 보는 정도 외에 무선 인터넷을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이런 이유는 바로 휴대폰이 풀 브라우징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선 데이터 통신, 말 그대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무선 데이터 통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선랜을 기반으로한 아이팟 터치와 같은 장비는 한계가 분명하다. 설사 무선랜이 가능한 장비라고 해도 도심이 아니면 무선랜을 사용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반면에 휴대폰의 3G 서비스를 이용한 무선 인터넷은 바로 이런 공간과 시간의 제한을 넘을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역시 휴대폰의 작은 액정이다. 내달 초 출시될 LG-2300은 바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한 폰이다. 풀 브라우징 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른 글에서 더 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간단히 소개하겠다. LG-2300은 3인치 액정을 사용한다. 3인치라고 하면 상당히 작은 크기지만 와이드 LCD로 800x48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자판이 없는 이런 폰으로 작업을 하기위해서는 테치 UI가 필수적인데 LH2300은 이런 터치 UI도 지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풀 브라우징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풀 브라우징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PC에서 인터넷 탐색기를 뛰우고 주소 표시줄에 https://qaos.com/이라고 입력하면 운영체제의 모든 것이라는 홈페이지가 나타난다. 이 것을 휴대폰을 통해서 하는 것이라고 보면된다.

휴대폰에서도 가 그대로 보인다. 따로 이지i에 접속할 필요도 없다. PC를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하면 된다. 이 것이 풀 브라우징의 위력이다.[그림출처2]

기존의 휴대폰을 이용한 무선 인터넷이 WAP이라는 텍스트 기반 통신규약을 사용한다. 또 이동 통신 3사의 무선 포털에 접속한 뒤 다른 사이트를 방문해야 한다. 그러나 풀 브라우징을 지원하는 폰을 사용하면 PC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듯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화면의 크기는 조금 작다.

LGT의 오즈와 풀 브라우징, 그리고 저렴한 인터넷 요금이 만나면 설악산 꼭 대기에서도 메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게 된다. LH2300이 아직 출시되지 않아 확답은 힘들지만 휴대폰의 무선 인터넷망을 노트북에서 이용할 수 있다면 전국각지 방방곡곡에서 인터넷이 가능해지는 꿈같은 현실이 이루어 진다.

오즈란?

LGT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차세대 데이터 통신 서비스이다. 오즈라는 이름이 붙기 전에는 리비전A로 불리웠다. PCS 망을 개선해서 속도를 올렸기 때문에 속도는 3G에 비해 다소 처진다. 그러나 LG텔 3.5세대 휴대폰 테스트, 산 속.달리는 車에서도 '쌩쌩'이라는 기사에 따르면 평균 내려받기 속도는 700Kbps~1Mbps로 WCDMA 평균 속도인 1~1.4Mbps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또 고속도로나 시골길에서도 끊기지 않는다고 한다. 또 전국 읍 단위까지 망을 구축했다고 하니 어지간한 지역에서도 무선 인터넷을 PC에서 즐기듯 즐길 날이 멀지 않은 셈이다.

마지막으로...

나는 LG에 대해 상당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마 LG 제품을 구매해서 낭패를 본 기억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LG에 대한 이미지를 확 버리게 되는 계기가 있다. 바로 PCS 폰이 등장하면서 처음 알게된 LGT 때문이었다.

가입하지도 않은 서비스를 가입 시키고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한번 하려고 하면 몇 시간씩 걸리는 곳. 전화 주기로한 상담원은 언제나 전화를 하지 않고 회사의 정책만 주저리 주저리 읊어대는 곳. 그곳이 바로 LGT였다. 그 뒤 LGT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살았다. LGT에 가입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우선 말리고 봤다. 한 사람의 고객을 유지하는 비용이 한 사람의 고객을 유치하는 것보다 훨씬 싸다는 기본을 모르는 회사가 LGT였다.

