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구매 가이드 1. 개념 제로, 아싸컴

구입하면 후회하는 아싸컴

글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지만 지방으로 내려온 덕에 아싸컴에서 컴퓨터 두대를 구입했다. 지금까지 컴퓨터를 구입하며 이렇게 후회해 본적은 없다. 1년이 되지 않아 컴퓨터 케이스까지 바꿨다. 아싸컴에서 처음 구입한 부품 중 남아 있는 것은 CPU가 유일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고장이 많고 AS도 많이 받았다. 결국 동생이 AS 비용으로 지불한 금액이 컴퓨터 본체값을 훨씬 초과했다. 싸구려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돈 먹는 하마'로 변신하는 제품이 아싸컴의 조립피씨다. 따라서 반품할 수 있다면 지금 이라도 반품할 것을 권하는 업체가 아싸컴이다.

개념 제로 아싸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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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회사가 참 많다. 재미있는 것은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회사는 대부분 승승장구한다는 점. 아싸컴도 비슷하다.

내가 아싸컴이라는 사이트를 알게된 것은 구글 애드센스 때문이다. 구글 애드센스를 달고 나서 애드센스 광고에 컴퓨터 싸게 잘 사는 법이라는 광고가 뜨는 것을 목격했다.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컴퓨터를 싸게 잘 사는 법이라는 광고가 눈에 확 들어왔고 그래서 이 사이트를 방문해봤다. 조립 PC를 판매하는 곳이지만 일단 일년 무상 AS가 가능한 곳이었다. 출장 AS도 가능하기 때문에 조립 PC 업체로 따지면 상당히 큰 곳이었다.

잦은 고장

그런데 이때쯤 동생 네에서 PC를 구입하겠다는 연락이 왔다. 서울에 있으면 동생네 컴퓨터도 바로 AS가 가능하겠지만 지방에 있는 상태라 일반 조립 PC를 맞춰 주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다. 그래서 조립 PC지만 AS가 가능한 이 업체의 PC를 맞춰 동생네에 주었다. 그리고 얼마 뒤 동생네에 가보니 운영체제가 바뀌어 있었다. 무슨 일인지 물어보니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AS를 받았다는 것이었다.

도대체 어디가 고장났기에?

그 뒤 다시 동생네 집엘 방문하니 이번에는 아예 케이스까지 바뀌어 있었다. 다시 물어 보니 또 AS를 받았다는 것.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어서 케이스를 열고 확인해 보니 메인보드 까지 완전히 바뀌어 있었다. 메인보드도 바뀌고 RAM도 바뀌고 케이스도 바뀌어 있었다. 도대체 고장이 얼마나 심했기에 이렇게 완전히 싹 바꾸었는지 의아했다.

그리고 올초 다시 동생네를 방문하니 이번에는 컴퓨터 책상 위로 하드 디스크가 굴러 다니고 있었다. 다시 물어 보니 이번에는 하드 디스크가 망가져서 동네 컴퓨터 수리점에서 고쳤다는 것이었다. 하드 디스크가 망가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 일단 가져와서 확인한 뒤 AS를 받기로 했다.

단 2개월만에 하드 사망

오늘 컴퓨터에 동생 네에서 가져온 하드 디스크를 연결하고 부팅을 하려고 하니 하드 디스크가 인식 되지 않았다. 또 하드 디스크에서 신기하게 뚜~우~뚜하는 소리가 나는 것을 확인했다. 하드 긁는 소리가 나는 것은 이해해도 조금 이상한 소리였다. 요즘 하드 디스크는 보통 무상 3년 유상 2년이기 때문에 하드 디스크의 제조사에 직접 문의할까 하다가 구입처인 아싸컴에 먼저 문의하기로 했다.

작년 11월에 유상으로 교체 받고 올 1월에 사망한 하드 디스크. 작년 11월에 유상으로 교체를 받았다면 당연히 판매일이 2007년 11월이어야 한다. 그런데 이 하드 디스크의 판매일은 2006년 10월이다. 또 하드 디스크의 무상 AS 기간이 3년인데 무상 AS 기간이 2년이 남은 하드 디스크를 폐기 처분한다고 한다. 무상으로 교환이 가능한데 정말 폐기처분할까? 더 재미있는 것은 하드 디스크 라벨에 본 제품은 보증 기간이 3년입니다로 표시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싸컴에서 구입한 컴퓨터가 두 대지만 한대는 고장이 너무 잘났고 나머지 한대는 고장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 이렇게 고장이 잦은 이유를 물었다. 아싸컴의 답변은 모른다였다. 사실 조립 PC에서 고장이 잦은 이유는 간단하다. 중요 부품을 싸구려를 사용하면 아무래도 고장이 잦다. 또 하드웨어적인 문제는 아싸컴에서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두번 고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1년 무상 AS 기간 동안에도 서너번의 고장이 있었기에 일단 하드 디스크의 무상 AS가 가능한지 물었다.

무상 1년. 그러나 1년이 지나면 헌제품도 유상

아싸컴의 규정상 1년 무상이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이었다. 결국 제조사에 문의해서 AS를 받을 생각을 하고 고장이 잦은 이유와 다른 것을 이것 저것 캐물었다. 그러던 중 알게된 것이 하드 디스크는 작년 11월에 유상으로 AS를 받았다는 사실이다. 아울러 하드 디스크를 유상으로 AS를 받았기 때문에 하드 디스크에 대해 6개월간 무상으로 AS하는 것이 가능하다른 추가적인 답변을 받았다. 그러나 처음에는 왜 안된다고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런데 문제는 작년 11월에 유상으로 AS 받은 하드 디스크라면 당연히 판매 라벨은 2007년 11월로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동생네에서 가져온 하드 디스크는 의외로 2006년 10월로 되어 있었다. 이렇게 판매일이 1년이 당겨지면 당연한 얘기지만 제조사에서 무상으로 AS 받는 기간이 1년이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유상이라고 하면 판매인데 판매를 하면서 왜 2007년 11월 물건을 주지 않고 2006년 10월 물건을 주었는지 캐물었다.

답변은 딱 하나였다. 아싸컴의 AS 규정이라고 한다. 무상 AS라면 컴퓨터를 구매한 시점이 2006년 11월이니 2006년 10월인 것이 맞다. 그러나 무상이 아니라 유상이다. 그런데 이렇게 1년이 지난 물건을 주면 제조사 AS 워런티가 짧아 지는 것이 아닌지 물었다. 그러나 여기서도 그래서 6개월 무상 AS를 하고 있다는 황당한 답변만 들었다. 중요한 것은 아싸컴의 무상 AS 기간이 아니라 제조사의 무상 AS 기간이 3년에서 2년으로 짧아진 다는 점인데 이 부분은 답변을 회피했다.

