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당선 못 막아 전세계에 동포들에게 미안"(3/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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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에게 미안해요! 그렇지만 조국이 전부 딴나라당을 지지 한것은 아니랍니다.."

원래 이문구는..

"모두에게 미안해요. 그렇지만 미시시피가 다 공화당은 아니랍니다. 나는 케리후보를 지지했던 40% 중 하나예요. 제발 우리를 용서하세요."

미국에서 대선결과를 두고 미국"내탓이오" 운동을 펼쳤던 www.sorryeverybody.com 웹사이트.. 내용은 이렇다..

"..20살짜리 대학생이 진심 반 장난 반으로 개설한 이 웹사이트는 미 전역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문을 연 지 2주 만에 방문횟수가 5천만번을 넘겼고 1만 5천개의 사진과 '사과글'이 올라왔다.

사이트를 만든 제임스 제틀런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신경과학을 전공하는 자연과학도. 그는 지난 2일 대선결과를 지켜보며 말할 수 없이 낙담했다. 제틀런은 “아마 많은 이들이 ‘선거에서 더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라며 세상사람들에게 책임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경향신문 2004-11-19 19:54]

아래는 웹사이트에 올라온 다양한 문구의 사진들..

이렇게 사진을 찍어 올린 이유는.. "..게시물이 폭주해 원색적 비방과 욕설을 거르는 일이 수월찮다"면서 "극단적 공화당 지지자들은 이 웹사이트가 반역적이라며 신변을 위협하고 일부 민주당 지지자는 부시 지지자들이 무식하다며 욕설을 퍼붓는다.."는게 큰 이유여였다..

티브이를 보니 이명박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조국은 사기꾼 땅투기꾼들에게 또 다시 나라를 맡겨버렸다.." 하지만 대한민국 전체가 이명박을 지지한것은 아니다..

우리도 "전세계에 살고 있는 동포들에게 미안하다는.. 이런 메시지 한번 띄워야 되지 않을까..??" 노트에 글자 몇개 쓰고 사진 한컷 찍는것이 뭐가 어렵나.. 우리도 한번 해보자!


신분의 차이, 나이의 차이, 지역의 차이, 등등.. 쉽게 넘지 못하는 인간들이 만든 기준과 그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서 생기는 "차이"라는 단어를 놓고 빛어지는 갈등은 드라마의 주된 레파토리만 해당되는것은 아닌가 보다..

아~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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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대한민국 정치는 죽었다? 대한민국은 죽었다.

    보낸곳: Let's Make a Wish! 2007/12/19 23:05 delete

    현재 시간 저녁 8시 40분. 뉴스를 찾아보고 있지는 않지만, 이미 2mb의 대통령 당선이 기정 사실이 된 것같은 분위기다. 한숨이 나오고, 답답하고, 또 답답할 뿐이다. 도대체 이건 무슨 일이란 말..

  2. 제목: 도아님의 답글에 감사 트랙백...

    보낸곳: 목장별의 블로그 2007/12/20 00:06 delete

    엠파스 블로그에서 활동하시던 도아님께서 텍스트규브를 설치하셨네요. 이전 엠파스 블로그 쓸 때는 자주 들어가서 글도 보고 그랬었는데 저도 엠파스 블로그를 떠나서 이글루스로 복귀한지..

  3. 제목: ▶◀ 미안해요... 하지만, 모두가 땅박이를 지지한 것은 아니랍니다.

    보낸곳: 푸르른, 살아있는 2007/12/20 00:46 delete

    이제 대한민국은 정체도 고향도 알 수 없는 사기꾼 겸 땅투기꾼에게 5년을 맡겼습니다. 이제 5년간 빡통 시절로 귀환할 것입니다. 많은 노동자 여러분은 시달릴 것입니다. 하지만, 내일은 내일..

  4. 제목: 전세계의 동포 여러분! 죄송합니다! ㅠㅠ

    보낸곳: 토끼띠 천칭자리 O형 2007/12/20 01:22 delete

    도아님의 "이명박 당선 못 막아 전세계에 동포들에게 미안" 포스팅에 저도 동참하여...외국에 계신 동포여러분, 그리고 아직 투표권이 없는 어린 친구들, 또한 전세계의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1. 도아 2007/12/19 21:14 address edit & del reply

    도메인하나 사서 내일 사이트 하나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림이 많이 올라오므로 트래픽이 많은 외국 사이트 중 하나 골라 봐야 겠습니다.

