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알집, 꼴깞하는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소프트의 김장중 대표는 대학시절 1992년 21세기 워드를 출시한 사람이다. 21세기 워드는 기술적으로 다른 워드 프로세스 보다 우위에 있었지만 실패한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이스트소프트의 제품은 모두 기술 보다는 마케팅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거의 허접한 쓰레기주1라고 불릴만한 알집의 성공에는 아마 김장중 대표의 이런 쓰린 경험이 녹아 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이스트소프트의 거의 모든 제품은 기술 보다는 이런 마케팅에 의존한다. 사용자의 눈높이를 정확히 집어내고 이에 따른 제품을 만드는데에는 이스트소프트를 따를 업체가 많지 않다. 그러나 이스트소프트는 마케팅이 전부다. 2003년에 지적한 알집의 확장자 연결의 문제는 최근 7.x까지도 고쳐지지 않았다. 사실 이정도면 못고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맞다.
인터넷 게시판에 알집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 그 글은 거의 싸움장으로 바뀐다. 다음 두개의 글은 최근에 올라온 알집에 대한 글이다. 첫번째 글은 EGG 형식을 풀 수 있는 UnEgg에 대한 글이고 두번째 글은 알집을 쓰지 말자는 글이다.
알집을 지지하거나 지지하지는 않는다고 해도 알집을 까는 사람을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의 논리 중 하나는 쓰지 않으면 될 일을 왜 욕하느냐는 것이다. 그런데 모르는 것이 하나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알집이 아니면 못푼다는 마케팅을 알게 모르게 행사한 업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알집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글의 끝 부분을 보면 알집과 WinRAR을 비교하고 있다. RAR은 윈RAR을 사용하지 않아도 풀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ALZ나 EGG는 알집이 아니면 풀 수 있는 방법이 없다주2. 이스트소프트를 부도덕하게 보는 이유주3는 공개 라이선스였던 BZip의 형식을 바꿔 ALZ를 만들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여기 저기 알집이 아니면 못푼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꼼수가 보이기 때문이다.
허접한 CRC 검사
친구 녀석이 보내 준 압축 파일이 풀리지 않았다. 압축이 풀리지 않는다고 녀석에게 전화하자 자신은 잘 풀린다는 것이다. 몇번을 확인하고 WinRAR을 비롯 여러 프로그램으로 확인해도 모두 CRC 오류가 떴다.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알아 보기 위해 다시 전화를 하자 무식한 녀석은 마치 대단한 지식이라도 되는 양 다음 처럼 떠들었다.
압축이 풀리지 않으면 알집으로
녀석도 CRC 오류로 압축이 풀리지 않은 파일을 알집으로 잘 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가능할까? 황당한 알집에서 이미 설명했지만 알집은 과거 CRC 오류를 검사하지 않았다. 따라서 CRC 오류가 있는 파일을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오류 메시지 조차 내보내지 않고 풀었다. 압축된 파일이 동영상이라면 별 문제는 없다. 오류가 심하지 않다면 잠깐 깍두기가 보이고 넘어가기 때문이다. 또 파일이 많다면 많은 파일 중 어떤 파일에 오류가 있는지 알 수 없다. 즉, CRC 오류가 있는 파일을 그냥 풀어도 문제가 되는 때는 많지 않다.
CRC 문제는 최근에 고쳐졌다. 즉, 허접하기는 하지만 요즘은 CRC 검사를 한다. 그런데 알집이 CRC 검사를 하지 않고 압축을 풀었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은 못 푸는데 알집은 푼다라는 이야기가 세상에 돌았다. 알집이 세를 넓힐 수 있었던 분명한 이유중 하나는 바로 이점이다. 초보자는 CRC 오류가 뭔지 모른다. 그냥 풀리면 그 프로그램이 좋은 것으로 안다주4. 알집이 CRC 오류를 검사하지 못한 것이 버그인지 의도인지는 여전히 궁금하다.
ZIP 파일
ZIP은 윈도의 기본 폴더로 등록될 정도로 거의 표준화되어 사용되는 형식이다. 속도도 빠르고 파일에 오류가 있다면 오류를 복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따라서 한때 유스넷(Usenet)에서는 RAR로 분할압축하고 ZIP으로 다시 압축한 RAR-ZIP 배포가 가장 일반적이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파일을 내려받아 보면 압축 형식도 ZIP이고 헤더도 분명히 ZIP 맞는데 다른 프로그램으로는 풀리지 않는 ZIP 파일이 있다.
이런 ZIP 파일은 목록은 보여도 어떤 방법으로도 압축은 풀리지 않는다. ZIP 파일의 복구 기능, RAR의 복구 기능을 이용해도 풀지 못한다. 처음에는 압축 파일의 이상으로 알고 삭제했었는데 알고 보니 알집으로 압축한 파일이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렇게 풀리지 않는 압축 파일도 알집으로 풀면 잘 풀린다.
워록을 설치하기 위해선 알집이 필수다 라는 글을 읽어 보면 워록의 패치 파일이 알집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에 알집없이 풀지 못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또 Need help at Korean Warrock 라는 글을 비롯해서 PF_1_0.zip 파일이 풀리지 않는다는 글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알집으로 압축한 모든 ZIP 파일을 다른 프로그램에서 풀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일부 파일은 알집이 아니면 풀지 못한다.
여기서 또 드는 의문은 표준처럼 사용되는 ZIP 파일 마저 알집이 아니면 풀 수 없도록 한 이유는 무엇일까? CRC 오류처럼 알집의 버그일 수도 있다. 그러나 반대로 알집이 아니면 못 푼다는 마케팅의 일환일 가능성도 많다. 물론 이 부분은 확인할 길이없다.
ALZ 형식
나에게 알집이라는 쓰레기 프로그램을 알게 해준 형식이다. 사실 알집이 등장하던 시점까지 난 지패놀을 주로 사용했다. 다만 지패놀도 평상시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윈집이 지원하는 분할 ZIP 파일을 풀 때만 사용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구한 파일 중 하나가 ALZ 형식이었다. 나중에 찾아 보니 bzip을 조금 바꿔 이스트소프트에서 개발한 형식이라고 속이고 발표한 형식 이었다.
ALZ를 풀기 위해 몇번 알집을 사용하다 보니 워낙 허접한 프로그램이라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견됐다주5. 그래서 2003년에 쓴 글이 바로 황당한 알집이라는 글이다. 또 알집은 레지스트리를 많이 건드린다. 더 큰 문제는 알집을 삭제해도 알집이 바꾼 레지스트리는 복원되지 않는다. 초보자의 컴퓨터를 봐주다 보면 폴더 아이콘이 이상하게 바뀐 컴퓨터가 있다. 이런 컴퓨터는 십중팔구 알집을 깔았다 삭제한 컴퓨터이다.
ALZ는 자신들이 개발한 형식도 아니고 성능이 뛰어난 것도 아니다. 오히려 모든 파일을 압축한 뒤 파일을 나누는 방식으로 ALZ 분할 압축을 지원하기 때문에 압축하는 속도나 푸는 속도 모두 턱없이 느리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분할 압축된 파일 중 CRC 오류가 발생해도 어떤 파일에서 오류가 발생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런데 이처럼 문제가 많은 ALZ를 BZip의 라이선스를 위반주6하면서 까지 자신들이 개발한 형식이라고 우기며 출시한 이유는 무엇일까? ALZ는 알집이 아니면 못푼다라는 마케팅 포인트의 연장선이라는 것은 누가 봐도 분명하다.
허접한 오류 메시지
이스트소프트의 거의 모든 제품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오류 메시지이다. 파일을 정상적으로 풀지 못했다면 당연히 오류 메시지를 출력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알집은 압축을 풀지 못했으면서 압축을 다 푼것처럼 내 보낸다. 18G짜리 압축 파일을 풀면서 4G만 풀고도 압축을 다 푼것처럼 메시지를 내 보낸다. 그런데 최근에는 오류 메시지의 형식이 조금 바뀌었다. 5.x에서는 오류 메시지 없이 압축을 풀던 알집은 최근 7.x판에서는 4G 이상되는 ZIP은 압축 파일 헤더에 오류가 있다는 메시지를 내 보낸다.
확장 ZIP을 지원하는 압축 프로그램은 대부분 4G 이상의 압축 파일을 무리없이 풀어 낸다. 또 이런 파일을 풀지 못한다면 당연히 "4G 이상의 압축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주7는 메시지를 출력한다. 그런데 알집은 5.x에서는 4G만 풀고 압축을 다 풀었다고 메시지를 출력하고 7.x에서는 압축 파일에 문제가 있다는 오류 메시지를 출력한다. 여기에도 딱 한가지 마케팅이 숨어 있다. 솔직히 "지원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출력하면 될 일을 파일의 문제로 몰고 가는 이유도 바로 알집이 아니면 못푼다는 마케팅이다. 그런 이런 꼼수가 너무 치졸해 보인다.
또 알집에 당하다라는 글을 쓴 뒤 확인차 알집 7.x로 같은 파일을 열었을 때 출력된 메시지이다. 어이가 없지만 4G 이상의 ZIP 파일을 열자 헤더가 잘못되었다는 오류 메시지를 출력한다. 알집은 4G 이상의 확장 ZIP 파일을 처리하지 못합니다로 해야 혼란이 없다. 이렇게 메시지를 출력하니 바보 같은 사용자는 압축 파일의 문제로 알고 엉뚱한 사람들에게 악플이나 달며 욕을 한다.
EGG 형식
최근 알집은 ALZ라는 쓰레기 형식에 EGG라는 새로운 형식을 추가했다. 알집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고치지 않고 또 새로운 형식을 추가한 이유는 무엇일까? 황당한 알집이라는 글을 쓰면서 알집은 ALZ 형식을 풀 수 있는 모듈을 제공하지 않는 것에 대한 비난을 했다. 이때문인지 알집 계란 에디션은 EGG를 풀 수 있는 모듈을 제공한다. 이때문에 EGG는 ALZ와 같은 문제는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다.
