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은 이스트 소프트에서 만들지 않았다!!!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프로그램에도 기본이라는 것이 있다.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프로그램이 좋은 프로그램이다. 압축 프로그램이라면 기본은 압축과 해제이다. 많은 확장자를 지원하는 것 보다 풀 수 있는 압축 파일의 수는 작아도 기본적인 압축과 해제는 오류가 없어야 한다. 그러나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한 알집은 가장 기본적인 것 조차 하지를 못한다. 바로 수 없이 많은 버그때문이다. 다른 버그라고 하면 참을만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서 버그가 있기 때문에 알집을 싫어한다.
이스트 소프트에서 만든 프로그램 중 사용해 본 것은 알집과 알 FTP이지만 이 두 가지 프로그램 모두 기본에 충실하지 않다. 따라서 이런 이유로 이스트 소프트를 싫어한다. 알약 한국 백신계를 평정할 것 인가??라는 글을 보면 이 이유외에도 해당 기업이 부도덕한 것도 한 이유이지만 근본적으로는 기본이 안되는 프로그램 때문에 이스트 소프트를 싫어한다.
얼마 전 이스트 소프트에서는 알약이라는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일단 이스트 소프트는 엔진을 개발할 수 있는 회사가 아니고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터페이스 기술 밖에 없다. 따라서 알약도 그 엔진은 다른 곳에서 사온 것이다. 바이러스 엔진으로는 외국에서 상다히 호평을 받은 BitDefender를 사용하며, 악성 프로그램 엔진으로는 국내에서 필자가 신뢰하는 두 개의 제품 중 하나인 비전파워
의 PCZiggy를 사용한다.
따라서 엔진만 보면 정말 괜찮은 조합이다. 또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이다. 따라서 알약 한국 백신계를 평정할 것 인가??와 같은 글이 올라온다. 그러나 필자는 알약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설사 껍대기라고 해도 그 껍대기를 이스트 소프트에서 만든다면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름하늘
님이 사용자 정보를 수집하는 문제
까지 들고나와서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얼마 전의 일이다.
인천에서 알게된 분의 집에 놀러갔다. 컴퓨터를 보던 중 이상한 프로세스가 떠있어서 바이러스 검사를 하기로 했다. 보통 KT 회선을 이용하면 메가닥터를 내려받아 깔아 주고 다른 회선을 사용하면 메가닥터의 시험판을 내려받아 바이러스 검사를 한 뒤 삭제를 한다.
그런데 불현듯 알약이 생각났다. BitDefender도 괜찮은 엔진이고 비전파워의 PCZiggy도 괜찮은 엔진이라 일단 한번 알약을 시험해 보기로 했다. 이스트 소프트에 접속한 뒤 알약을 내려받아 컴퓨터에 설치한 뒤 실행하고 나니 필자가 알고 있는 어떤 프로그램과 인터페이스(껍데기)가 너무 똑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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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전혀 다른 회사에서 발표한 메가닥터와 알약 이지만 껍데기는 거의 같다. 알약에서는 동작 단추를 위에 배치하고 메가닥터는 오른쪽에 배치했다는 점. 알약은 이스트 소프트의 제품답게 왼쪽에 광고가 있지만 메가닥터는 광고가 없다는 점. 메가닥터는 호스트파일 변조를 별도의 폴더로 처리하고 있지만 그외의 항목과 명칭은 완전히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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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에서는 시스템 정리로 표현하고 있고 메가닥터에서는 PC 관리라고 표현한 부분을 클릭해 보면 두 프로그램 모두 일반 모드, 고급 모드로 나뉜다. 이외에 DB를 업데이트한 뒤 나타나는 화면등 거의 대부분 동작하는 방법이 완전히 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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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에서 고급 모드를 클릭하면 그림처럼 같은 창에서 내용이 바뀐다. 메가닥터는 고급 모드를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나타난다. 그러나 나타난 내용은 정확히 똑 같다. 레지스트리 정리에 커서가 가있는 것까지 똑 같다.
메가닥터에 연관된 회사는 VirusChaser, 비전파워, 한국통신이고 알약에 연관된 회사는 BitDefender, 비전파워, 이스트 소프트이다. 따라서 생각할 수 있는 가정은
- 이스트 소프트가 한국통신의 메가닥터를 개발해준 경우
- 한국통신이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개발해준 경우
- 비전파워가 메가닥터와 알약을 개발한 경우
따라서 두 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가 같다는 점. 두 프로그램 모두 비전파워의 PCZiggy가 번들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메가닥터와 알약 모두 PCZiggy를 개발한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것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한군데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서로 다르게 배치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인터페이스가 같고 동작하는 방법이 같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조금 우습지만 알약이 알약 한국 백신계를 평정할 것 인가??라는 글처럼 우려 아닌 우려를 낳고 있는 것은 알약을 이스트 소프트가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봐줄 때에는 아무 꺼리낌없이 알약을 설치해 준다. 물론 이스트 소프트의 부도덕성 때문에 메가닥터를 사용할 수 있는 KT 회선이라면 메가닥터를 설치해준다. 그러나 메가닥터를 설치해 줄 수 없는 상황이고 무료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알약을 설치해 준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알약은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알약에 대한 리뷰는 따로 쓰지 않을 생각이다. 사례분석을 통해 배우는 스파이웨어 판정 IV, PCZiggy와 별로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차이라고 하면 바이러스 엔진인 VirusChaser(Dr.Web)와 BitDefender의 차이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이라면 알약에 대한 리뷰보다는 바이러스 프로그램에 대한 벤치를 쓰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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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인터넷 문화의 차이.. 댓글 문화?
Tracked from To live like a Dust.. 2008/02/26 19:01 del.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일정 부분씩 블럭화되어있는 면이 있어 블럭 간에 상이한 문화가 생기기도 한다. 예를 들어 DCinside 의 기괴한 문화라든가.. 네이버 블로그의 펌문화, 싸이월드의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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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게임기능 됩니다..
Tracked from ♡바다.. 의 일상이야기 2009/01/21 10:55 del.오늘 전자신문에 이런 기사가 떴군요.. 이스트소프트, 알약 v1.3에 게임모드 기능 추가 웃기는군.. 안어벙 말마따나 "게임기능 됩니다~" 이다. 정말 웃기는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이스트소프트가







Comments
이스트소프트에서... 알약을 안만들었다... 알맵도 안만든 건 알고 있었지만...
어차피 개발할 능력이 없는 회사니까요. 그런데 성장하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3년전부터 MMORPG게임으로 매출을 꽤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임도 개발했나 보군요.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알약과 메가닥터에 관한 공통점을 잘 어필하신것 같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지만.. 이스트소프트는 KTH(파란)의 자회사격입니다. 회사 지분 일부를 파란에서 갖고 있기 때문에 메가닥터도 비슷한 뉘양스로 개발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메가닥터를 관리하는 사이트도 메가패스존이라는 곳인데 .. 이곳은 말만 KT사이트이지 실은.. 파란에서 관리하는 페이지입니다.
이상 지나가는 과객이었습니다.
이스트 소프트의 지분을 KT가 많이 가지고 있었군요. 그렇다면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KTH는 이스트소프트의 2대 주주입니다. 이스트소프트 홈페이지 가보시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알약과 메가닥터는 두 회사 간에 무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아님이 언급하신대로 동일업체(비젼파워)가 두 회사에 납품한 것은 맞습니다.
백신 인터페이스를 만든거죠.. 백신을 개발했다고 하면 아니되는 거죠. ㅋㅋ
글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터페이스도 개발한 것이 아닙니다.
전 최근 알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약을 쓰는 이유는 공짜이기 때문입니다. 악성코드 잡으려구요. 제 생각엔 악성코드 프로그램은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러스 프로그램은 바이러스 체이서를 따로 쓰구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파워유저가 아니라서 사용이 편리한 제품을 쓰기 마련이죠. 알집이 오류가 많다고 하시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큰 불편함이 없네요.
이스트 소프트는 공짜이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기능에 큰 문제가 없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쓰는 것 같습니다.
이스트 소프트는 공짜가 아니라 애드웨어 입니다. 광고를 보는 댓가로 공짜로 쓰는 것이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편한 것이 아니라 기본이 되어있느냐 아니냐는 것이죠. 압축 프로그램이 압축도 못하고 풀지도 못하니까요.
물론 초보자는 이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스트 소프트가 성장한 것이고요.
요즘 나오는 왠만한 공짜백신은 엔진 자체가 유명회사 제품을 가져다 쓴걸로 알고있습니다..
알약도 외국계 유명회사 엔진이라는것가지는 알고 있는데요..
저는 바이러스백신은 돈주고 사서 씁니다.. 공짜라는 것에 대해.. 뭔가를 해줘야 한다던가(말씀하신 대로 알약의 광고..) 아님 기본적으로 뭔가를 같이 설치하길 권장하다던가.(네이버백신. 네이버 툴바를 설치해 달라고 하더군요) 지금 쓰는 avast도 home license쓰다가 마침 19000원인가에 공구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pro버젼인 셈이죠..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 공짜중에 그 자체가 문제인것들도 있더군요.. 전 그런거 걸러낼 자신이 없었습니다.
메가닥터도 마찬가지고 알약도 마찬가지만 엔진은 상당히 좋습니다. 또 비전파워에서 인터페이스까지 개발했기 때문에 알약을 사용해도 큰 무리는 없을 듯합니다.
그래도 알약이 좋게 보이지 않네요..-_- 그냥 '알'만 들어가도 싫어진다는.... 아무이유없이..-ㅅ- 어차피 전 몇년째 카스퍼스키를 구입해서 쓰는지라..
저도 알이 들어가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 컴퓨터를 봐줄때 어쩔 수 없이 사용합니다.
본인이 파워유저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알 시리즈를 싫어하지요
그러나 일반유저 입장에서 본다면 이스트소프트는 그야말로 최상의 유틸리티입니다.
압축이 안풀리고 안된다고요? 잘만됩니다.
최상으로 알고 쓰시면 됩니다. 그러다 저처럼 당하면 그때 원망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실제로 알집으로 안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쓰다보시면 아시겠죠...;;
보통은 '잘' 풀립니다만, 파일명이 특이하다던지, 아니면 파일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던지, 라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아직 경험해보지 않으셨나보네요. ^-^
초보자가 주로 하는 실수 중 하나는 알집으로 안 풀린 것이 압축파일의 문제이지 알집의 문제가 아니라고 믿는 것이죠...
파일명에 일본어만 있어도 풀리질 않더군요.. 일본어가 포함된 파일을 압축하는 유저는 파워 유접니까?
그리고 광고가 들어가서 에드웨어? 진짜 편파적인 시각이네요 중립적으로 또한 객관적으로 볼줄은 모르면서
자신의 알량한 지식이 전부인냥 "알은 최악이다" 라는 전제를 다는 그 말투 혐오스럽네요
애드웨어의 정의가 그렇습니다. 광고가 들어가면 애드웨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이 없어야 Freeware라고 하죠.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편파된 시선이 아니라 정의가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알은 최악 맞는데요
더불어 당신같은 핫바리 블로거도 구글에드 달아놓고 서는
기업체에서 광고달았다고 전제품을 에드웨어
당신 어디 개발자이고 어디 소속인지 모르겠는데 정신차려라
광고를 달면 애드웨어가 맞습니다. 그리고 남탓은 그만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의 일에 이렇게까지 흥분해서 막말하다니.. 이스트소프트 직원이냐?? 알시리즈는 솔직히 기본도 모르는 애들이 만든 유틸이란거 아는 사람은 다 아는거 아냐? ㅋㅋ 말하는 꼴 보니 딱 이스트 스타일이네 ㄲㄲ
http://ko.wikipedia.org/wiki/%EC%95%A0%EB%93%9C%EC%9B%A8%EC%96%B4
"기업체에서 광고달았다고"
애드웨어 맞아요. 광고단것을 프리웨어라고 하면 진짜 욕먹는 짓이지요.
이스트소프트직원이신가바요?ㅋ
도아님께서 왜 알... 시리즈를 싫어하는지 잘 알겠군요.ㅋㅋ 저는 학교에서 컴퓨터를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저번에 알약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지운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알약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저는 카스퍼스키 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중국사이트에서 얻은 1년짜리를 공짜로..ㅋㅋ 도아님 홈페이지에서 보고 찾은것 같은데요.^^)
다른 컴에는 avast home 버전을 쓰고 있는데,..쓸만한거 같습니다.^^
저도 비슷합니다. 써보면 문제가 많은데 그 문제를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모르는 듯합니다.
도아님은 상당히 한 회사를 공격하시네요.. 그럼 하나만 물어볼께요.. 이스트소프트가 사용자에게 피해를 준적이 있나요? 불법 스파이위어가 판을 치고'악성 코드 하나를 잡으려해도 몇천원씩 냅니다 왠만한 프로그램은 잘못쓰면 저작권 침해에 걸립니다 그런 측면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게 무엇이 그리 잘못 됐을까요? 물론 그 댓가로 광고를 보긴 하지만 사용자도 돈 이외에 무엇이든 댓가는 치뤄야 하고 이스트소프트 역시 기업인 만큼 땅파서 장사하진 않지요 전 알집을 안뒤 지금까지 수년째 사용하지만 단 한번도 오류가 생기거나 실행 안된적이 없습니다 그전까지는 압축하나 풀려면 영어로 된거 이해도 못하고 사용도 못하고 알집 나온뒤로 한글로 얼마나 편하게 쓰는지 님이 아실런지... 님은 영어 잘아시고 프로그램도 잘 아시니까 영어도 모르고 어려운 프로그램은 사용할줄 모르는 사람 심정은 모르시겠죠 저작권이 뭔지도 몰라 불법으로 사용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심정도 이해 못하시나 봅니다 전 회사에선 안티바이러스를 쓰기때문에 걱정 없지만 집에선 걱정 이었죠... 그래서 월정액 주고 노애드라는걸 쓰고 잇었는데 그런판에 알집이 나왔습니다 인터페이스니 뭐니 그런게 뭐죠? 중요한건가요? 편하게 사용하겠끔 해주는게 더 좋은 프로그램 아닌가요? 님은 그런 노력 한번이라도 해 보신적 있나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런 악평은 하시면 안됩니다 기껏 다수를 위해 무료로 프로그램 제공하는 사람들 의욕 저하시키는것이니까요...
예. 몇 시간의 고생을 한 순간에 공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피해가 차고 넘칩니다.
글을 읽어 보고 댓글을 다신 것인지요?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나쁘다는 글이 아닙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것(정확히는 무료는 아니죠)은 좋지만 그런 프로그램이 지켜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도 안되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역시 글을 잘못읽으셨습니다. 땅파서 장사하라는 것도 광고가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기본이 안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라 싫어하고 그 개발사도 마찬가지로 싫어한다는 뜻입니다.
환경에 따라 다른 문제겠죠.
알집이 그래서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지만 그런 잇점보다는 폐혜가 많습니다. 특히 ALZ 형식은 더욱 그렇습니다. 조금만 더 찾아 보면 알집으로 인한 폐해, 이스트 소프트의 부도덕성에 대한 글은 인터넷에 많습니다.
알집 말고도 좋은 공개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혼동을 하신 듯하군요. 알약은 추천한다고 글에 써있습니다.
같은 노력은 아니지만 비슷한 노력은 12년째 하고 있습니다. QAOS.com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컴퓨터에 관한 정보를 12년째 제공하고 있으니까요?
글을 읽고 쓰신 것인지 계속 의문이 듭니다. 알약은 악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이니 믿고 쓰라고 했죠? 아닌가요?
참 메가뭐라구요? 그 KT에서 하는거... 정말 KT나쁜넘들이네요.. 저 한국통신 인터넷을 10년째 쓰는데 여기서 첨 듣네요... 그런게 잇으면서 말도 안해주구...
찾아 보시면 됩니다. 먹여 주는 곳은 원래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님이 나쁘다고 욕하는 KT의 자회사 격인 곳이 이스트 소프트라고 하는군요.
kt 직원인데요 내용보시면 kt하곤 별 상관은 없는건데 왜 kt를 물고 늘어지시나요? 알X에 kt 지분이 많다는건 잘 모르는 내용이고 kt가 직접 배포하는 메가닥터는 괜찮은 무료프로그램이라고 도아란 사람도 써놨는데 kt가 욕먹으니까 좀 씁쓸하네요.
예. 내용상 KT를 욕할 부분은 사실 없습니다. 너무 기분나뻐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정확히 말씀드리면
KTH는 KT의 자회사가 명확합니다. KT의 지분이 60% 넘으니까요.
이스트소프트 지분구조상 2대 주주가 KTH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소프트는 KTH의 자회사가 아닙니다. 그저 2대 주주일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KT와 이스트소프트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KT가 알x 제품을 기업용으로 사다 쓰는...그저 이스트소프트의 기업고객일 뿐입니다.
흐음//정확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알집도 광고 달아서 나쁜 프로그램이고..
여기도 광고 달았으니 몹쓸 블로그네요. ㅇㅇ
글을 잘못 읽으셨군요. 광고를 달아 나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기본이 안되어 있어서 나쁜 프로그램이죠.
전 님의 그 QAOS.com라는거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뭐하는덴가요? 님 혼자 노력하면 뭐해여? 아무도 몰라 활용하지 못하면 안하는것만 못하죠.... 님의 글 여러번 읽고 쓴글입니다 님은 남의 비평은 받아들이지 못하시네여... 그러면서 남은 잘 비평 하시구요... 비젼파워니 뭐니 말은 어렵게 하지만 제가 보기엔 시기심만 잔뜩 듣고 님께는 사용자 우선이 아니라 님 똑똑한거 자랑하려는 거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비전파워는 회사 이름입니다. 회사 이름을 어떻게 쉽게 쓸까요? 이스트 소프트는 어렵지 않나요? 그리고 컴퓨터를 조금 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QAOS.com에 대해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이트입니다. 님이 아는 것이 세상의 모든 지식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해력이 부족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탓해서는 안됩니다. 이 것은 자신의 문제이지 다른 사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비젼파워,, 회사이름이 어렵나요?-_-;; 알툴즈 옹호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무식하더군요. 설명해줘도 받아들이려고도 안하고 ㅋ 정보를 대하는 자세부터가 엉망인게 과연 사회생활은 제대로 할런지.. 쯧쯧
처음엔... 매가닥터로 치료를 잘 하던중... 알약이 출시 했다는 정보를 듣고 설치를 했는데, 인터페이스 보고 놀랐습니다...
정체가 뭐여? 란 말 밖엔 없더군요 기업에서 구입을할지 궁금해집니다
바이러스 엔진만 다른 같은 프로그램으로 보면됩니다. 따라서 메가닥터를 사용한다면 굳이 알약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당하게 경쟁 합시다 비난하지 말고 네거티브전략은 남 보기에 반발심만 들게 합니다 님도 많은 사용자를 위해 일하신다면 알리세여 님만 아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잇도록 적극 알리세요.... 그럼 굳이 남 비난 안해도 님 스스로 우뚝 설것입니다 기분 나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네거티브가 무슨 뜻인지 아시는지요? 있는 사실을 있는데로 쓰는 것은 네거티브가 아닙니다. 아울러 저는 이스트 소프트의 경쟁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경쟁할 필요도 없는 부분입니다.
알약을 사용하고 알집을 쓰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님처럼 똑똑하신 양반들이 아니라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이란걸 기억하시고 그 수준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어려우면 안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스트소프트는 평범한 사용자 눈높이에 제대로 맞춰서 접근한것 같습니다
Zip+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ALZ도 풀수 있고 CD 스페이스의 이미지 파일도 가상 CD처럼 마운트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되었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알집과 비슷합니다.
여기를 읽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인물인가?? 바보같은 느낌이 똑같은데.. 알집은 쉽고 다른 압축프로그램은 어렵나요? 솔직히 다른 압축프로그램은 써본적도 없고, 써볼 생각도 안했던거 아닌가요? 그랬으면서 마치 다른건 어렵지만 알집은 쉬웠던것처럼 말하고 있는게 참,, 저급표현나오게 하네요. 빵집,지팬놀,밤톨이 등등 손쉬운 압축프로그램 아주많습니다. 이런거 써보기는 했나요? 마치 해외에 한번도 안나간 사람이 우리나라가 최고다 라고 외치는 꼴..