개념 상실, 고객 기만, 아싸컴

전화를 끊고 나서 생각해 보니 유상으로 AS를 받았다고 하면 당연히 이전의 고장난 제품을 돌려 주어야 한다. 그런데 동생네에서 돌려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해서 다시 아싸컴에 전화를 걸었다.

개념 상실, 아싸컴
도아: 작년 11월에 하드를 유상으로 교체 받았다고 합니다.
도아: 무상이라면 그쪽에서 하드를 가지고 있는 것이 타당성이 있지만
도아: 유상이라고 하면 하드를 돌려 주어야 정상인 것 같거든요.
아싸컴: 요청을 하시면 돌려 드리고요. 안그런 경우에 "저희가 폐기를 합니다".

도아: 폐기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요?
아싸컴: "고객님. 요청을 안하시면 저희가 폐기를 처요".

도아: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면요.
도아: 보통 하드 디스크의 무상 AS 기간이 3년이잖아요?
아싸컴: "하하! 1년입니다. 고객님".

도아: 아니. 업체에서 1년이고요.
아싸컴: 아뇨. 저희 업체가 아니고요. 납득이 안되신 것 같은데.
아싸컴: 모든 조립 컴퓨터에 들어가는 부속은 1년으로 하고 있고요.
아싸컴: 삼성이나 요런 대기업 있죠. 이런 대기업은 주요 부품, 
아싸컴: 메인 보드나 CPU나 하드 디스크 같은 주요부품은 3년까지
아싸컴: 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아: 그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 얘기는 아싸컴이 정한 규정이고
아싸컴: 아니, 아니, 저희 규정이 아니고요. 
아싸컴: 공산품에 대한 규정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소보원법.

도아: 아니, 보통 요즘 나오는 하드 디스크는 무상 AS가 3년 아닌가요?
아싸컴: 아니, 고객님 저희는 저희 규정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아싸컴: 법을 얘기하는 거예요. 법!!!
아싸컴: 알아 보세요. 소비자 보호원으로...

도아: 아니, 판매자들이 전부 3년 무상 AS로 하고 있잖아요?
아싸컴: "누가 그래, 어디서?" (이제는 반말입니다)

도아: 씨게이트나 이런 거 전무 3년 무상이잖아요?
아싸컴: 잘못 알고 계시나 보내요. 
아싸컴: 고객님. "1년 무상, 2년 유상". 요렇게 처리가 되겠죠. 
아싸컴: 즉, "1년은 무상, 나머지 1년은 유상"이죠.

도아: 그쪽에서는 그렇게 알고 계신다는 거죠?
아싸컴: 아뇨, 아뇨. 고객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거죠.

도아: 잘못알고 있는 것이라면 제가 따로 알아보면 되니까요.
아싸컴: 그러면 되니까요. "저희 쪽으로 더 이상 문의하지 마세요".
도아: 알겠습니다.

고객을 바보로 알고 있다. 아울러 귀찮으니 아예 문의하지 말라고 한다. 팔때는 고객이지만 AS를 받으려면 진상 취급을 한다. 일반적으로 하드 디스크는 3년 무상, 2년 유상이다. 예전에는 1년 무상, 2년 유상으로 처리했다. 그러나 고장난 하드를 제조사로부터 AS 받기라는 글에서 알 수 있지만 국내 판매자가 아니라 제조사에 RMA를 발급받아 처리하면 5년 무상도 가능하다. 또 일부 제조사에서는 국내에 배송처를 두고 있기 때문에 본사까지 하드 디스크를 보내지 않고 국내 배송처에만 하드 디스크를 보내면 바로 교환을 해준다. 그런데 하드 디스크는 1년 무상, 그 다음 1년은 유상이라고 고객을 속이고 있다.

아싸컴의 새로운 신공, 돌려막기

내가 하드 디스크의 AS 기간을 문의한 이유는 간단하다. 유상으로 교환 받은 하드 디스크의 판매일이 2006년 10월이기 때문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아싸컴에서 새제품으로 교환했다면 하드 디스크의 판매일은 2007년 11월이어야 한다. 그런데 판매일이 2006년 10월인 이유는 간단하다.

  1. A 고객이 하드 AS 요청
  2. 아싸컴: 그전에 AS 받은 하드 디스크로 교환
  3. 아싸컴: A 고객이 AS 요청을 한 하드 디스크를 판매자에게 교환
  4. 판매자(대원 C&C): 2006년에 판매한 제품의 AS이기 때문에 아싸컴에 2006년 10월 라벨을 붙여서 AS
  5. B 고객에게 유상으로 판매

2006년 10월에 판매한 제품이 AS가 들어 오자 이 AS 들어온 제품을 판매자(대원)에게 무상으로 AS를 받았다. 판매자는 당연히 2006년 10월에 판매한 제품이기 때문에 하드 디스크에는 2006년 11월로 라벨을 붙인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AS 받은 제품을 다시 동생에게 유상으로 판매한 것이다. 이렇게 처리했기 때문에 하드 디스크의 판매일이 실제 교환을 받은 2007년 11월이 아니라 그 1년전인 2006년 10월이 된 것이다.

하드 디스크의 무상 AS 기간은 보통 3년 이상이다. 씨게이트는 최근 무상 AS 기간을 5년으로 늘린 상태이다. 그런데 아싸컴 상담원은 소보원 규정을 들먹이며, 1년이라고 고객을 속이고 있다. 이처럼 고객을 속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위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AS 들어온 하드를 무상으로 교체 받은 뒤 유상으로 다시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싸컴에서 1년 무상이라는 하드 디스크를 직접 대원에 전화해서 물어봤다. 역시 예상대로 3년 무상, 2년 유상이었다. 아울러 무상 AS 여부를 확인하려고 하면 씨게이트의 RMA 발행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고 했다. 씨케이트의 RMA 발급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니 워런티는 2011년 10월 14일에 마감되는 것(워런티 5년)으로 되어 있다. 아싸콤에서 2007년 11월 제품을 주었다면 워런티는 2012년 11월이 됐을 것이다. 즉 고객은 AS 기간을 1년 날린 것이다.

얼마 전 블로그를 뜨겁게 달군 글이 있다. 바로 정품 CPU를 신청했는데 트레이제품을 아싸컴에서 보냈다는 글이다. 원본 글은 이미 삭제됐다. 그러나 인터넷은 펌문화가 발달한 곳이다. 이미지는 없지만 원본 글이 그대로 올라와 있는 곳이 있다.