과연 그럴까?
이 부분은 EGG를 윈도에서 풀 수 있는 UnEGG 를 개발한 Kipple 님이 깔끔하게 정리해 두셨기 때문에 Kipple 님의 글을 그대로 인용한다.
- 이 프로그램은 unegg.dll 파일의 프론트엔드이기 때문에 리눅스/맥용 프로그램을 추가로 제작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 마찬가지 이유로 윈도우용 64비트 버전의 제작도 불가능합니다.
- unegg.dll 파일은 비상업적인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파일을 이용하여 상용 프로그램인 "술집"에 egg 파일의 압축 해제 기능을 넣는것은 (주)이스트소프트의 허락을 받기 전에는 불가능합니다.
- 이스트소프트는 egg 포맷에 대한 문서도 공개를 하였지만, 이는 포맷의 컨테이너에 관한 내용만 있고, EGG포맷에서 사용하는 AZO알고리즘에 관한 내용은 없기 때문에 이 문서만 가지고 완벽한 압축해제 모듈을 만드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스트소프트에서 계란 형식을 풀 수 있는 모듈을 공개하고 관련 문서를 공개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Kipple 님이 정리한 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unegg.dll은 WinRAR과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없다. 또 빵집 도 개인/기업 무료에서 개인 무료로 라이선스를 바꾸지 않는한 unegg.dll을 사용할 수 없다. 이 것은 무료로 제공되는 모든 소프트웨어에 적용된다.
또 다른 운영체제에서는 EGG를 푸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다. ALZ는 사실 bzip의 압축 방식에 파일의 형식만 바꾼 것이다. 따라서 역공학을 통해 압축을 푸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었다. 그런데 EGG는 알고 보면 결국 꼼수겠지만 자체 압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단순히 압축 파일의 형식을 안다고 해서 압축을 해제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없다.
ALZ라는 쓰레기 형식을 만들고 이로 인해 수없이 욕을 먹은 이스트소프트이다. 그런데 이제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ALZ를 풀 수 있다. 알집이 아니면 못 푼다는 마케팅은 이제 끝났다. 여기에 알집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아 예전과 같은 꼼수를 부리기 힘들다. 바로 이때 나온 형식이 바로 EGG라는 형식이다.
표면적으로 다른 프로그램이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구색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라이선스를 천천히 들여다 보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EGG 형식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즉, 이스트소프트는 EGG라는 형식을 통해 다시 알집이 아니면 못 푼다라는 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알집만 못푸는 파일
위의 오류 메시지에서 설명했지만 알집은 알집이 풀지 못하는 파일을 파일의 문제인 것처럼 오류 메시지를 내 보낸다. 따라서 알집의 문제인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집의 문제가 아니라 파일의 문제로 알고 애꿎은 파일을 지운다. 사실 이런 예는 차고 넘친다. 알집이 압축을 못 풀면?라는 글이나 알집이 싫어 술집에 간다?에 간다라는 글을 읽어 보면 알집만 풀지 못하는 파일이 얼마나 많은지 쉽게 알 수 있다.
오죽했으면 Zenry 님은 알집으로 압축을 풀다 못푼 사람이 달아대는 악플주8 때문에 아예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강제로 스킨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블로그에서 유틸이나 개인화 스킨등을 공개하는게 취미생활인데요, 최근 제 블로그에서 배포하는 모든 스킨들을 제가 직접 만든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다운받게 강제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알집>입니다.
블로그 운영 초중반때, 아무리 정상적으로 패치파일을 zip으로 올려줘도 10%정도의 사람들은 계속 안 된다고 악플을 달더군요. 아무리 봐도 멀쩡한 파일들인데 도대체 왜그러나, 개념을 상실한 잉여인간(일종의, 누리개)의 일종인가 고민하던 어느날, PC방에 가서 제 패치를 다운받아 열려 하니, 압축파일이 안 풀리더군요. 그 순간 그 악플을 달던 당사자의 입장이 갑자기 이해가 되면서 악플러 취급한 제 행동이 부끄러워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 전부터도 알집의 도덕적/도의적 문제에 관해서는 잘 알고 있었지만, 도대체 누가 어떻게 만들었길래 같은 언어로 혼자 개발한 빵집보다 유료툴로 회사에서 전문 프로그래머들이 머리싸매고(?) 만든 알집이 버그가 더 쩌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RAR 형식
그러면 세계 최고의 압축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는 RAR은 어떨까? 유료라고 하지만 무료로 사용해도 아무런 제약이 없는 프로그램이 WinRAR이다.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모든 윈도, Mac OS X, DOS, OS/2, Linux, FreeBSD로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는 거의 지원한다. 또 명령행 프로그램인 UnRAR은 이 외에 Amiga OS, Solaris 8 Sparc, Solaris Intel, AIX, IRX, OpenBSD, NetBSD, BeOS와 QNX6등 현존하는 거의 모든 OS를 지원한다.
UnRAR을 지원하지 않는 운영체제라면 Unrar C++ 소스를 이용해서 자기 운영체제에 맞게 고쳐쓰면 된다. 실제 2003년까지 솔라리스에서 웹 서버를 돌릴 때 이 소스를 이용해서 압축을 풀었다. 다음은 Which operating systems are supported by WinRAR/RAR?에 올라온 내용이다.
WinRAR works with all Windows 32Bit versions (95/98/NT/ME/2000/XP).
RAR (shareware command line tool) is available for all Windows 32Bit versions (95/98/NT/ME/2000/XP/2003), Mac OS X, DOS, OS/2, Linux and FreeBSD Unix.
UnRAR (freeware command line tool) is available for the same platforms as RAR and additionally for Mac OS X, Amiga OS, Solaris 8 Sparc, Solaris Intel, AIX, IRX, OpenBSD, NetBSD, BeOS and QNX6.
Unrar C++ source code is freely available in the "RAR extras" section of our site and can be compiled by GCC, which is available for practically all Unix and Unix-like platforms.
마지막
난 작은 기업을 비판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작은 기업들 중 유일하게 내가 비판하는 업체가 바로 이스트소프트이다. 작은 기업임에도 비판하는 이유는 이스트소프트는 쓰레기 삼성이나 네이버와 같은 기업이 될 가능성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로지 치부에만 열중인 기업.
알집 사용자에게 내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두 가지이다. 먼저 알고 쓰기 바란다. 알집의 문제점을 알고 그래도 알집을 사용한다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돌이킬 수 있는 기회라도 있다. 그런데 이런 문제를 모르고 사용하면 그 기회마저 잃어 버린다. 두번째는 알집을 사용해도 ALZ와 EGG라는 형식의 압축은 사용하지 말기 바란다. ALZ 형식으로 파일을 올리고 욕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하면서 굳이 욕 먹을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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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워록을 설치하기 위해선 알집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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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나쁜 제품, 나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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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ALZ는 안쓴지 한참 됐습니다. 정말 알집이 아니면 풀 방법이 없으니 말이지요. 한번 호된 경험이 있습니다.
뒤늦게나마 WinRAR를 설치해 병행해서 쓰고 있긴 한데, 뭔가 큰일 터지기 전에 바꾸긴 해야 할텐데 말이지요.
뭔가 속 시원한 제목의 글, 잘 읽고 갑니다.
알집 전용 형식은 영원히 쓰지 말아야겠습니다;;
호된 경험을 한 사람은 절대 알집을 안쓰죠.
저는 교묘한(?!) 라이센스 정책에 관리자 입장에서 마음에 안들어서 사용하지 않게 되었지만
아무튼 그 일로 인해서 알 시리즈만 보면 이가 갈리더라구요.
저도 비슷합니다. 모조리 지워도 언젠가는 깔리는...
저도 알집을 사용안합니다. 알집이 압축해제하는제 문제를 보여서, 정말 알집만큼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압축도 못푸는 압축 프로그램이니.
빵집에 rar.exe 파일만 넣어 놓으면 rar분할 압축도 가능합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
술집도 비슷하고 그런 프로그램은 많습니다. 모두 명령행을 이용하니까요.
제목보고 낚여서 JR할 누리개들이 분명 나타날 것 같군요. ^^
저도 한 달 전에 지인이 자기 컴에 알집 깔았다고 하기에 당장 지워버리고 딴 거 쓰라고 노발대발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너무 흥분한 것 같기도 했고 지인이 이유를 설명해 달라 해서 설명해 주기는 했습니다. 남과 무엇을 주고받을 때 절대 알집은 쓰지 말라는 말과 함께요.) 무엇을 모르는 게 죄는 아니지만 요즘처럼 인터넷에 온갖 정보 다 있는 마당에 그 모르는 것을 알려는 생각 정도는 좀 하고 살았으면 싶습니다. 왜 .alz랑 .egg 포맷을 쓰는 게 개념없는 건지도 좀 깨닫고 말이죠. (하긴 그래도 한번 당해봐야 알죠. 전 .alz 포맷 따위는 애시당초 무시해 버렸지만 .zip 파일로는 한두 번 데이고 나서야 깨달았으니까요.)
제 블로그에 JR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또 JR해도 하는 사람이 손해니까요. 저도 비슷합니다. 저는 크게 당한적은 없지만 당한 사람을 정말 많이 봤죠.
저도 얼마전에. EGG압축파일 보고 이게 뭔가하고 한참 보다가 그냥 지웠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 그게 알집이란걸 알았지요... 이스트소프트는 하는 짓마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잉카와 더불어 개인적으로 짜증만 나는 곳입니다.
맞습니다. 잉카와 이스트... 하는 짓은 너무 비슷한데 둘다 잘나가죠.
기본을 못하니 사상누각일 수 밖에요. 저는 사실 알집도 알집이지만, 알FTP에 데인적이 많았습니다.
다운로드 다받은 파일을 마지막에 지워버리는 버그는 정말 허무했던 기억이 있네요.