참 좀 전 저희 전산실 동기한테 QAOS.com 물어봤는데 모른데요... 제가 한번 접속해봣는데 괜찮은것 같네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널리 전파도 할께요....^^
전산실에 근무한다고 모두 컴퓨터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이트입니다. 또 랭키에서 운영체제 분야 3위에 드는 사이트입니다.
컴퓨터가 지금도 어려운 저도 알고 있습니다. 몇년 되었지요. 유용한 정보 많이 얻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전 회사에선 알집이 불법이라 빵집이란 프로 그램을 사용하는데 정말 너무 너무 좋아요 님들 보기엔 부족한 프로일진 몰라도 저 같은 초짜에겐 너무 과운 프로 그램들이네요... 서로 비난 하지 마시고 서로서로 독려하고 좋은점을 서로 적극 알리시면 얼마나 좋나요... 님을 비난하려는건 아니엇는데 본의 아니게 그리 됐네요,,,, 죄송합니다
사용하다가 저처럼 고생을 하면 아마 싫어질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사용할 일이 있을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참 이스트소프트가 KT자회사란 윗분의 댓글이 맞다면 님께선 분명 실수 하신것 맞죠? 자회사끼리 프로그램의 기본틀을 공유할수는 있는거니까?
아뇨 실수한 부분은 없습니다. KT에서 개발한 것도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한 것도 아니라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것이라고 했으니 틀린 부분은 없습니다. 그리고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알약에 대해 혹평을 한 것이 아니라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한 것이 아니므로 사용해도 좋다고 쓴 글입니다.
알약 공짜라서 좋던데 -_-;;
글에도 그렇게 써 두었습니다.
그 ZIP가 제겐 어려웠단 거죠..알집전엔 압축 풀려고만 하면 그게 튀어 나오니 가뜩이나 영어 모르는데... 알집이 한칼에 해결해 줬습니다,....ㅎㅎ
그ZIP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프로그램도 알집처럼 동작합니다. 사용을 전혀 해보지 않으셨나 보군요.
아닙니다 님은 분며ㅕㅇ 이스트소프트를 부도덕하다고 비난하셨습니다 그럼 왜 부도덕 하다고 비난하신겁니까?
저한테 물어 보려고 하지 마시고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트 소프트를 부도덕하다고 한 이야기는 GPL 라이선스를 어기고 다른 곳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가져와 자신들이 개발한 것처럼 팔아먹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한 프로그램이 알집이고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했다는 ALZ 형식입니다. 아울러 더 이상의 답변은 무의미할 것 같아서 여기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님은 도무지 님의 모습은 바라보지 못하시네요...쯧 안타깝네요...
이보세요. 글을 읽고 댓글을 다시던지, 아님 글을 쓰시지 마시던지...
글의 논지도 전혀 파악하지 못하는 당신이 더 안타깝습니다...쯧.
본문한번 차근차근 다시 읽고 댓글다시죠
도대체 왜 이런 초딩같은 어투로 계속해서 댓글을
다는건지 모르겠네..
부도덕하고 상술에 쩔은 그리고 개발이 아닌 껍데기 만 씌웠다고 본문 타이틀부터 그렇죠 모든 알시리즈에 대해서 에드웨어로 규정한것 하며 REMARK 한 부분에서도 보면 끝까지 자기주장 안굽히죠
일반유저에게는 그런 쓰'레'기 같은 프로그램 쓰느니 자기는 뭐뭐쓰는데 너네는 그냥 써라 라는 투의 코멘트
한두가지 버그로 전체를 매도하고 비난하고 회사 자체를 쓰레기도 전매해서 자기 블로그로 팔아넘기는 대단한 분이시죠
님 짱드셈
지나가다가 글을 보고 댓글 남김니다. 내용을 보면 도아님이 너무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신거 같네요.. 저도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사용하지만.. 솔직히 알집을 사용하다 문제가 생긴것은 비단 알집 뿐만이 아닌거 같네요.. 버그 없는 프로그램이 어디있겠습니까?
필자님이 알집을 쓰다가 버그가 나서 자료를 날린것을 알집이 나빠서 만이라고 말씀하십니까! 만약 알집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을 쓰다가 자료가 날라갔으면 알집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 없으셨겠지요!!
알약의 경우도 저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 기존에는 PC클린을 사용했지요.. 사용하면서 굳이 문제가 생긴것은 없었지만 어느날부턴가 PC클린이 유료화를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약으로 옮긴 것이구요...
알약이 완전 무료가 아닌 광고를 봐야 하는 애드웨어라고 말씀하셨는데.. 알약에서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라고 광고하는데 실은 광고를 보는 애드웨어니 무료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이지요.. 그런데 애드웨어가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인가요??
자동으로 페이지를 생성해서 넘어간다던가 아님 강제로 시작페이지를 고정한다던지...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고 자사 제품을 광고하는 것인데 굳이 이것을 애드웨어라 사실 꽁짜가 아니다 라고 비난 하실 필요가 있는지요...
어짜피 알약에서 광고하는 내용이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고 그 안에 다시 자사 제품 광고를 집어 넣는 것인데...
그리고 인터페이스는 솔직히 왠만한 프로그램이 거의 비슷비슷 하던데요.. 고객 위주의 인터페이스를 만들다 보니 비슷할수도 있는 것이겟지요!!
너무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신거 같아서 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글을 잘못 읽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개발을 해봐서 알지만 버그없는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따라서 제 글에도 있듯이 알집에 버그가 있어서 실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압축을 하고, 푸는 것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문제를 거는 것입니다. 시동도 걸리지 않는 자동차, 가다가 시동이 툭하면 꺼지는 자동차를 보고 세상에 고장없는 장치가 어디있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즉, 기본이 안된 프로그램이라는 뜻입니다.
당연히 다른 프로그램으로 문제가 생겼는데 알집을 욕하겠습니까?
역시 글을 잘못 읽으셨습니다. 무료란 어떤 형태의 비용도 지불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애드웨어란 광고를 보는 대신 돈을 지불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따라서 애드웨어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없습니다. 제글 어디에 애드웨어가 피해를 준다고 되어 있는지요?
애드웨어든 그 무엇이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으면 됩니다. 아울러 기업은 영리를 추구합니다. 그 영리가 정당하다면 욕할 이유가 없습니다.
역시 글을 자세히 읽어 보다라고 권하고 싶군요. 애드웨어라고 비난한 부분이 어디에 있는지요?
마찬 가지입니다. 인터페이스가 비슷하다고 비난한 부분이 있는지요? 더우기 한 회사에서 개발했으니 인터페이스가 같은 것은 당연합니다. 따라서 이스트 소프트의 다른 제품은 사용하지 않지만 알약은 사용해도 된다고 써 놓았습니다.
편파가 무슨 뜻인지 알아 보시고 그리고 글을 자세히 읽어 보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도아님께서 댓글을 안달아 주셔도 되는 곳에 다셔서 쓸데없는 고생을 하시는듯 보입니다. 저같은 초보도 도아님이나 여름하늘님이나 그밖에 다른분들의 이런 글이 있음에 알약이나 알집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댓글을 달지 않으려고 합니다. 원래 댓글에는 모두 답글을 달아주는 편인데,,, 역시 포털에 노출이 되니... 악성 댓글이 무척 많군요.
당신은 사적인 공간에 광고올려 수익부터 생각하는 당신 뇌엔진부터 바꾸시고 이딴 비평하려면 서점가서 대화의 기술부터 배우세요
훌륭한 사람 블로그 많은데 당신같은 인간이 어떤 지위라도 있는 듯이 타이핑하는 모습보면 역겹네요
내가 알약을 리뷰하지 않는 이유? 이런 타이틀로 관심끓어서 푼돈 만지고자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고 더불어 우리 사회에 오타쿠로 불리는 최상위 매니아들 중에 타협없는 사고방식을 가진 이들과 당신 사고 수준이 딱 똑같네요 물론 객체는 컴퓨터입니다.
전 어떤 업체와도 하등관계없지만 당신 태도는 네이버에 "뒤로 자빠져도 노무현때문이다"라는 대안없는 악플과 동급이구요
블로그 삭제를 추천합니다.
대화의 기술을 익혀야 할건 바로 당신입니다. 어떤 대꾸도 할수없게 논지를 완전 일탈하여 인신공격만 하고 있는 당신을 보십시오. 제 아무리 그럴듯한 문장을 쓰더라도 당신의 저급한 사고방식은 숨길수가 없죠.
제가 보기에 댓글을 쓴 당신도 무엇이 "비판"이고 무엇이 "비난"인지 구분조차 못하는 분 같네요. 댓글 올리실 시간에 다른 일을 하시는 것이 수익 창출에 도움되실 듯 합니다.
와우~ 이스트소프트에서 사원전부가 동참했나보군요 ~_~
아닙니다. 하나의 IP로 이름을 바꿔 댓글을 다는 악성 포털 사용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알집 확실히 문제 있습니다. 물론 알집으로 압축을 해 놓은 것이라면 알집으로 풀리는듯 하더군요. 그렇지만 winrar이나 winzip같은 프로그램으로 압축을 해 놓은 경우에는 알집으로 압축을 풀 때에 오류가 발생하는 사례가 종종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문제가 정말 많은 프로그램입니다. CRC 오류가 있는 프로그램은 없다고 풀고, bzip 소스로 개발한 것을 자신들이 개발했다고 하고... 기타등등 정말 많죠.
당신은
500픽셀도 넘어보이는 에드센스부터 내리고 댓글다시고
다음주제는 이거입니다.
비싼돈주고 사서쓰는 윈도우 버그 허벌나게 많죠?
윈도우는 없다
최악의 마이크로소프트
타이틀로 거하게 한번 글써보세요
답답한 댓글에 코멘트가 없으니 한마디 쓱~ 이보세요, 이 글의 내용에 광고가 들어간 애드웨어라서 나쁘다, 혹은 무료라서 별볼일 없다..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뜬금없이 왜 애드센스 내리라? 왠 윈도우, MS? 글을 완전 이해한 상태에서 그 글에 대한 악플은 그냥저냥 '악플이구나~'라고 넘어가겠는데 이건 뭐 글에 대한 내용도 아니고~ 이해도 못하고 있고~ 하도 답답해서 필자도 아닌데 나서 봅니다. (한숨)
이스트소프트 알바들 떴나요? 아니면 초딩 어택 땅 찍은건가요.. 저도 도아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알집, 알FTP 쓰면서 버그가 너무 많아서 낭패본 일이 한두개가 아니죠. 하지만 저도 알약은 추천합니다.
근데 애드웨어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요. 위키피디아 링크라도 걸어드려야.. http://ko.wikipedia.org/wiki/%ec%95%a0% ··· 596%25b4
애드웨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니 알바라기 보다는 포털의 개념 없는 사용자와 하나의 IP로 댓글을 바꿔 다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이스트 소프트 혹은 KTH 쪽에 도아님 글이 알려졌나보네요... 평소에 안보이던 쓰레기들이 보이는 것을 보면... 댓글 다는 사람 IP를 보이게 하면 참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추적해보면 죄다 어느 한 곳에서 나온 것일지도..;; )
기본적인 글의 요점 파악도 안되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악플을 달려면 오히려 '또 알집에 당하다!!!' 요 글에 달아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 '알약은 쓸만하다' 라는 글에 왜 이런 악플이 달리는지 참... ==;;
도아님의 정신 건강을 위해 저런 수준이하의 댓글은 삭제하시는 걸 추천해 드리며, 어디선가 흘러들어오신 뜨내기 분들께는 일단 국어공부 부터 다시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글을 읽지 않고 글을 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삭제하면 왜 삭제했냐고 도배를 하는 사람들이라 답글을 안다는 방법으로 피하고 있습니다.
광고달아논 블로거들이 남들 비판하는거 보면 참.. 한심하기도하고.. 어차피 기업이나 당신같은 개인이나 돈보고 장사하는게 똑같은데 말이지...
여기 또 쓸데 없는 트집 잡은 누리개 하나 추가요.
음...여기 블로그도 광고 투성이네~
알시리즈는 이것저것 다운받야야 되는 귀차니즘을 즐여주는 유틸입니다. 편리 한것은 사실이지만... 경험상 하나하나가 다 잘 만들어 졌다고 볼수는 없을것 같네요.
외국사이트에서 다운받은 압축파일같은경우 오류를 내는 경우를 많이 당했습니다.
원본이 잘못된줄알고 다시 사이트에서 다운받고, 혹은 다른사람에게 다시 요청하고, 결국 원인은 알집
그래서 해당 압축확장자의 압축프로그램을 쓰거나 귀찮을때 빵집을 쓰기도 합니다.
또 알FTP의 경우 잦은 접속끊김, 느린속도등으로 쓸께 못되고요.
알씨나 알송은 잘 쓰고 있습니다. 그냥 귀차니즘에 컴터 포맷하면 알툴즈 다운받아 설치해버리긴 하지만
유용한가라고 묻는다면 YES라고 답변하겠지만
신뢰성이 있으며 제대로 된 프로그램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NO입니다.
(알약은 공용PC에 설치를 해봤는데 괜찮더군요. 집에서 유료백신 구매해서 사용중이죠. 내컴은 소중하니까..ㅋㅋㅋ)
예. 저는 알집에 당한 것이 많아서 알집과 알시리즈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알약은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하지 않은 것이라 꽤 쓸만하더군요. 그래서 널리 퍼진 것이기도 하겠지만요.
다만 제글에도 있듯이 메가닥터와 똑 같은 프로그램입니다. 바이러스 엔진만 다른...
댓글을 쭉 보면서 느낀 점이 "당해본 사람이 정신을 차린다"입니다. 수 기가의 파일을 초당 50KB라는 속도로 다운 받아 압축이 풀리지 않는 해괴한 프로그램을 도대체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말입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해서 그냥 알아두는 선에서 끝냈으면 하지만, 확실히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공격을 해대는 것이라 저돌적이네요. 특히 이스트소프트의 프로그램과 관련지은 포스팅을 다른 일과 연계하여 일반화, 공론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위에서 다섯번째 링크설명이 잘못 되어 있습니다. 또 알약에 당하다가 아니라 또 알집에 당하다입니다.
예. 부도덕하고 개발도 못하는데 성공하는 것을 보면 우리사회의 단면이 아닌가 싶더군요.
제가 3~4개의 댓글을 달면서 닉을 바꾸긴했는데
또 글을쓰게되네요^^ 알바니 초딩어택이니 잼있네요
당신 프로그램인 QAOS 버그리포팅 할때마다 당신덕분에 손해입었으니 프로그램 절대 안쓸꺼다
당신 프로그램 왜만드냐 QAOS는 없다 같이 원색적이 비난 먼저 들어보시죠^^
나이도 있으신분같은데 절대 물러설 맘은 없으신거같은데 여기서 그만하죠
QAOS 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매우 유용한 사이트이죠.이름 바꿔가며 댓글다신것 인정하셨으니 "키보드 워리어" 라고 불러도 되겠지요? 글부터 다시 읽으시고 댓글을 다는 습관 가지시길빕니다. -행인-
키보드 또라이란말이 더 적당하겠군요
오오... 여기 QAOS가 프로그램인 줄 아는 초딩 개누리 하나 또 추가입니다.
PS. 댓글 달기 재미있네요... --;
우산장수님 간략히 요점을 집어주시네요. 저 ~ 위에 보니깐 QAOS 얘기도 나오던데...
회원가입 돈받고 하죠? 아님 기존 회원들이 아는 사람 소개해주고 주인장님이 인증해주던지... 그 이유가 불펌땜에라던데... 전 이해가 안가네요. 저와는 다른 성격의 소유자이신듯...
도아님의 모든 지식이 인터넷 끊고서 혼자서 만들어진 것이라면 이해가 될듯 한데 그렇진 않잖아요? 영어를 잘하실테니(추측) 외국사이트도 많이 참조하실것이고.
이스트소프트. 예전엔 문제많았었죠. 소스도,용 zip 파일의 혼란, 잦은 버그 그래도 이스트소프트가 없었다면 근 수년간 일반인들은 어떤 방법을 찾아가야 했을런지 의문이 갑니다. 많은 사람이 찾고 사용할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죠... 도아님의 논조가 좀 지나치신 바가 없지 않은듯 하네요.
ㄲㄲㄲ 불펌에 대해서라면 이 블로그만 해도 차고 넘침. 글 좀 보고 오3.
그리고 요즘 컴퓨터 잘한다고 하는 사람은 QAOS를 잘 모릅니다. 다만, QAOS에서 불펌된 팁을 잘 압니다.
그럴 수도 있겠군요. 워낙 포털에서 많이 퍼가서...
끝으로 당신 비난한것도 똑같은 입장에서 느껴보라 라는 기분에서 글썼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눈꼽만큼도 관련이 없는 사람으로서
당신이 만약에 이스트의 관계자를 알거나 아님 그분들과 대면했을때에도 포스팅에 올린 글처럼
대할 수 있느냐 그럼 저는 할말 없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자신도 개발자이면서 이런 포스팅은 가차없이 악플달려도 할말없는것입니다.
블로그에 글쓰신거만 봐도 충분히 그럴 사람이십니다. 걱정마세요~
언제 이스트 관계자를 만나더라도 남의 알고리즘을 무단으로 파렴치하게 도둑질한 프로그램이자, 자기가 압축 한 것도 자기가 못 푸는 쓰레기 프로그램이라고 말해줄 자신 있습니다.
chatmate//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돈을 벌었을지 모르지만 개발자가 할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괜한 글에 댓글을 다셔서 도아님께서 고생하셨네요... 미르~* 님 말처럼 악플을 달려면 '또 알집에 당하다!!!'에 달아야 할 텐데 여기 글은 알약이 쓸만하다고 하는 데도 찔리는 게 있는지 괜히 트집을 잡네요... 댓글 작성 중에 잠시 업무 처리하고 글올리니 그 사이 댓글이 몇개 더 늘었네요... 도아님 암튼 의미없는 댓글에 더이상 대꾸하지 마세요.
눈이있어도 보지 못하고 볼 수 있어도 읽지 못하고 읽을 수 있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포털에는 차고 넘칩니다. 그래서 포털에서 트래픽이 유입되면 좋기는 하지만 저런 악성 댓글 때문에 무척 귀찮아 지곤합니다. 블로거뉴스 메인에서 내렸는데도 저 정도이니 메인에 걸렸다면 정말 심할 뻔 했습니다.
"광고와 홍보성 리뷰 때문에 죽어가는 블로그들" 당신이 쓴글
"광고와 비난성 리뷰 때문에 죽어가는 블로그들" 당신 블로그의 활약
세상에 그나마 블로그좀 하신다는분이 전면에 그렇게 큰 광고를 넣어요?
언행불일치부터 해서 도덕성 타령은 거울보고 하셔야겠네요
광고를 달든, 안달든 그건 도아님 일입니다. 눈에 거슬리면 그저 거슬린다고 하시지 마음에 안드시면 안오시면 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지 절이 떠납니까?
알집 글 말고 알약 글이 블로거뉴스 베스트 목록 세 번째에 노출된 탓일겁니다. 저도 거기 타고 구경왔고요.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개발자가 모든 보상을 받는게 옳다고 생각되겠지만, 실제로 돈을 만들어 내는 것은 마케팅, 퍼블리싱입니다. MS-DOS 도 빌게이츠가 만든거 아닌데 빌게이츠가 팔아서 떼돈 번거라면서요.
강제설치없고 삭제가 쉬운 프로그램이라면 무료사용시에 광고가 나온다고 욕먹을 건 없다고 봅니다
알집에 당했다는 글을 이 글에서 링크의 방법으로 게시하였으므로 거기에 대한 코멘트를 하고자 합니다. 글쓴분의 경험이 꼭 압축프로그램탓인지 아니면 다른 바이러스나 악성프로그램의 탓이거나 운영체제가 원래부터 갖고있던 오류탓인지 불법 다운로드된 변조된 운영체제가 가진 오류탓인지 혹은 하드웨어적 불안정의 탓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글쓴분이 알집에 당한건지 관리안된 그집 컴에 당한건지도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다른 관리된 컴퓨터에서도 그 파일을 알집이 항상 못푼다면 알집탓이겠지만요.
저는 이스트소프트와 하등의 관계가 없으며 법(주전공)과 경영(부전공)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지금 답글을 쓴 이 글이 오른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업체를 평가할 때 기술은 20%, 마케팅 능력을 80%로 봐줍니다.
이 부분은 글을 잘못 읽은신 것 같습니다. 광고가 나온다고 욕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무료라고 하니 무료가 아니라 광고를 봐야 사용할 수 있는 애드웨어라고 한 부분입니다.