이게 정품 CPU로 보이십니까..?

처음 컴퓨터를 사용한 것은 1989년이다. 벌써 20년 가까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 또 1996년 국내에 인터넷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할 때부터 운영체제의 모든 것이라는 사이트를 운영해 왔다. 이러다 보니 컴퓨터에 대한 질문과 컴퓨터 조립 요청을 수도 없이 받고 또 그만큼 해주었다. 그러나 내가 20년 동안 컴퓨터를 구매하면서 아싸컴 처럼 개념없는 업체는 본적이 없다.

아싸컴에서 물건 구입, 절대 주의

아싸컴에서 구입한 물건이 괜찮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뽑기니 당연하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것은 아싸컴이라는 업체는 위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고객을 떡 먹듯이 속인다는 점이다. 또 1년 무상 AS라고 하지만 1년이 지나면 동네 컴퓨터 수리점에서 고치는 것이 낫다. 그 이유는 1년이 지나 유상 AS를 하면서 이미 AS 받은 제품으로 교체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아싸컴에서 유상으로 AS 받는 경우 반드시 고장난 제품은 회수하기 바란다. 고장난 제품을 회수해야 다른 사람에게 AS 받은 제품이 가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추가정보

오랜 만에 서울에 올라왔다(2008년 11월 8일). 그리고 동생네에서 동생네 컴퓨터를 켰다. 그런데 메인보드가 ECS에서 MSI로 바뀌어 있었다. 조카에게 물어보니 얼마 전 또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쳤다고 한다. 싸구려 파워에 싸구려 메인보드를 사용하니 컴퓨터가 고장이 나지 않을 수가 없다. 아싸컴에서 컴퓨터를 구입한지 7일이 되지 않은 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환불 받는 것이 낫다. 이런 컴퓨터는 나중에 돈먹는 하마로 바뀐다.

알림

아싸컴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녹취록을 확인한 뒤 두 상담원 모두 질못했다면서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아울러 고객을 진상 취급한 두번째 상담원은 퇴사시키기로 했다고 합니다. 물론 사실 여부는 저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2. 아울러 2007년에 구입했지만 2006년 10월로 찍힌 하드 디스크는 새 하드 디스크로 교체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2007년 11월에 교체된 뒤 폐기 처분됐다는 하드 디스크 역시 2006년 10월 생산 제품으로 추가로 보내 주기로 했습니다. 또 하드 디스크를 먼저 보내는 방식이 아닌 두 개의 하드 디스크를 아싸컴으로 부터 택배로 받고 하드 디스크를 주는 맞교환 방식으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마치 제가 하드 디스크 하나를 더 받기 위해 전화를 했다는 식으로 응대를 해와 택배로 받은 하드 디스크는 모두 돌려 보냈고 고장난 하드 디스크는 대원을 통해 AS받았습니다.

  3. CPU 관련글은 피해자와 아싸컴 측에서 이미 합의한 상태이며, 윤리위원회를 통해 이미 처리된 부분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글에 대한 링크는 삭제했습니다.

  4. 하드 디스크 케이스 및 RAM, 메인보드의 교체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첫번째 상담원은 케이스 손상을 이유로 교체했다고 했지만 최근에 상담한 상담원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이유로 교체됐다고 합니다.

    • 메인보드: 사운드가 나지 않고 사운드 카드가 내장형이라 교체
    • 케이스: 전면 패널의 사운드가 나지 않아 케이스 교체
    • RAM: RAM 테스트를 진행하는 중 RAM에 이상이 있어서 교체. PC4200으로 교체해야 하지만 PC5300이 PC4200보다 싸기 때문에 PC5300으로 교체
  5. 보상과 글의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글의 삭제는 아싸컴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글에서 나온 문제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공지를 통해 표명하는 경우에 한에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눈에 보이는 개선의지가 없다면 보상은 아예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상을 바라고 한 일이 아닌데 보상을 이야기하니 조금 기분이 나빴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뒷 구멍으로 보상하고 문제를 덮으려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기업의 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저를 돈 몇 푼으로 떨어질 사람으로 봤다는 것입니다. 현재 구글 애드센스에서 아싸컴이 노출되지 않도록 광고를 필터링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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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12:59 2008/03/2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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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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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컴퓨터 부품 사기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Tracked from [wiz] 2M Story 2008/03/24 15:44 del.

    앞으로 나올 45나노 공정의 프로세스 라인업으로 확장을 생각하다 보니 일반 브랜드 PC는 입맛에 맞지 않아 인터넷을 통해 조립PC를 구입했다. 부품을 사용자가 선택하면 조립해서 보내주는 조?

  2. Subject : 컴퓨터의 피해보상규정 및 품질보증기간 - 도아님의 '아싸컴' 포스트를 읽고.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3/24 21:05 del.

    '아싸컴'에 관한 도아님 글을 흥미롭게 읽었다. 그래서, 역시나 즉흥적으로, 관련 사항들을 한번 찾아봤다. 일단 (바쁜 독자들을 위해)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일단 이걸 읽고, 본문의 상세한 부?

  3. Subject : 아싸컴만의 잘못은 아니다.

    Tracked from To live like a Dust.. 2008/03/25 13:27 del.

    도아님의 글 『개념 제로, 아싸컴』과 그 덧글을 보면 오로지 아싸컴의 잘못만을 이야기하며 비난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엔 조금 잘못된 것 같습니다.제가 보는 아싸컴의 잘못은 1/3 입니다. 나?

  4. Subject : 아싸컴은 조립 완제품 업체가 아니다!!!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3/25 17:07 del.

    이 글은 Mr.Dust님의 글 에 대한 트랙백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Mr.Dust님이 글을 수정하셨지만 저와는 한가지 부분에서 다른 부분이 있어서 따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완제품과 조립품에 대?

  5. Subject : 개념상실한 다음 애드하우를 고발한다!

    Tracked from 우리끼리 블로그 2008/03/25 17:47 del.

    담당자 변경이 다음 애드하우의 내부 정책에 위반이다????다음 애드하우의 개념없는 정책에 대해서 고발을 하고자 합니다.오늘 다음애드하우 고객센터와 통화를 하다 정말 어이가 없는 상황이

  6. Subject : 대할 수록 느낌이 않좋은 회사, 아싸컴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3/26 13:04 del.

    며칠 전에 아싸컴의 개념없는 없는 AS 정책과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보낸 듯한 상담원 때문에 개념 제로, 아싸컴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이 올라간 뒤 아싸컴의 적극적인 대처때문에 이 문제에

  7. Subject : 조립 대행과 조립 컴퓨터 - 아싸컴의 경우 (원제 : 아싸컴만의 잘못은 아니다.)

    Tracked from To live like a Dust.. 2009/04/28 15:24 del.