그뒤 myLG070을 신청하면서 다시 LG라는 회사와 거래를 하게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myLG070을 서비스하고 있는 파워콤도 LGT와 똑 같았다. 파워콤 - 설치는 당일, 철거는 한달이라는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사용자의 요구는 묵살하고 회사의 정책만 주저리 주저리 읊어 대는 곳이 바로 파워콤이었다. 파워콤의 상담원 조차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상의하달식으로 이루어지는 경직된 회사가 바로 LG였다.

그러나 이 서비스는 상당히 기대가 된다. 나는 항상 LGT가 꼴지를 벗어나고 싶다면 그 발상 부터 전환해야 한다고 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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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17:05 2008/03/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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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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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풀 브라우저만 있으면 정말 다 되는거야?

    Tracked from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2008/03/29 21:31 del.

    국내 통신사의 현재 2008년 전략의 핵심은 풀 브라우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전략적 결정의 중요한 가정은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 1. 풀 브라우저만 되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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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공상플러스 2008/03/29 17:35

    정보이용료 따위는 정말 재수없어요..

    이거해도 정보이용료.. 게임 하나 하려고 해도 정보이용료~
    인터넷에는 플래시 게임 하나 하는데 땡전 한푼 안드는데 말이죠..

    아주 정확한 부분 지적하셨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0 05:53

      정보이용료 보다는 데이터 통신요금이 더 큽니다. 요즘은 정액 요금제가 나와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아이들이 실수로 휴대폰을 눌러도 나오는 것이 데이터 요금이니까요.

  2. 동지니 2008/03/29 18:21

    글이 두번 입력되었습니다.
    중간쯤에 보면 그림과 글이 두번 입력되었습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erm. |  mod/del. reply.
  3.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3/29 18:45

    정말 휴대폰으로 이런 거 안쓰시는 분이나 나이드신 분등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통신사측이나 대리점에서는 이런 말을 아무 말도 없이 서비스를 하다니 정말 분통이 터지죠
    그리고 대리점도 돼먹지 않은 논리로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그냥 대만처럼 와이파이폰이난 확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0 05:54

      예. 음성과 데이타는 분리해야 하는데 실수로 거두는 요금을 먹으려고 하는지 아직까지 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4. 가까이하기에는뭔당신. 2008/03/29 20:17

    lg통화품질만 좋아도 갈아타는데..
    솔직히 lgt요금제가 가장매력적이고 lg라는 회사 이미지도 좋은데 통화품질은 개선을 하는것인지 않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안산고대병원에서 통화하는데 전화받는건되는데 거는건최악이었습니다..
    화나서 lg혜약해버리고 싶었는데.. lgt가 통화품질을 개선할수는 없나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0 05:54

      저는 데이타 요금만 써볼 생각입니다. 가능할지는 모르지만요.

  5. 리카르도 2008/03/29 20:20

    엘지의 sh150에도 풀브라우징이 되더군요. 근데 화면이 너무 느리게 뜨더군요.. 화면 자체도 작고..
    뭐 아르고 폰이야 훨씬 더 좋은 시피유와 1인치 더 크다고 하지만.. 실제로 얼마나 편리할진 잘 모르겠습니다. LCD의 대형화로 웹싸이트들 덩치가 계속 커지고 있는데... 싸이트마다 모바일용 웹페이지가 새로 생기지 않는 이상 불편해서 쓰긴 힘들것같습니다.

    물론 3인치 화면이 다른것보단 크기 떄문에 동영상이나 텍스트 리더기 등에 편리할겁니다.
    그리고 개방형이라는게 오히려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알아서 써라~ 라는게 되어버리니까요.
    오히려 엘지 측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할겁니다.....

    폐쇄형인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보세요.
    개방형, 폐쇄형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용자 편의를 중요시해주는
    서비스 정신이 가장 중요한거라 생각해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0 05:56

      개방형이 다른 문제가 있을 수는 있지만 불편할 것은 없습니다. 얘기하신대로 알아서 쓰는데 불편할 부분은 없죠.