알집의 문제입니다. 일단 그 집 시스템에서 다른 문제가 있는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거의 습관입니다. PC방에서도 비슷한 작업을 하고 PC를 사용합니다. 알집의 문제로 보는 것은 다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문제가 없다는 점, 알집은 이런 류의 오류가 많다는 점. 마지막에 파일을 다 풀었다고 창을 뛰웠다는 점입니다. 다른 문제로 파일을 풀지 못했다면 알집에서 오류 메시지를 출력했을 것입니다.
굳이 안쓰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저는 전공은 전자 통신입니다. 그러나 13년전 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강의와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QAOS.com이라는 운영체제 전문 사이트를 12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에 예의없는 비판글에 답답함을 느껴 몇 자 적고 갑니다.
이스트소프트의 '알X'로 개인적인 피해를 입었고, 또 알약과 메가닥터를 비교하여 개인 블로그에 올려진 글에 어찌 이런 답답하고 개념없는 댓글들이 달려 있나요? ^^
해당 회사의 부도덕성 타령 역시, 개인적인 일이며 포스팅은 자유 입니다. 필자의 글을 보고 각자가 판단하면 그만일 것 입니다.
도아님의 글을 보며 공감되는 부분은... "야후 툴바"의 무료백신입니다. 오히려 메가닥터보다 야후툴바 무료백신과 알약을 비교하면, 옷만 다르게 입혀 놓은 쌍둥이로 느껴지실 것 입니다.
물론 누가 만들었든, 어떻게 만들었든... 무료이며 사용자에게 "보안"이라는 이로움을 주니, 나쁘다거나 올바르지 않다는 비판은 없을 것 입니다...
다만, 저 역시 개인적으로 GPL을 무시한, 허접한 ALZ 포맷의 탄생부터 본다면 해당 기업의 feel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일전에 빵집 개발자의 글을 통하여 본 글들과 주변 개발자분들의 평을 들었을 때 그렇습니다.
칭찬도 자유이듯, 비판도 자유입니다. 물론 근거 없는 명예회손성 비판이 아닌.. 근거와 이유가 있는 비판은 기업을 살 찌우게 하는 쓴 보약입니다...
만약 여기 댓글에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분들이 있다면, 기분 좋고 겸허하게 비판을 받아들이는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그냥 지나가다 주저리 주저리 해 봤습니다. ^^
포털에서 타고 들어오는 경우 개념없는 답글, 글을 읽지 않고 쓰는 답글이 많습니다. 포털에 전반적으로 컴퓨터 초보자가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야후 툴바도 알약과 똑 같다면 이스트 소프트에서 야후에 판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번 사용해 봐야 겠군요. 이스트 소프트도 사실 이런 목적으로 외주를 주고 무료로 배포한 것이니까요.
글 감사합니다.
에...-_- 혹시 계속 악플을 달고 계신 분, 혹시 사실 한분 아니십니까?
한 사람이 여러 개의 글을 이름만 바꾸어 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두 한 사람은 아닙니다. 악플은 포털의 트래픽을 받으면 생겨나는 일종의 부스럼 같은 것입니다.
웃긴다 아주.. 누가 뭘 개발하든 그게 뭐가 중요한가.. 정작 중요한 것은 얼마나 가격대 성능이 좋냐인데 무료이다. 국산 모 백신 때문에 수 년전 컴을 몇 번이나 포멧한 적이 있다. 검거율도 무료보다 훨씬 못하다는 느낌이 팽배하다. 결론이 중요하지 얼어죽을......
그래서 어쩌라고??? 무료 좋으면 쓰던가... 누가 머래??? 쓰지 말래??? 내 참 살다보니 별 어처구니 없는 인간 다 보겠네...
도아님, 요즘 제대로 유명세 타시는듯 한데요?
여기선 오죽했으면, 이런분들 때문에 한국을 모델로 인터넷 속도를 일부러 빠르게 안한다는... 기술은 있는데 천천히 속도를 올린다는 소리가 들리겠습니까.... 아마 농담이겠지만, 우리나라 인터넷 문화를 보고 많은 분들이 개탄하고 계시죠...
어쩔 수 없네요... 머 도아님께서 연예계 진출하셨다고 생각하셔도 무방할 듯 하네요...^.^;;;; 개념을 보내버린 상식이하 리플들, 그냥 무시해버리세요~ (지금까지 그러셨겠지만...)
예. 그러고 있습니다. 포털에 노출되면 좋지 않은 것이 바로 이런 익명 댓글이거든요. 글도 읽지 않고 무조건 댓글만 다는 무뇌충이 포털에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막상 제가 악플에 글을 남기려고 해도, 제 블로그에 쳐들어와 악플 남길까봐 심히 두려워 남기기도 그렇다는 아이러니 상황을 어떡하겠습니까... ㅡ.ㅡ
그냥 인터넷 문화가 성숙해지길 바래야죠...
도아님께선 정말 유명세 타십니다... 아마 10년전보다 더 유명해지셨겠죠???
10년전에는 블로그가 없었습니다. 블로거가 많아 지다보니 덩달아 그런 것 같습니다.
일단 블로거 뉴스를 보고 "아..그렇구나..근데 뭐 나는 전문가가 아니니깐 괜찮아"하고 글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본문보다 더긴 리플에 리플에 달린 글쓴분의 리플을 보면서 뭐랄까? 상당히 공격적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여기는 개인 블로그이고 내가 내맘대로 글을쓸수 있는겁니다. 보는쪽이나 쥔장쪽이나 말이에요. 일단 원본글자체가 어떤 한기업을 공격하는 글이고 리플에 글쓴분께서 어떻게 하셨는지 저는 컴 초보라 잘은 모르지만 이쁘게 네모까지 만드셔서 조목조목 따져드시고 아 제글도 그렇게 이쁘게 해주실라나요 ? ㅎㅎㅎ 아마 연배도 저보다 높으신분 같은데 살다보면 자신의 뜻과 어긋날때많죠. 그럴때 글쓴분은 면전에 대놓고 다박다박 조목조목 설명하시나요? 인터넷 현실을 개탄하시면서 자신의 모습을 왜 못보시는지. 님의 글에 저처럼 처음에 수긍하더라도 님의 리플을 보면서 눈쌀을 찌뿌리신분 많으실꺼에요. 또, 몇번 나온글인데 님은 분명히 애드웨어란 말을 본문에 쓰시면서 비판을 하셨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며 그중에 에드웨어가 들어가죠. 자격이 없는 회사다 개발할 능력이 없는 회사다. 하셨습니다. 그래놓구선 다른분들이 님 블로그엔 왜 광고가 있나요? 그럼 님 블로그는 뭐임? 머 이런식으로 하면 " 저는 에드웨어광고가 나쁘다고 한적은 없습니다"라며 언어불일치를 하셨죠. 물론 나쁘다고 한적은 없지만 예를 들면서 그것도 포함시켜놓고 직접적으로 말하진않았으니 이렇다 라고 리플러들을 공격하시는데요. 이건 한가지의 예를 든것뿐 여러리플을 보면 상당히 자기중심적이시고 남의말을 안듣고 님귀에 달콤한 글만 들으시는군요. 머 여기는 님의 개인공간이기에 그렇수도 있지만요. 하지만 개인공간에 광고를 달고 오픈을 해놓는다는것은 자기이외에 많은 사람이 볼 가능성이 있으면 누구든 불특정 다수에게 이 공간을 개방한다는뜻이 됩니다. 흠..저도 아이피 바꿔가며 악플다는 초딩으로 치부하실껀가요 ^^? 살짝 걱정이 되긴 하는데 일단 첫리플이구. 저처럼 블로거 뉴스를 타고 온사람도 많아요. 그러니 자신의 주장은 본문에 충분히 늘어놓으셨으니 사람들이 보고 쓴 리플에는 겸허히 "아 그럴수도 있군요"라고 유도리있게 받아넘길수 있는 지혜로움과 사회성이 있으셔야 겠네요. 아 길게 적었네 솔직히 저는 이렇게 리플을 잘 남기지 않는 사람인데 리플들을 보면서 내가 의도하지않는 테러와 인신공격을 당한듯 기분이 나빳거든요. 전 그냥 전문가가 아닌 보통사람이고 보통사람의 입장에서 쓴 리플에 저는 공감했고 그 리플에 쓴 글쓴분의 리플이 이거 뭐야? 이사람 왜이리 까칠해? 아주 남얘기는 콧구녕으로도 안듣는군? 아 좀 있음 나아지겠지 했는데 점입가경이라 긴글 적어봅니다. 어떤 공격성 리플이 달릴지 또 기대가 되는군요 아 그리고 전 31살의 부산사는 여성입니다. 닉 바꿔가며 악플다는 초딩이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으니 싸잡아 간주하지 마세요. 아참 또, 본문글중에 알약의 광고가 왼쪽에 있다고 스샷까지 올리셨던데 오른쪽입니다 ^^
예전에 티비 프로그램인 '라인업'의 출연진을 비난하던 주부(실제로는 중학생)의 글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삼류 선동가가 쓴 글 같네요. 얼마전 '라인업'을 비난하는 글을 쓴 어떤 중학생처럼.
인적사항 밝히고 쓴 글 중에서 진실만을 쓰는 사람은 별로 없더군요.
이스트소프트사의 프로그램이 100퍼센트 좋은 프로그램이다 생각되진 않지만 프로그램이 성공하려면 100퍼센트 기술력은 아니죠..
일반 오프라인에서 일반 제품도 성능만 좋다고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닌것처럼.. 못푸는 파일도 있지만 그래도 왠만한건 다 풀어주니까 많은 유저가 있는것이고 프로그램못지않게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도 기술력이라 생각됩니다.
그와더불어 지속적인 업데이트도 하고 있기때문에 애드웨어라 하더라도 어느정도 책임을 다하고 있다 생각됩니다.
뭐 그닥 좋은 프로그램이 아닌건 인정하지만 알집이나 알약만큼 괜찮은 것 또한 많지 않은것도 사실아닌지~
물론 유료를 제외하면..
일반사용자라면 최고의 선택은 아니어도 최선의 선택이 알툴즈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몇 달이나 지난 리플에 리플 달긴 좀 그렇지만..
일반사용자라면 최고의 선택은 물론 알시리즈가 아니며 최선의 선택도 알시리즈가 아닙니다. 찾아보면 다 대안과 최고 혹은 최선이 있습니다.
저도 일반사용자지만.. 압축도 풀지 못하는 알집은 정말이지 좌절입니다. 예전엔 알집 쓰다가 몇년간 윈시리즈 쓰다가 7zip으로 넘어왔고 백신은 개인적으론 비트디펜더보단 어바스트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무료 백신 좋은거 많죠.
음.. 댓글 절반쯤 읽다가 어이없는 댓글들이 꽤 있어서 저도 댓글을 하나 달아 봅니다. 일단.. 글을 제대로 다 읽지않고(혹은 이해하지 못하고) 댓글 다는 분들이 상당히 있군요.
도아님이 '애드웨어'에 대한 비난을 한 것 이 아니고 또 알약에 대해 혹평을 한것도 아닌데... 그 들의 댓글은 "알약은 무료로 잘 쓸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인데 왜 애드웨어라고 비난 하느냐..!" "알집을 왜 애드웨어라고 매도하고 이스트 소프트를 부도덕 하다고 욕 하느냐. 난 잘만 쓰고 있고 문제도 없는데.." 등이 되려나..
저야 뭐.. 글의 첫 부분 링크 세개를 모두 읽고 온 후 이 글을 읽어서 도아님의 의도를 이해 했는지 모르겠으나 솔직히 다 안보고 이 글만 봐도 오해의 소지는 없으리라 보는데 왜케들 글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체 이러는지 원.. 갑자기 답답해져서 댓글 남기네요..혹시 똑같은 "오해"를 하고 댓글부터 달러 오는 분이 제글을 읽고 다시 한번 원글을 읽어 주길 바라는 마음에..ㅋ
아.. 그런데 도아님.. 도아님의 글과 댓글에도 태클꺼리가 있어요. 일단.. 아 다르고 어 다른 인간의 언어인데 조금은 격하게 울분을 토하신 듯한 내용들, 그리고 바로 윗 리플에 쓰인 문장처럼 "글도 읽지 않고 무조건 댓글만 다는 무뇌충이.... " 라고 표현 하신 점..
물론 열받는 내용, 답답한 내용의 댓글들이 있으나 잘 알지 못하여 그러한 것일뿐 너무 심하게 비하 하는건 보기에 좋지 않네요. 모르는 사람에게 친절히 알려주는 그런 부드러운 여유를 가지고 글을 써나가신다면 좀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악플에 대한 공격적 멘트가 반복된다면 "독선자가 멋대로 쓴글" 이라는 오해가 좀더 오래 갈 지도 몰라요~
이 부분은 일부러 집어넣은 부분입니다. 처음 사용자라는 분이 글을 계속 달아서 댓글알 달다가 "어차피 읽지도 않고 댓글을 다는데 과연 이부분을 잡아내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집어넣은 부분입니다.
생각했던 대로 글을 다 읽으신 분은 잡아내시는군요.
예. 잘알고 있습니다. 사실 사용자라는 분의 글을 뒤로 답글은 아예 달지 않고 있습니다. 글을 읽고 다시는 분도 있지만 대부분 글을 읽지 않고 다시는 분이 많아서 댓글을 피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난 괜찮던데....
알집 알패스 알씨 알송 알약 알맵 사용중이지만...불편함을 느껴본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전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몇몇분들은 아니였군요 ㅡ_ㅡ;;;
전 이 블로거가 추측성글들로 한회사를 까는 블로거 로 보일 뿐 이네요
네. 그저 자신이 쓰기에 편하면 어떤 프로그램이든 괜찮습니다. 허나 추측성 글이라는 표현에는 동의할수 없네요. "또 알집에 당하다!!" 라는 글에서도 알수 있듯이 근거는 있습니다. 그리고 한회사를 까는게 아니라 문제점을 짚어내는 리뷰입니다.
알집 안좋다고 하면, 역정내는 사람 많군요. 그게 그냥 국민특성 같아요. 겉모습만 보고 깊이를 따지지 않는 것 같아요. 특히 CRC32체크도 하지 않는 알집의 대목에서는 경악할 지경이네요. 이것때문에 오히려 압축이 더 잘 풀리는 프로그램으로 추앙를 받는다니, 좀 서글프네요.
사람들은 좀 더 수준 높은, 즉 장인 정신을 담은 제품을 개발하기 보다는, 겉모습만 좀 멋지게 만들고 1등만 되면 그냥 된다는 거죠.
우리나라의 문화 수준이 떨어지는 것도 무관하지 않는 거 같아요. 정말 좋은 음악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은 없고, 그져 TV에서 나온 누구누구면 된거죠. 수많은 가능성있는 뮤지션이 있지만 클 수가 없죠.
하지만, 뭐라 말할 수가 없죠. 그냥 그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그냥 사는게 세상사는 지혜니까요.
그런데 알집이 사무실이나 기관에서 그냥 쓰면 불법인거 아는 사람 몇명이나 될까요. 제가 알집을 안쓰는 이유는 거의 그이유 하나입니다. 굳히 알집보다 좋은 프로그램있는데(빵집) 굳이 꺼림직 하게 불법 쓸 이유는 없다고 보니까요.
알집을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은 알집의 성공 때문이 아니라 알집의 많은 버그에 낭패를 본 사람이 많고, 이스트 소프트가 ALZ이라는 압축 형식을 발표하면서 GPL을 어겼기 때문에 도덕성 문제가 붉어진 것입니다.
좋지 않은 프로그램이라고 하면서 그냥 쓰지 않으면됩니다. 저도 알집이 ALZ이라는 황당한 형식을 들고 나오기 전까지는 알집을 싫어했지만 쓰지 말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ALZ 형식으로 되어 있는 파일들이 인터넷에 급증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이제는 사용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상황으로 바뀌었습니다.
보통 압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는 최소한 압축을 푸는 알고리즘은 알려 줍니다. 그런데 알집은 푸는 알고리즘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자체에서 개발한 것이 아니라 GPL로 배포되는 bzip을 그대로 이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 상황이기 때문에 2003년에 [url=]알집의 문제점[/url]을 제기했고 결국 이 문제가 붉어져서 요즘은 ALZ 형식이 많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그리고 문화의 문제는 저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문화가 성숙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명의 이기가 다가오니 발생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빵집도 좋고, Zip+도 좋습니다. 요즘은 알집 말고도 ALZ를 풀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으니까요. 그리고 빵집은 ALZ 파일을 알집 보다 빨리 풀 수 있다고 알려져 있죠.
개인적으로 알집을 매우 싫어합니다. 업무 관련 파일을 alz로 보내는 업체를 만나게 되면, 그 업체와의 파트너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IT관련 일을 하는지라..)
대부분 알시리즈를 쓰시는 분들의 주장은 공짜고, 쓰기 편하고, 성능도 무난해서인데요,
저는 이게 너무나 안타깝더군요.
압축이든 FTP든 이미지 뷰어든 백신이든 간에 이미 글로벌한 관점에서 우수성을 입증받은 '공짜'프로그램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알시리즈는 개중에 무난한 것을 골라서 포장만 바꾸어 놓은 거 아닙니까.
소비자 입장에서 똑같이 무료고 똑같이 인터넷에서 클릭한번으로 다운받으면 끝인데 왜 굳이 최고 성능의 다른 프로그램을 안쓰고, 고집스럽게 그저 '무난'한 알시리즈를 고집할까요.
핸드폰이다, MP3다 이런 것들을 구매할때는 정말 꼼꼼히 따져서 사는 것이 일반화 된 것 같은데, 유독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7zip, irfanview, xnview, avast, antvir, comodo 등등등 널렸습니다. 이것들이 다 알씨리즈가 베껴볼려고 하는 대상들입니다. 베껴만든 것 쓰느라 고생하시지 말고, 걍 검증된 공짜들 쓰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예. 많습니다. 그런데 소프트웨어의 특성이 하나만 살아 남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익숙한 것이 아니면 사용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좋다고 해서 갈아타는 사람은 정말 드뭅니다.
으음;; 제목이나 글의 구도가 조금만 반대였더라면(우선 좋은부분부터.....) 이런 악플이 덜 달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전 F-prot에서 알약으로 갈아타고 있는 중입니다.)
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대부분 앞부분만 읽고 글을 다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알집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압축 유틸리인줄 알았다가 빵집을 알게 되서 두 프로그램을 같이 사용하면 충돌될까봐 Your Uninstaller를 이용해서 제거했을 떄..
지금까지 인스톨했던 프로그램중에 가장 많이 레지스트리를 뒤집어 놓은 것을 보고 알집을 영원히 지웠습니다.
그때 제거해야 했던 레지스트리가 130개가 좀 넘었을 겁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믿음도 없어지더군요..
국민 압축 포맷이 되어 버린 ALZ 때문에 가끔 인스톨하긴 하지만, 그다지 대용품이 있으니 유용성도 없고
어설프게 아는 넘이 잘난 척한다는데.. 블로거에게 악플다는 수준 보니 딱 그짝인것 같군요.
예. 제가 알집의 문제를 처음 제기했을 때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레지스트리를 너무 많이 건드리는 것도 한 문제로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ALZ만 아니라고 해도 싫으면 안쓰면 되기 때문에 욕할 필요는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ALZ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되고 또 사용하다가 피해를 보기 때문에 알집은 욕을 안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 됐습니다.]
그리고 악플은 포털에서 트래픽이 유입되면 어쩔 수 없는 것 같더군요.
가끔 특정제품에 대해 자신만의 견해를 피력하는 글을 보게됩니다. 이 글을 쓰신분도 상당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전 다른 견해를 말하고 싶습니다.이미 이스트소프트의 알집은 많은 회사와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른바 검증된 프로그램 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알집을 쓰면서 에러가 발생하거나 문제를 일으킨 적도 없고요. 전 좋은 프로그램 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이런 글을 보면 우선적으로 드는 생각은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려는 글로만 보입니다. 속된말로 "자기 잘난척" 하는 것으로만 보인다는 뜻입니다. 영화를 보면 영화한편 못 만들면서 영화에 대한 평을 줄줄이 늘어놓는 그런 사람들 처럼요.