    수정 : 2008.03.25 16:51 도아님의 경우 조립식 완제 제품을 구매한 것이 아니라, 조립 대행을 의뢰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글을 조금 수정하여, 조립 대행과 조립식 완제 컴퓨터에 대한 안내?

  8. Subject : 최악의 컴퓨터업체 아싸컴

    Tracked from 시속 23km 2009/07/06 16:46 del.

    6월 22일경, 5년전에 60만원주고산 조립 컴퓨터와 이별을 고하고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조립컴퓨터 업체를 찾던도중 업체 1위라는 아싸컴이 눈에 들어왔다 자사에서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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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Chaos 2008/03/24 13: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13:57

      저도 제 컴퓨터는 저 업체에서 구입하지 않습니다. 동생네 컴퓨터를 맞추어 주고 문제가 생기면 제가 AS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AS가 가능한 조립 PC 업체를 고른 것인데 아주 날로 먹으려고 하더군요.

    • 윤성수 2009/06/04 17:55

      저는 사용도 안해보고 반품하려고 하는데 반품하려면 14만원을 공제 한답니다.
      어이가 없어 세부사항을 물어보니 케이스(사양이 붙어있어서)아예 돈 못받고, 키보드 마우스도 돈 못받고, 왕복택배비에 각부품별 15%씩 공제한 금액이랍니다.
      약관에 7일이내 청약철회 할 수 있다고 나와있다고 하니까 이미 박스를 뜯은다음에는 중고제품으로 취급한다면서 청약 철회 항목에 포함이 안됩답니다.

      그래서 전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신청 했고, 신청후 답변을 메일로 보낼생각입니다. 만약 그래도 환불이 안된다면 소액 재판이라도 해서 꼭 받아낼 생각입니다.

    • 도아 2009/06/05 06:52

      윽,,, 어이가 없는 놈들이군요. 소보원에 고발해서 영업을 정지시켜야 할 것 같군요.

  2. 푸른하늘 2008/03/24 13:48

    개념이 안드로메다... ㅎ 저런 업체가 어떻게 아직까지... 쩝...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14:11

      트레이 제품을 정품이라고 우기는 업체입니다. 아마 저런 방법으로 돈을 번듯합니다.

  3. Alphonse 2008/03/24 13:53

    에휴... 컴퓨터 한대 팔고 가게 문닫으려고 그러나...
    저라면 만약 제가 저 아싸컴 사장이라면 2년 3년이 지난 제품도 무상으로 수리해 주면서...
    호감을 받을려고 할텐데... 그게 입소문을 내고 장사 잘되는 비결인데 --;;;

    왜 기본을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14:12

      예. 하드는 무상 AS 3년인데 무상에서 1개월 지났다고 AS 받은 제품을 유상으로 처리해준 모양입니다. 악덕 기업이죠.

  4. 비트손 2008/03/24 13:55

    정말 어처구니 없네요.-_- 더이상 손해보는 분들이 없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추천한방 누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14:13

      예. 아싸컴은 공론화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번에 CPU 때문에 글을 올린 분이 글을 삭제한 것을 보면 무슨 다른 내막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5. Draco 2008/03/24 14:09

    부품 돌려막기라면...
    그 하드 내용 스캔해보면 이전 사용자 개인자료까지 나올수있겠군요.
    그럼 제대로 걸면 사법처리감인데.....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14:14

      지금은 하드 디스크가 아예 인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또 교환 받은 제품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아마 스캔을 해도 나올 가능성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AS 제품인지의 여부는 확인 중입니다.

  6. 나비 2008/03/24 14:11

    아직도 저딴식으로 장사하는 데가 있네요...개념을 아주 밥을 말아드셨네..;
    저런 곳은 완전 매장시켜 버려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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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4:14

      예. 매장해야 합니다. 쓸 얘기가 많기 때문에 이후에도 몇편 더 쓸 것 같습니다.

  7. rince 2008/03/24 14:19

    아싸컴....저질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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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0

      AS가 엉망인 것은 이미 경험을 해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개념일 것으로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 상대해 보니 완전히 개념이 없더군요.

  8. 썬도그 2008/03/24 14:31

    저도 컴 a/s도 해봤지만 정말 무개념이네요. 저런식으로 비양심으로 하면 안되는데
    시게이트는 요즘 5년워렌티 하더군요.

    맞아요 조립Pc 1년무상 a/s해주지만 1년지나면 그곳보단 아는 지인이나 동네컴퓨터수리업(여기도 못믿긴 매한가지지만)에 맞기는게 나을듯 합니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컴에 해박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업체가 휘두르면 휘둘리게 되어 있다는것이죠.
    컴퓨터 모든 부품이 a/s 기간이 1년으로 아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그나저나 저 아싸컴 우리동네에 있던데 지나가다 사진이라도 찎어서 소개해야겠네요.
    그리고 이글이 티스토리였다면 신고받고 블럭당했을 거예요. 도아님은 호스팅하시니 다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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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2

      예. 제 글에도 있지만 최근 씨게이트는 5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 배송처에 물건을 보내면 바로 교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미국으로 보내야 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제조사 워런티하고 같은 5년을 무상으로 해주고 있더군요.

      그리고 지적하신 대로 동네 업체도 비슷합니다. 그러나 최소한 AS 받은 제품을 새거로 팔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동네 장사는 그렇게 하다가 망하기 쉽상이거든요.

  9. 다즈 2008/03/24 14:53

    꾸엑.
    저런 업체는 매장 시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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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2

      저도 비슷합니다. 아무리 싸게 판다고 해도(사실 직접 구매하면 15만원 정도 더 빠집니다) AS를 저렇게 해서는 안되죠.

  10. 희주 2008/03/24 15:12

    흠 악명은 전부터 들어왔지만 전혀 고쳐지질 않았군요.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저런 쌍팔년도식장사를 한답니까?
    사람 잘못 건든거 같습니다.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에 관한것이라면 국내 최고 내공을 가지고 계신 도아님을 건들다니..

    얼마전 국내최대 하드웨어커뮤니티의 운영자 박모씨가 당했던 L모 기업의 청소기 AS사건이 생각나는군요.
    아무튼 저 업체 공개사과하고 정신차렸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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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3

      컴퓨터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매제도 아무 것도 모르고 AS를 받아왔으니까요. 이 문제는 앞으로도 몇번 글을 더 쓸 생각입니다.

