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유비통신에 의하면 KTF에서는 이미 iPhone에 대한 테스트가 이미 마무리된 상태라고 한다. 또 2~30개에 이르는 협력사를 선정 및 협력 요청 중
이라고 한다. 다만 애플과 KTF의 입장차 때문에 출시 시기는 현재 알 수 없다고 한다. 아무튼 곳곳에서 이런 루머가 난무하는 가운데 iPhone에서 KTF 로고가 선명한 동영상이 발견됐다.
iPhone에 KTF 로고가 선명하다. Welcome to KTF라는 메시지가 출력된다. 메시지가 길기 때문에 좌우로 움직인다.
그러나 이 동영상은 KTF의 iPhone 출시와는 무관한 동영상이다. 네이버의 아이폰 카페에 올라온 동영상으로 AT&T의 아이폰을 한국으로 가져와서 로밍한 것이라고 한다. 캐리어를 KTF로 했기 때문에 Welcome to KTF가 무작위로 뜨는 것이라고 한다. 국내의 iPhone에 대한 관심 때문에 여기 저기서 희망적/비관적 루머들이 난무한다. 그러나 필자는 이동통신사의 폐쇄성과 위피 문제를 고려했을 때 iPhone의 년내 출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본다. 아울러 내년 국내 출시도 장담할 수 있는 부분도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덧글. 루머와 유머의 차이는 하나다. 한 글자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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