"영화를 보면 영화한편 못 만들면서 영화에 대한 평을 줄줄이 늘어놓는 그런 사람들 처럼요."- 조금 까칠하게 말씀드리자면 영화평론가들은 괜히 있을까요? 영화평론가나 블로거도 이런 측면에서는 역할이 거의 같습니다. 그저 비평대상이 다를뿐이구요.
간만에 왔습니다. 뭐 이글을 보지는 못하실 것 같지만 한마디 올리죠. 단순히 영화를 비평하는 사람과 영화를 만든 감독이 비평을 한다고 치겠습니다. 누가 한 말에 더 귀를 귀울이겠습니까? 만약 이 "도아"라는 분이 압축프로그램을 개발하셨던 경험이 있는 분 아니 우리 일반인들이 알만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신 분 이라면 전 좀더 신중하게 받아드렸을 것 입니다. 다른사람이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 혹은 영화를 비판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욕 먹을만한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하나 내놓는 것은 다르지요. 전 지금도 이분이 계속 자기가 아는 지식을 통해서 잘난체 한다고 보입니다.
다음블로거뉴스에 걸리니 떼거지로 공격을 하는군요. 저는 알FTP와 알약, 알맵정도만 사용합니다만 다행히 알시리즈로 불편을 느낀적은 없습니다. 다 사용하는 사람들의 취향차이겠지요. 도아님께서 이스트소프트가 기본을 제대로 못갖추고 프로그램을 배포하기 때문에 피해가 많다고 얘기는 하시지만 네이버나 다음의 메인에 이런 글이 뜨지 않는 이상에는 일반 사용자들은 잘 이해를 못할 듯 합니다.
알약은 이번에 사용해 봤는데 괜찮습니다. 엔진이 우수하고 개발사가 이스트 소프트가 아닌 비전파워이기 때문이죠. 또 알맵도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한 것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알 FTP는 제 글에도 있듯이 파일을 깨먹는 버릇(일부 서버에서)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알 시리즈는 기본은 안되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배껴 만들고 있지만 사실 성공은 기술이 아니라 마케팅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적하신대로 네이버나 다음 메인에 뜨지 않으면 신경도 쓰지 않을 내용이지요.
흠... 제가 보기에는 도아님은 어떤 제품에 대한 비판을 하고자 하는것이 아닌
그냥 이스트소프트사의 안티로 보여지는 이유는 뭘까요?
황당한 알약을 읽어보니 이런부분이 있더군요...
"알집으로 압축한 파일을 인터넷에 올리면 몰지각한 사람" 이라고 하셨더군요
알집을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고 알집의 문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자료를 공개한다는 취지하에 알집으로 압축하여 인터넷에 올렸는데
어떻게 알집으로 압축한 파일을 올렸다하여 몰지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알집에 대해 무지한것이 몰지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이것은 도아님의 "의도 확대의 오류"라고 생각하고요...
의도 확대의 오류다 라고 사람들이 말하는데 꿋꿋이
"알집을 사용한 사람이 몰지각한게 아니라 인터넷상에 올리는게 몰지각한거다" 라고 하셨더군요
<<<<도아님이 몰지각한 사람에 대한 제차 답변(?) 또는 설명은 다시봐도 코메디군요..
무슨정의 무슨정의 하시면서 다른분께 정의 타령하시지만 말고 도아님도 몰지각한 사람의 정의를
다시한번 살펴 보심이 어떨지요 ?? >>>>
<<<~~~>>> 요부부은 제가 도아님의 안티는 아니더라도 제가 그렇게 느낀점을 조금 감정적으로
적었을 뿐인데 듣기에는 좀 거북하시죠 ? 그리고 다른분들도 제가 도아님의 안티처럼 여겨질겁니다..
아닐수도 있겠지만 .... -_-;;; 각설하고...
또한 도아님께서 사용한 이스트소프트사의 제품은 알집과 알FTP 뿐이데 그 두가지가 도아님께서 사용에
불편을 느끼셨고 맘에 안든다고 하여 이스트소프트사가 개발한 제품은 모두 쓰.레.기 취급을 하시는건
"성급한 일반화 오류"라고 보여지고요. - 실제로 알제품이 말들이 많지만 알씨는 쓸만하더고 하더군요..
이외에도
"아마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했다면 정식판이 나와도 버그 덩어리였을 가능성이 많다."
"이 회사는 인터페이스 조차 개발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등등 제가 읽기에는 심리적, 자료적 오류를 범한 내용이 상당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도아님의 이스트소프트사를 향한 독설이
설령 도아님 말씀이 모두 옳다 하더라도 읽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네요.
제가 도아님께 드리고픈 말씀은,
비판을 하려는 의도였지만 은연중에 감정이 이입되어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셨다면
그 비난에 대한 지적에 대하여 인정하실줄 아는 분이 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PS. 만약 그냥 비난을 하려고 하셨다면 참 잘하셨네요...
일단 이스트 소프트의 안티는 맞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비판한 것도 비난한 것도 없습니다. 알약이 괜찮은 프로그램이니 쓰라는 글입니다.
물론 이스트 소프트에 대한 비난을 언급한 부분이라면 이 부분은 위에서 설명했듯이 제가 이스트 소프트의 안티이기 때문에 아니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알약 출시 이후에 이스트소프트에 대해서 상당히 논란들이 많습니다. 어차피 그 어느 회사이건 간에 돈을 벌고자 하는 목적은 똑같습니다. 이스트소프트의 경우, 온 국민에게 알x를 공짜로 제공하고 그 외에 곳에는 판매하여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알집의 부도덕성(그저 표현을 종합했습니다)에서부터 최근 알약까지 논란의 여지가 되고 있는 점은 안타까우며, 궁극적으로 이스트소프트라는 기업의 신뢰도에 치명타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스트소프트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해명이나 떳떳하다면 자신있게 회사의 의견을 공표하시는 것이 맞을 듯 싶습니다. 어쩌면...이스트소프트는 현재...논란 많은 이런 현상을 역이용해서 마케팅의 기회로 이용 중에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것 역시 돈 안드는 마케팅이니.
예. 노이즈 마케팅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알집에 대한 논란은 이스트 소프트에서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닌가 싶더군요. 이미 알집과 알툴즈에 대한 상당히 많은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에 이제 수십하기도 힘들지 않은가 싶습니다.
알약은 얼마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알ftp때문에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_-; 다량의 파일들을 업로드할때 파일이 꼭 몇개씩 빠지더라구요. 그것도 알려주지도 않고말입니다 ㅠㅠ
저도 그런 경험때문에 알 FTP를 잠깐 시험해보고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 역시 다음에서 보고 들어왔구요, 본 글에 대한 댓글이 꽤 많군요.
우선 원래 글은 아주 찬찬히 잘 읽어보면 '알시리즈에 대한 불만에도 불구하고 알약은 괜찮다'라는 뜻이군요. 왜 이스트소프트가 '부도덕'까지 한 것인지 저로선 잘 알 수가 없으나 글쓰신 분 개인의견이라 넘어가구요, 만약 자신이 쓴 글이나 한 말이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면 글 자체도 찬찬히 뜯어볼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어란 것은 쓰기에 따라서는 부정적인 말 단 하나도 없이 상대방을 묵사발로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 글은 그 정도는 아니나 전제부터 시작해 상당히 부정적인 뉘앙스를 글 전체에 깔고 있는 것이 아주 뚜렷하게 보이네요. 광고가 나쁘다는 내용이 없는데도 그 부분을 비난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그런 탓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글을 읽는 사람이 제대로 읽지 않은 점을 지적하고 끝낼 수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이 오해를 한다면 자신의 글을 쓰는 방법에 문제가 없는지도 잘 따져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가르쳐보면 알 수 있지만 똑 같은 내용도 생각없이 아는대로 쉽게 말해버리면 잘 알아듣지 못하거나 오해를 하는 애들이 많이 생기고, 미리 잘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알기쉽고 오해가 생기지 않게 잘 설명하면 그런 아이들이 많이 줄어듭니다. 즉 쓸데없는 오해를 피하는 거죠.
못 알아듣는 사람이 많다면 자기가 말하는 방법에 문제가 없는지 반성하는 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듣고,읽는 사람들이 정성을 기울여 읽어야하는 게 정상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상당히 많고 제 자신도 인터넷에서 글을 읽을 때는 자세히 읽기보다는 우선 빨리 읽기위해 더 노력할 때가 많거든요. 많은 사람이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상에는 가치있는 글 가치없는 글이 널려있기에 시간낭비를 줄이려는시도죠.
블로그는 1인매체라고도 부릅니다. 즉, 신문,방송과 같은 매체로 본다는 겁니다. 단순한 개인 홈페이지와는 약간 다른 개념이라 생각됩니다,(블로그 붐 이전에도 개인 홈페이지는 있었지만 블로그라 부르지 않았죠. CNN이라크전 블로그가 거의 효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즉,매체로서의 의미가 뚜렷한 거죠.) 그러므로 블로그에 글을 쓰더라도 어느정도의 책임감을 가지고, 일반 매체에 글을 쓰듯이 신중하게 글을 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처럼 포털에 올라가는 등 화제가 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보다 신중한 글 쓰기를 부탁드립니다.
쓰신 글 중에 누가 진짜 개발했느냐하는 것도 사실확인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확정적인 사실처럼 생각하시는 듯이 보이는 군요(댓글에 그렇게 쓰신 부분이 있네요).
그리고 맞춤법도 지적하자면 '뛰다'와 '띄다','뜨다'는 모두 다른 말입니다. '뛰다'는 달려가거나 제자리에서 솟구쳐오르는 것을 뜻하는 단어(동사)이고, '띄다'는 옆과 거리를 두거나 눈에 잘 보이는 것을 뜻하는 말(동사/형용사)로서 '뜨다'(거리가 있다,올라가다)에 사동의 보조어간(현 맞춤법으론 선어말어미)인 '이'가 들어가서 '뜨+이+다 >띄다'와 같이 형성된 말입니다.'띄우다'는 또 다른 말인데 '뜨다'(거리가 있다,올라가다)에 사동의 보조어간(선어말어미)'우'가 붙었는데 거기에 다시 모음충돌회피를 위해서 '이'가 들어갔죠. 덕분에 '뜨+이+우+다 >띄우다'가 됩니다. '창을 뛰웠다.'는 '창을 띄웠다'가 맞겠죠? 앞으론 바르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인의견이 아닙니다. 인터넷 상에 공인된 의견입니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가져와 자신이 만든 물건이라고 판다면 부도덕하지 않을까요?
뉘앙스 보다는 어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부분은 님의 말투를 그대로 흉내내어 본 것입니다. 님의 글의 어감을 님이 이야기 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추가했습니다).
제 글은 부정적 어감이 아니라 "이스트 소프트를 싫어한다"고 출발했습니다. 그러니 어감상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이스트 소프트를 싫어한다"는 부정적인 전제하에서 출발한 글입니다. 그리고 결론은 "이스트 소프트를 싫어하지만 알약은 써도 좋다"입니다.
강의를 할때도 마찬가지이고 글을 쓸 때에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대상을 전제합니다.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경우와 대학원생을 가르치는 경우는 다릅니다. 이 글은 태그나 카테고리에서 알 수 있듯이 IT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그 대상입니다. 또 그런 사람 중 못알아 먹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 근복적으로 못알아 먹는 것이 아니라 읽지 않고 쓰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비전파워"라는 회사 이름을 어려운 용어로 인식하는 사람에게 글을 쓰기 위해 "비전파워"는 영어가 아니라 회사입니다라고 쓰는 것이 더 우스운일인 것 같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글 역시 무턱대고 쓴 글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아주 신경을 많이 쓴 글은 아닙니다만.
본문에 있듯이 근본적으로 사실 확인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추론을 한 것입니다. 다만 다른 분이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것이라고 답글을 달아 주셨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오타가 많은 편이고 또 글을 올리기 전에 몇번씩 읽어보지만 저는 잘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둑에서 삼자가 훈수를 잘 두듯 원래 다른 사람의 글에는 오타를 더 쉽게 발견합니다. 아울러 뛰다 이외에도 오타는 더 있을 것 같습니다. 혹 찾으시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수정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맞춤법을 지적한다고 해서 본문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이야기하는 것이었군요. 댓글의 오타는 그냥 두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님의 댓글에도 맞춤법, 띄어쓰기가 잘못되어 있는 것은 잘 아시겠죠?
사실 님의 글에는 어느 정도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제 글이 처음부터 부정적으로 쓰여있다면 님의 글은 처음부터 가르치는 투로 쓰여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다 심심해서 도아님 블로그 놀러오면 항상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군요. ^^ 오늘도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예. 포털에 노출이되니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알집 쓰레기 맞습니다. 저 같으면 그냥 이 정도 말하고 넘어가고 말았을텐데, 왜 쓰레기인지를 실례까지 들어 친절하게 설명하는 링크를 서두에 달고도, 글을 안 읽은 건지, 아님 이해를 못하는 건지 마치 뇌가 없는 것처럼 비난하는 (악성) 댓글이나 태도가 글러먹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댓글을 보니 알X 소프트웨어를 비판하는 글 같은건 아얘 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찌보면 이런 뭣 모르는 충성 사용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이스트 소프트의 저력(?)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예. 이스트 소프트의 최대 힘이죠. 모르기 때문에 어떤 행동도 불사하거든요. 알집 쓰레기입니다. 그리고 이스트 소프트도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봅니다.
즐겨찾기 피드에 흥미로운 제목의 게시물이 있어서 흥미롭게 글을 읽었습니다.
참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글 내용 역시 흥미롭지만 댓글 역시 흥미롭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도아님 :)
오리님 오랜만의 방문이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자주보던 별명이었는데 요즘은 조금 뜸하셨던 것 같습니다.
포털에 노출이 되서 댓글 대박이 이는 것 같습니다.
그 "알약이 한국 백신~~" 의 질문하게 된 계기가 우리의 이스트 소프트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올린 것입니다.. 지금은 알약을 쓰지 않습니다.(깔지도 않았지만..)
그리고 중간에 이스트 소프트가 게임을 만든것 -일면 카발이라고 알집에 광고란에 맨날 볼 수 있습니다.- 인기가 많다고는 할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재미없게 해서 깔자마자 지웠다는..
카발이 이스트 소프트에서 개발한 것이군요. 저는 알집을 쓰지 않아서... 몰랐습니다.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 몇일전에 군제대를 했거든요.
한동안 못들어왔었지요? :)
제대 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어쩐지 한동안 뵙지 못한 것 같습니다.
메인에 걸려있길래 무심코 들어와 본문부터 댓글까지 쭉 읽어봤습니다.
내용을 떠나서 가장 처음으로 드는 생각은
'글쓴이가 굉장히 잘난 척 하는것같다' <- 이겁니다.
물론 글 잘 쓰셨고 몇몇 악플들도 눈에 띕니다만, 거기에 대해 일일이 댓글을 다시며 반박하는 모습이 정말..
네. 다 논리적이고 다 옳은 말씀입니다만 그렇게까지 일일히 조목조목 답변하시는 행동은
속좁아보인달까 공격받기 두려워한달까... 여튼 보기에는 별로 안좋네요.
내용에 대해 말해보자면
IT종사자같은 컴퓨터 전문가가 아닌 대다수의 일반유저에게 있어서 알시리즈는 '자리끼'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손만 뻗으면 물이 있는데 굳이 일어나서 냉장고까지 가고 싶지 않다는 거죠. 이스트소프트가 그 물을
소비자들 머리맡에 놓아준 것이구요.
물론 아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다르겠죠. '알시리즈는 신뢰할 만 한것이 못된다.' 같은..
하지만 일반유저들은 그냥 그 물을 먹습니다. 지금까지 그 물을 먹고 탈이 난 적이 없거든요.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예방책, 그것도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작은 소프트웨어 정도에 인터넷을 뒤져가며 다른 프로그램을 쓸 일반유저는
거의 없어보이네요.
그만큼 이스트소프트가 마케팅을 잘 했다는 것이겠지만..
저는 알집 알약 두개만 써보았고 아직까지 큰 어려움없이 잘 쓰고있습니다.
특히 알약은 꽤 만족중이네요.(사실 알약이 이스트소프트가 만들었든 비전파워가 만들었든
일반유저들에겐 중요한게 아니죠. 기능/편의성을 볼 뿐이니까요.)
IT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쓰신 글이라고 댓글중에 있던 것 같은데
메인에 걸린 순간부터 이미 그 범위를 벗어나버린...
알툴즈 시리즈가 결코 나쁜 프로그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점을 떠나 그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점에는 분명한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 알집의 파일 검사 기능에 속아 3시간 여 동안 시간낭비를 하다가 결국 타사의 압축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현재 7.X 버젼대로 판올림되고 있는 알집에서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문제이구요.
그런면에서 이스트소프트의 알집이라는 제품의 문제점을 제대로 격어본 사람들이라면 좋은 평가를 내리기 힘든 제품인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어휴...본문+관련글+댓글+댓글의 댓글, 이렇게 다 읽어보려고 마음 굳건히 다 잡고 읽어내려오던 중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포기했습니다. 무려 50여분이 후울쩍...게디가 스크롤의 압박까지...
안 그래도 링크하셨던 여름하늘님 글과 관련글을 중간에 함 보고와서 그런지 스크롤하는 오른손 손가락의 경련도...쿨락...orz...OTL...
아무튼, 도아님 유명세 톡톡히 치르시는 것 같습니다. 전에도 댓글에 잠깐 언급했었지만 본질 호도성 댓글은 '생까심'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럴려고 하는데 일일이 댓글을 다는 습관때문에 힘들더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전부터 궁금했던 부분인데 명쾌하게 알게되었네요.
그 아래 알바분들의 덧글은 정말 한심스럽기 그지없고요.;;
댓글상자로 대화나 토론을 하는게 아니라, '공격'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싸움은 현피로 하고, 글은 생각을 모으는데에 썼으면 합니다. 알바분들 =)
포털에서 유입된 사람들 중에는 글을 읽지 않고 글을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초보자도 많고요.
그런데,,, 싸움은 현피에서... 라는 글을 보고 조금 웃었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만 느린 것인가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느린 것인가요? 알려 주시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끔 도아님 블로그에서 보는 댓글 놀이 오늘도 보네요^^;; 1등을 못해서 아쉽습니다. 스크롤을 엄청 해서 댓글 다네요 ㅋㅋ
예. 포털에 노출이 되다보니...
저는 Avast 사용자 입니다.
글은 좋은데 어떻게 보면 일방적인 알약 까 같네요...-_-;; 화면 구성을 가지고 까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ㅎㅎ
화면 디자인 구성으로 뭐 비슷하다 하면 네이버 PC그린이나 다른 보안프로그램들도 비슷하면 까시게요? 건전한 비판을 넘어서 일방적인 안티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문제인데요, 알약에서 비트디펜더를 쓰는것이나 네이버PC그린에서 KAV엔진을 쓰는것 모두 이스트 소프트나 NHN같은 회사에서 돈을 주고 수입해 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서버 유지비 등도 고려하면 광고같은게 있더라도 따로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지나가다 한 뜬소리니까 뭐라 하셔도 전...ㅎㅎ
글은 읽어 보셨는지요? 알약을 까는 글이 아니라 추천하는 글입니다. 못믿겠으면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부탁입니다. 글을 읽고 댓글을 다시기 바랍니다. 알약은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것이므로 저도 사용한다고 쓴 글입니다. 댓글을 다는 것은 좋지만 읽지도 않고 댓글을 다는 것은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저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글을 읽지 않으셨군요. 글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지만 어떤 분이 무료라고 해서 무료가 아니라 애드웨어다라고 한 것이 전부입니다. 광고가 있다고 해서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광고가 문제라면 제 블로그의 광고부터 내려야 겠죠.
지나가다가 글을 올려도 꼭 글을 읽고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뭐라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지만 더 문제는 글도 읽지 않고 쓰기 때문에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그리고 한줄 더 붙이자면 메가닥터는 KT 인터넷을 쓰는 사람에게만 프리웨어 아닌가요?_?
그렇게 써두었습니다. KT 회선 사용자에게는 메가닥터를 깔아 주지만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알약을 깔아준다고요. 윗글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 글은 읽고 리플은 다는겁니다.