  11. HFK 2008/03/24 15:15

    아직도 저런 곳이...? 저러고선 '요즘 먹고 살기 힘들어요' 이러면서 언론에 인터뷰 하겠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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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4

      요 몇년 사이에 엄청 큰 회사입니다. 연구소도 따로 세울 정도로... 그런데 AS는 정말 아니더군요. 처음에는 그나마 이미지가 좋은 편이었는데,,,

  12. bluenlive 2008/03/24 15:19

    에잉... 절대주의라뇨... 접근금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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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4

      아싸컴이 좋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알집을 좋다고 하는 것처럼. 따라서 가지 말라고 해도 갈 사람은 가기 때문에 절대 금지라고 한 것입니다.

  13. movi 2008/03/24 15:27

    요즘 고객알기를 우습게 아는 곳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회사에서 LCD모니터 24인치를 구입할 일이 있어 미리 판매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일단 결제해놓으면 물건 잡아 놓을테니 결제하고 연락을 달라고 하더군요.
    바른 순서 같아 일단 웹을 통해 결제를 마치고 다시 연락을 취해 놓고 차를 가지고 용산으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 사이에 팔려버렸는데 무결점정책 제품 대신 일반 제품을 사는 것은 어떠냐고 하더군요.
    용산이 보통 한군데서 서로 주문을 하며 가격만 달리 책정하는 곳이라 다른 매장에서 그 사이에 채갔으리라 이해를 했습니다. 그저 용산이란 곳이 원래 그러려니.....

    알겠다고 하는데 그대로 넘어가려고 하더군요.
    무결점 제품과 일반제품의 가격차이가 분명한데 말이지요.
    끊으려는 전화를 잡고 차액은 어떻하겠느냐고 물었더니 5000원을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역시 용산이란 곳이 원래 그러려니 알았다고 차를 가져가니 바로 픽업해 갈 수 있도록 물건이나 준비해 놓으라고 당부했습니다.

    도착해 매장에 내려가보니 물건은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더군요.
    30분을 기다렸습니다.
    그 사이 매장에서 전화 받는 여자분은 그래도 신경이 쓰여 계속 왔다갔다하며 물건 확인을 하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은 30분 동안 통화만 하고 있더군요. (주변에 놀러온 사람들과 통화하고 있는 고객 험담을 하며 말입니다.)

    짜증도 제대로 나고 물건이 도착하자마자 박스를 바로 뜯어 내용물을 확인해봤습니다.
    DVI케이블이 없더군요.
    설명서의 구성품목에는 있는데 왜 없느냐 물었더니 설명서만 그렇게 되어 있고 원래는 없는 구성품이라고 합니다.
    회사물품이라 취소를 하고 다시 품의서를 작성하고 그런 절차들이 귀찮아서.. (제 담당업무도 아닌데 시간 뺏겨가며 간 참이라..)
    DVI케이블 문제를 제대로 확인해 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일어나 다가오며 그러더군요.
    "뭐 드리면 되요? 뭘 드릴까요? 이거 드리면 되요?"
    웃으며 말을 하지만 30분정도 서서 기다리는 것도 보았고 직원들이 안절부절 하는 것도 본 사람이 모르는 척 자기가 바로 해결해 주는 듯 행동을 하니 더더욱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국 DVI케이블은 선심쓰는 척 끼워주고 저는 구매 취소를 하지도 않고 그냥 기분이 상한채로 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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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5

      용파리들은 자주 그럽니다. 그러나 용파리라고 부르는 것이죠. 용파리는 돈을 먼저 주면 안됩니다. 돈을 먼저 주면 항상 농간을 부리기 때문에... 예전에 청계천에서도 그러더니 본성은 속이기 힘든 모양입니다.

  14. 달뜨냥 2008/03/24 15:57

    아~ 역시 싼게 이유가 있군요.... 살려고 했더니... 패스,....

    그냥 돈더주고 대기업꺼 사던지.... 아니면 내가 조립을 하던지..... 정말

    믿을사람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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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6

      직접 조립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할 수 있다면... 아싸컴을 이용해서 컴퓨터를 싸게 사는 방법은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5. 무진군 2008/03/24 15:42

    아싸컴을 검색해 보았더니..=ㅅ=; 전부 권리 침해 신고가 들어가서 읽을 수 없네요.
    굉장히 대응이 빠른 회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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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6

      예... 모 회사와 닮아 있습니다. 아마 사장이 모회사 출신이 아닐까 싶더군요.

  16. 위즈 2008/03/24 15:48

    저도 전에 아싸컴에 당한 일이 있어서 트랙백 걸어봅니다.
    메모리가 PC6400 사양으로 했는데 PC5300 램으로 배송되서 처음에는 그냥 실수겠지 하고 넘어갔지만.
    이 글을 보니 고의로 그랬을 가능성에 대한 의심이 더 커지네요.
    PC에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들 등쳐먹고 사는 곳이 아닐까.하는 생각 까지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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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7

      실수는 아닐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싸컴이 응대하는 것을 보면 고의일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더우기 메인 보드에 RAM까지 그랬다면 실수로 보기는 더욱 힘들죠.

  17. A2 2008/03/24 15:55

    도아님에게 딱 걸렸군요.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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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17:28

      걸려도 사과하고 고치면 되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우기는 꼴이 우습더군요.

  18. 완전열받음 2008/03/24 15:56

    원.. 뭐 병% 같은..

    정말 생또** 같은

    그지 그지 쌍그지 같은 경우가 다 있지?

    뭐 저런 *** 새& 같으니라고.


    나참, 정말 한심한 그 자체네..


    아니, 지금 올린 글 처럼 조목 조목 따지지, 왜 얌전하게 알겠습니다라고 끊었는지 내가 더 열받네요


    고객이 묻는데.

    완전 진상 취급을 하고..

    뭐 그렇게 개뿔도 알지도 못하는게 우기냐는 식으로 고객 응대를 하고..

    법을 이야기 하는 거야, 법....소보원에 가서 알아보라는 식으로

    중간에 비웃고..

    완전 진상 취급하네. 정말..


    거기다

    다신 우리한테 전화하지 마라? 아니 고객이 전화를 한다는데...다신 전화하지 말라고?

    고객이 모두 진상이라고 생각하나?


    누가 그래? 어디서? 이런 반말 들으면

    나 같으면 이런 글 쓰기도 전에 바로 튀어 갑니다. 가서 얼굴 보고 단판 짓지.. 글은 무슨..