      그리고 제가 이야기한 개방과 폐쇠를 다르게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폐쇄형이라고 하시는 것을 보니...

  6. 이정일 2008/03/29 21:21

    저도 지금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이 거의 명을 다한 것 같아 휴대폰 정보에 기웃거리고 있는데 눈길을 잡는 포스트네요.

    LG가 가격은 참 착하네요.
    서비스는 아직 사용해보기 전이라 뭐라 단정짓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0 05:56

      예. 서비스의 개념만 보면 괜찮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면 어떨지는 모르지만요.

  7. goohwan 2008/03/29 22:42

    빨리 출시 되길 바라며~
    나오면 바로 ㄱㄱ씽 할 태세로 대기중입니다~
    도아님 글 아니었으면 이런 소식도 모르고 있을뻔 했어요
    그간 아이팟만 고려하고 있었는데
    LGT에서 이런 서비스를 이 가격에 제공한다면이야~^^b
    여튼 놀라울 따름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0 05:57

      저도 아이팟 터치에 고민하다가 일단 이제품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8. 강병희 2008/03/30 02:58

    풀 브라이징 멋집니다.

    아이폰이 들어오면 더 빛을 볼텐데 말이죠...^^

    지금 프라다를 쓰고 있는데 3인치 정도면 그다지 눈 아프지 않게 화면 잘 볼 수 있습니다.

    해상도가 좋아 깔끔하구요...

    저도 LG가 좋습니다. 제가 삼성에 근무했었는데 그냥 삼성이 싫어요...

    근무하는 동안 야근에 특근에, 철야에... 심지어 해외 출장가서도 매일 야근...ㅠㅠ

    삼성 지긋지긋 합니다... 노동력 착취... 그것땜시 뒤도 안돌아보고 때려 치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0 05:58

      아이폰이 들어와도 전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별 소용은 없을 듯합니다. 전화가 되려고 하면 아이폰의 구조를 모두 바꾸어야 하고요. 다만 국내 이통사들이 스마트폰 시장을 죽이는 것은 결국 자신의 목을 죄는 것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9. Mr.Dust 2008/03/30 10:37

    LGT 인데.. 잠시 다른데 갔다와야할까요? 번호 이동 매리트라도 얻으려면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0 12:04

      그래야 겠군요. 기변을 하면 부담이 너무 심하죠. 예전에는 기변이나 보상가나 이동가나 다 비슷했는데 그 보조금 때문에 너무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 외로운까마귀 2008/04/01 17:07

      그렇지 않아요.. 요즘은 번호이동도 그렇게 메리트 있지 않더군요..

  10. parankiho 2008/03/30 11:36

    와이프가 제 핸드폰이 너무 오래되었다고 선물로 하나 해준다고 했지만

    저도 리비전A가 나올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중입니다.
    현재 sch-m4650 같이 훌륭한 스마트폰이 LGT로 출시되었지만,
    실제로 인터넷 사용성에서 보면 반쪽짜리 거든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자유로이 접속할 수 있게 될 리비전A를 위해서
    1년정도 더 기다릴 의향이 충분히 있습니다.

    분명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꺼고, LGT가 후발업체에서 시장을 선도할 업체로 바뀌는 계기가 될꺼라 생각합니다. 다만, sch-m4650 의 예처럼 데이터통신 요금을 위해 무선랜 기능을 빼버리는 짓을 안한다는 가정아래서죠.

    즉, 당장 눈앞의 데이터 통신요금때문에 수많은 잠재사용자를 포기하는 멍청한 짓만 하지 않는다면
    리비전 A는 대박입니다. 완전개방만 된다면, 현재 이동통신 서비스시장에 대 파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예로 "아직도 불편하고 문자를 주고 받으십니까? LGT의 오즈를 사용하시면 오즈 가입자끼리 msn 메신저로 편리하게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카피 하나로 당장 1위업체가 될지도 모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0 12:06

      스마트폰의 문제는 따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이통사에서 자사의 무선 포탈을 보호하기 위해 갖가지 수단을 쓰면서 스마트폰을 죽이고 있습니다. WiFi가 빠진 것도 그런 맥락입니다.