도아님 어투가 너무 공격적이라는 겁니다.-_-;
처음 리플에서 "알약 까"같다고 한 리플의 의미는 도아님의 어투가 너무 공격적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은근히 공격적인 어투가 너무 보인다는 겁니다.-.-;; 투견같아요.;
메가닥터 이야기를 꺼낸것은 애드웨어 이야기가 나와서 한 소리입니다. 어차피 메가닥터는 KT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만 프리웨어로 공개하는 프로그램인데, 어차피 인터넷 요금에서 떼어먹으면서 배포하는 메가닥터나 광고료로 운영하는 알약이나 그게 그건데 굳이 알약에 애드웨어란 소리르 할 필요가 있냐는 의미에서 한 말입니다.-.-; 리플이 상당히 공격적이시네요
공격적으로 받아드리셨다면 미안합니다. 먼저 글을 읽고 쓰셨냐는 이야기는 근본적으로 글은 알약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그런데 "알약 까"라고 표현하셨기 때문입니다. 글을 읽어 보셨다면
이런 글은 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화면 구성을 가지고 깐 부분은 없습니다. 똑 같고 그래서 비전파워에서 개발했다고 본다고 쓴 글입니다.
상대적이라는 것은 아시겠죠?
애드웨어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는 아시겠죠. 무료라고 해서 정확히는 무료가 아니라고 이야기 한 것입니다. 굳이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정확성을 이야기하기 위해 언급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글을 읽지 않고 쓴 것으로 본 것이고요.
까라는 말을 이렇게 해석하기는 힘듭니다. 아울러 본문에 있듯이 알약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스트 소프트의 까라고 했다면 당연히 인정했을 부분인 것 같습니다.
글을 읽지 않고 댓글을 달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먼저 님의 글을 읽어 보는 것도 공격적인 이유를 판단할 수있는 좋은 근거인 것 같습니다.
알집을 쓰다가 간혹 압축이 풀리지 않는 일이 잦았는데 그랬던거군요...하지만 알집 초기때부터 써온지라 익숙해져버려 다른 것을 쓰기가 힘들군요... 혹시 알송도 자체 개발 아닌 프로그램인지 알수있을가요? 알송이 편해서 쓰고있는데 글보고 나니 좀 느낌이 안좋군요
알송은 제가 사용해 보지 않은 프로그램이라 저도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자체 개발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엔진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나 엔진까지 개발할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기때문에 뭐라 답하기는 힘든 부분입니다.
음..위에 댓글로 추측으로..
저도 이 페이지를 열었을때 순간 파폭이..
얼더군요..;;;
댓글이 많아 져서 그런가나.ㅎㅎ
도아님 유명세입니다.ㅎㅎ
여튼
메가닥터랑 알약.. 제가 회사에 근무 할때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같은 인터페이스인데..
성능은 조금 틀리더군요..
엔진이 틀리던가?
여튼
요즘은
빛자루(이번에 무료~) + 알약 조합으로
집에서 쓰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빛자루를 한번 리뷰 부탁 드립니다.ㅎㅎ
예. 성능은 다릅니다. 아마 제가 보기에는 바이러스 엔진이 다르고 알약이 메가닥터의 판올림이라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알약에 비해 메가닥터의 동작 속도가 확연히 느립니다.
한국 사람들이 와서 한글로 된 글을 읽고 이 정도로 많은 오독자들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외국어로 글을 올리시는 편이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다하다 일일이 답변하는 것에 대해 뭐라는 분까지 있군요. 그나저나 이스트 소프트 다시 봐야겠네요. 그런 밑천을 가지고 이 정도의 추종자들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는 것은 훌륭한 프로그램으로 성공을 거둔 것보다 훨씬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국내 기업의 특징이 아닌가 싶더군요. 포장만 잘하면되는... 그리고 사회의 자정능력이 없다 보니 이런 기업이 승승장구하고요. 가장 큰 문제는 사용자(소비자)인데 역시 별다른 의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악플이 많군요... 결국 사용자들이 선택 할 문제이지 도아님의 글에 문제가 있어보이진 않네요 오히려 귀중한 정보를 알려 다른 선택의 길이 있음을 사용자들에게 알리는 귀한 포스팅입니다.
바로위 jvm님 말씀처럼... 이스트소프트의 장사 수환은 좋은것 같습니다^^;; 이상하리만치 악덕기업으로 유명한 곳은 장사수환이 다 좋더군요^^;;
예. 악덕기업은 다 장사 수완이 좋습니다. 장사꾼의 본질을 그대로 이어받은 듯합니다.
어쩐지 메가닥터 쓸 때랑 알약 쓸 때랑 똑같더라..
피씨클리어 같은 프로그램도 다 툴같은걸로 하잖아요
예. PCClear에는 아마 No-AD가 들어가 있을 겁니다.
음~ 큐에이오에스닷컴에서 좋은정보를 가져감에 항상 고마워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컴퓨터를 만진지는 그닥 오래 되지 않았지만 나름 많은 사람들 컴퓨터를 고쳐주는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저는 게을러서인지 주변에 대부분 새로 OS를 새로 설치해줄때 보통 알집을 깔아줍니다.왜냐면 일단 사용자들이 쉬워하니까요(가장 큰 이유!!).저도 나름 사용합니다.하하. 그런면에서 이스트소프트는 컴퓨터 초보자들에게 나름 유용(?)한듯 합니다. 예전에 대규모 프로젝트를 할때 라이센스문제로 전개발자들에게 비상(?)이 걸린적이 있었는데 그때 빵집을 사용해보았죠.괜찮더군요. 저는 바이러스 검사는 V3,바이러스체이서,카스퍼스키 이세가지로 보통 분석하고 비교를 합니다만 알약은 아직 써보지 않았고 써볼생각도(주변에는 한번 깔아봐줘야겠군요..) 없지만 딱히 어느게 최고다 어느게 옳지않아! 라는건 자제하려고 합니다.글쎄요..도아님의 글을 볼때마다 깊은 컴퓨터 지식에 감탄하곤 합니다만 약간은 감정적인 (아마도 사용하면서 울분을 느끼게 만들어서인지도..)표현이 쪼끔 느껴져서요. 읽기에 따라서 격한 반응들이 나올수 있겠다 싶었습니다.도아님처럼 내공이 있으신분이 쓰셨으니 저는 그냥 팔짱끼고 흠~ 하면서 읽었습니다.
알약은 괜찮습니다. 엔진이 좋고 개발사가 그나마 믿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글에 감정이 묻어나는 것은 제 글의 특징입니다. 그 감정을 숨기려고 하지만 잘되지 않더군요.
그리고 저를 아는 사람은 그 것을 매력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1시간 40분.
마지막 댓글 까지 읽는데 걸린 시간입니다...
전부터 도아님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린글은 꼭 읽어보려는(댓글까지) 취미가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그 글엔 제가 배울게 많았기 때문입니다.
본문보다, 댓글에서 말이죠...ㅎㅎ
한번은 "댓글에서 배운다" 라는 제목으로 도아님 글 중 댓글이 많은 글을 소개로 글을 한번
작성해 볼까 했는데요... 쓰다가 포기 했습니다.
이 댓글을 통해서 아시겠지만 제가 쓴 글임에도 영~ 내용에 두서가 없네요...에효...
배울게 많다? 머냐구요?
도아님글의 댓글에 보면 꼭 이런글이 걸립니다. " 글을 제데로 읽고 ... 어쩌구 저저꾸.."
.. 그렇습니다. 저는 글을 제. 데. 로. 읽지 못 하는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그래서 이글을 읽는 데도 1시간 40분이 걸리네요. 본문읽고, 댓글 읽고, 다시 본문 읽고, 또 댓글 읽고
첨부터 제. 데. 로. 읽었으면 좋았을 것을.....에효...
내가 무얼 잘못햇나를 댓글 통해서, 악플러들을 통해서 배우게 되거든요.
그래서 도아님께서 댓글을 안한다는 댓글에서는 움찔~ 했습니다.... ^^
계속해주세요.. 실은 그 댓글이 묘하게 재미나거든요..(오래전에 중독되었을 수도 있겟네요.)
악플러 분들의 댓글에서 들이대는 잣대를... 정작 본인들의 댓글에 먼저 잣대를 들이대고
"댓글입력" 버튼을 눌러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저 또한 도아님 글을 처음 보았을때 같은 느낌 이었거든요.. 자세히, 꼼꼼히 읽어보시면 ...
저처럼 자신이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떤 오류가 있었는지 알게 될꺼 같네요 ..
여튼 요지는 글을 제 데 로 읽자 입니다. ^^*
다음 부터는 댓글도 주의하겠습니다. ^^;
"이명박이 사회의 가치를 전도시켰다"는 글이 생각납니다. 아무리 옳은 것이라고 해도 사회가 받아드리지 못하면 묻혀버리는 것이겠죠. 다만 저런 부도덕한 회사는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도아님 댓글에는 은근히 오타가 많습니다. =333 ㅋㅋ
어쩔 수 없습니다. 본문은 그래도 확인은 하는데 댓글은 그냥 쓰다 보니 오타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이보다 덜했는데 슬림형 키보드로 바꾼 뒤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비전파워社가 외산 백신 엔진 사다가 래핑해서, 자기들이 자작한 허접(...) 실시간 감시기 추가하여 다른 회사들에 솔루션으로 판매하는 것이 호구지책이거든요 ;;;
알약, 야후 백신, 메가닥터, PC지기가 비전파워 작품입니다 ;;;
(알약 실시간 감시 모듈에서 빌드정보를 보시면 비전파워라고 나옵니다... OTL)
전 닥터웹 질러서 쓰다가, 요번에 노애드2 +로 갈아탔습니다... 회원으로 있는 네이버의 모 백신관련 카페에서 무료 이벤트를 하기에 써봤는데, 괜찮은 놈이더군요.. (1년에 99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반한 것이 절대 아닙 ;;;)
악성 소프트웨어에 대한 벤치를 한 것이 있습니다. 이때의 경험은 국내에서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SpyZero와 PCZiggy 뿐이었습니다. No-AD는 다잡아 보다는 낫기는 하지만 결과를 숨기기 때문에 오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었고 오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신뢰성있는 결과를 낸 프로그램이 SpyZero와 PCZiggy였습니다.
사례분석 1 사례분석 2 사례분석 3 사례분석 4
그리고 작은 업체가 하청 업체로 전락하는 현상은 우리 기업 구조상 생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오죽하는 컴퓨터 쫌 만진다는 사람들 사이에는 'alz 포멧이 툭하면 헤더가 깨지는게, 멀쩡한 압축 포멧들 헤더를 파헤쳐다가 누더기로 만들어서 툭하면 자폭하는 것인가?' 하는 개그도 있지 말입니다. ;)
우스개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bzip의 헤더를 바꾼덕에 CRC 체크도 제대로 안되는 형식이 ALZ이니까요. 한가지 위안은 ALZ 형식이 이제는 눈에 띄게 줄었다는 점입니다.
댓글 많네요.
알집이 막장 소프트라는 건 초보자들이나 컴맹 빼고는 다 아는 사실이죠.
알집 뿐 아니라 이스트 소프트 자체가 문제가 있죠. 정직을 모르는 곳이니..
윗글 읽고 알약 쓰는 것도 생각 좀 해봐야 겠군요. CPU점유율이 높다니깐 말이죠..
도아님 그럼 '빛자루'는 어떤가요? 알약보단 좋은가요?
빛자루는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무료 행사를 한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 관련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빛자루는 자주 무료행사 하는것 같더군요.. 유료사용쿠폰을 받아서 사용한 결과..
악성코드 & 악성 액티브X를 막는다는 면목으로.. 한게임 고스톱같은 게임이 안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지금은 바뀌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댓글을 거의 다 읽었는데, 일일이 답글을 다신 도아님이 더 대단해보입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의 독해 능력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비난한 것이 아니라 "광고가 있으니 프리웨어가 아니라 애드웨어"라는 정의를 적은 것일 뿐...
zip 풀 때 CRC 확인 안 합니다. 당해보시면 뒤집어집니다. alz는 공개 포맷(bzip2 일 겁니다)을 슬쩍 고친 포맷입니다 (헤더의 마크를 1씩 줄였던 걸로 기억) GPL 위반에 양심불량 등등
예. 당해본 사람은 절대 알집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압축 포관했던 귀중한 파일을 압축을 풀지 못해 날렸을 때의 기분...
사실 이스트 소프트는 손해배상을 해야합니다.
에휴 그냥 읽고 지나가려다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저도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고 알집과 알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냥 쓰고 있는 이유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별다른 문제점을 느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악플 단 분들이 이해 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짚어 주셨지만 도아님이 애드웨어에 대한 정의를 내려 주신거지
애드웨어임을 비판하신건 아닙니다.
에드웨어가 나쁘다는 인식은 악플 다신 분들 스스로가 갖고 계신거 같습니다.
저는 알집의 폐해에 대해 여러번 듣기는 했으나 계속 사용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잘 모른다 하여 잘아는 사람을 비난하는건 무슨 심보 입니까?
기업에는 기업 윤리라는게 있어야 합니다.
도아님 같은분이 없다면 기업에는 윤리가 필요 없을 것 입니다.
이런 분들이 지적하고 화를내고 평가를 내려 주셔야 기업들도 자기들 마음대로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
악플 다신 분들은 왠지 자신이 모르는 부분에 대해 비판하는 도아님에 대한 자격지심 같은게 있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특히나 자기 주제나 잘 알라고 악플 다시는 분들 본인들 스스로는 어떤지 잘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예. 본문에도 애드웨어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무료라고 해서 무료가 아니라 광고를 봐야하는 애드웨어라고 했는데,,, 글을 읽지 않고 글을 쓰는 습관들 때문에 애드웨어는 나쁘다. 따라서 알약을 나쁘다고 했다고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 댓글을 다 읽고 말았네... 댓글 많아서 좀 부럽다는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 이스트소프트에 대한, 그리고 알집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들 클 줄이야. 그 누가 알았을까요? 답변을 하나하나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지 생각해봤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죄송. 본문과 상관 없는 댓글입니다)
아이콘이 너무 신기합니다. ani-gif 인 것 같은데, 어떻게 만드신겁니까?
원래 일일이 달아주는데 이 글에서는 일부는 무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신이 모른는 것을 남의 탓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객이 들더군요.
아마 여기 악성 댓글 다는 분들은..애드웨어가 먼지..GPL이 먼지..하나도 이해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내 쓰기 편한 프로그램 공짜로 준다는데 니가 왜 머라 그러냐.. 이러는거 같군요;; 과정이야 어떻든..부도덕하든 말든..내 입에 빵만 물려 주면 된다는.. 그런 모습처럼 보여요; 그걸 일일이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는 도아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링크를 다아주고 알집이 편하다고 해서 비슷한 프로그램에 대한 링크를 알려 주었는데 읽어 보지도 않고 한글 프로그램이 영어도 뜬다느니와 같은 엉뚱한 소리를 하더군요.
다음 블로거뉴스 폭탄의 후유증입니다.
지금껏 중간까지 잃다가 댓글을 단 적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중간에 댓글 달아 봅니다
도아님 글의 공격 논조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 상당수...
'밥은 먹고 다니냐?' -> '본문은 읽고 댓글다냐?'
예. 기본이죠. 프로그램도 기본이 되어 있지않고 사용자도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스트 소프트를 보면 참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솔직히, 소비자의 수요 또는 need를 간파하는 능력만큼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알집부터 시작해서 알씨, 그리고 알약까지...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 것인가를 짚어내는 능력만큼은 대단하다고 느껴지지만, 문제는 그 이후 그들의 태도이죠.. 도아님께서 본문에서 직/간접적으로 지적하셨으니 따로 언급은 않겠습니다..^^
윗분들 중 또 키보드 워리어들이 보이는데, 도아님이 제기하신 이스트 소프트의 몇몇 행태 중 최근에 경험한 하나만 알리고자 여담 한 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최신 버전의 알씨를 설치하다보면 "PC방, 기업은 유료이다"라는 사용권 조약이 기본적인 설치가 끝난 후 최종 셋팅 단계에서 나타납니다.. 물론 이도 인스톨 과정 중 하나이니 문제는 없을지 모르지만, 이미 기본적인 파일의 복사가 끝나고 몇몇 레지스트리 수정과 같은 단계에서 유료화 구문이 나온다는 것이 납득하기 힘들더군요.. 대부분은 설치 전 EULA 단계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만... 설치 시 OK 연타만 치는 일반적인 행태를 감안하여, 무심코 인스톨하는 기업, PC방들로 하여금 낚시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생기곤 합니다..
예. 그 정도의 마케팅 능력을 다른 곳에 조금만 투자한다고 해도 이런 비난은 사라질 것 같습니다.
또 설치 마지막에 "기업과 PC방은 유료다"라는 사용권 조항이 나타난다고 하니 조금은 어이가 없군요. 법망은 피하고 돈은 벌겠다는 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합법적일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그랬을 것이고... 그러나 이렇게 때문에 끊임없이 도덕적 논란이 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아님 글 덕분에 이스트 소프트와 알약, 더불어 알집이 더욱 관심의 대상이 되겠군요. 이런 글을 읽으면 컴퓨터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은 도아님의 의도를 잘 알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새롭게 알집, 알약, 이스트소프트를 알게 되는 등 도아님의 글 덕분에 오히려 광고가 되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 견해로는 아주 나쁜 악평으로 이해되지 않으면 이 제품(회사)가 유명한가보다는 정도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하여튼, 도아님 화이팅.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알약은 공개로 사용해도 괜찮은 프로그램입니다. 그외에 다른 프로그램은 사실 쓰레기로 보고 있지만요. 알맵도 다른 곳에서 만들었다고 하니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
답글을 중간까지밖에 못읽겠네요..;; 넘 많아서...
왠 쓰레기들이 와서 이러는건지...
사실을 알려주는데도 사실을 부정하고... 때부리는 애들같네요.
도아님~ QAOS 에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포털의 특징입니다. 우리나라가 포털 중심으로 성장한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위에 악플 5~6개 달았던 사람입니다. 본문을 집중해 읽지도 않고 달았던 comment 죄송합니다.
얼른 개학(강)을 해야할 듯 합니다.
너무 고군분투 마세요.. 껍데기같은 악플엔 무대꾸가 상팔자임다.
대꾸를 안하려고 하는데 성격 때문에 대꾸를 하게되더군요. 이제는 미련을 접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확인해 보고 나중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악성 댓글들의 느낌이..
마치 이스트 소프트라는 미꾸라지에 소금을 뿌린 듯 하군요 ^^;;
다들 아시겠지만 소금에는 실균효과도 있답니다 ㅎㅎㅎ
IT쪽 지식이 없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 꼭 벽과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 듭니다. 이해하려고 하지않고 무조건 이라서요.
도아님의 이 곳.. 블로그가.. 개인블로그 아닌가요? 개인 블로그에 자신의 의견을 올렸을 뿐인데.. 너무 막말들이 많으시네요. 물론 도아님의 싸이트와 블로그가 인터넷상에서 영향력이 꽤 높아서 글을 쓰는데에 신중할 필요도 있겠지만 이것저것 다 따지면 개인 블로그의 의미도 없어질 것 같고..
저는 도아님의 이번 글이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몰론 제 생각과 다른 글이 올라와도 예의를 갖추고 반대 의견을 쓰면 되는 거고.. 반대 의견이 있어도 그것이 모호하고 도리어 그 덧글이 블로거에게 정신적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생각되면 혼자 삭히는 편이라..
남의 블로그에 방문했으면 예의를 갖추고 덧글을 다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논리적이라면 얼마든지 받아 드리겠지만 조금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포털의 유입이 반가우면서 달갑지 않은 이유인 셈입니다.
몇년 전 알집 등장해서 유행할 때 보고 이미 예상했었습니다.
설치할 때 ALZ만이 아닌 다른 확장자 아이콘까지 알집 스타일로 바꾸게끔 박스에 다 체크가 되어있는데, 이걸 해제하려면 전부 일일이 하나씩 클릭해야 했거든요.
이걸 보고 딱 감 잡았죠. 공용성을 해치면서 자사의 사용권을 늘리려는 의도라는 걸.. 누가 불편하게 일일이 다 해제하겠어요. 그냥 설치해버리고 말지.
얼마간 건의해보며 개선을 기대해봤지만 변하지 않길래, 이후부터 알시리즈는 사용자가 아닌 제작자 위주로 만든 거라고 판단하고 아예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나중에 어쩌다 ALFTP를 썼었는데 이것도 전송 에러가 너무 잦아서 그냥 삭제. 근데 댓글 읽어보니 파란인지 KTH인지 대기업과 연관되어 있다니...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몇몇 프로그램이나 웹사이트를 보면 수익 및 자사 인지도 향상을 위해 일부러 불편하게끔 만드는 인터페이스를 가진 게 꽤 있습니다. 보면 대기업 관련한 것들인데... 주제와 상관없는 거니 요건 이만 줄이죠.