    아니, 이 글만 보면

    소비자는 하나도 잘못 없는데, 어디서 사기를 쳐.


    사기도 봐가면서 쳐야지. 벌써 10년 전부터 컴퓨터의 제왕인 사람에게

    그리고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를 모두 섭렵한 사람에게 사기를 쳐??


    정말 열 받아서

    만약 내 일이라면 당장 가서 올렸다 내렸다 할텐데

    남의 일이라 못하는게 아쉽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17:29

      처음에 상담한 상담원과는 한바탕했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두번째 상담원과의 통화는 가볍게 끝낸 것입니다. 저런 업체 상담원과 싸워야 시간 낭비에 입만 아플 뿐입니다.

      대신 공론화를 통해 이 업체의 악덕을 알리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19. 아..글 다시봐도 2008/03/24 16:06

    글 다시 또 봐도 열받네요.

    이건 뭐, 완전...

    전화하지 말라는게 완전 진상손님 취급하는거 아닙니까?

    지들끼리 그랬을 것 아닙니까..

    이 **, 완전 진상이야. 나 방금 진상 하나 받았자나... 내가 다신 전화하지 말라고 했어.

    잘했어. 진상 하나 걸리면 피곤해. 졸라 밟아서 다시 전화 못하게 해야해.

    나도 진상 손님 아니까 지들끼리 한 말 눈에 뻔히 보입니다.

    정말 진상이면 저도 이런 욕 합니다.


    그래도 뒤에선 욕해서 앞에선 백 퍼센트 친절하게 받는 척 합니다. 절대로 반말하거나 싸우진 않아요.

    근데 이 건 뭐. 열 받네. 도..


    너무 얌전하게 하셨어요. 확 엎어 놓지 그러셨어요...

    그렇게 내용을 다 알면서 왜 그렇게 진상 취급을 받으세요. 네?

    내용을 모르면 모를까.


    소신있게 항의하세요. 왜 저 사람들보다 더 잘 알면서 가만히 계세요... 나같이 뛰어가서 한판은 못하더라도. 전화라도 욕해주지..

    하참...

    perm. |  mod/del. reply.
    • 썬도그 2008/03/24 16:14

      제가 오늘밤에 아싸컴 본사 사진 찍어서 올릴거예요

    • 도아 2008/03/24 17:30

      두고 보시면 아시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 그냥 지나갈 생각은 없습니다. 일단 글로 공론화 시키고 소보원을 통해서 배상 받을 생각입니다.

  20. mepay 2008/03/24 16:12

    이거 이거 개념 삭제된 이메가 같은 아이큐로 장사를 하는군요..

    가서 확인해보니 이용후기나 평들이 날짜식이 아니군요..이거 지들 맘대로 편집하자는 건데요..

    perm. |  mod/del. reply.
    • bluenlive 2008/03/24 16:38

      뜻이 잘못 전달되었을 뿐입니다. ㅋㅋㅋ

    • 도아 2008/03/24 17:30

      이메가가 통령이 됐으니 이메가랑 비슷한 사람이 설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21. 야매 2008/03/24 16:20

    뜨어~
    얼마전에 아싸컴꺼 샀는데...갑자기 뒤통수를 야구빠따로 맞는 듯한 느낌이 팍팍 밀려 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아싸컴꺼 좋다고 해서 산건데...
    쓰러지겠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17:31

      아싸컴 케이스에 부품 사양표가 붙어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뜯어서 사양표되로 왔는지 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일 것 같습니다.

  22. axine 2008/03/24 16:24

    역시 컴퓨터는 본인이 직접 알아봐고 직접 조립하는 것이 최고 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에 파워가 나가서 동네 수리점에서 교체했는데
    4만원을 지불했습니다. 나중에 인터넷 검색해 보니 1만2천원 짜리 중국산 벌크를... 크윽,,

    다른것도 마찬가지 겠지만 특히 컴퓨터 쪽은 소비자가 모른다 쉽으면 바가지 씌우는것이 관례인 모양입니다.
    망할것들 같으니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17:31

      예. 직접 조립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컴은 이렇게 해주기가 힘듭니다. 고장나면 AS를 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 업체를 선택한 것인데 후회 막급입니다.

  23. 주성애비 2008/03/24 17:20

    예전에 전 대윤컴퓨터 때문에 고생 했던 기억(http://pinhole.pe.kr/tt/entry/대윤컴퓨터)이 있어서
    이젠 그냥 완제품 사서 씁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17:32

      저는 처음 부터 조립 PC만 사용해서 지금도 조립 PC를 선호합니다. AS때문에 저 업체를 선택했는데,,, 지금은 무척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냥 조립해 줄 걸하는 생각에...

  24. 은석아빠™ 2008/03/24 17:36

    저도 얼마전에 다른 문제 때문에 업체하고 대판한적있는데
    사업자와 개인이 싸우기는 좀 버거운 면이 있지만...
    이건 완전 대놓고 우롱하니 할말이 없군욤

    소보원쪽에 연락하면 내용증명서 보내고 뭐하고 딱딱한 절차이야기만 할텐데...
    이후가 더 걱정이네욤.... 화이팅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0:08

      저는 보통 소보원까지 가지 않더군요. 대부분의 업체에서 사과를 했었습니다. 이번에 아싸컴도 일단 2007년 11월 제품, 2006년 10월 제품 두개를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물론 제가한 수고에 비하면 얼마되지 않지만 최소한 하드 디스크를 돌려받는데에는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25. kashinadl 2008/03/24 18:24

    http://blog.daum.net/woman01/10974399

    저 블로그에 있는 글이 좀 이상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0:09

      블로거 뉴스에 오른 인기글이나 올블 인기글을 자신의 블로그로 퍼 나르는 사람 같습니다. 삭제 요청을 해 두었습니다.

  26. 연유 2008/03/24 18:59

    조립 PC사기 무섭네요.

    다음에 PC살때 메이커로 사야하나..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0:10

      직접 조립할 수 있으면 직접 조립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나중에 초보자도 쉽고 싸게 컴퓨터를 사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7. 공상플러스 2008/03/24 19:27

    저는 제목먼저 보고 저를 욕하는줄 알았습니다..ㄷㄷㄷ

    이렇게 보면 해커쇼핑몰도 착하게 보이는건 아닐것 같은데요..쩝..

    걍 책보고 만드심이.. 다만 컴퓨터 책이 비싸다능..ㅠㅠ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0:10

      책을 보지 않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컴퓨터 경력만 20년이고 조립한 PC만 수도 없습니다.