정치던 경제건 소프트웨어건 기본만이라도 했으면...
제가 항상 하는 이야기입니다. 알시리즈를 욕할 때에는 기본이 안된 프로그램이라고 말하죠. 알FTP는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관련글을 이미 올렸습니다.
처음으로 도아님 글에 댓글을 답니다.
평소에 눈팅을 좀 많이 하고, RSS 구독까지 하고 있습니다만..
처음으로 alz, 알집의 무능함을 알게된 곳이 이 곳이었습니다.
우선은 이 일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lz가 버젓이 있는데도 egg라는 포맷을 다시 발표하는 모습이 영 이뻐보이지 않네요.
alz를 포기한 건지 아니면 egg로 같은 전처를 반복하려고 그러는건지
ALZ를 개나 소나 푸니 새로운 독점 형식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EGG를 등장시킨 것이고요.
우리나라의 웹표준화와 리눅스, 맥, 신 OS의 확산을 막는 3가지 .
1.엔터프로텍트.
2.이스트소프트.
3.한컴의 .한 확장자 -_-
예. 맞습니다. 다만 한컴은 형식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정도 공개할지는 의문이지만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이러한 사실을 알려줘도 무조건 알집을 찬야하는 것들이 아직도 많더군요. ㅜㅜ
방법이 없습니다. 조중동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나 알집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나 그땅이 그땅이니까요.
리눅스 쪽에 .alz를 풀 수 있는 unalz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하지만... alz 로 압축하는 것을 최대한 자제해 주세요. zip 으로 압축하면 MS 운영체제에서 기본 지원되기 때문에 압축 푸는 프로그램 조차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리눅스 등의 여러 운영체제에서도 잘 풀립니다.
높은 압축률을 자랑하는 bzip2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확장자는 .bz2 입니다. 7zip의 압축률이 높다는 말을 들었는데 서로 비교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bzip은 alz에서 사용한 형식입니다. 압축율은 높지만 하나의 파일만 압축할 수 있죠.
압축률은 7zip, 기능은 rar, 호환성은 zip. 알집따위 버리는게 정답이죠.
기술력과 당당한 마케팅으로 승부하지 않고, 어설프게 독자포맷 만들어서 그 자체에 의존해 먹고 사는 일부 회사들...창피한 줄 알아야 할텐데요.
예. 그런데 압축도 못푸는 알집에 목매는 사람을 보면 사실 이해가 좀 안됩니다.
dll하나 딸랑제공하고 이제 해제툴줬으니 됐지? 좀 어이가 없죠
예. 소스를 공개와 라이선스 제한이 없었다면 아마 이 글을 쓰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UnEgg 소스면 누구나 풀 수 있을 테니까요.
ftp는 파일질라 알집은 v3zip으로 알송은 곰오디오 쓰는데- 아직 알씨 대용품을 못찾았는데- 모 좋은거 없을가요..
꿀뷰 쓰세요. 알집을 밟아 주신 분이 만든 그래픽 뷰어거든요.
본문 아래쪽 관련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xnview 도 꽤 괜찮습니다. 프리웨어입니다.
도아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전까지만해도 알집에 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얼마 전부터 도아님의 글을 보면서 알집의 폐혜를 알게 되었고 지금은 7zip을 쓰고 있습니다.
7Zip이 훨씬 좋죠. 무료고 압축율 좋고,,, 분할 압축에 문제가 있지만요.
제가 알집에 대해서는 아주 제대로 크게 대인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중요파일을 알집으로 압축을 했는데 이놈의 알집이 나중에 풀지를 못하더라구요
중요파일인데
지가 압축한것을 지가 못푸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른 압축프로그램에서도 못풀더라구요
확장자도 zip이었는데 말이죠
알집으로 압축하면 뭔가가 달라지나 봐요,,헐
더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뭐였냐하면
알집으로 압축풀다가 하드디스크 사망한 경우입니다
솔직히 이건 압축을 풀다가 타이밍이 맞아서 사망한것인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알집으로 압축풀다가 하드디스크가 사망을 해버렸습니다
독자포맷 만들어서 공개 제대로 안하는것도 부족해서 zip이나 rar같은 공개해놓은 포맷도 제대로 압축을 못푸는건 무슨 경우인가요?
제 글에도 관련 글이 있습니다. 알집은 지가 압축하고 지가 못푸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죠. 그래서 알집을 싫어하는 것이고요.
정말 교묘하게 독점압축형식을 만들었네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입니다. 그리고 ALZ를 만들때 행동을 보아하니 다른프로그램에 절대로 압축해제 라이센스를 내주지 않을것 같습니다.
alz를 회사 이력서 낼때 쓰면 담당자가 보지도 않고 삭제한다는 내용을 넣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기에 써놓은 설명도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하지만 일반인은 공감하기 힘든 내용이니까요. 다만 이 부분은 소문으로 떠 다니는것이라 확실한 근거가 필요하다는게 문제군요.
이 리플을 보시고 궁금해 하시는 분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zip파일의 경우 윈도에서 공짜로 풀수 있습니다. alz와 egg는 알집이 아니면 못풉니다. 그런데 알집은 기업에서 유료입니다. 만약 당신이 사장이라면 직원 몇명 뽑는데 무료로 뽑으시겠습니까? 아니면 돈주고 알집사서 직원을 뽑으시겠습니까?
ps. 도아님 알약도 도아님의 초기 우려대로 이스트소프트화 되었습니다.
몇일 전 알약이 윈도 7을 지원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지원이 아닙니다.
알약의 "자가보호 기능"과 "실시간 감지 높음"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관련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카페 관련글
알약 윈도7리뷰글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자가보호가 없으면 바이러스에 공격당해 백신이 꺼질수 있습니다.
알약의 "실시간 감지 높음"은 커널기반 감지입니다. v3 를 비롯한 대부분의 백신은 기본값이 커널 감지 입니다. 커널 감지를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백신의 검출력은 천지차이 입니다. 따라서 커널 감지는 중요한 기본 기능이며 이것이 작동하지 못한다면 정상적인 작동이라 보기 힘듭니다.
정상작동을 하지 못하는 주제에 윈 7 지원한다고 합니다. 사람을 바보로 아는것도 아니고... 까이는 v3도 이런짓은 안했는데...
관련 글을 따로 쓸 생각입니다. 알집을 쓰면 회사에서 잘린다 정도로요.
이미 모 사이트에서 egg파일을 볼 때 이게 무슨 포맷인지 하고
인터넷에서 egg를 검색해보니 또 한 번 좌절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보면 이스트소프트에서 알바를 고용했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온갖 egg 파일 찬양 일색이더군요.
예전부터 egg가 추가된다는 것은 알았지만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EGG가 널리 퍼진 것 같더군요.
저는 사정 상 윈도우의 시스템 언어를 일본어로(아예 일윈 깔고)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알집 말고 다른 압축 푸는 프로그램을 써 왔죠. 이번에 알집 에그 에디션때인가 그 때 '유니코드 지원'한다는 말에 혹해서 한번 테스트라도 해 볼까 하고 설치를 하려 헀죠.
하지만, 설치하는데 글자가 깨지네요. 여기서 게임 셋... 바로 설치 취소 누르고 포기해 버렸습니다.
잉여 프로그램에 뭘 바랄까요. 뭘 '믿고' 설치할 수 있을까요. 시스템 언어가 한글이 아니면 글자도 안 보이는데, 그냥 무작정 '믿고' 깔았다 보이지 않는 옵션에 툴바가 들었을지 아니면 그리드 시스템이나 액티브엑스가 들었을지 모르는 일이잖아요.
전 여기서 기대를 접었습니다. 마침 술집이랑 꿀뷰 만드신 그 분이 unegg 만드셨다길래, egg확장자의 압축이 나오기라도 하면 그거로 풀어야겠네요. 설마 egg형식 압축은 비유니코드일라나...
저는 어지간 하면 공개 프로그램을 욕하지 않습니다. 알집이 광고가 나오는 애드웨어이기는 하지만 그것을 문제 삼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알집을 안쓰고 싶은데 안쓸 수 없게 만들더군요.
alz로 가루가 되도록 까여 놓고 또 욕먹을 짓을 하는군요.
윈도우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다른 운영체제 쓰면서는 제발 egg포멧을 풀어야 할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지한 알집 사용자들이 열심히 egg 형식으로 올리는 모양이더군요. 안쓰려고 했는데 egg 형식이 많아 결국 이 글을 쓰게됐습니다.
이스트소프트의 대표에게 그런 사연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근데 그래서 더 욕나오네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지금같은 행보로 인해서 또다른 누군가가 대학 시절의 자신처럼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도 인정을 못 받은 아픔을 겪을 수 있다는 건데.. 하기야 개발은 무시하고 마케팅에만 치중하는 비정상적인 행보를 일삼는 소프트웨어 기업 대표에게 무슨 사연이 있었다 한들 면죄부가 될 수는 없겠지요.
집안에 단명하는 내력이 있어서 오래 살아보고 싶어 하는 일이면 그나마 좀 이해는 됩니다.
대박이군요... 옵님의 의견과 함께 오늘 최고의 댓글인 것 같습니다.
타당한 이유로 비판하는 거야 얼마든지 좋지만,
집안까지 들먹이며 비아냥거리는 모습은 안 봤으면 합니다.
이러한 열린 논의가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하자고 있는 것이지 소모적인 싸움이나 하자고 있는 건 아니니까요.
xerostar//
모든 문제가 다 마찬가지지만 본의를 이해하면 됩니다. Q P님의 글은 집안을 들고 나와 욕하는 글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욕먹기 위해 하는 짓이면 이해한다는 것을 풍자한 것이죠.
하하;; 어제부터있던 윈포분쟁 글이 여기 링크되있으니 어쩨 신기한 느낌이 드는군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확실하네요.