      예로 "아직도 불편하고 문자를 주고 받으십니까? LGT의 오즈를 사용하시면 오즈 가입자끼리 msn 메신저로 편리하게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굳입니다. 바로 써먹도록 하겠습니다.

    • 외로운까마귀 2008/04/01 17:08

      메신져나 위젯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죠 ^^

  11. Prime's 2008/03/30 15:00

    그래도 아직은 SKT를 떠날만한 이유는 않되더군요.
    더군다나 무거워도 노트북을 이고다니고.
    T login으로 인터넷을 하고..

    그렇지만 풀브라우징 휴대폰은 분명히 가지고 싶습니다..
    첫발을 디뎠으니. 앞으로 수없이 쏟아져 나올것 같군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31 08:59

      저도 아직은 떠날 생각은 없습니다. 조금 더 사용해 보고 결정할 생각입니다.

  12. lesmin 2008/03/31 11:14

    풀브라우징에도 원격데스크탑처럼 트랜스코딩 서버를 거치는 웹뷰어 방식(애니콜 햅틱폰 등)과 실제 웹브라우저(인프라웨어 또는 지오텔)를 내장한 방식이 있죠. 어떤 방식이냐에 따라 패킷량, 기능, 보안, 속도 면에서 큰 차이가 있는데요, 이번에 출시되는 LH2300은 어떤 방식이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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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31 11:29

      들리는 얘기로는 풀브라우저를 내장했다고 합니다. 실제 사용해 봐야 알 수 있는 일이지만요.

    • 외로운까마귀 2008/04/01 17:10

      Lh2300 터치웹폰은 서버를 거치지 않는 방식인 실제 웹브라우저를 내장한 방식입니다.캔유7은 서버를 거치는 방식이구요.

  13. 제씨 2008/03/31 13:08

    데이터 통신, 무선 네트워크... 이런 획기적인 발상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저렴하게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 접속할 수 있게 이통사에서 배려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런 서비스가 나왔을 때, 소비자 입장에서 조금 개념있는(?) 사람들이 너무 불평만 하지 말고, 좋은 점을 부각하여 확산시키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다른 이통사들도 "아. 뜨거"하면서 바꿀테니까요.

    이제 반쪽짜리 또는 무지막지하게 비싼 데이터 통신은 사라져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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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31 17:08

      예. 초기 June이나 Fimm을 생각하면 정말 열 많이 받습니다. 웹 페이지 세번 봤다고 2만원을 내라고 하니...

  14. lyw3000 2008/03/31 23:37

    너무 기대가 크신거 같습니다.
    휴대폰으로 일반PC에서 하는 모든 일을 다 하려고 하시는 거 같네요.
    풀브라우저라고 해서 원도우가 들어가는 형식이 아니고, 많이 신경 써봐야 익스플러
    들어가 있는 정도 인데...

    LGT에서 데이터쪽으로 목숨을 건다면, 그에 대한 보상은 아마 소비자가 해야 할 겁니다.
    LGT는 기업입니다.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곳이죠. KTF 3G에 목숨 걸다 목 나라갈 뻔 했습니다.
    그래서 KTF 2G폰 출시 한다고 하는 군요. SKT가 그래서 목숨 않 걸었던거죠, 결과 뻔하거든요.

    데이터에 목숨 걸면 물론 타통신사 보다는 요금제가 더 싸겠지만, 아마 가입시 의무조항으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그렇게는 못하고, 대리점에 유치 못시키면 패널티 부과 하는 방법으로 시키 겠네요.