  28. dd 2008/03/24 20:03

    도아님이 저 업체를 모르시다니..

    아싸컴이나 피시닭은 왕4가지로 유명한 업체입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요.
    워낙 온라인에서 악명을 떨치는 업체라, 말하면 입만 아픕니다.

    저 업체들은 소위 배째 업체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0:20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원래 저런 업체를 통해 PC를 구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06년 11월에 AS 때문에 하나 구입한 뒤 고장이 잦아 이미지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07년에 또 하나를 구입한 뒤 초기 RAM에 문제가 있어서 AS를 신청했지만 물건을 받는데 10일 넘게 걸려서 이 때부터 글을 한번 쓰려고 작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예 고객의 말은 무시하고 박박 우기는 상담원과 고객을 진상 취급하는 상담원을 만나 결국 글을 올리게 된 것 입니다.

      PCDaq는 저도 몇번 물건을 구입해 보고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기들이 판매하고는 제조사로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29. 리넨 2008/03/24 20:05

    이거 조립PC사기가 겁나는군요. 안그래도 이전에 용산에서 급하게 맞춘컴이 바가지를 써서 씁쓸했는데 -_-;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0:13

      나중에 쉽고 싸게 컴퓨터를 조립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30. 북풍 2008/03/24 20:17

    저도 아싸컴에서 샀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이 사용 했지만 첨에 샀을때 하드가 중고같다는 느낌이 들긴 하더군요.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냥 넘어가긴 했었는데 새로산 컴퓨터를 os를 안깔고 부팅을 했는데 윈도우98로고가 뜨더군요. 물론 완전히 윈도우로 부팅은 되지 않았지만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0:34

      그것은 아닙니다. 아싸컴에서 PC를 조립한 뒤 하드 디스크를 시험하고 보내줍니다. 이때문에 파티션이 나뉘어져 있고 Win98 부팅 디스크를 사용했기 때문에 Windows 98 로고 화면이 표시되는 것입니다. 정 의심이 된다면 컴퓨터를 뜯고 하드 디스크 판매 라벨을 확인해 보신 뒤 판매 라벨에 찍힌 날짜와 컴퓨터 구입날짜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판매라벨의 날짜가 한달 이상이라면 AS된 제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31. 오리 2008/03/24 20:30

    조립pc는 직접 만져 조립해야 그만큼 의미가 있지, 조립업체만큼은 아닌거 같습니다.
    예전에 삼보컴퓨터도 간당간당 하다가 요즘 조용한PC라고 선정하긴 하던데... 암튼 그러한 업체도 아슬아슬하게 견뎌오는 PC시장에 조립업체는 영 믿음이 안가더군요.
    차라리 그럴바엔 메이커pc가 훨씬 낳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메이커PC가 가격 만큼이나 가치는 나온다고 느끼거든요.

    물론 저는 직접 조립하고 부품 하나하나 업글하며 쓰기 때문에 조립을 쓰지만..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0:36

      조립이 당연히 좋습니다. 조립이 가능하다면 비싸고 기능 떨어지는 대기업 제품을 사용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데 글에도 있듯이 제 PC가 아니고 AS가 힘든 상황에서는 조립 PC를 맞춰주기 힘듭니다. 그래서 택한 것인데 영 아니 올시다 이더군요.

  32. 블로그없어요 2008/03/24 20:36

    하드 중고가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제가 아는 동생도 새하드를 사왔는데 ㅋㅋ 운영체제와 각종 프로그램이 깔려있었습니다.
    그동안 별의별 테스트용으로 쓰던 것을 판것이죠.

    그걸 어떻게 아느냐, ㅋㅋ 제가 전화해서 대통따졌더니, 테스트용을 잘못(^^) 전달했다네요.
    하드는 그냥 주면 되는거지, 꺼냈다가 다시 넣어주는게 가능한지..ㅋㅋ

    저도 도아님처럼 주변에 컴고장날때마다 사람 절라 귀찮게 해서, AS 되는 인터넷 업체에서 싸게 조립구매해줬다가 지금은 사람을 더 귀찮게 불러대서 미치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0:39

      예. 예전에 삼성에서도 비슷한 방법으로 40G 중고 하드를 16만원이나 받아 먹고 AS를 했더군요. 다만 중고 하드라고 하면 Draco님 얘기대로 스캔해서 데이타 복구하고 고소해 버리면 아주 쉽게 버릇을 고칠 수 있습니다.

  33. skek2110 2008/03/24 20:46

    저도 아싸컴에서 작년5월에 두대샀는데 처음 한대산것이 그래픽카드에서 소음이나서
    AS받으려다 귀찬아서 그냥사용 하다보니 소음이없어지더군요

    그래서 아싸컴 홈페이지에 소음나면 당분간그냥써보는것도괜찬겠다썼더니

    그냥삭제 해버렸더군요 지금까진잘쓰고잇지만 이글을보니 아싸컴다시 구입하고십질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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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21:04

      여러 면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업체입니다. 일단 상담원과 통화한 뒤 링크는 지웠지만 이 상담원과 통화를 하다 보니 역시 문제의 본질을 고치려고 하기 보다는 땜빵으로 넘기려 한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34. 수필사랑 2008/03/24 21:03

    글 읽는 저까지 부아가 치미네요.
    음흉한 늑대의 탈을 쓴 양아치 회사가 고객을 우롱하는 수준을 넘어 아주 등쳐먹었네요?
    인터넷에 공론화 시켜 이런 쌍늠의 시키들은 아예 사회에서 매장 시켜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블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말이 안 통하는 상대랑 설전하시느라 도아님 참 힘드셨겠어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1:05

      일단 업체측에서 사과를 했지만 사과로 끝날 것 같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위해 확인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확인이 끝나면 2차 포스팅을 올릴까 합니다.

  35. 민노씨 2008/03/24 21:04

    트랙백 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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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goohwan 2008/03/24 21:23

    친구녀석 컴 사는데 도아님 소개로 알게된 터라 아싸컴을 소개해 주었었는데^^;
    다행이 친구녀석 컴퓨터는 뽑기운이 있었는지 고장은 없더군요...
    여튼 우리나라에는 좋은기업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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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4 22:24

      그래도 무상 AS 기간이 끝나면 주의하라고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 상담원이 연락을 해서 타당한 선(링크 삭제)까지 양보를 했지만 이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아싸컴이라는 업체가 신뢰할 수 있는 업체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금 확인하고 있는 것이 오면 따로 글을 올릴 생각이지만 절대 가까이할 업체는 아닌 듯 싶습니다.