컴에 대한 초보자인지 아닌지는 그 집 컴퓨터에 알집 하나만 깔려있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Qaos에서 무료로 가입자를 받던 시절.... XP문제로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아낸 Qaos 덕분에 초보티는 면하게 됬는데...ㅎㅎ
그 이후로도 프로그램 레지스트리에 대한 정보라던지 좋은 글들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도아님 블로그가 생기고 나서부터 사이트가 좀 조용해진 느낌이네요....ㅠ_ㅠ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비스타를 사용한 뒤 비스타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 쓸 팁이 줄었습니다. 이제 윈도 7에 대한 글로 찾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알집을 사용한 자의 최후....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 ··· 3D233368
저도 회사를 운영할 때 알집으로 압축해서 보낸 이력서는 모두 삭제했었습니다. 그런데 알집으로 압축해서 보내면 압축도 못하는 병신 새끼가 되는군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알약은 초기에 비전파워에서 개발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역시 같은 개발진이라고 해도 개발 철학이 다르니 쓰레기가 되는 모양입니다.
흐음.....(초딩이지만)
포스트와 댓글을 보니 기업들은
모두 광고를 내서 찌질하게 사는것같네요...
알집을 쓰구있는 제가 한심합니다...
요전에 알집으루 압축풀다 헤더잘못되서 파일만
지웟는데..
바로 삭제 ㄱㄱ...
기업이 광고를 한다고 찌질한 것은 아닙니다. 기업이니 영리 추구는 당연한 것이죠. 다만 그 영리 추구를 찌질하게 하는 이스트소프트와 같은 기업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90년대 후반부터는 오로지 WinRAR 만 사용해 왔는데요..
2000년대 초 쯤이던가.. 뉴스그룹에 *.alz 자료들이 보이더군요..
다행히도 많은 분들의 정화노력으로 인하여, 이제는 많이 나아진 듯 한데....
이젠 또 *.egg 포맷에 관한 정화노력이 추가로 필요해질 수도 있다니.. :-/
아무튼 아주 소/중/한/ 포스팅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슷합니다. 도스 시절 ARJ를 쓰다 윈도우로 오면서 RAR로 바꿨죠. 간신히 ALZ를 없앴다고 생각했더니 EGG라는 쓰레기를 또 들고 나오는군요.
우,우와 이미 성지가 되어버렸네요.
알집에 이러한 역사가 있다니, 정말 오래도록 써왔는데 이런 역사 때문에 제가 7-zip으로 갈아타게 된 걸지도 모르겠어요!
알집은 빠도 많고 까도 많아서 쓰면 항상 논란이죠.
맥 디벨로퍼 입장으로 속 시원한 글 감사드립니다.
이 '망할놈의' ALZ, EGG... 도대체 언제쯤이어야 이 뻘짓이 끝날까요?
이스트소프트가 사라지기 전까지는 힘들 것 같더군요. 워낙 마인드가 그 모양이라.
알에서 나온 것 중 유일하게 쓸만한것은 알툴바에 있는 마우스우측버튼 사용제한 해제 기능인듯 싶습니다. 알집도쓰레기지만 알툴바나 알약도 만만치 않네요.
우측 마우스 제한은 스크립트 하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 그 기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많고요.
익스에선 스크립트가 필요하지만...
파폭에선...옵션에 있지요.:)
갑자기 도아님 블로그가 트래픽 오버가 되서 접속이 안되서
12시 땡하고 접속해봤습니다
대기업 관련 글때문에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간만에 알집까기 나왔군요...
무작정 단정짓는건 좀 그렇긴 하지만
갑자기 트래픽 오버라....
어제 보니 트래픽 초과가 날 것 같더군요. 8시 정도에 74%를 다 썼으니... 그런데 오늘도 위험합니다. 뭔일인지 히트당 20K를 낭비하고 있군요.
완전 동감합니다.
이력서를 이메일에 첨부 파일로 담에 보냈는데, 그걸 우분투 리눅스에서 zip으로 압축했읍죠.
그걸 회사에서는 이메일 압축이 안 풀린다고.. 5~6번을 다시 보내고 보내고 했었습니다.
무엇이 원인인지 아십니까?
첫째로 핫메일이 이유 없이 파일 앞뒤(확장자까지 포함)로 언더바를 붙였고..
두번째는 그 쪽이 알집을 썼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전에도 알집이 싫었지만 그 이후로 알집을 깊이깊이 증오합니다.
압축 프로그램이 압축 파일을 못 푸는 경우..
그것도 거의 일반적으로 쓰는 zip 파일 제대로 못 푸는 경우를 저는 알집에서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이건 은행에 100만원을 입금했는데 은행 측에서
"당신은 100만원을 맡겼다고 말하지만 통장이나 우리 은행쪽에는 10만원으로 기록되었으니 10만원 밖에는 인출을 할 수 없다!"
피자집에서 피자를 시켰는데
"우리 집은 피자를 잘 못만드니 빈대떡을 먹게 되어도 참아달라"
이런 말과 다를 게 뭐가 있습니까?!!
예. 저도 경험이 많습니다. 압축이 안풀린다고 해서 확인해 보면 그쪽이 알집을 쓰고 있더군요. 망할놈의 알집은 쓰는 사람만 고생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쓰지 않는 사람도 고생시키죠...
댓글중 알약도 안좋다는 글이 있는데요..
이스트제품중 유일하게 알약만 사용하는데(도아님께서 알약은 비전파워에서 개발한거라 쓸만하다고 하신글을 봐서..)
알약은 어떤가요?
이스트소프트에게는 미안한 소리지만 그쪽에서 만든 프로그램은
죄다 버그(사용에 심각한 피해가 오는 버그 말입니다)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버그없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사용에서까지 이러면...)
그나마 알약이 초반에 나았던 것은 엔진 자체는 그냥 다른 곳에서
가져오고 스킨만 바꾼 형태라 괜찮았었죠
문제는 요새 알약도 슬슬 이스트소프트화 되어가는지라
슬슬 쓰기에 좋지 않은 제품이 되었습니다
이제 코어 부분에도 손을 대는거죠...
문제는 제대로 손대면 되는데 그게 아니니....
결론적으로 알약은 쓸만했습니다만 지금은 아닙니다
알약의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던 비젼파워의 인력도 죄다 이스트소프트로 넘어갔습니다. 이스트소프트 직원과 얘기중 나왔던 말이니 확살하지요.
요즘은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개발인력이 이스트로 넘어갔을 때 예상한 일입니다. 개발자가 같아도 개발 철학이 다르면 쓰레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알집이든 애그던 인터넷이란 공간에서는 불특정 다수가 있는 공간이라서 기본적인 룰이 있어야 되는데
기본이 안되있는 프로그램이고 회사라서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왭공간에서도 예전처럼 알집으로 압축한 파일이 많지않고 서서히 줄어드는 경향이라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형태의 애그가 나오다니 조심해야 할것 같군요
진짜 더러워서 피하려 해도 필할수 없는 공간인 왭에서는 이런것들이 하루 빨리 사라져야 하는데...참
네이버를 중심으로 EGG가 확산일로에 있는 듯 보이더군요. 아무튼 망할 회사입니다.
알씨 -> 알집 -> 알송 으로 이어지는 커넥션? 으로 인해서 집에선 알집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Winzip을 쓸까 Winrar를 쓸까하다가 동생과 같이 사용하는 컴퓨터이기에 그냥 집에선 사용하고 있죠(물론 회사에선 다른 프로그램을 씁니다.)
예전에 웹페이지를 만들일이 있었는데 알FTP를 쓰다 업로드 오류가 나서 웹페이지 날려먹는 일이 발생하고 이스트 소프트 계열은 잘 안써요.
알집 -> 빵집
알씨 -> 피카사
알송 -> 다음 팟 플레이어
알FTP -> FileZilla
아 그리고 이스트소프트가 사용자 편의적 관점에서 좀 잘한 점이라고 생각되는건 통합 업데이터 프로그램이 있다는거예요. 하나씩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는게 아니라, 업데이트 관리자에서 전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건 좋은것 같네요. 뭐 물론, 도아님 말씀따나 본 프로그램이 좋아야 하는건 당연하겠지만... ^^
개인입장에서는 좋은데 기업 입장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저런 방식이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알집 라이선스를 구입했다가 모든 알 시리즈의 라이선스를 구입하게 되니까요.
알집이 욕먹는 몇가지 이유를 종합해보면 이런것 같습니다
1.무언가 비표준 포맷을 애써 자꾸 만들려고 한다.그래놓고 공개를 하려고 하지 않는다. 즉 독점포맷화 해서 자기들것이 아니면 못쓰게 하려고 만든다.그래서 저작권 횡포를 부리고 싶어한다.
2.그렇다고 그 비표준 포맷이 특별히 성능이 뛰어나지도 않다.오히려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결국 뛰어나지도 않은 문제많은 포맷을 만들어놓고 공개도 하지 않고 저작권 횡포를 부려서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할 방법도 없고..,,비표준 포맷을 만들어서 그 문제많은 프로그램을 강제로 쓰게 만든다는점
그것이 알집이 욕먹는 이유중에 하나이죠
이런 저작권 횡포를 부려서 나홀로 비표준 포맷을 고집하고 공개안하고 이러면 사용자들이 곤란해지죠
이런식의 저작권 횡포가 옜날에도 있어서 GNU운동이 일어났었죠
예. 압축 프로그램의 기본인 압축과 해제만 잘해도 욕을 안할텐데 조금 너무하다 싶더군요. 이 상황에 EGG라니...
요즘은 파일 다운로드도 구글링을 해서 받다보니 전부 zip 아니면 rar이라 egg는 보지도 못했네요.
사실 기대도 안 했고,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도 또, 이스트에서 이상한 놀이를 하나보다 했는데.
참. 이걸 당연한 결과라고 해야하나, 역시 이스트라고 해야하나...
답답합니다.
예. 저도 답답하더군요. 저런 기업이 잘된다는 것도 답답하고.
저도 몇달전 이스트소프트의 만행들을 알게 된 이후로
제 컴터에 깔려있던 이스트소프트 프로그램들을 다 지우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 했더랬지요...