  2. 미르~* 2007/12/19 21:53 address edit & del reply

    큰일 났습니다... 전 지금 한 숨 밖에 안나옵니다..
    어느정도 예상했던 결과인데도... 참 기분이 우울해집니다...
    사이트 만드시면 저도 하나 찍어서 올려봐야겠네요~ ;ㅁ;

    • 도아 2007/12/19 22:42 address edit & del

      예. 꼭 하나 만들 생각입니다. 그리고 꼭 알려 드리겠습니다.

  3. 석호필 2007/12/19 21:57 address edit & del reply

    부끄럽죠. -_-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싶네요.

    태안 앞바다가 기름바다가 되어가고 있는데.....
    바다도 제대로 못지키는 나라에서....
    운하 만든다고 전 국토를 삽질바다로 만들것이....두렵습니다.

    그냥 오늘 하루 우울합니다....

    • 도아 2007/12/19 22:42 address edit & del

      공약을 지키지 않기를 바라지만... 역시 단순한 소망이겠죠.

  4. 댕글댕글파파 2007/12/19 21:58 address edit & del reply

    놀고 있는 닷넷 도메인이 있긴 한데 ㅡ.ㅡ

    • 도아 2007/12/19 22:43 address edit & del

      도메인부터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5. 비밀방문자 2007/12/19 22:19 address edit & 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도아 2007/12/19 22:45 address edit & del

      블로거뉴스 메인의 꼬리로 달렸습니다. 방문자 수는 한 2만 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조급히 진행하는 것보다는 알음 알음 퍼지도록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또 트래픽 때문에 오늘은 힘듭니다. 내일까지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6. bluenlive 2007/12/20 00:56 address edit & del reply

    도아님께서 만드신다면 미력하나마 저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mepay님... www.sorryeverybody.com의 링크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앞에 http:// 가 빠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수정해주시면 안될까용...

    • mepay's 2007/12/20 02:03 address edit & del

      수정해두었습니다..가슴속에 분노의 파이어볼 때문에..깜박했습니다..

  7. 조용한독자 2007/12/20 00:41 address edit & del reply

    해외동포들에게 미안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까 어디서 보니까 LA를 포함한 미주지역 동포들의 이명박 지지도가 국내보다 더 높더군요.

    • 도아 2007/12/20 12:27 address edit & del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글을 올려달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자국의 번성 기대하는 분들에 대한 미안, 자식들에 대한 미안 등등...

  8. 타미식 2007/12/20 00:41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암울, 슬픔, 절망, 분노, 막못미~ ㅠ_ㅠ

    • 도아 2007/12/20 12:27 address edit & del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지만 너무 하더군요.

  9. 지나다가 2007/12/20 01:18 address edit & del reply

    가장 유력한 대권후보인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최근 한국노총에서의 간담회에서 "전력 가스 수도 등 3대 필수서비스에 대해서는 민영화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기사를 본게 얼마전인데....쩝

    한국경제티비에 따르면 당선자께서 한전과 산업은행을 민영화 1순위로 놓고 계신다는군요.

    이제 전기요금도 더욱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것 아닌지...

    전력과 수도를 지켜내지 못한다면 정말로 서민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 도아 2007/12/20 12:28 address edit & del

      민영화가 답은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민영화에 열을 올리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공영 서비스, 재화를 생산할 수 있는 땅과 같은 기본재는 정부에서 소유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국현 후보의 반의 반 값 아파트가 더 마음에 듭니다.

  10. 지나다가 2007/12/20 01:20 address edit & del reply

    "투표권이 없는 아이들아 미안해요! 그렇지만 어른들이 전부 딴나라당을 지지 한것은 아니랍니다.."

    • 도아 2007/12/20 12:29 address edit & del

      예. 가능합니다. 역시 막지 못한 것은 우리들이니까요.

  11. mepay's 2007/12/20 02:0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정말 막,못,미 입니다..

    • 도아 2007/12/20 12:29 address edit & del

      5년 뒤 반드시 막아야죠.

  12. 자취폐인 2007/12/20 05:16 address edit & del reply

    대세론 외치더니 정말 현실이 되어 버렸네요. 정말 막,못,미 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나라를 하늘에 바칠지..잘 해 나갈지..