    지금은 무선랜을 휴대폰 같이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시장이 이동통신사에 무선데이터 시장이 있지만, 그걸 소비자가 풀어 달라고 풀어 주면, 유선인터넷통신사에서 조치들어 가겠군요.
    무선도 결국엔 무선공유기타고 유선케이블로 접속 되는거니깐요.

    과연 어디까지 가야 이 문제의 답이 나올지 궁금 하네요...

    세상에 공짜란 없으니깐요. 기업에서 공짜로 막 퍼주면 주주들이 참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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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31 23:57

      뭔가 오해를 하시는 것 같군요. 풀 브라우징이 된다고 해도 모든 것이 다된다는 상상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바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누구나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정도죠.여기를 보시면 제가 기대하는 수치가 있습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5. lyw3000 2008/04/02 03:44

    오늘 LH2300이 나오네요. 어제 단가표와 리베이트도 나왔고 오늘입고 된다고 하네요.
    전 참고로, LG텔레콤 대리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도아 님이 기대 하는 정도는 제가 보기에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지원하는 모든 기능이 되는
    풀 터치 폰을 기대 하시는거 같은데, 사실 그런거 불가능 하다는거 뻔히 보입니다.
    100%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려면 각 사이트에서 지원하는 각자의 통합되지 않은 프로그램들이 설치가 되어야 하는데 그 프로그램들은 원도우 환경에 맞춘것이고, LH2300은 원도우 환경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저 포털 사이트에 로그인되고, 이메일 체크랑 검색정도, 된다면 다행이겠네요.

    그리고 참
    도아 님이 들어가보라는 페이지에 LH2300모델의 설명 중에 지상파 DMB에 대한 부분은 잘못
    소개 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상파 TV 타임머신 기능-
    "이름만 보면 꼭 지상파 DMB를 녹화해서 보여주는 기능같다. 그런데 의외로 녹화가 아니라 지상파 DMB를 시청할 때 통화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이다."

    지상파DMB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녹화를 해주는것이 아니라 시청할때 통화하는 기능이라는 말의 정의가 몬지 모르겠네요.

    타임머신이라는 기능은 자동녹화화여 통화가 끝난 후에 녹화가 시작한 부분부터 시청이되면서 현재 나오는 부분을 자동으로 녹화 하는 재생과 녹화과 일시에 일어나면서 시간 차이를 못느끼게 하는 기능인데, 설명에는 녹화가 아니라면 어떻게 되나요?

    DMB는 DMB데로 나오면서 전화를 같이 하면 스피커에서는 DMB방송 소리와 전화 통화 소리가 같이 나오는 건지? 아니면 DMB는 화면은 지나 가면서 통화소리만 나오는 건가요? 그럼 통화하면서 소리않나오는 DMB를 보라는 건가요? 몇년 동안 휴대폰 바닥에 있으면서 이런 몹쓸 기능은 처음 보는거 같네요. SKT의 돈않내면 자기PC에 MP3를 못 넣게 하는 멜론의 악덕돈벌이와 비슷한 정도~~

    그 부분 이해되지 않는 걸로 봐서는 잘몬 설명하신거 같네요. 수정해 주세요.

    참 OZ폰은 현재 리베이트 없기때문에 출고가 그대로 사셔야 하고 좀 있으면 약정정책 나올껍니다.
    그럼 그때 1년 의무사용 약정 걸면서 구매 하셔야 할껍니다.
    PS. 아직 의무사용약정 정책은 아직 공식발표는 없었네요.

    이번에 OZ폰 출고가 입니다.
    LH-2100 : 651,200 원 SPH-W4450 : 484,000 원 CANU801EX : 599,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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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4/02 05:39

      도아 님이 기대 하는 정도는 제가 보기에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지원하는 모든 기능이 되는 풀 터치 폰을 기대 하시는거 같은데, 사실 그런거 불가능 하다는거 뻔히 보입니다.