이글을 읽어보니 체계적으로 만행들을 적어놓으셔서
잘 알 수 있겠네요...
알집이 아니면 못푼다라는 마케팅을 아직도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더군요.
여기저기돌아다니다 보니..
알집을 설치한 컴퓨터에서 알집 설치 폴더만 복사해 온 다음에
직접 알집을 실행시켜서 사용하면 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지금은 alz자체를 사용하지 않아서..(빵집 사용중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빵집은 alz를 풀수 있었떤것 같은데..
확답은 못하겠네요..
그리고.. alz에 대한 안좋은 추억때문인지.. 알약은 무조건 안쓰고 있습니다..
제 홈페이지에 제가 올린 글이 있습니다. 수동설치하기... 그런데 이제는 그도 싫더군요. ALZ, EGG 보이면 지웁니다.
현재 복지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직원들이 알집을 비롯하여 알시리즈를 무조건적으로 선호하더군요...
뭐... 그분들 대다수가 이에 무지한지라 그러려니 하며 일단 말씀들을 드리고는 있습니다만, 한 번 좋게 자리잡았던 인식이란 것이 쉽사리 변하지는 않네요...
초보자는 대부분 알집에 익숙해서 무조건 사용하더군요. 방법이 없습니다.
우왕 댓글이 장난아니군요.
알집을 안쓴지는 오래 되서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안쓰게 된 계기가 시스템을 많이 건드려서 컴터 욜랴 느려진다는걸 알게 되면서 부터인것 같군요,,
그걸 알게된것도 도아님을 통해서 인듯하구요,,ㅎ
지금은 빵집을 쓰고 있는데 속도가 좀 느린거 빼고는 만족하구요,
제가 젤 공감하는건 기술력은 없는데 마케팅 능력만 뛰어나다는 말이군요,
굳이 이스트소프트뿐만아니라 울 나라에 다른 제조업에서도 많이 볼수있구요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고 해야겠죠,,
마케팅이나 홍보로 모든 단점을 커버하고 대중을 호도하니,,
예. 우리나라의 특징이죠. 원래 기술 보다는 마케팅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나 마케팅을 해도 최소한의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계란집과 계란FTP로 중요한 자료를 날려본 저는 계란은 거들떠도 안본다는..
근데 egg는 또 한번 이스트에서 뻘짓을 하나보네요..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egg가 alz처럼 퍼지게 된다면.. 에휴;;
ALZ가 죽으니 EGG를 내놓은 모양인데,,, 이번에는 ALZ보다 더 호되게 당해야 정신을 차릴 것 같더군요.
저도 알집에 대한 안좋은 추억들이 많아요 ㅜ.ㅜ);
빵집과 알집, 두 개를 사용했습니다. (언급하셨듯이 어떤 압축파일은 알집이 아니면 안풀리더라구요;)
어느날 빵집으로 압축했던 압축파일이 알집으로 안풀리는 것을 본 순간 저는 그냥 바로 알집을 지워버렸습니다.
알FTP는 허구한 날 뻗어서 설치형 블로그로 넘어온 때에 바로 삭제해버리고 다시는 안깔고 있지요...
아직까지 쓰고 있는 것은 알송과 알씨인데 살짝 고민되네요^^; 다른 것으로 갈아타야하나 하구요..
알집으로 압축한 것도 못푸는 때가 허다합니다. 알씨는 제글을 찾아 보면 다른 대치품을 올렸습니다. 알송은 아직 모르겠더군요. 저도 써보지 않아서.
전에 알집과 이스트소프트의 폐해를 보고 바로 알 시리즈를 지워버렸는데, 딱 하나 알맵은 나름 급할때 편리하게 써서 아직 냅두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맵 프로그램이 알맵 말고 또 뭐가 있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새는 온라인 맵도 자세히 나오고 좋긴한데, 급하게 쓸때랑 화면을 좀 크게 보고싶을때는 오프라인 맵이 좋은 거같아서요.
알맵은 쓰셔도 됩니다. 이스트에서 만든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조만간 windows7 64비트를 설치할 생각인데, egg 파일 압축 해제를 위해서는 멀티 부팅 or 가상 os를 띄우거나, 정 안되면 알집을 설치해야 하는군요. 뭐 이런 것들이 다있어 -_-;;;
윈도 7을 설치하셨으면 XPM으로 돌려도 됩니다.
그러고보니 알집 공식 홈페이지에 알집 소개를 '믿을 수 있는 압축' 이라고 표기해 두었더군요...
알집을 믿느니 차라리 계란으로 바위를 뚫을 수 있다고 믿겠습니다.
그래서 EGG군요. 계란으로 바위를 뚫겠다는 발상의 전화.
우연찮게 들렸는데 좋은 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저도 평소 이스트소프트의 독점 확장자를 이용한 횡포에 불만이 많았는데 이 글을 읽고나니 속이 다 시원하군요.
압축하고 풀고만 잘해도 이렇게 욕을 먹지는 않을텐데 이런 기본적인 것도 잘 못하면서 계속 독점적 형식을 내놓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이스트소프트를 안 쓴지 시간이 좀 되어갑니다. 역시나 불편함같은건 있을리가 없고.
그래도 시장지배력이 워낙 좋아서 어딜 가도 알패밀리가 보이더군요. 소프트웨어 회사도 마찬가지고요.
뭐 그래도 편의라는건 무시하기 힘들어서.. 알송은 가끔 씁니다. 그 가사 DB들과 벨소리 만들기 편해서라는 이유죠. 음질은 구리지만..
다 읽고 보니 왠지 꿈틀꿈틀님이 삼성 비판할 때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군요. 물론 단어 선정은 굉장히 다르지만요. ㅎㅎ
이번 글은 조금 열이 받아서 쓴 글입니다. 그래서 제목부터 아주 자극적입니다.
알집 옹호론자들의 글을 보면
무식이 티가 납니다 이제 PC에 대한 지식을 겉핥기 식으로 배운 사람들이
주로 공짜라는 식의 논쟁(진짜 공짜면 말을 안해)과 독점이 뭐가 잘못이냐 라는 식의 논쟁(그러면서 기름값 단합같은 독과점 관련이 뉴스로 올라오면 신나게 욕할껄)
배금주의식의 기업 이윤운운 (이스트 직원인가 그냥 유저가 기업이윤 운운 웃겨서)
비교대상으로 잘못된 비교대상을 선택 등등 (OS랑 ALZ를 비교)
딱 보면
나는 초보이거나 이스트 알바이거나 혹은 바보입니다 라는것으로 보임
예. 그래서 초보자로 보는 것이지요. 그리고 알집 옹호론자 중에는 정말 OS와 ALZ를 비교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뭐.. 어차피 회사에서는 알약을 못쓰니.. -.-;
그냥 7z으로..
(그런데 가끔 7z으로 zip 압축을 하는데 압축이 안되는 상황이 종종.. T.T)
저는 압축은 거의 TC로 합니다. 따라서 다른 압축 프로그램은 사용할 필요가 없더군요.
ALZ 처음 봤을 때 reduced-offset Lempel-Ziv 쓴 건 줄 알았거든요. (ALZ라고도 합니다.)
이번 EGG 형식에서 사용된 AZO는 일단 LZO가 떠오르고 보는 이름이군요. 설마, 아니겠죠?
(혹시 모르지, 느린 압축 해제 속도에 한이 맺혔다면……)
알집, 알FTP, 알툴바, 알약까지 마음에 드는 건 하나도 안 만드는 재주가 뛰어난 회사입니다.
보통은 그렇지만 일반인은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이부분은 통합 설치때문에 벌어진 일이지만요.
한마디 하고갑니다
알집이 워낙 병맛인데다 쓸모없고 거지같은 프로그램(거지는 치우기도 귀찮으니 쓰레기보단 거지가 맞을겁니다)
인것은 잘 알고 있고 알겠습니다.
하지만 이스트 소프트는 기업입니다.
기업은 봉사단체가 아닙니다.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데, 이러한 목적 아래 이스트 소프트의 마케팅은 성공적이라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실제로 어찌되었건 알집만 풀게되는 압축이 있'었'기 때문에 널리 퍼졌고요
즉, 이러한 경우에서 속이는 사람이 잘못한게 아니라 속는 사람이 잘못한것 아닌가요?
이스트 소프트는 어찌 되었건 어떤 더러운 마케팅을 하건간에 이윤을 잘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윤을 내는 모습으로 소프트웨어 시장 자체에 활력을 불어넣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젊은 사업가, 그런 분야에 꿈을 갖는 젊은이정도는 만들어 내겠죠
담배 회사가 비도덕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기호품으로 돈을 번다고 해서 욕을 먹지는 않찮습니까?
이렇게 이스트 소프트를 공격하는것 또한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스트 소프트가 잘한건 아닙니다만-
꿈이요? 이스트소프트의 본모습을 알면 꿈 다 깨지 않을까 싶군요. 개인 블로그에 부도덕한 기업 부도덕하다고 얘기하고 후진 물건 후지다고 얘기하는 것, 그것도 아무런 이유 없는 중상모략도 아니고 충분히 근거 있는 얘기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해도 마케팅 때문에 성공했다면
제품에 불만을 표해선 안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사측에서야 이윤창출은 당연한겁니다
역시 소비자측에서는 물건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는 것이 당연하죠
게다가 알집의 하자는 그저 불만요소를 넘어선
압축프로그램에서는 꽤나 좋지 못한 하자입니다
그걸 그냥 모른척하긴 좀 그렇군요
한마디 하고 싶으면 글 읽고 하세요. 문맹이라면 그냥 가면 되고요. 본문에 분명히 님같은 문맹을 위해...
라고 해 두었습니다. 그리가 가장 웃기는 논리는
이 부분이군요. 우리나라 법에 왜 사기죄가 있죠? 님 논리면 없어야 정상입니다. 아울러 소비자고발, 불만제로는 다 사라져야 겠죠.