    하늘도 받아 줄런가 모르겠네요. 기름에 오염되고 온나라를 삽질로 후벼파놓은 나라를...

    디씨 겔러리 가보니. 사람들이 농담삼아 굴삭기 자격증 시험보러 가야겠다고들도 하시고.

    삽 공동구매 하자는 의견도 분분하더군요.

    씁쓸합니다. 외신보도도 보니 나라망신이 딱이더 군요.

    국민들이 도덕적 청결성 보다는 경제성을 택하다! 라고... 역대 선거중 가장 지저분한 선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지지했지만 전 절대로 그를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사표가 되어도 보다 다른 세상을 위한

    한표를 행사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국민들께 죄송하네요.

    • 도아 2007/12/20 12:30 address edit & del

      이명박이 강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너무 약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네거티브 전술로 나간 정동영 후보도 반성해야 합니다.

  13. 한마디~ 2007/12/20 09:37 address edit & del reply

    미안이라뇨~
    호주에 친구들 꽤 있는데 안도의 한숨 내쉬던데...
    우리가 못보는 뉴스가 외국에선 나오고 있다는 거 아시죠?
    이번에도 열당되었음 망조라고 말들 하던데~
    국민은 바보가 아니죠~
    40퍼센트가 넘도록 국민들이 속고 살아왔답니다.
    북의 협조국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질뻔한 아찔한 순간을 넘긴 오늘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 도아 2007/12/20 12:30 address edit & del

      호주 친구가 민심은 아닙니다. 명박의 지지율이 50%, 투표율이 60%, 결국 국민의 30%만 지지했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을 민심으로 보기는 힘들죠.

  14. 한마디2 2007/12/20 09:43 address edit & del reply

    한마디 더 하자면~
    마인드에도 문제가 있죠~
    자신의 강점과 이력으로 승부하는 이명박 대통령당선자에 비해~ 정동영씨 경우 남의 꼬리 잡기에 급급했기에 이런 참패가 또 나온것 같습니다.
    노무현이나 정동영이나 남의 꼬리나 잡는 마인드이기에 될리가 없죠~
    이명박 대통령당선자는 그에 반에 대적할 가치도 느끼지 못하고 행군을 계속했습니다.
    솔직히 정치인 중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하나나 있을까요?
    더하면 더했지 정치인에게 도덕성을 논하는 것은 윤락여성에게 순결의 여부를 묻는 것과 무어가 다를까요?ㅎㅎ
    이제 우리가 바랄일은 투표 못해 억울하지도 잘못된 지도자가 나왔다고 분노하지도 않는 동포들께 사죄하는 일보다~
    이후보의 당선에 이를 부득부득 갈고 있을 북의 혹시도 모를 공격에 대비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 도아 2007/12/20 12:31 address edit & del

      자신의 강점과 이력으로 승부하는 이명박 대통령당선자에 비해~ 정동영씨 경우 남의 꼬리 잡기에 급급했기에 이런 참패가 또 나온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명박이 부정, 부패, 비리의 판도라인 것도 사실이니까요. 이런 사람도 상관없다고 생각한 국민의 30%가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15. 한마디3 2007/12/20 09:47 address edit & del reply

    댓글들 보니 도덕성 논하시는 분들 많네요~ㅋㅋ
    BBK 좀있음 노무현이 개입된 음해 사기극임이 밝혀질 것입니다.
    저번 대선때 이회창 후보의 잘못도 과장된 루머라 밝혀진바 있죠~
    열당의 수법이 두번은 안 통한 이때 북한 협조국으로 전락시켰던 DJ부터 심판해야 할 때인 것 같네요~
    압도적으로 이긴 대통령의 당선에 한탄하기 보다 역사를 어지럽힌 매국노들의 심판에 열을 올려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네요~
    여기에 한숨 쉰다고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물러갑니까?
    새로운 세상에 기대를 갖고 희망을 가져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10년간 많이 당했잖아요... 우리...

    • 개뿔 2007/12/20 10:37 address edit & del

      물론 10년동안 일정부분 당한 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런 해법은 올바르지 않다는 거죠.

      노회찬 의원의 비유를 빌리자면
      "폭주족 피하려다 과속차에 치인 꼴" 입니다.