참고로 제가 쓰는 압축프로그램은 7-Zip, FTP는 FileZilla 입니다. 둘다 무료에 한글지원이고 성능 또한 이미 잘 알려져있죠. 추천합니다.
예. 초기에는 그랬었죠. 그래서 저는 작업 관리자로 강제로 죽인 뒤 다시 실행을 했었습니다. 문제가 정말 많은 프로그램인데 국민이 검증한 프로그램이라고 우기니... 사실 할말이 없어집니다.
역시나 제글 밑에는 비아냥 거리는 댓글들이 달려있네요. 아놔 ㅎㅎㅎ 편을 들어도 제대로 들어줄것이지 너무 티나네요.
중학생이라고요 ? 무슨 신상정보 밝힌 글치고 제대로 된글없다구요?
너무 티나게 편들어주시네요.
019-9158-5754 이민영입니다. 직접 전화하셔서 확인해보시던지요. 정직히 제의견을 말했고 실질적인 제나이와 사는지역까지 밝혔습니다.
저는 님들과 다르게 상당히 정직하고 이런곳에서 까지 거짓부렁안하거든요. 그밑에 댓글단 님들 자삭하시던지 저에게 친절히 사과하시죠.
이런인터넷글에 개인의 정보 올리는거 위험할수도 있지만 저는 떳떳하거든요.
제 글에 비아냥거리는 리플다신분들은 그럴 용기나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우스워요 ^^ 저처럼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비아냥거리는 재주는 있으신가보죠 가상합니다 ㅋㅋㅋ
님이 단 글이 어떤 글인지요? 매번 접속할 때마다 별명을 바꾸시기 때문에 님이 누군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님의 이 글을 보면 님 역시 비아냥 거리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남의 탓을 하기 전에 님을 먼저 돌아보기 바랍니다.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는데 읽어보니 좋은 프로그램인것 같군요. 알약... 예전에 알씨리즈는 설치후 곧바로 삭제했을때조차 레지스트리에 찌꺼기들 난잡하게 남아있는걸로 악명이 있었는데 알약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또 재밌는 댓글 달아주신 이스트소프트의 지능적 안티 소수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공짜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합니다. 돈주고 사라고 하면 모르겠지만.
현재 노드32와 알약만 깔아서 사용하고 있지만 저런 속내가 있었군요..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회사가 아니라 그냥 껍데기만 바꿔서 배불리는 회사라... 저것도 재주라면 재주겠네요.. ㅎㅎ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사실 저도 알집 때문에 이스트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역시 공짜라는 이유에서.. -_ -);; 대단한 상술 입니다요..
그 상술을 다른데 쓰면 좋을 텐데,,, 꼭 욕먹을 곳으로 쓰더군요. 저는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라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알려 주기는 해야 할 것 같더군요.
댓글 다 읽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개인이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건데 그걸보고 삭제하라느니 너 잘랐다느니... 남의집에 들어와서 니네집 인테리어와 가구들이 마음에 안드니 다 치워버리고 나가라는 심보 아닌가요?
무조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얕은상식으로 모든게 다 자기위주로 돌아가고 자기가 올바르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악풀달고 모인거 같네요. 오히려 자기가 몰랐던 사실이 있으면 인정하고 습득해야 하는게 아닐런지... 자세가 틀려먹은 사람들이네요.
도아님은 유명세가 고역이시겠네요. ^___^
포털에서 오면 보통 개념없는 댓글이 많이 달립니다. 처음에는 댓글을 계속 달았지만 무의미 할 것 같아서 일부만 달았습니다.
좀아까도 답글을 달았는데, 다시 한번 우려의 답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을 보기에 이글에서 말하는 "알약은 이스트 소프트에서 만들지 않았다!!!" 라는 것은 메가닥터와 인터페이스가 같고, 메가닥터는 비전파워에서 만든것이기 때문에 알약도 비전파워에서 만든것이다 라는 것이네요.
제목을 보면 사실을 말하는것 같지만, 글 내용은 확인된 사실이 아니고 추측인데...
만일, 알약의 인터페이스가 메가닥터와 유사 하지만 이스트 소프트가 만들었다면, 그리고 그걸 알게 되었다면 도아님은 알약을 다시 추천해주지 않을껀가요.
프로그램 선택시에는 프로그램의 성능, 장점, 사용성등에 촛점을 맞춰야 할껍니다. 면접을 볼때 그사람 능력은 보지 않고, 얼굴만 보고 뽑는다면 그 회사는 볼꺼 다본 회사처럼 생각되는것과 비교가 될것 같습니다.
알고 계시는 사실에 오해도 많이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인지도를 볼 때, 오해 계속 가지고 반복해서 같은 오해의 글을 쓰는것 보다는 한번 검색해서 찾아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알집의 GPL 관련 부분도 KLDP에 올라온 알집의 라이센스 관련 글같은것 읽어 보시면 더 좋을 텐데요.
주변에 보면 비난 일색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평과 함께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후자가 더 발전적인 모습이기도 하구요. 이 블로그 또한 나날이 발전하듯 이스트 소프트도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아나요, 마소 같은 회사가 우리나라에서 나올지..
우리나라 것이라면, 나쁜것은 좋게, 좋은것은 더 좋게 가는것이 좋은것 아니겠습니까.
본문에 추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럴리가 있나요? 메가닥터와 기능적으로 똑 같고 메가닥터는 이미 벤치를 했기 때문에 추천한 것입니다. 기능적으로는 추천한 메가닥터와 같으니 추천을 안할이유는 없습니다.
본문 마지막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리뷰가 필요없는 이유는 메가닥터와 기능적으로 같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단순히 회사만 보고 프로그램을 추천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미 읽어 봤습니다. 저음에는 자체 형식인양 속이다가 나중에 문제가 붉어지자 GPL을 따른 것이죠. 제가 보기에는 처음 ALZ 형식의 문제가 붉어진 글을 읽어 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 의혹을 제기한 분은 빵집의 개발자인 양병규님이시고 아마 델파이 포럼에 가면 관련 글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글을 쓰겠지만 이스트 소프트 같은 회사는 발전해서는 안되는 회사입니다. 그 이유는 그 회사의 마케팅 방법이 기본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개발하지도 않은 것을 자신이 개발한 것처럼 포장하고, 표준 형식을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풀수 없도록 압축하고, CRC 오류가 있는 파일을 마치 없는 것처럼 풀고, 압축을 다 풀지 못하면서 압축을 푼것처럼 속이고,,, 모두 버그라고 보기에는 하나의 목적에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서로 이기는 게임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스트소프트라는 기업이 지금보다는 더 도덕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위의 여름하늘님의 글을 보면 이스트 소프트가 또 어떻게 낚시를 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이스트 소프트는 사용자의 필요를 잘 잡아내는 회사입니다. 여기에 도덕상만 갖춘다면 충분히 성장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상술이고, 상술에서는 이스트 소프트 만한 기업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상술에는 항상 눈속임이 있습니다. 제가 이스트 소프트를 싫어하는 것은 바로 이런 부분때문입니다. 기술은 없어도 속이는 상술만 펴지 안는다면 제가 이스트 소프트를 싫어할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관점이 다소 다릅니다. 사실 "국산품 애용"으로 큰 회사가 삼성입니다. 그러나 그 삼성은 유조선 충돌 사고를 일으키고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비자금이나 뿌리고 부를 자식에게 대물림하기 위해 온갖 불법과 편법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의 제품도 국산이니까 발아주어야 할까요?
굳이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고 해도 나쁜 것은 좋게, 좋은 것을 더 좋게하는 것은 당연히 좋습니다. 그러나 그 제품을 개발한 기업이 계속 부도덕 하다면 그래도 더좋게 만들자고 사실을 숨겨야 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알집에서 7-Zip의 압축 기능을 추가하면서 GPL에 따라 소스를 공개했더군요. 이 것은 네티즌이 이스트 소프트의 부도덕을 꼬집어 왔기 때문에 이룬 성과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스트 소프트는 이런 일을 표면적으로만 하기 때문입니다.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는 여전히 눈가리고 아웅하는 상술을 펴고 있습니다.
따로 글을 올릴 생각이지만 한 예로는 위의 여름하늘님의 답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전에 단 댓글은 지우셨나 보군요? 왜 그러셨죠. 별 문제는 없는 글이었는데요?
먼저, 제가 달았떤 답글은 요 알집 답글과 위엣것 두개입니다. 아이디를 너무 간단하게 썼나 보군요. 지우지 않았습니다. 수정은 한것 같은데, 수정을 한것이 지운것으로 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위 답글들중 스스로 지울만한 공격성 답글을 보면 문체가 다른것 같으니 도어님께서 구별해 주시리라 생각 됩니다.
굵게 표기한 글자등에 무게를 싣고 봤었습니다. 그래서 박싱하신 내용중 몇몇은 제가 공정히 못본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ALZ형식의 문제글을 읽지 않았습니다. 델파이 포럼은 안가는 곳이라, 그래서, 제가 오해가 있을 수 있겠네요. 보통 사람들이 코드를 가져다 썼다 하면 모두 부정적 인식으로 보는게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에게 도어님의 비난의 한 문장은 그런 보통 사람들에게 더 확신을 심어 줍니다.
위와 같은 글이 대단히 부정적이라는 겁니다. 어떤 교회는 평일에 주차장을 개방하지만, 어떤 교회는 주차장을 개방하지 않습니다. 개방하는 교회에는 차를 주차해도 되지만, 개방하지 않는 교회에는 주차 해서는 안되듯, 라이센스가 이러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라이센스를 어겼다면 문제가 되고, 원작자에게 알리면 큰 불익을 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학생때 일반 소프트웨어 제품 중에서 소스를 공개한 제품을 두개 받았습니다. 하나는 푸루나고 하나는 이스트 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어떤 제품의 소스였습니다.(제품이 잘생각이 안나는데 확실합니다.) 물론 라이센스가 공개해야 하는 라이센스기 때문이겠지요.
제가 이 문장에 답글을 다는 것은 "팔아 먹었다" 라는 부분 때문입니다. 저도 개발을 하고 오픈소스를 참고하고, 오픈 소스 활동을 하고 있지만, 저런 말은 꼭 제게 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개인 블로그에 이런말을 남기는것이 실례긴 하지만, 기분이 좀 욱합니다.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
삼성이 그런것은 좋은 회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좋은회사라면 유조선 충둘 사고를 일으키고 책임을 철저하게 지겠지요.
애국심에 호소 하는 문장이 아닙니다. 나쁜 회사 좋게 만들자는 겁니다.
이분 같은 경우, 단편적인 예로 DNS 리다이렉션하는 부분을 정보를 유출한다고 오해 하고 계시는 글이 있더군요. 감정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남는 몇가지 문제를 이스트 소프트에 수정해 달라고 문의해 보면 되겠네요.
사용자의 수정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회사는 저절로 도퇴됩니다.
한번 천천히 답글을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
GPL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시군요. GPL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라이선스를 어긴 것입니다.
예...
욱할 이유는 없습니다. 오픈소스를 참고 해 오픈 소스했다면 욱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이스트 소프트의 알집은 무료가 아닙니다. 애드웨어 입니다. 직접 돈을 받지는 않았지만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팔아 먹은 것 맞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픈 소스 활동을 하시고 이렇게 영리 추구를 하셨다는 이야기인가요?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알약에 대한 부분을 실제 드러난 라이선스를 이용한 낚시에 적용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울러 한가지 잘못이 있다고 전부를 매도할 수 있을까요? 님이 쓴 지금까지의 글을 보면 한가지 잘못으로 전부를 매도하지 말라는 뜻으로도 보입니다. 그런데 님은 자연스레 한가지 잘못은 전부의 잘못으로 매도하는 듯한 글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여름하늘님의 지적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고 이루어지는 모든 것은 잘못입니다.
이 이야기에는 한가지 전제가 빠졌습니다. 사회의 자정기능이 있다면입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 사회에는 아직 이런 자정기능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도 바로 이런 맥락입니다.
왠만하면 보기만 하려고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그럴 수가 없네요. 글쓰신 분이 하려고 하는 내용에 대한 것보다는 글쓰신 분의 성격, 됨됨이 평가를 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글쓰신 분이 자기 평가해 달라고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알약이나 이스트소프트에 대해서만 말합시다.
저는 컴퓨터를 잘 모르는 메가패스 사용자인데, 우연히 알약을 깔아봤는데 너무 메가닥터와 흡사하더군요. 마치 메가닥터의 스킨교체를 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에 대한 궁금증은 글쓴분이 어느 정도 해결해 주셨습니다.
저도 이스트소프트를 싫어합니다. 주로 빵집을 쓰는데, 가끔 alz를 풀어야 할 때가 있어서 알집을 설치하는데 은근슬쩍 알툴바를 설치하게 하는 것 정말 짜증납니다. 무턱대고 "다음"만 클릭하면 그냥 알툴바가 설치됩니다. 확인하고 체크를 해지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대로 연결파일을 바꾸는 것도 싫습니다. 설치 마지막 부분에서 연결파일 설정이 나오는데, 설정체크를 일일이 풀기 귀찮아서 창 오른쪽 상단의 X를 눌렀는데, 설정이 다 알집연결로 되더군요. 이거 정말 짜증납니다.
그리고 이스트소프트만 그런건 아니지만 제발 프로그램 삭제할 때 완전히 삭제해 줬으면 합니다. 짜증나게 완전히 삭제 안됐으니 알아서 삭제하라는 기분나쁜 창을 띄우지 말고 말이죠.
다시 말하면, 전 컴퓨터를 잘 모릅니다. 하지만 이스트소프트가 정말 짜증납니다.
제 됨됨이를 평가하려는 분들은 알집과 이스트 소프트의 폐해에 대해 동의하는 분들입니다. 즉, 본문을 가지고 탓할 수 없으니 자연스레 됨됨이로 가는 것입니다. 디워 논쟁이 불붙었을 때 진중권의 논리를 깨지 못하고 진중권의 됨됨이를 언급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추측이었지만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것이 사실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분이 댓글로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것이라고 알려 주셨고요.
제가 알집의 문제를 처음 지적했던 2003년부터 제기된 문제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고치지 않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알집에서는 죽어도 고치지 않는데 알씨에는 고처져 있더군요. 아마 알집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이 이스트에서 개발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예. 그러나 사실 완전한 삭제는 힘듭니다. 나중에 글을 하나 올리겠지만 sandboxie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이런 짜증스러운 문제는 완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도 짜증납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 알툴즈 시리즈를 좋아하는 분이 많더군요. 역시 사용자의 필요성을 찾아내는데에는 이스트 소프트가 탁월한 것 같습니다.
참 글자는 읽어도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적네요. 이런 사태에 영어 몰입을 하자니 웃음만 나오죠.. 제가 시간날때 꼭 확인 하는 블로그가 도아님과 민노씨의 블로그입니다. 내용은 다르지만 참 글읽는 재미가 있다고 해야 할까요? 저도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한국어 OS에는 알약을 설치중입니다. 네이버는 참 싫고, 다른 건 여건이 안되서.. 그래도 엔진이 좋아서 그래도 사용하는 중이지요 ㅎㅎ 알집의 ALZ의 문제점은 인터넷을 조금만 다녀보아도 수도없이나오는 문제인데... 떠먹여주길 기다리는 사람에게 인터넷은 오락실 정도밖에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하네요. 언제나 읽는 재미, 생각하는 재미가 있는글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
예. ALZ 문제때문에 이스트 소프트가 부도덕한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찍혔고 알집 때문에 이스트 소프트가 허접한 회사라는 이미지가 찍혔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군요.
아직 블로그가 없어 실명으로 쓰겠습니다. 여름하늘님의 블로그에서 도아님의 댓 글을 보고 왔습니다.
일단 댓 글들을 전부 읽으신 분이 생각 보다 꽤 되는군요. 읽는 것 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데, 덧글까지 달아주신 도아님께서는 (그 중 반 이상은 가치가 없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미 몇 분들이 지적을 많이 해드린 이야기지만, 글의 내용보다는 몇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한 분들이, 비슷한 내용의 문제제기가 도아님에게 조목조목 지적당하자, 상한 감정을 주체 못해 쓴 글들이 상당히 많다고 느껴지는데요,
거만하게 말하지 않는다는 전제 아래, 틀렸다는 것을 틀렸다고 한다는 것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도아님의 대응은 옳았으며, 또한 정중했습니다. 이 이상으로 그들 말대로 태도를 개선해서 댓 글을 쓸 수 있을까요?
너무나 묘한 일이지만, 한국에서 유난히 지적이나 문제제기를 자존심, 혹은 열등감으로 받아드리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점은 어른에게 ‘이것이 잘못되었다/틀렸다’ 라고 하는 어린이에게 ‘예의가 없다’ 라고 하거나 ‘욱’ 해서 회초리를 드는, 연상의 생각은 옳다고 가르치는 문화와 연관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것은 유교의 어두운 단면 그리고 그릇된 사상과 관련이 되는 것일까요?
해외, 더 정확하게 선진국으로 분류 되는 나라에서는 문제가 되는 것에 지적을 하는 것을 성별과 나이를 떠나서 당연시 됩니다. 심지어 어린아이가 말대답을 해도,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답해주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본질적인 이야기는 저의 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그만하고,
답 글을 쓰시는 분들은 먼저 자신의 기분만 생각하지 말고, 글쓴이의 감정도 생각하면서 남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아님도 같은 것을 느낄 테니까요.
이런 글들을 볼 때마다, 아직 한국은 빠른 경제 발달과 비교해, 문화의식의 성숙화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도 점점 낳아지리라 믿습니다.
본문과는 도아님의 의견에 모두 동의 하는 입장이므로, 따로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댓 글에 하나씩 댓 글을 달아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블로그에 열정이 많으신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내용과 댓 글, 그리고 도아님의 대응까지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만들 블로그를 이 블로그를 보며 참고하겠습니다.
단지 오지랖이겠지만, 가끔씩은 도아님도 여름하늘님처럼 대응하는게 어떨까요, 성향차이가 있지만, 피곤하잖아요, 이런 방식은.
해외에 거주 해서 그런지 이런 두서 없는 글에도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군요. 국어를 더 공부해서 이 블로그에 어울릴 만한 댓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지적해 주세요.
p.s. 본 포스트를 읽고 느낀 점이 많아 독후감처럼 써 보았습니다만, 막상 써보고 나니 웃기군요. -_-; (게다가 길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한 운영원칙입니다.
저도 자주 격는 일입니다. 저는 직접적으로 말하는 편인데 의외로 직접 말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뒤에서 이렇쿵 저렇쿵. 저는 뒷말하는 사람이 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적응하기 조금 힘든편입니다. 말을 하려고 하면 꼭 간접으로 어떻게 얘기해야 하나를 고민해야 하니까요.
저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옳고 그름에 대한 이해가 생기고 또 커서 논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으니까요. 본질적인 이야기는 저의 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그만하고,
저랑 생각이 같은 부분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문화가 성숙하기 전에 문명이 먼저 와서 생긴 불상사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럴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보통 모든 댓글에 답을 다는데, 이 글에는 제 댓글이 없는 글도 꽤 있으니까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혹시 블로그를 만드시게 되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후우후우... 이거 다 읽는데 꽤나 걸리는 군요.
전 알 시리즈를 싫어하지만 깔아두긴 했습니다.(XP에만) 동생이 사용하거든요. 동생은 그야말로 인터넷-게임 정도만 다룰 줄 아는 정도입니다.
그래도 제 덕에 어느 정도 개선이 되어서 Winzip과 Winrar 정도는 만질 줄 알지만 동생 친구들과의 연락과 파일 전송에 있어서 Alz가 이용된다기에 설치했습니다.
언젠가 알집에 크게 한 번 데인 뒤로는(당시 WinME 쓸 때던가요??) 절대 Alz로 된 파일은 보지도 않습니다. 행여 그게 절대 필요한 파일이 되었을 망정 zip과 rar을 찾아다닙니다.
하나의 파일을 해제할 때(CRC 오류가 없는) 들어가는 시간과 CPU 점유율/메모리 점유율 을 보고 치가 떨려서 그 이후 알 시리즈를 신용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2GB 압축 해제에 1시간이 넘게 걸린 알집과 10분만에 해결한 Winrar... 어느게 낫다고 생각하시는 지요?)