전과14범이 대통령이 됐으니 대통령이 되기 위해 모두 전과자가 되는 꿈을 꾸겠군요. 이스트소프트 만큼이나 어이 없는 사람이군요.
전 알집에서 새 폴더라고 새 이름으로 만드는 거 보고, 기가 막혀서 지웠습니다. 그런 거 재밌어 하는 사람도 있고, 스펀지에도 나왔지만, 사용자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그딴 걸 깐다는 것 자체가 괘씸하더군요. 이후에 zip 파일인데도 윈도우즈 기본 프로그램으로 안 풀려서 할 수 없이 다시 깔아야 했죠. 이 글을 보니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 바이러스에 걸린 것으로 알고 당황했던 것을 생각하면... 문제는 그 아이디어도 이스트의 아이디어가 아니라는 점이죠.
저.. 본문 중에..
"알집을 사용해도 ALZ와 EGG라는 형식의 압축은 사용하지 말기 바란다"
라는 문구에.. 알집으로 ZIP 형식의 압축도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ZIP도 가끔 못풀어서 곤란했는데요.....
그래서 다음 글에서 아예 배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본문의 글 대부분 공감하고 저도 알집대신 winrar + tzip 조합쓴지 오래지만...
너무 알집을 쓰레기로 보시기에.. `ㅅ`;
갠적으론
알시리즈의 사용자 친화적인 마케팅 및 인터페이스는 배울점이 있다고 봐요
제가 중학교때 컴퓨터 포맷도 못할때ㅎㅎ... 압축을 못풀어서 쩔쩔매다가 만난 구세주(?)가 알집이였습니다
그걸 또 무료(는 아니지만..ㅎㅎ)로 배포한다는 사실이 고마웠었구요
제 기억에 그당시는 알집처럼 일반인에게 대중적으로 배포된 압축프로그램이 없던것 같네요.
(지페놀이 있던거 같긴 합니다만서도)
대부분 무료가 아니거나 메뉴가 영어이거나, 사용 인터페이스가 어려워서 초보자가 접근하기 쉽지 않았어요.
여하튼 알집이 보급되면서 그당시 많은 컴맹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죠
프로그램 질이랑 마케팅 방법이 많이 저질인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본문에 분명히...
라고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는 별 볼것이 없습니다. 아울러 사용자 친화적인 마케팅도 아니고요. 아울러 알집이 등장하던 시절 알집이 퍼진 것은 인터페이스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당시 소프트웨어 단속으로 용산에서 무조건 알집을 깔아 주었기 때문입니다.
잘 읽어 보았습니다 흠 하지만 알집이 얻는 이득치를 모르겠네요 게다가 일반인에게 공짜인 프로그램이...
물론 알집같은 프로그램때문에 기업체에서 머리를 쥐뜯고 스트레스를 받았다는점도 알고 있긴합니다만...
더구나 광고비라해봐야 이놈의 알집 자기내들 게임이나 자기내들 프로그램 광고나 고작 하는게
보통이였죠 ...뭐 알약이 대박쳐서 지금 신나게 하고 있긴하지만 -0-
그런데 알집이 아니면 못푼다라 그런건 잘모르겠네요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진짜 의도 했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프로그램 ? 그리 깊은지식을 가지지도 않았고 더구나 그당시 다운받아 푸는건 거의 알집으로 했던 일반 유저로서 하는소리입니다만 알집이 이정도 성공한건 단지 이미지와 쉬운 한글 인터페이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권 악덕마케팅에 대한 비난보단 성공한 이유가 단지 한글 인터페이스 와 쉽게 접할수 있어서 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0-
어쩌피 프로그램 잘만지는 사람이나 해외 웹을 통해 자료를 얻는 사람들이 아닌이상 그렇게 잘풀리고 그리 정확한 압축,해제 필요 없습니다 ..아주 간혹 에러가 생기면 다시 하면 그만이죠 보통 -0- ..
최근들어 해외 자료가 많이 들어오면서 다양한 압축이 많이 필요로 하게 됬지만 뭐 알집도 요즘 이것저것 많이 잘푸는편이라 뭐 에러나면 다시 풀면 그만이고 이런생각으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4기가 이상 압축을 못풀었던것에 대한건 !
현기술의 한계점을 고치려 하지 않고 덮어두려고 했던 처사였다는건 확실히 공감을 합니다
왜 안풀리지 했다가 나중에 검색하고서야 알게되서 부랴부랴 다른 압축 프로그램으로 풀긴 했습니다만
일반인들에겐 그런일이 흔치도 않고 더구나 한번 다른 프로그램 돌리면 그만입니다
어쩌피 외국어로 된 프로그램에게 거부감이 생길수 빡에 없으니깐요 -0-
확실히 알집의 대처가 늦긴 늦습니다만 단지 그걸 무조권적으로 마케팅으로 몰아보는건 아닌듯하네요
더구나 알집만의 zip파일은 예전에 그랫으나 그문제는 고쳐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나중에 파일이 돌면서 문제가 된것이겠죠-0-.......
일반인들이 어쩌피 외국 인터페이스의 zip을 그냥 썻을리는 없고
그냥 알집썻으니 일반인들이 잘모르는 비화이기도 하죠 -0-그점 마케팅이라보기 참 힘들어요 -0-
갑자기 alz 가 사라져서 궁금해서 검색하다가 알게됬는데 꾀 재미있는 사실이 많네요
무조권 마케팅으로 몰아가는점은 조금 과하다 생각이 들긴 했지만 재미 있었습니다
무조권 비난적으로 보는건 좋지않아요 ~
그래도 댓글 몇개읽어보니 귀막고 듣는건 아니신거 같네요 -0-
2MB 밑에 보이는 포스트 몇개만봐도 많이 싫어하시는거 같은데
닥까들이랑 싸운적이 많아서 좀 그런분류 싫어 했었는데 님은 나쁘지 않으신거 같네요 -0-
그래도 반박하면 설명도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까면서 자긴 지식인양 떠들어 대는 분은 아니신거 같네요
아무튼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알시리즈가 얻는 이득
1. 정확히 프리웨어(완전 무료)가 아니라 에드웨어(프로그램에 광고를 삽입해 광고비를 버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므로 알시리즈를 많이 사용할수록 광고비를 더 많이 얻습니다
2. 확인된바 아니지만 개인에게만 무료이기 때문에 멋모르고 피시방이나 회사 등에 설치한 경우 걸리면 벌금을 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이스트 소프트가 가지겠죠)
3. 인지도가 상승하면 이후에 새로운 것을 만들었을 때에 알리기 편합니다. 새 진로 확장에 용이한 면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 알집이 뜬 이유
불법 프로그램 단속할 때에 용산에서 죄다 알집을 깔아줬습니다(내용은 다른 본문들 보면 나옵니다) 컴퓨터 아는 사람은 뭐 상관없지만 모르는 사람은 좋나보다 하고 쓰죠. 쓰다가 익숙해지죠. 다른 애들이 뭐 쓸거 없냐고 하면 추천해주죠. 그게 반복되서 널리 알려지고 대중화된 것 뿐입니다.
- 인터페이스
계속 말하는 것이긴 한데 익숙함과 관련이 깊습니다. 뭐 하긴 당시에 알집 정도의 한글이면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압축 툴이 있는지 기억이 안 나긴 합니다만...
- 압축 문제
도아님이 말하는 문제의 요점은 "압축해제"가 아니라 "압축"입니다. 고로 혼자서 압축 해제용으로만 쓰신다면 상관 없습니다. 문제는 압축해서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죠. zip관련 압축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셨지만 트랙백 달린 글이나 다른 내용을 보면 아직 멀었다고 보여집니다....-_-
- 버그 대처가 늦은 점
물론 버그가 하루 아침에 잡을 수 있는 게 아니긴 합니다만 초기부터 이런 버그는 계속 대두되어왔지만 바뀐게 별로 없습니다. 만약 제대로 버그를 고칠 의지가 있었다면 이미 고치고도 남을 시간은 충분했다고 봅니다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ALZ는 마케팅입니다. 아니라면 성능 떨어지는 라이선스 위반 형식을 자사에서 개발한 것이라고 들고 나올 이유가 없죠. 또 이런 문제가 하나라면 모르겠지만 5개가 연달아 일어나죠. 우연일까요? 이런 우연은 확율적으로도 아주 낮죠.
악플러 아닌가?
어떤 부분이 말입니까?
Vermond님 그 벌금 문제 들어 봤습니다만 네트웍에 서로 연결된 컴퓨터가 있다면
다른컴에 까는순간 서로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벌금은 문다는소리는 처음 들어봤습니다
물론 그것때문에 기업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딴 프로그램 사자니 돈은 아깝고 그런데 안사면 이놈의 이력서따위를 alz 로 압축 해서
압축 풀지도 못하게해서 alz 쓰는놈들은 다 짤라버리는 경우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짤린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기업체에서 멋모르는 사람들 덕분에 꾀나 골치 썩었다는건 확실하지요
거듭 말하지만 전 그냥 고급압축도 필요없고 그냥 검색하면 바로나오는 알집을 쓰는편입니다
영어라면 거부감 부터 드니깐요 -0- 밤톨이 빵집은 그냥 뭐랄까 ...에러창이 자주떠서 좀 짜증난달까 ?
거기다 아무래도 개인 제작자이시다 보니 여기도 느린건 마찬가지다보니 알집을 쓰게되더군요 -0-
그런데 이렇듯 계속 써온사람 입장으로 보자면 광고비 이득은 거의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매일 자기내들 게임 자기내들 프로그램 광고가 거의 대부분이였던걸로 기억하지요
뭐 이걸로도 이득이라면 이득이 있겠지만 그다지 기대할만한 수준은 아니였던거 같군요
확실히 인지도 상승됨에 한때 압축이라면 알집이 대부분 이였는데 솔찍히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화 되기전까지 아니 보급되고도 조금 더지나서야
한글인터페이스의 압축프로그램이 빵집이나 밤톨이가 있다고 알게됬죠
하지만 역시 그당시엔 인지도로 쓰는편이였던지라 뭐 알집을 그대로 썻죠
또 그당시에 빵집과 밤톨이가 몇몇 못푸는 문제점이 있어서
흔히 알집보다 딸린다라고 얘기가 보통이였고
지금은 많이 발전 했으나 기업체나 공기업 말곤 그닥 사용하지 않지요..