    • 도아 2007/12/20 12:32 address edit & del

      BBK가 음해일리는 없습니다. 그 많은 증거들이 사실임을 말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설사 BBK가 음해라고 해도 이명박은 대통령이 될 자격은 없습니다. 고작 30대 사업가에게 사기나 당하는 사람이 어떻게 경제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요?

    • 석호필 2007/12/20 12:49 address edit & del

      '폭주족 피할려다 과속차에 치인 꼴' 비유가 딱이네요. 오늘자 신문에 한나라당측 인사가 이번 BBK 사건은 '사기꾼한테 당한 사실 덮으려다 엉켜버린 것이다'라고 하네요. 암튼 선진 금융기법을 도입해 보기좋게 사기당한 사람에게 한국경제를 맡길 꼴입니다.

  16. ARMA 2007/12/20 10:00 address edit & del reply

    사이트 만들어지면 꼭 알려주세요...^^
    저는 이제 3S에 집중하며 살아가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ㅜㅜ

    • 도아 2007/12/20 12:33 address edit & del

      예. 알겠습니다. 꼭 알려 드리겠습니다.

  17. 곰작가 2007/12/20 10:2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다른 건 바라지 않습니다.
    만약에 어떤 불상사로 당선 취소가 되지 않는 이상은 대통령이 될테고...

    제발 말도 안되는 공약은 실천을 안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반도대운하, 자립형 사립고 설립...

    MB가 경제를 살릴 것이라며 찍어줬다는데, 그저 어이가 없네요.

    갑자기 하루아침에 거짓말쟁이가 피노키오 사람되듯이 변할것같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이번 선거로 현재 여당도 잃은게 더 많은 듯 하고,
    문국현 씨가 나라가 잘못가는 것만이라도 제재를 가할 수 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도아 2007/12/20 12:33 address edit & del

      저도 제발 공약을 실천하지 않는 대통령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8. 리무상 2007/12/20 10:48 address edit & del reply

    한마디님의 덧글을 보니 답답하군요.
    저는 현재 일본에서 거주중입니다. 그렇죠.. 한국에서 못보는 기사 외국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한마디님과는 반대되는 이야기가 많죠.
    일본의 보수신문은 현재 이명박 당선을 매우 환영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일본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경제를 선택한 한국국민이라는 제호가 많기는 한데....
    그 경제가 한국경제라고 확답할 수 없다는 현실이 아쉽네요.
    일단 일본 체류기간 5년 연장 확실시..
    참고로 이명박과 싸울 수 있을만한 기반을 가진 사람이 정동영씨라는 데에서 패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도아 2007/12/20 12:34 address edit & del

      한마디님도 한나라당과 같은 성씨입니다. ㅋㅋㅋ
      슬프지만 일단은 받아드리고 다음을 기대해야죠.
      다만 열린 우리당이나 대통합 민주 신당은 각오를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9. 산티아고 2007/12/20 13:29 address edit & del reply

    참 가슴아픈 일입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라니.. 존경할만 대통령의 탄생은 아직 5년후를 기약해야겠군요.

    • 도아 2007/12/20 14:09 address edit & del

      예. 5년 뒤에는 꼭 뽑도록 해야하겠습니다.

  20. 딴지 2007/12/21 14:28 address edit & del reply

    제발.. 존경받는 대통령을 뽑읍시다.. 꼭 가까운 시일 내로 말입니다.
    다음 18대 때가 되기를 바랍니다.

    • 도아 2007/12/21 16:04 address edit & del

      예... 꼭 뽑아야죠. 그 사이 멍박이가 얼마나 말아 먹을지 문제이지만요.

  21. junnylee 2007/12/21 16:58 address edit & del reply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최저의 투표율이 보여주듯이 대통령감이 없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명박이 싫으나 이를 대신할 만한 찍어 줄 만한 다른 사람이 없었다는....
    제발 운하만 하겠다고 안하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내년 총선에서 MB정권을 견제할 수 있는 결과가 있기를 바래 봅니다..

    • 도아 2007/12/21 18:53 address edit & del

      예. 범여에 뚜렸한 주자가 없었습니다. 문국현 후보는 조금 늦게 참가한 감이 있고요. 아무튼 앞으로 5년 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2. fbjun 2007/12/21 18:14 address edit & del reply

    컴퓨터 팁 보러왔다가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 도아 2007/12/21 18:54 address edit & del

      사이트를 만들면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