알송을 쓰는 어느 분께 물어봤습니다. Winamp+가사 플러그인으로 안쓰시고 왜 그걸 쓰시 냐고요. 그 분은 단순히 "가사 지원"이 되기에 쓴다고 하셨습니다. 그거 빼면 "쒸레기" 라고 덧붙이면서...
알 시리즈가 좋으니 이런 글을 쓴 건 잘못된 거다! 라고 따지고 공격하기에 앞서, 왜 나쁜지 왜 좋은지에 대해 어떻게 글을 작성하신 건지 제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난독증이 심각한 분들이 많은 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개그로 넘어갈 수가 없는 부분이군요.)
글을 다 읽지 않으셔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만이라도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잡설 하나, 자기 컴퓨터를 남에게 A/S 맡긴다는 게 어찌 보면 우습습니다. TV나 냉장고처럼 부품이 뭔지 모르는 것도 아니고, 이미 구입할 때 자신이 다 살펴보고 고른 것을 아무 정보도 없는 타인에게 맡긴다는 것 자체가 자신이 구입한 컴퓨터에 대한 신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잡설 둘, 자신이 선택한 프로그램에 대해 장점/단점은 정확히 구분하고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그냥 닥돌하고 써라."를 외치며 타인에게 들이미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권해주는 사람 에게 선택권을 줘야지요.(B2C, C2C 모두)
잡설 셋, 빛자루가 비스타 64비트 비호환이라 아마 갈아타셔야 할 거 같습니다. 게다가 SpyZero 때의 명성은 어디가고 검색이 꽤나 오래걸리더군요. 실시간 감시도 잘 걸러주는 거 같지 않고. 더욱이, V3와 충돌합니다. 같은 업데이트 엔진을 쓰고 같은 스파이웨어 엔진을 쓰는 거 아닌가요? 언젠가 도아님께서 빛자루에 대한 리뷰같은 걸 해주셨으면 합니다.
예. 빛자루는 리뷰를 요청하시는 분이 많으시더군요. 1년 무료 사용권을 얻었으므로 조만간 리뷰를 올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익숙한 것을 그냥 쓸뿐 다른 것으로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정말 드뭅니다. 아무리 좋지않다고 해도 바꾸면 바꾸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읽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니 ...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일일이 덧글에 부연설명하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저도 알집에 한번 크게 데어봤고, 윤리적인 문제를 알고 있었기에 지인들에게 열변을 토하곤 하지만, pc로 인터넷, 게임, 레포트, 동영상 감상 등만 하는 일반 사용자들은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그게 그래?"란 반응을 보이곤 곧 잊어버리더군요 -_-;
알집이 이토록 인기있는 이유는,
예. 맞는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저작권 문제가 붉어지면서 용파리들이 무료라고 판매하는 PC에는 모두 알집을 깔아 두었고 한글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 여기서 사용자 층을 넓힌 까닥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나중에 글로 밝히겠지만 다른 프로그램은 풀지 못하는데 알집은 푼다인 것 같습니다. 내막을 모르는 초보자에게 이보다 큰 효과는 없으니까요.
알집이 학교나, 회사등등에 사용이 되고 하니 잘 퍼지는게 아닐까요??? 근데... 가끔은 성능이 이상해도 그냥 사용이 되는걸 보면...
PS... 이 글이 댓글수가 제일많은 글인지요??
학교나 회사에서 많이 쓰인 것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학교에서나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게된 것입니다. 의사 결정 구조가 그렇게 되니까요.
글이나 댓글 다신것중에 보니 정말 어이가 없군요..
'근본적으로 사실 확인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추론을 한 것'을 가지고 마치 사실인양 말하고 있습니다. (AlYak-developed-from-Vision-Power)
당신의 억측으로 이런글을 쓰셨는데 나름 블로거라고 자부 하시는 분이 - 모든 글에 당당히 12년째 QAOS 를 운영하고 있다고 자랑하셨더군요.- 자기가 책임지지 못할 사실무근의 허위글이나 버젓이 유포하고 계시군요.
초등학생 운운 할 것이 아니고 지금 자신이 행한 작태나 반성하세요.
그리고 이스트소프트 전 제품을 애드워어라고 하시면서 폄하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당신의 블로그나 QAOS를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무슨 광고게시판 같네요...
어떤 글중에는 에드센스로 돈들어온 것을 기재한 것도 있더군요.
또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IT업계에서 4년째 일하고 있는데 QAOS이라는 사이트 오늘 처음봤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꺼라고 몇 몇 군데 적어놓으셨던데 QAOS를 처음 본저는 뭘 몰라서 그런걸까요?
자기 자신이 대단한 냥 글을 쓰시던데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느낌밖에 안듭니다.
그리고 그 사이트의 정보들이 모두 당신이 직접 님이 작성하신건가요?
제가 보기엔 아닌 여러사람들이 정보공유를 위해 올린글 들이 많을텐데 그걸 가지고 장사(1년에 만원씩내는 가입비와 너무 나 많은 광고들)를 하고계시더군요.
그러는 분이 이스트소프트는 부도덕해서 잘되면 안된다는 식을 이야기하는데 댁의 도덕성이나 윤리의식은 올바르다고 생각하시나요?
뭐 자기 블로그에 자기 맘대로 헛소리 지껄일수 있다고 하지만 그 글에 대해 반대하는 댓글에 대해 하나하나 댓글을 다는 꼴을 보니 우습군요^^
이해나 공감가지 않는 논리로 어떻게든 자신의 글이 옳다고 우기는 꼴이란...
당신이 써놓은 글을 보면 인터넷에서 활약하는 우리나라의 어이없는 '초딩'들하고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자신이 싫어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막무간으로 욕이나 하는...
마지막으로, 블로그 자삭추천 합니다^^
QAOS 12년째 운영한다고 밝힌거는 눈꼴시렵고, J.W 본인이 컴퓨터공학 전공하고 IT 업계에서 4년째 일하고 있다고 은근스레 자랑하는건 괜찮나요?
타인의 블로그에 와서 [초딩][^^]언급하면서 우습다고 하는 본인이 더 우습지는 않습니까.
그쪽모습을 보는 다른3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그쪽이 더 한심스러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타인블로그에 와서 블로그 삭제하라는건 본인이 언급한 [초딩]은 본인이라는 겁니다.
불쌍하군요.
정말요? 읽어는 보셨나요?
본문에 추론이라고 했으니 추론을 사실인양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추측은 맞지만 억측은 아닙니다. 억측이라면 최소한 저처럼 어떤 부분이 억측인지를 지적해야 겠죠. 그런 지적조차 할 능력이 되지 않으면서 무조건 억측이라고 하는 님의 글이 억측입니다.
글을 읽어 보셨는지요? 초딩 운운한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반성을 하고 싶으면 님이 반성하는것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눈이있어도 읽지 못하는 사람, 읽을 줄 알아도 뜻을 모르는 사람 참 많습니다. 이스트 소프트의 전 제품은 애드웨어입니다. 그러나 애드웨어라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니죠. 애드웨어가 나쁘다는 인식은 님의 인식일 뿐 제 인식은 아닙니다.
뭐가 문제가 있나요?
원래 컴맹들은 잘 모릅니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IT업계에 4년을 일한다고 컴맹이 아니라는 증거는 되지 못합니다. 이런 것을 억측이라고 합니다.
위에 답했습니다. 컴맹이라서...
뭐든 상대적입니다. 빈수레가 보면 빈수레처럼 보이죠. 왜. 모든 사람은 자신을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니까요.
예.
착각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이 올리는 글은 게시판에 올라오고 게시판의 글은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아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글을 쓰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부분이군요.
무척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개인과 기업을 비교할 부분은 아니지만 남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님은 남부끄러운 행동을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까지 와서 하는군요.
마지막으로, 자살 추천합니다^^
도아님 센스 굿이십니다 -.-b
Narc님//감사합니다. 아마 저분도 지금쯤은 세상 사람이 아닐...
간만에 접속하니, 한바탕 회오리 바람이 몰아쳤군요. (유명세라고 생각하세요^^)
사실 알약에 대한 찬반논란은 베타버전 공개할때부터 인터넷에 뜨겁게 달구던 내용이었죠. 왜냐면 알약을 애기할때 꼭 기존 알시리즈(알씨, 알집, 알FTP 등)에 대한 평가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이죠. 더불어 이스트 소프트에 대한 회사 애기 까지... 이런 애기는 인터넷 검색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댓글단 분들중 "이만한 한글용 공짜 프로그램(알시리즈)가 어디있느냐?" 고 두둔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 알시리즈(알씨, 알집, 알FTP 등)은 공짜(freeware)가 아닙니다. 광고버전(Adware)이죠.
더구나 이것도 개인(가정집)에게만 가능하고, 단체(학교, 사무실 등)는 돈을 내고 구입해야 하는 걸로 압니다. (심지어 개인 노트북을 사무실에 가져와 사용할때 알시리즈가 깔려 있으면 저작권 위반입니다. 이때 사무실에 단속반이 뜨면 개인 노트북이라 할지라도 사무용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압니다. 따라서 저작권 위반으로 걸리게 되죠)
제가 알맵(드라이브 3.0)를 사용했는데, 얼마전 이스트 소프트에서 더이상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루센맵으로의 전환을 안내하더군요. 알맵 사용하면서 회사측에 이메일로 여러번 오류를 지적했는데, 질질 끌어오다 결국 서비스를 중단하더군요. 아마도 알맵도 다른 회사에서 만든걸 껍데기만 씌워서 팔다가 그 회사와 일이 뜰어져 그런것 같습니다.
K801에 관심이 있어서 확인하다 보니 알맵에서 루센으로 바뀌었더군요. 그래서 더 사고 싶었다는... 당시에는 알맵도 이스트에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확인해 보니 알맵도 다른 곳에서 만들었더군요.
역시나 댓글이 달렸군요.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re: 네~ 다 읽어 봤습니다. 그리고 님의 작태까지 다 읽어 보았습니다^^
re: "따라서 두 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가 같다는 점. 두 프로그램 모두 비전파워의 PCZiggy가 번들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메가닥터와 알약 모두 PCZiggy를 개발한 비전파워에서 개발한 것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군데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서로 다르게 배치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인터페이스가 같고 동작하는 방법이 같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조금 우습지만 알약이 알약 한국 백신계를 평정할 것 인가?? 라는 글처럼 우려 아닌 우려를 낳고 있는 것은 알약을 이스트 소프트가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점이다. "
이게 억측이고 자신의 억측을 사실처럼 말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re: "이스트소프트 알바들 떴나요? 아니면 초딩 어택 땅 찍은건가요.. 저도 도아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애드웨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니 알바라기 보다는 포털의 개념 없는 사용자와 하나의 IP로 댓글을 바꿔 다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직접 초딩운운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댓글에 다셨듯이 초딩어택을 "포털의 개념 없는 사용자와 하나의 IP로 댓글을 바꿔 다는 사람들"로 정의 하시더군요^^ 그리고 당신의 의견에 반하는 사람들은 다 개념없는 사용자 인가요? 제 입장에서 보면 당신이 개념없는 네티즌 입니다^^
얼마전 문희준 방송출현 했을때 허위로 악성루머를 퍼트린 대부분인들이 다 초,중교생 이라고 했었는데, 당신 역시 허위 악성루머를 퍼트리고 있네요.
그거도 나이도 먹을만큼 먹으신 분이^^
re: 아뇨. 문제 없습니다. 님이 사이트 역시 애드워어 사이트라고 인정하시는 거군요.
re: 님말데로 블로그 12년 운영했다고 컴맹이 아니라는 증거역시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당신이야 말로 허접지식가지고 대단한양 설래발치는게 아니신지. 자책해 보심이?
re: 자신의 상태를 딱 잘알고 계신거 같군요.
re: 아~ 네 그렇군요. 오늘 사이트 첨봐서 꼼꼼히 못봐서요.(보고싶은 생각도 없지만..) 저역시 당신과 같은 오류를 범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광고가 너무 많은건 사실이 잖아요. 그리고 회비는 왜 받으시는지.. 혹시 허접강좌(?)로 장사하실려는 건지요? 궁금하군요.
re: 그쵸. 원래 윤리적 잣대가 잘못된 사람은 죽어도 지 잘못한거 모릅니다. 당연히 인정도 하지 못하고요.
지금 당신이 한 행동은 "남 부끄러운 행동"을 넘어서 남에게 폐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re: ㅉㅉㅉ 유치하군요
당신이하는 식으로 댓글 좀 달아 봤습니다. 여기에 어떤 댓글을 다실껀가요? 당신이 뭐라고 댓글을 달던.. 글을 삭제하던.. 전 여기서 그만 무의미한 논쟁은 그만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은 지금 억측하나로(위에 이유를 적어 놨으니 안보셨으면 좀 찾아보시죠?) 한 회사와 한 제품을 매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건 잘못된 것이고 자신삭제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글쓸때는 좀 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쓰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네티즌 문화발전을 위해서라도요.(가능하면 글쓰지 마세요..)
웃는 것은 님의 자유이니까 따로 탓할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읽어는 보셨는지요? 반대하는 글에 하나하나 댓글을 단 것이 아니라 대부분 찬성하는 글이나 아는 분 글에 하나하나 댓글을 달았죠. 반대하는 글은 그냥 두었습니다. 초기 사용자라는 분이 단 댓글만 달다가 님과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댓글 다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글과는 달리 이 글은 제가단 글이 적습니다.
거짓말에 능하시군요. "알약을 추천한 글을 알약을 매도한 글"로 읽은 것을 다 봤다고 하면 믿을 사람이 있을까요?
억측의 뜻은 아시나요? 억측과 추측은 다른 뜻입니다. 알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개념없는 사용자는 초딩과는 다른 말 입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님이 단어의 뜻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초딩은 초등학생을 의미하지만 "개념없는 사용자"는 학력과는 무관합니다. 아울러 반대되는 의견을 쓴 사람이 "개념없는 사용자"는 아닙니다. 독해력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경험으로 악성 루머를 퍼트리는 사람은 학력과는 무관합니다. 님과 비슷한 사람이죠. 익명에 이름을 바꿔 달며, 내용 파악도 하지 않고 글올리는 사람...(누군지는 잘 아시겠죠)
애드웨어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시는 군요. 애드웨어는 나쁜 프로그램이나 나쁜 사이트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한 형태로 광고를 보는 대신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그러면 "애드웨어 사이트"라는 말이 얼마나 부조화하며, 님이 단어 선정조차 못하는 분, 단어의 뜻도 모르고 사용하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그런데 컴공과를 나와 IT업계에 4년을 종사했는데 애드웨어가 무엇인지 모르시나요? 굳이 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질문 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증거는 되지 못한다고 해도 님보다 컴맹은 아닌 증거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설레발의 뜻은 아시나요? 설레발은 부산하게 서두른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지식까지고 부산하게 서두를 이유가 무엇일까요? 알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님처럼 글도 읽지 않고 댓글을 다는 우는 범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랑은 다른 오류입니다. 또 물어봐야 하나요? 뜻은 알고 쓰시는지. 웃기는 것은 읽어 보지도 않았는데 허접한 것은 아시는군요. 항상 이런 식인가요? 읽지도 않고 평가하는... 그리고 배우고 싶으시면 가서 글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굳이 물어볼 필요가 있을까요? 보고 싶은 생각은 없어도 묻고 싶은 생각은 있으신가요?
우리 속담에 "사돈 남말하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에 딱 맞는 표현이라 권하고 싶군요.
그쵸 유치하죠. 스스로 인정하시는군요. 자신의 글이 유치하다는 것을...
저 첫번째 글이 같은 목적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그런데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글을 읽지 않은 티를 여기서도 내는군요. 제품을 매도하지 않았습니다. 알약을 사용해도 좋다고 권고한 글이 알약을 매도하는 글인가요? 글을 읽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글을 읽지 않고 글을 쓰면 꼭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먼저 자신의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익명으로 별명을 바꾸어 가면서 글도 읽지 않고 비난하는 행위... 님이 인용한 문희준 글의 초딩과 다름없습니다. 우리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게 나무란다"고 하죠? 님의 글을 읽어 보시면 이 속담을 가슴 깊게 새기게될 것 같군요.
제가 댓글을 달대의 원칙 중 하나는 상대의 방법으로 상대를 공략한다입니다. 제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자신의 댓글을 먼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읽지도 않고 쓰는 글에 대한 답글은 여기서 마치까 합니다.
이거원/// 사람들이하나같이먹잇감을향해달려들듯이달려드는군요/// 많이굶주렸나봅니다 ^^ 너무낙심하지마시고/// 좋은 의견부탁드립니다 ^^/// 코모도 + 아바스트 + 알약 을 쓰려고 하는중인데/// 알약에대해서한번더생각해봐야겠네요 감사드립니다 ^^
예. 자신들이 좋아하는 회사를 욕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글도 읽지 않고 답글을 다는 것은 예삿일이고요. 글 감사 드립니다.
도아님, 도아님의 예전 글하고 지금 글에 알집이 GPL을 위반했기 때문에 부도덕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이스트소프트에 문의해 보니, 알집 오래전 버전에 bz2 알고리즘을 사용한 적이 있긴 한데 bz2는 GPL하고 관계 없다고 하네요.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알집이 CRC32 체크를 안하느냐고 물어봤는데, bz2 알고리즘 채택했던 버전에서 페리티비트가 필요없다고 판단되서 그걸 빼고 CRC32 체크만 한적이 있는데, 그게 와전된거라고 하더군요. 거기서는 CRC32 체크를 하면 페리티비트는 필요 없는다고 하던데요. 도아님께서 알집을 사용하다가 문제를 겪으신 경험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컴퓨터 파워유저로 유명하신 분이시니 사실을 근거로 객관성 있는 글을 써주세요.
님이 쓴 글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사실입니다. 님의 글에도 사실 이라는 것이 나와있습니다. 저는 이스트 소프트의 부도덕성을 bzip을 가져다 쓰면서 그 사실을 밝히지 않고 마치 자사에서 개발한 것인 양 발표한 행위를 부도록하다고 했습니다. 이스트 소프트가 인정했다는 것은 님의 글에도 나옵니다.
또 이스트 소프트는 부도덕한 회사입니다. 라이선스를 위반했습니다. 물론 그 회사는 아니라고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여기
를 읽어 보면 어떤 라이선스를 위반했는지 나옵니다. bzip이 BSD 라이선스를 사용하지만 bzip에는 BSD외에 추가적인 라이선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것을 위반했죠.
또 CRC 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CRC가 필요없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했는데 아닙니다. 네트웍 전송상 오류가 있고 ALZ처럼 CRC 검사 기능이 없는 형식은 따로 CRC기능을 추가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없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요?
제가 쓴 알집에 대한 글은 현재 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과거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대용량 파일을 풀지 못하는 것은 최신판도 마찬가지더군요. 이에 대한 글은 다시 올릴 생각입니다.
이스트 소프트도 스스로 인정한 부분을 왜 님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느지 그 것이 궁금하군요.
혹시나 제 댓글에도 답글을 달아 주셨을까 궁금해서 다시 와봤는데.. ^^ 꾸벅... 고맙습니다~ 블로그에 첨 댓글달아본건데... 주인장께서 답글까지 주시다니... 감격감격 ^^ 아.. 그건 그렇고.. 저도 알아봤는데요... bz2는 bzip이라는 프로그램의 확장자 이름이었구요.. BWT가 알고리즘 이름이었네요. 제가 착각.. ^^;; 그리고 BWT는 BSD라이센스로 공개된 알고리즘이구요... 누군가가 BWT알고리즘이 구현된 소스를 이용해 bzip을 만들었고 그걸 GPL에 따라서 배포한거라고 하네요... 근데 알집이 BWT알고리즘을 갔다가 쓴 것과 bzip 소스를 가져다 쓴 것과는 차이가 있지 않나요? 참고로 BSD라이센스는 누구든 어떤 목적으로든 갔다 써도 되는걸로 되어 있더라구요... 아.. 참... 마지막으로... 저가 쓴 글에는 CRC를 뺀게 아니고 페리티비트를 뺀거라고 썼는데... 음... 도아님께서 제 글을 잘못 읽으신 듯... ㅜㅜ
BSD는 마음대로 써도 됩니다. 그런데 bzip에는 추가 라이선스 조항이 있습니다. 여기
에는 추가 라이선스를 간단히 한글로 번역한 것이 있고, 여기에는 영어 원문이 있습니다.