일반 개인 사용자들에겐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우선이지(당연 있어보이니깐요)
압축율이나 지원하는 포멧따윈 관심 밖이니깐요 -0-
확실한 얘내들이 얻었던 이득이라면 진짜 기업체건이 진짜 제대로인거 같네요
압축 포멧은 그닥 모르겠네요 요즘은 검색하면 그냥 나오는 시대라 -0-
라이센스 위반 조항이 궁금해져서 알툴즈 사이트를 가보니
비록 개인이 사용하는 개인용 노트북이라도
기업이나 학교 등에서 사용하는 경우 위반이라고 합니다
"위치"에 따라서 라이센스가 달라진다는군요
벌금 문제는 저도 소문일 뿐이라 확신은 못하겠지만...
그리고 알집의 최대 문제는 공용 압축 형식인 zip으로도
오류가 날 때가 있다는 겁니다 (완전 랜덤이지만...-_-)
압축률이나 시간은 둘째치고 그부분부터가 영...
다른 프로그램에서 에러가 자주 뜨는건 잘 모르겠지만
에러가 뜨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물론 에러 무시하고 강제로 압축 푸는 옵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알집은 마치 에러가 없는듯이 구는게 짜증납니다
굳이 사용하시는데 이래저래 말한 거 같아서 좀 죄송하네요...
참고로 제가 알집을 이렇게 싫어하는 이유는
왠만하면 레지 많이 건드는 프로그램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모르면 어쩔 수 없다지만 알면 절대 안 깝니다
그리고 알집은 레지를 완전 후우.....
그거 안 뒤로 절대 알집 안 깝니다
덧붙이기> 알툴즈에서 가져온 라이센스 자유 프로그램 (기업, 학교, 관공서에서 사용해도 라이센스 위반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들)
*알집 - 4.92 이하 버전
*알씨 - 2.1beta1 이하 버전 , 4.5 beta1~4.5 beta4 , 5.0 beta1~5.0 beta6
*알FTP - 2.5 beta3 이하 버전
*알맵 공개용, 알패스, 알툴바, 알GIF, 알송, 알쇼
글 일부분을 좀 퍼갑니다.
자료지기 혹은 업로드 하시는 분들은 꼭 보세요. http://cafe.daum.net/YDNB/1O4A/39798 <-이글에 조금 인용했습니다.
조금 인용하는 것은 큰 상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볼 수 있는 글로 가져갔으면 합니다.
처음에는 확장자가 egg여서 Python의 setuptools용 설치 파일(zip 포맷)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성격의 자료가 아닌 게 확실한데 이상하다 싶어서 겨우겨우 찾아보니까 알집의 새 포맷이라니…
미치고 팔딱 뛸 노릇입니다.
그 후에 괜히 허무해져서 그냥 지우고 다시 찾기 시작한 기억이 있네요.
EGG라는 형식을 내놓지 않았다면 알집을 이렇게 까지는 않았을 것 같더군요. 8.0은 7.x보다는 확실해 개선됐으니까요.
저도 알집혐오자의 일원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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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세계 최고의 압축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는 RAR은 어떨까?
유료라고 하지만 무료로 사용해도 아무런 제약이 없는 프로그램이 WinRA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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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군요.
WinRAR은 trial period를 가지는 상용 소프트웨어입니다. (30일인가 40일인가;;)
지불 없이 정해진 날짜 이상으로 사용하고 있으면 불법이라는 것이죠.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오해할까봐 걱정이 되어서 댓글을 답니다.
개인적으로 압축 프로그램은 가능하면 WinRAR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법 같네요.
한번 구입하면 평생 새버전에 해당하는 라이센스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자유 소프트웨어인 7-zip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고요.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제약이 없다가 합법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합법을 의미한다면 유료가 아니라 무료죠. 즉, 오해의 소지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오해는 제 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료로 사용해도 아무런 제약이 없다"와
"만약 합법을 의미한다면 유료가 아니라 무료죠"는
좀 상충되는 말 같은데요.
정리하면 "불법으로 사용해도 제약이 없다"인데,
이것이 해당 소프트웨어의 장점으로 꼽힐수 있을까요?
이 부분은 확실히 이 글의 문제 같습니다만 ..
아무튼 저만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듯 하여,
수정하시는 편이 보기 좋을 것 같아서 적었습니다.
오해의 소지는 없애는 편이 좋을 것 같아서요.
(개인 블로그이니 제가 이러쿵저러쿵할 것은 없겠죠.)
사용상 제약이 없다는 말은 기능상 제약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두었지만 오해할 수는 있지만 오해는 제 글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부분은 님 이해의 문제이므로 논외로 하겠습니다.
egg라는 포멧 만들어서 어떤 삽질을 겪게 해주려고 저런 뻘짓하는지 나 원...
예... EGG가 아니었다면 아마 상당히 좋은 평가를 했을 텐데 아쉽더군요.
꼴깞 => 꼴값
촛점 => 초점
언어에 생명력이 있다는 것은 아니?
꼴깞하고 있네 ^^
반말 찍찍이면 차단이란다.
본문중에 제가 잘못 생각한게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 있는데 이게 rar에서 지원하는 기능인 redundancy error correction bit 추가를 통한 것을 의미하는건 아니겠지요?
CRC를 가지고 오류가 난 비트필드를 복구한다는 것을 본 적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info-zip 소스코드를 본 기억에는 '-F' 나 '-FF' 옵션이 CRC를 가지고는 rar가 지원하는 오류 복구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 )
여담으로 이스트 소프트에서 egg포멧을 내 놓은 것은 반갑게 생각합니다. rar역시나 옛날 옛적이나 지금이나 사적인 포멧이고 egg가 스펙을 모두 공개해서 좋은 포멧이라고 결론이 난다면, 이스트 소프트가 잘한 일이라 생각해줘야 할듯 합니다.
단, 해제모듈 공개 및 외부에서의 공개사용 차단과 같은 라이센스 정책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또한 새로 릴리즈 하는 프로그램에서 유니코드 지원 압축가능 압축포멧은 egg만 하게 해 놓은 것을 보면 '앞으로는 egg만 써라'라고 하는듯 하여 그것도 아쉽습니다. 소스가 공개된 7-zip도 아직 일부 유니코드 컨버터에 조금의 버그가 있었지만 zip을 포함해서 유니코드 압축을 지원하는데 구현에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닌것을 그리 지원하지 않는다는게 서글프군요. : (
좋은 형식을 자체에서 개발했다면 당연히 축하할 일이죠. 그러나 지금까지 이스트소프트의 행태를 보면 좋은 형식을 자체 개발한 것이 아니라 꼼수로 보입니다. 그러니 실제 소스 공개를 못하는 것이겠죠.그리고 Zip의 오류 복구는 RAR과 비슷한 형태입니다. 다만 따로 복구옵션을 주지 않아도 복구가 가능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CRC는 오류가 있는 것은 알 수 있어도 고칠 수는 없습니다.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egg 포멧은 공개가 되었고, 아직 남아있는 공개되지 않은 자체 압축 알고리즘의 외부소스 도용 여부를 두고봐야겠지요.
어떤 리뷰어가 egg압축시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하기에, 압축률이 높다는 context mixing algorithm을 사용한 PAQ를 분석해서 자신들의 알고리즘에 적용한 건 아닐까 추측해보기도 합니다. 진실은 저 넘어 이스트소프트 담당자분들이 알겠지요 : )
많은 사람들에게 지탄을 들었으니 이스트 소프트도 조금 각성을 하고 있지 않을까 추측은 해 봅니다만 두고 봐야겠죠~
그나저나 공개된 egg 포멧 헤더문서를 살펴 보면 코드페이지와 UTF-8을 둘 다 고려하고 있기에 유니코드로 변환이 되지 않는 일부 문자가 있는 문자셋을 고려한 좋은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 )
그리고 복구가 가능했다는 언급은 무엇을 근거로 하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프로그램의 소스내용을 보신게 아니라 특정 프로그램을 작동해 보시고 판단하셨다는 것인지요? Rar와 비슷하다는 의미는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요?
P.S.
답이 없으시군요...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김장중이라는 인간쓰레기에 대해서도 잘 알았습니다.
잘 보니 이명박과 막상막하군요. 치졸해도 저렇게 더럽게 치졸하고 유치할수가....
ㅁㅊㅅㄲ..... 아 화나네... 이스트소프트 공중분해되면 좋겠습니다.
김장중씨는 실패에서 교훈을 얻은 것이겠지만 이스트소프트의 프로그램은 정말 심하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빠드리신게 있네요.
디자인이 아주 거지 같다는 겁니다. 그리고 알툴즈로 묶여 있는 수많은 알들의 변형물들을 보고 있자면 답답할 지경입니다. 프레스를 따온 윈집이나, 책을 묶어놓은 윈라의 아이콘 디자인 마냥 명료하게 만들 순 없었을까 생각해봅니다.
디자인은 좋게 보는 분들이 많더군요. 전 별로지만요.
학생시절 한참 컴퓨터 배웠을 때 강사가 alz로 압축하지 말라고 했는데
알집에서 압축하면 확장자가 기본값으로 alz로되서 zip로 바꾸는데 귀찮아 죽겠던데
이제서야 알았네요 alz가 얼마나 안좋은지
휴지통에 있어서 복원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아셨으면 개명한 것입니다.
정말짜증나지만 사실상 또 다른프로그램받아서
설치하기는 힘들고...