      800x480 해상도의 휴대폰에서 그런 기대를 하는 바보는 없습니다. 그리고 DMB에 대한 설명을 보면 점점 실체가 드러나는 풀 브라우징 폰, LH2300까지 읽으신 것 같군요. 이 글을 보면

      한 가지 주의할 것은 풀 브라우징 폰의 개념이다. 풀 브라우저만 있으면 정말 다 되는거야? 라는 퓨처워커 님의 글처럼 풀 브라우징이 된다고 해서 우리가 데스크탑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탐색하듯 사용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풀 브라우징 폰과 데스크탑은 그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중략) 풀 브라우징 폰도 비슷한 개념이다. 휴대폰의 이동성을 조금 더 죽이고 조금 더 편하게 인터넷을 탐색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폰이다. 즉, 풀 브라우징 폰은 깊은 산속에서 필요할 때마다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폰이지 모든 것이 다 되는 폰은 아니라는 점이다.

      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뜸금없는 소리를 하시는 것이지 모르겠군요. 또 캔유처럼 서버를 통해 트랜스 코딩을 하던 아니면 풀 브라우저를 내장을 하던 우리나라처럼 ActiveX로 도배를 한 나라에서는 인터넷 탐색 자체도 원할하지 않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데스크탑에서 Firefox만 사용해도 국내 인터넷 사이트는 탐색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지상파DMB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녹화를 해주는것이 아니라 시청할때 통화하는 기능이라는 말의 정의가 몬지 모르겠네요.

      제가 한 말은

      이름만 보면 꼭 지상파 DMB를 녹화해서 보여주는 기능같다. 그런데 의외로 녹화가 아니라 지상파 DMB를 시청할 때 통화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이다.

      입니다. 즉 전화가 오면 녹화를 해주는 기능으로 본 것이 아니라 녹화[ 기능으로 이해를 했는데 의외로 DMB를 시청하할 때 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이해한 것입니다.

      타임머신이라는 기능은 자동녹화화여 통화가 끝난 후에 녹화가 시작한 부분부터 시청이되면서 현재 나오는 부분을 자동으로 녹화 하는 재생과 녹화과 일시에 일어나면서 시간 차이를 못느끼게 하는 기능인데, 설명에는 녹화가 아니라면 어떻게 되나요?

      예. 이런 기능이라고 하면 타당성이 있습니다. 수정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참 OZ폰은 현재 리베이트 없기때문에 출고가 그대로 사셔야 하고 좀 있으면 약정정책 나올껍니다. 그럼 그때 1년 의무사용 약정 걸면서 구매 하셔야 할껍니다.

      빠르면 3일 늦어도 이번 주중에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LH-2100 : 651,200 원 SPH-W4450 : 484,000 원 CANU801EX : 599,500 원

      LH2100이 LH2300인가요? 65만원이면 꽤 단가가 쎄군요.

  16. Danny. 2008/04/02 20:40

    세세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저 또한 이번 터치웹폰에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지만

    LGT 전용폰이라 고민중..

    글을 읽다보니 LGT에 새롭고 과감한 도전에 가입 유치가 늘어나

    기지국 증설에 통화품질도 나날이 나아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여 ^ㅡ^


    -- 보태기

    예전에 LG 모니터를 구입했습니다.
    모니터 상태가 이상에 A/S 신청했고 집으로 기사님이 오셨는데 증상을 수리할 부품이 없다며
    센터로 가져가시더군여.. 그리고 몇시간후 모니터를 수리해서 집으로 직접 가져 오셨습니다. -_-
    서비스에 감동.. 이런게 서비스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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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4/03 09:09

      AS는 가전 삼사가 비슷합니다. 다만 AS 비용을 얼마나 청구하느냐가 문제인데 LG도 청구하는 비용은 만만치 않더군요. LH2300은 빠르면 오늘, 늦어도 주중까지는 온다고 했는데,,, 아직 못받았습니다.

  17. 유니멘토 2008/04/26 18: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4/24 09:39

      출처를 밝히고 부분 인용하는 것은 허락을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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