예. 잘못 읽었습니다. 패리티비트를 뺀것이 와전된 것이 아닙니다. 요즘은 모르겠지만 실제 5.x대에서 CRC 체그 기능이 너무 허접해서 CRC 오류가 있는 파일을 그대로 풀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다른 프로그램은 풀지 못하는데 알집은 풀 수 있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파일은 깨졌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한 것은
1.동영상 파일을 압축 2. 네트웍 전송시 CRC 오류 발생 3. CRC 검사가 정확한 프로그램은 CRC 오류 발생 4. CRC 검사가 허접한 알집은 오류가 없는 것으로 압축해제 5. 초보자들이 좋아서 날뜀 6. 동영상 재생시 일부 장면이 일그러짐 7. 초보자들은 알집의 문제가 아니라 동영상 파일이 원래 깨진 것으로 착각
이런 매카니즘입니다. 이 부분과 다른 부분, 그리고 이스트 소프트의 부도덕성에 대한 부분으로 다시 알집에 대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처음에는 CRC를 검사하지 못하는 것이 버그로 생각했는데 의도적이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스트 소프트는 충분히 그럴만한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도아님/ '붉어지다'라는 표현을 두 번 댓글에서 사용하셨던데 '붉어지다'는 적색으로 변한다는 뜻이고 튀어나온다는 뜻으로 쓰시려면 '불거지다'가 맞는 것으로 압니다. 설원준님/ '낳아지리라'라고 쓰신 것은 상황이 개선된다는 뜻으로 쓰신 듯 한데 그 뜻이라면 동사 '낫다'를 써서 '나아지리라'라고 쓰셔야합니다. '낳다'는 사람이나 동물이 아기나 새끼를 출산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우리말을 사랑하고, 바르게 사용합시다.
모르고 쓴 것이 아니라 오타입니다. 그리고 본문의 오타가 아니라면 신경쓰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읽고 수정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요.
맙소사 정말 댓글들이 끝이 없군요 이젠 맞춤법까지 물고 늘어지니.. 하튼 고생하시네요
뭐 전 알집 (아직까진) 문제없이 잘 쓰는데 확실히 광고나 마케팅 전략이 좀 짜증나긴 하네요 ..그렇다고 다른 압축 프로그램 찾아쓰려니 귀차니즘의 압박이...=_=;; 그냥 만족하렵니다 ㅋ
글 잘 읽고 갑니다. :)
맞춤법을 가지고 늘어지면 그나마 낫습니다. 더 심한 경우도 많으니까요.
댓글이 너무 많아 다 읽지는 못했는데요, ^^; 프로그램의 완성도는 좀 떨어져도 공짜유틸리티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여는 분명 인정해야될것 같아요. 저도 알송, 알약, 알FTP 써봤는데 괜찮아요. 알송은 이상하게 가끔 예기치 않은 종료가 있긴 하지만 그런대로 이스트소프트 실망시키진 않는것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유명한 회사가 우리동네로 이사왔다는거 기분 좋던데요? 이상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기여를 한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라이선스를 위반한 회사입니다. 또 공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광고를 봐야 사용할 수 있는 애드웨어이고 이 애드웨어 마케팅과 부도덕함으로 성장한 회사이기 때문에 욕먹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로 보입니다.
후아....정말 댓글이 많습니다.^^;;
저 또한 알 FTP를 사용하면서 자꾸만 0byte로 전송되는게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알FTP때문이었네요... 이런 젠장..ㅠ.ㅠ;;; 저 또한 개발잔데 프로그램을 의심하지 않고 서버를 의심했다니... 참... 자신이 한심합니다.;;-_-;;
죄송하지만 시간이 되신다면 쓸만한 FTP프로그램 하나만 추천해 주세요..ㅠ.ㅠ;;
제 홈페이지에서 몇번 추천한 프로그램입니다. FlashFXP라고 FTP 사이트 사이에 FTP 전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FTP 프로그램으로는 최고입니다.
그럼 쓰지 말라고 병아 그게 뭔 문제니 오수빈아
읽기 싫으면 읽지 말라고 병아 그게 뭔 문제니 오수빈아
밤 12시 에 라면 끓여서 먹으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오전 8시반을 임박합니다. 라면은 거대한 짐승의 내장처럼 불어서 냄비가 꽉 찼습니다. 집밖에 새들도 힘차게 충분한 정보와 분석없이 감정적으로 지적을 위한 지적만 하신 위의 악플러들처럼 지저귀기 시작했습니다. 짜증이 몰려와서 새총으로 몇마리 쏴볼까 생각중입니다.
저 또한 알집 무개념으로 쓰면서 5 GB 넘는 소중한 사진 폴더를 압축해서 날리고 현상한 사진을 재 스캔해서 하드에 저장한 피해자입니다. 이틀에 걸쳐 다운한 압축파일이 열려고 하면 에러가 나오던 것도 알집 이었습니다.
도아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저같은 중생들이 그나마 살짝식 광명을 경험하며 발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조금 신랄하게 이열치열로 답글 다신다고 뒷목 붙잡고 눈에서 광선포 쏘면서 격분하신 분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내분때문에 다른 나라들이 정부차원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상황까지 몰아왔습니다. 세계 어느 역사를 들여다 봐도 우리나라처럼 총명하고 지적인 사람들이 다수로 군집해 한 민족으로 국가를 운영하면서 지들끼리 내가 잘났고 넌 나쁘다 싸우다가 다른 나라들한테 똥침맞고 피똥싼 나라가 없습니다. 유일하게 대한민국입니다. 좀 잘살고 힘있다는 나라들이랑 경쟁하려는데 이러면 곤란합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은 너무 똑똑해서 서로 우기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끝낸다" 라고 합니다. (외국인 친구가 술먹고 지적해 줬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스트리트 파이팅하던 TV방송도 녹화해서 유튜브같은 UCC 사이트에 올린적도 있답니다.)
잘못된건 이래서 잘못되었다 라고 말을 하면 그부분을 직접 심도있게 조사하고 그래도 반론을 제기하려면 이래서 의견에 불일치하며 사실은 이런것이다 라고 점잖고 교양수준 높은 - 그러니까 지식수준과 정서수준이 비슷한 민족으로 보이면서 삽시다. 너무 우기기만 하면 내공없고 컴에 박식하지 못한 저와 같은 행인조차도 눈살을 찌푸리게 됩니다. 그냥 1/4 나절을 이글들 읽다가 밤이 다새서 오기로 한마디 적어봤습니다.
에너지 넘쳐흘러서 주체못하는 배달의 민족 형제자매 여러분...
힘좀 합쳐서 중요한데다가 씁시다.
돈에 눈먼 악덕기업으로 변해가려는 나라의 중소기업에 도아님같은 비평이 없다면 다 때려치고 배만부르면 되니까 내가 먹는 만두에 납치된 어린이들의 고기가 들어갔는지 되지고기가 들어갔는지 상관않고 먹겠다와 다를게 뭡니까?
예. 알집의 문제는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최근판은 그나마 나아졌을까 싶었지만 역시 4G짜리 ZIP 파일을 못풀더군요. 문제는 풀지 못하면서도 오류 메시지는 ZIP 파일에 문제가 있다고 출력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지금 출장으로 외국에 나와있어 시간이 밤 11시로 찍혔는데 워낙 이것저것 꼬투리 잡고 시비거는 분들에게 미리 정보제공해 드립니다.
완전 성지네요. 제 주위에는 알집 피해 당한 분 많습니다. 이스트 소프트는 알집에 관해서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외국 개발자 애들한테 GPL, LGPL 암말 없이 링크해 썼다고 하면 난리 납니다. 개발자 취급도 안해요. 우리나라에서만 쉬쉬하고 쓰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다고 그게 떳떳한 건가요?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이스트소프트가 알집을 공짜로 뿌린 것 같지만 다 이득이 있어서 그런겁니다. 너무 순진한 분들이 계시네요. 왜 고마워 합니까? 왜 그 더럽혀진 프로그램에 대해서 정당한 비판을 하는데 감싸고 도시나요?
알집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는 초보자가 많고 그런 초보자들의 특성이 그대로 나타난 댓글로 보면됩니다.
그럼 알x 시리즈 쓰지 말던가요..;;
블로그 글처럼 정당한 비판은 좋습니다. 그래서 전 글에 대해서는 뭐라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다만 글쓴 분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가 좀 그렇네요.. 본문 글 및 아래의 댓글에 대한 답글들에서 상당한 '난 파워유저다' 라는 냄새가 역겹게 풍겨옵니다. 바로 위의 답글에서도 '초보자' 라는 단어가 눈에 거슬리는군요.. OS에 대한 자신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면 다들 파워유저이신가요? ^^; 개발 10년차지만.. 글쓴 분처럼 그토록 자신있는 분은 처음 뵙는군요.. 실력을 가질수록.. 겸손해 지십시오.. 많은 분들이 님의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어가고 많은 도움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넌 초보자니까 내가 추천하는거 써" 이런식으로 들리네요.. 승승장구 하십시오.
아참.. 그리고.. App. 개발의 중심은 UI라 생각이 드는군요. 사용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됩니다. 이스트소프트에 4GB짜리 zip 파일이 압축 안풀린다고 문의해 보신적 있는지요..? (하셨다면 제가 졌습니다;;)
전 걍 중요한 파일은 백업해놓고 알집 쓸랍니다. -_-; 왜요? 공짜니..;;;
그리고 위에 '우와'님.. libc 라이브러리도 '나 이거 사용했어' 라고 말 하고 쓰시나요?;;; GPL은 문제가 되지만 LGPL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그리고.. 글쓴분을 보면.. Windows 걍 쓰지 마십시오. 아마 MS도 같은 차원에서 그토록 비방할거 같은데..
" App. 개발의 중심은 UI라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정상적인 성능이 나올때 그 다음에 생각해야할 부분입니다. 알집의 crc관련이라든지 알ftp의 비정상적 전송은 프로그램의 기본이 안된겁니다. 자동차의 디자인이 편리하면 뭐합니까? 엔진이 고장인데...
궁금해서 질문하는데요. 위에 댓글에서 알집이 BSD로 공개된 BWT소스를 갖다가 썼는지 GPL로 작성된 bzip을 사용했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 없나요?
댓글은 정말 길지만 사실(fact)이라고 여길만한 것들이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저도 비록 카더라 통신이지만 zip 자체 포맷이 워낙 예전 포맷이라서 4G 이상의 파일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것과 ( 4G이상의 zip 포맷 파일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다만 많은 소프트웨어가 압축 방식을 다른 것으로 바꾸고 확장자만 zip으로 만들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해당 소프트웨어만이 그 zip파일을 풀어내면 그것만 사용하지 않겠습니까.. 다른 제품도 다 똑같습니다. 구라지요. ) - 사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zip이 처음 등장하던 시절의 파일 api는 모두 4byte 파일 포인터만 사용했습니다. 4G이상의 파일은 상상도 못했을 겁니다.
또 위에서 구구절절 언급되던 모든 백신 엔진이 결국은 카스퍼스키로 통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 뭐 그바닥이 그바닥이겠죠.. 구조적으로 백신 사업은 웬만한 재력아니면 밑바닥에서 부터 만들어낼수 없는 구조가 되어버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복이지만 아쉽게도 기나긴 댓글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가설"을 주장하는 의견 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실 알시리즈 급의 소프트웨어를 운용하는 것만으로도 그렇게 대충 거저 돈버는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일반 PC에 깔려진 백신 툴 업데이트 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노력과 노하우가 있어야 하지요. ( 특히 백신이 경우에는 정해진 시간 내에 업데이트를 해야 하기 때문에 회선 확보도 해야하고 나름대로 많은 노하우가 있어야 하죠 ) 그 외에도 고려할 사항은 많습니다. 그만큼 해당 분야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보유한 셈이지요.
구경꾼/ LGPL도 스태틱 링크를 할 경우에는 공개의 의무가 있습니다. 원 소스를 수정하였을 경우에도 그 수정된 소스를 커뮤니티에 돌려줄 의무가 있습니다. 알집은 이 두가지 경우에 모두 해당됩니다.
안재욱/ 압축 알고리즘과 압축 파일은 따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압축 알고리즘은 입력 스트림을 압축된 출력 스트림으로 내보내 주는 것이고, 압축 파일은 이를 이용한 파일 포맷입니다. 알집은 파일 포맷은 틀리지만 공개 라이브러리에서 제공되는 알고리즘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잘 설명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당신은 파워유져~!
파워 유저가 아니나 조금 아는 사용자입니다.
댓글읽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댓글을 남깁니다. (이리도 댓글이 많은건 오래간만에 봅니다) 키보드워리어와 주인장의 의견이 다른 부분에 대하여 정리해볼까 합니다.
공짜라는 단어는 자기가 받는 이익에 대하여 댓가를 지불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댓가는 현금지불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KBS를 보면 돈을 냅니다. 시청료란 이름으로 지불해야합니다. SBS를 보면 돈을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SBS는 상업방송이고 KBS는 공영방송입니다. 댓가라는 것이 반드시 현금이 아님을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우리가 SBS방송을 보면 삼성 같은 광고주가 돈을 내고 우리는 삼성제품을 구입할때 광고비를 냅니다. 결국 바로 현금을 지불하지는 않지만 궁극적으로 우리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머의 호의로 완전히 공짜로 프로그램을 공급하게되면 공짜소프트웨어(Freeware)라고 부르고 (얼마전까지의 KMPlayer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현재도 공짜이기는 한데 언제까지 갈지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댓가로 현금이 아닌 광고를 보게 하는 것이 광고소프트웨어(Adware)라고 부릅니다. (곰플레이어가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곰플레이어는 자신이 공짜라고 광고하지 않습니다)
좋은 Adware도 많고 나쁜 Freeware도 많습니다. 주인장께서 알시리즈가 부도덕하다고 비판하는 것은 알시리즈가 광고 소프트웨어임에도 공짜라고 광고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지 않기 때문에 비판을 하는 것이죠. Adware라고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키보드 워리어분들에 따르면 KBS는 상업방송이고 SBS는 공영방송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쓰고 있다가 댓글을 확인하려고 위로 올려보니 저보다 고수들이 더 자세한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비유만 올리겠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만화 스캔본들을 보면 맨처음에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스캔할 때 얼마나 고생한지 아나요? 배포하지 말아주세요... 양심불량이죠. 게다가 그런 만화보다가 스캔이 엉망으로 되어있으면 더 열받습니다. 알집이 이런 경우입니다. 나는 베끼면 안되는 코드를 엉터리로 베껴서 프로그램 만들었는데, 너희들 이거 쓰면 내 주머니에 돈이 들어온다네.....
전 프로그램 짤 줄 압니다. 독학으로 베우고 고수에게 충고를 얻어서 대학교 다닐때 5만줄짜리 프로그램을 짠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있던 실험실에서 제가 짠 프로그램을 10년 넘게 사용했다고 하더군요. 도스 버전이라서 이제는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이젠 프로그램을 작성하지는 않지만 그 때의 경험을 비추어 보면 좋은 프로그램을 짜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오류투성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작성되는지 압니다.
프로그램이 좋아지는 것은 Feedback 때문입니다. 사용한 사람이 이것 좋지 않아 라고 말하면 개선하고 또 개선하는 식으로 프로그램의 오류가 줄어듭니다. 위에서 말한 5만줄 짜리 만드는데 3일 걸렸고 오류잡는데 한달 걸렸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은 정말 고수가 아니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좋은 프로그램은 작성전의 단계에서 유연하고 적합한 논리구조를 만들고 작성후에 Feedback을 통해서 오류를 잡아야 합니다. 알집은 논리구조 자체가 처음부터 남의 것을 빌려왔고, 오류가 나는 부분을 숱한 버전업을 하면서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결코 좋은 프로그램이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사용자로 정말 고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중에는 빵집을 개발한 분, KMPlayer 개발하시던 분 그리고 qaos.com 운영자 분이 있습니다. 마지막분이 도아 님이라는 것은 오늘 알았습니다. 지금도 후회하는 건 예전에 qaos.com 폐쇄적으로 운영할테니 계속 들어오고 싶으면 빨리 가입해라 나중에 가입하려면 돈내야 한다는 공지가 떴을때 게으름에 가입하지 않은 것입니다.
전 프로그램에 대해서 쥐뿔은 압니다. 도아님은 정말 고수 맞습니다. 제 컴퓨터에 적용된 팁중에서 상당부분은 qaos.com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P.S. 전 알시리즈 쓰지 않고 있었는데, 이글을 읽고 알약을 깔았습니다. 이 글이 알약을 비하하는게 아니라는 증거가 될 수 있을런지요.
글을 세번이나 다셨지만 세개 모두 답변하기 힘들어 마지막 답변만 글을 달겠습니다. 이 글은 포털에 노출됐기 때문에 IT쪽 문외한 들이 많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덕에 조금 악플이 많은 것이니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글을 쭉~~ 읽어보니 비방글이 엄청난거 같네여 ^^; 제가 프로그램쪽으론 잘 몰라도 갠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알툴바의 성능이 좋아서가 아니라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겠금 구상을 잘 해놓았다는데서 이스트 사의 제품이 좋은거 같은데여? 이스트에서 기술적인 부분이 위와 같다면 아쉽긴 하지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이잖아여 ^^ 개인적인 견해로 리눅스의 일부 기능이 윈도우에 있던데여...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 놔서 대중적으로 널리 퍼진 점이랑 비슷한거 같은데여? 이 점이 기술보단 기획의 장점이 아닐까여? 이스트에선 문제점이 있는 부분도 빨리빨리 개선해 나갔음 하네여 ^^
중요한 것은 이스트 제품은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압축도 못푸는 압축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쉽다고 사용하는 사람이 문제겠죠. 물론 이스트에서 사용자의 욕구를 읽어내는 능력은 좋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비전파워랑 이스트랑 제휴한 건 맞지만... 메가닥터랑 알약이랑 엔진 틀리거든요... 님 좀 짱인듯~
글 읽고 글 쓰세요. 글도 읽지 않고 쓰는 글은 정말 짜증납니다. 메가닥터는 DR.WEB, 알약은 BitDefender를 씁니다. 글 어디에 같은 엔진을 사용한다고 했는지요? 눈이 있어도 읽지 못하고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참 많더군요.
아마 이스트소프트에서 메가닥터 개발해 주지 않았을까 싶구요. 왜케 싫어하시는지... 욕하지 맙시다.~ 이스트소프트는 좋은회사 같아요~ ^^
확인한 사실입니다. 비전파워에서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욕한 것 없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이야기 한 것이죠. 이스트 소프트는 부도덕한 회사입니다. 좋게 바라보는 것은 자유입니다만.
마지막으로 이스트 소프트는 개발 능력이 없는 회사입니다. 즉, 죽어도 개발은 못합니다.
ㅋㅋ 이스트소프트에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욕한것은 없지만 부도덕한 회사라고 소문내고 다니는 게 욕하는거라 생각하네요~ 얼만큼 해야 개발능력이 있는 회사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있었던 사람으로써 개발능력 있습니다. GG
부도덕 하다는 것은 욕이 아닙니다. 사실을 이야기한 것 뿐입니다. 자신이 개발하지 않은 것을 자신이 개발했다고 주장하며 파는 것이 부도덕한 것이 아니라는 논리인가요? 아무리 이명박이 대통령이 됐다고 해도 공개된 라이선스를 가져와 자신이 개발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부도덕한 것입니다. 이스트 소프트에 근무했다고 하니 잘 아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압축한 파일도 풀지못하는 압축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가 개발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요? 이스트 소프트에 근무했다면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알약을 누가 개발했는지. 터무니 없이 메가닥터를 이스트에서 개발했다고 헛소문을 내고 다니는 것이 이스트 소프트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혹시 다른회사에 대해서도 비판한 글이 있는지요? 도아님의 글들이 보고 싶어지네요 ^^ 포스트가 너무많아서 다 훑어보긴 그렇고.... 다음에 차근차근 읽어볼라 합니다.
너무 많아 일일이 알려 드리기는 힘듭니다. 일단 기업의 악덕 기업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트 직원분들 이런글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주세요 ^^ 저는 개발경력 7년차 울트라 초고수 비주얼 씨뿔뿔 프로그래머로써 컴퓨터를 조금 안다는 파워유저 도아라는 사람보다도 훨씬 더 파워유저지만 알집, 알툴바, 알쏭, 알약 등 너무 잘 쓰고있어요..^^ 힘네세요~~ 참.. 알툴바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