그래서 이스트가 승승장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군요.
좋은 글 천천히 잘 보았습니다.
이제껏 다른 압출툴을 쓸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그렇다면
어떤 압출툴을 사용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일단은 알집을 사용하는 사람이 아직은 많으니, 깔아는 두되
주로 쓸만한 다른 압축프로그램들을 추천을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집으로 검새해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유료로는 WinRAR, 무료로는 7Zip을 추천합니다.
진짜 뭐 저런기업이 다있나요~
쓰고있던 알집삭제하고 7집으로 살렵니다~^^
그래서 전 쓰레기라고 부릅니다.
마소가 싫어도 마소의 제품을 쓸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기까지에 대해선 전혀 언급하지 않으셨군요..
딱히 이스트소프트에 애정이나 감정이 없는 사람으로써 그냥 적어봅니다..
그 현실을 언급할 이유가 전혀 없죠. 이스트소프트가 싫어도 쓸 수 밖에 없는 현신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예전에 회사에서 알집 구매 요청하지 말라고 했다가... - 무료 빵집 쓰라고 -
비난만 받았습니다 그거 얼마나 한다고 그것도 안사주냐고요 -_-;
돌아 버리는줄 알았습니다.
회사에 20 카피 이상 있는 듯... 나름 컴퓨터 좀 사용한다는 사람들이 이정도 입니다...
컴퓨터를 좀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알집만 써본 컴맹입니다.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프로그램 자체의 문제부터 회사 정책의 문제까지 이루 말할 수 없이 문제가 많은 프로그램과 회사입니다.
저도 제목보고 이건 아닌데... 하고 글을 읽어봤는데 설득력 있게 쓰셨군요.
그래도 제목이 너무 극단적이지 않나요? 그래서 반감사서 아예 안 읽어볼듯
제목 수정정도는 해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듯 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초보자들에게 알집만큼 편한것은 없다는것...
그게 인식이 바뀌지 않는한 그대로 갈겁니다.
우리나라가 MS에 종속된거랑 같은 이치라고나 할까요?
그런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료배포용으로 초보들도 편하게 쓸수 있는 압축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야겠죠.
그리고 위의 글은 초보자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듯 합니다.
일반인들도 이해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별도로 글을 작성해주시면 그냥 아는 동생들에게도 알집 쓰지 말라~ 하면서
글 읽어보도록 권유하겠죠.
제목에 따라 글을 읽는 사람은 내용을 읽지 않죠. 즉, 그런 사람은 읽든 읽지 않든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굳이 수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두번째로 초보에게 쉬운 글은 없습니다. 초보는 글 자체를 읽어려 들지 않으니까요. 따라서 따로 글을 쓸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나 알집에 대한 글은 이 글 말고도 많습니다. 그러니 쓸 필요는 더 없겠죠.
글쎄요... 쓰신글의 내용에는 동의하는데요.
글의 화법이라던지, 반박하는 스타일은 좀 아닌듯합니다.
읽기 싫으면 읽지 마라.. 전혀도움이 안된다.. 이렇게 이미 생각하고 말한것 자체가 본인도 선을 그어버린겁니다.
어차피 알집이 많이 쓰이는 이유는 그런 일반인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글을 쓰신 이유는 알집이 안 쓰이길 바래서 쓰신거 아닌가요?
그런 마인드로 글을 쓰시면 어차피 우물안에 개구리랑 다를바 없네요.
글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은 쓰지 않았습니다. 인용할 때에는 말의 앞뒤를 자르는 습관 부터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글이 어떤 의미인지 되세겨 보고 답글을 다시고요.
예. 그러나 널리 읽히도록 쓴 글은 아닙니다. 그랬다면 제목 부터 이렇게 잡았을리가 없죠. 글은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닙니다. 행간을 읽지 못하면 읽으나 마나죠.
이런 이해력으로 글을 쓰면 어차피 이 이상의 글이 나오기 힘듭니다. 남탓하지 말고 본인의 이해력을 높이시길 바랍니다. 이 문장은 제가 썼지만 님 글을 그대로 흉내낸 것이므로 한번 충분히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한것 같군요.
원본글보다는 댓글에서 그런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굳이 생각을 바꾸자는 것은 아니고 좀 아쉬워서 말씀드린겁니다.
옮은 말을 하더라도 화법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차이가 납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하죠.
이왕이면 모두가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말씀하셨으면 더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노아님의 글이나 댓글은 너무 전투적이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다음은 님의 첫글입니다.
첫글 부터 제목을 지적하고 여기에 내용을 쉽게 쓰라고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댓글에는 제목이 없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제와서 댓글이라고 하면 님은 님이 쓴 글조차 무슨 뜻으로 썻는지 모른다는 뜻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님의 표현처럼 "제목 바꿔라", "글 쉽게 써라"라고 하지 않았겠죠.
예. 그러니 자신을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은 그렇게 행동하지만 남이 그러는 것은 꼴을 못보겠죠? 제가 상대의 방법으로 상대를 대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남에게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딱 님이 그 꼴이죠.
이럴 때 사용하는 우리 속담이 있습니다. 사돈 남말하네라고 하죠.
"제목 바꿔라", "글 쉽게 써라"라고 싸움을 걸어서 맞상대를 했습니다. 누가 전투적일까요? 남 탓할 시간에 자신을 바라보기 바랍니다.
작가가 쓰는 모든 글은 님의 글처럼 아무 생각없이 쓰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대상에 따라 전략적으로 쓰죠. 그런데 그조차 모르고 "제목 바꿔라", "쉽게 써라"라고 한 것은 님입니다. 학술지 논문을 초등생이 이해하도록 써야 할까요? 먼저 이해하고 글 쓰는 습관부터 들이시기 바랍니다. 또 님처럼 아는 것도 없고 자신이 무슨 행동을 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꼭 나서기만 좋아하죠. 그리고 그 나서기가 받아드려지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인격을 문제삼죠.
수고라는 말은 함부러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한번 찾아 보세요. 물론 뜻을 알고 쓴 것이라면 이게 님의 인격일테고요.
글을 보니, 굉장히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느낄 수 있군요.
저도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지만, 이렇게 조사해서 풀어쓰려면 참 많은 시간이 걸리죠.
고생하셨습니다.
악플러들에게 많이 당하시나봐요?
"이렇게 메시지를 출력하니 바보 같은 사용자는 압축 파일의 문제로 알고 엉뚱한 사람들에게 악플이나 달며 욕을 한다. " <- 이런 구문은 안 쓰셔도 상관없는 거 같은데요. 위에서 내려다 보는듯한 인상을 주거든요.
그리고 격한 구문들이 포함되는 걸로 봐서는, 이글이 객관적이라는 느낌보다는 감정적이고 편파적이라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만...
이왕 고생해서 정보를 전달 하시는데, 좀 더 정돈된 말투를 쓰시면 더 효과적이고 악플러도 줄어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수고하세요~.
남의 글 참견할 시간에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 문장은 제가 경험한 것일 수도 있지만 남이 경험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제 경험으로 보는 것은 님의 이해도가 딸리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본문에 악플로 고생한 사람의 예까지 있으니 이해도가 딸린 것이 아니라 아예 문맹으로 봐야하나요? 다른 사람의 글에 참견할 시간에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순서일 것 같습니다. 참고로 떨어지는 이해도로 감놔라 배놔라 하는 사람들을 오지랖 넓은 나서기라고 하죠.
니 블로그에 쓸데없이 붙여져있는 광고나 지워라
광고가 붙여져 있는것은 순수히 정보를 주기 위한 글이 아니다
뭐가 문젠데? 싫으면 안오면 된단다. 머리는 망치로만 쓰니?
이스트소프트 .....
겉만 번지르 하고 속은 형편없다는 느낌을 주는 회사 인거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알집에서 된 통 혼쭐이 나서 지금은 빵집을 쓰고 있습니다.
알약도 핵심기술은 루마니아 에서 엔진을 수입해 오는 실정이니....
기본이라도 되면 괜찮은데 그 기본도 없으니 답답할 노릇이죠.
잘 봤습니다
전 압축풀때 에러나길래 파일문제인줄 알고 있었는데
그런 기능(?)이 숨어 있었군요..
꼭 다른 프로그램으로 풀어 확인해 봐야 합니다.
이럴수가!!!
지금까지는 알집이 좋다고만 생각한 한 人입니다..
많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는 알집말고 다른 Winzip같은것을 써야겠습니다.
(저도 egg 파일을 보고 화난적이 있습니다..)
좀 어이가 없고 대책이 없는 회사입니다. 욕을 아무리 먹어도 같은 마케팅을 피고 있으니까요.
이스트소프트를 옹호하는 어이없는 발언들 중에는 '그래도 한국에서 만든건데...' '싫으면 중이 떠나세요.' 라는 것들인데, 사실 제가 한국 관용어에서 가장 싫어하는 말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라는 말이죠. 다른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소비자와 생산자는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소통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장 일방적인 관계가 이루어지는 곳이 한국 IT라는 사실에서 IT 강국이란 말은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높으신 분들은 아이폰 최초 백신을 한국에서 만들었어... 하면서 역시 한국은 IT 강국이야라고 하시겠죠. 한국이 IT 강국이라고 하시는 높으신 분들 중에 스스로 포맷이라도 하실 수 있으신 분은 몇이나 되실지 궁금합니다.
저는 싫으면 떠나는 주의입니다. 물론 떠나기 전에 대화를 시도하죠. 그래도 안되면 떠납니다. 다만 알집은 떠나고 싶어도 마케팅적으로 떠날 수 없도록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은 IT 강국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인프라가 조금 나은 것 뿐이죠.
이스트소프트가 미국 법인을 세운다네요. 우리 나라에서도 개판치던 회사가 미국에서 과연 잘 될까요? 그 버릇 못 고칠 거면 아주 확 망해버리길 소망합니다.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2 ··· 0005.htm
저도 그렇게 될 것이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