  37. 리안 2008/03/24 21:25

    뭐... A/S제품을 팔아먹었다는것만해도 저런 회사에서 사기가 싫어지네요.
    새 컴퓨터를 샀는데 안에 있는 부품들이 중고라 -_-; 정말 쓰기 싫어지겠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2:24

      그렇죠. 문제는 사용자들이 모른다는 점을 악용하는 것 같습니다.

  38. 이정일 2008/03/24 21:52

    댓글 읽는데 시간이 더 걸리네요.
    아싸컴 후기란 보면 아주 가관입니다.

    고객이 정말 올린 후기인지 지들이 직접 돌아가면 올린 글인지 모르겠더군요.
    고객상품평 후기 조작의 초고수(?)로 임명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2:25

      예. 위에 분도 별 것아닌 내용이 삭제됐다고 하면 결국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의견을 조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믿음이 가지 않더군요.

  39. 민노씨 2008/03/24 22:14

    전 제가 깜빡 잊고 트랙백 설정하지 않은 줄 알았는데요.
    지금 보니 제대로 갔는데 말이죠. ^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4 22:27

      아마 민노씨가 댓글을 달고 트랙백을 보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댓글을 달고 확인했을 때에는 트랙백이 없었거든요. 물론 민노씨 글을 읽고 다시 오니 달려 있더군요.

      트랙백을 보내고 댓글을 단 것이라면 뭔가 오묘한 다른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아싸컴 상담원과 통화하느라 글을 읽고도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역시 정리를 아주 명확하게 해 주셨더군요. 다만 소비자보호원을 소비자원으로 이름을 바꾼 것은 소보원이라는 이름이 너무 익숙해서 그런지 눈에 조금 설더군요.

  40. 댕글댕글파파 2008/03/24 22:48

    전형적인 용팔이 수법이네요^^
    지방의 소규모 컴퓨터 as점 같은 경우에도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는 일이 많더군요. 고급 메인보드를 고장났다고 싸구려 메인보드로 바꾸고 하드도 새로 교체해 주면서 기존의 하드는 들고 가버리고...ㅎㅎ
    이렇게 인터넷으로 불거지면 뒷거래로 마무리 하려고 그러고...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은 자신이 사기를 당하는지도 모르지요. 안타깝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07:10

      예. 전형적인 용팔이 수법입니다. 용팔이가 기업화한 형태죠. 우리나라에는 모르면 등처먹어도 된다고 되어 있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정말 많은 사기를 치는 것 같습니다.

  41. Mr.Met 2008/03/24 23:49

    도아님 컴퓨터에 대해 잘아시니 여쭤보고싶은데요.

    제가 얼마전에 조립피씨를 샀는데 이 아싸컴에서 살라다가
    베이스컴이라는데서 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이 정말 이상하게도 윈도우 인스톨이 안되는겁니다.
    꼭 포맷하려는 부분에서 하드를 인식 못한다며 에러가 나더군요.

    정품 윈도우를 썼는데도 안되서 인터넷에서 온갖 윈도우 버전들까지 구해서 해봤습니다만
    정말 단 하나도 인스톨이 안되고 에러가 나더군요.

    이런 경우가 첨이라 전화를 했더니 그래도 친절하게 자신들이 깔아서 보내준대서
    보냈더니 몇일후 윈도우가 깔린 상태로 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이상한 증상이 나타난게 윈도우를 킬때마다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못찾는다는등의 에러가 나면서
    윈도우 부팅이 안되는겁니다.

    그리고 어쩔땐 무슨 파일들이 없다면서 다시 윈도우 설치를 해라 그런식으로 나오구요.

    하지만 제가 설치하려면 절대 윈도우 설치가 안됩니다;;
    전처럼 하드 인식을 못하는 문제가 생기구요.

    그런데 또 막 껐다켜도 한대 치고;; 이러고 키면 또 어쩔땐 인식해서 부팅이 됩니다;

    이러길 오래 반복하면서 쓰다가 이젠 완전히 맛이 가버렸네요.
    지금 에이에스 요청을 해야되는데 제가 시간이 워낙 안나서 아직 통화를 못했는데요.

    대체 이게 무슨 문제인지,
    아싸컴 이야기를 보니 애초에 부품상에 문제가 있어서 그랬던건지 하는 의심도 들고..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perm. |  mod/del. reply.
    • 썬도그 2008/03/25 02:42

      o/s를 인식하지 못했다는것은 하드 인식을 못했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처음에 부팅할떄 하드 인식이 되는지를
      알려주세요. 하드 인식이 안되고 치면 된다고 하는걸 봐서는 마더보드쪽이나 하드쪽에서 서로 인식이 잘 안되는것 같네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놀고 있는 하드가 있다면
      그걸로 갈아끼고 os설치해보세요. 잘 된다면 하드문제가 확실하고 역시 마찬가지로 안된다면 마더보드 문제같네요. 어쩄거나 구입업체에 한번 보내셔야 할듯해요.

      아 전 도아님 아닙니다. 지나가다가 그냥 끄적여 봤어요. 도아님에게 확실한 조언을 얻으실려면 부팅할떄의 모니터화면을 디카로 찍어서 혹은 동영상으로 보내주시면 친절한 답변 해드릴거에요

    • 도아 2008/03/25 07:14

      일단 이야기 하신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찾기는 힘듭니다. 다만 판매처에서는 윈도우를 설치했다는 점. 운영체제를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뜬다는 점. 가끔 부팅이 된다는 점. 운영체제를 설치하려고 하면 하드를 찾지 못한다는 점을 볼때 부팅하거나 운영체제를 설치할 때 USB 메모리를 꼽고 부팅이나 운영체제를 설치하려고 한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USB 메모리로 부팅하려고 하면 파티션이 2G이하이어야 하는데 2G 이상의 파티션을 가진 메모리를 컴퓨터에 꼽고 부팅이나 운영체제를 설치하려고 하면 메인보드에 따라 꼭 같은 증상이 발생합니다. BIOS에서 USB 부팅을 Disable하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일단 USB 메모리의 사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USB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위와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면 하드 디스크가 메인 보드의 불량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직접 확인하지 않고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42. Louise 2008/03/25 00:30

    안녕하세요 도아님..
    저는 가난한 학생인데요;

    제가 아싸컴에 대한 평판을찾다가

    우연히 이글을보았습니다..

    저는 컴퓨터에대해서도 잘모르고하지만 ;;

    아싸컴이 싸다길레 사려고했다가 이글을보고 멈칫.

    하게되네요;;

    제가 아싸컴에서 뽑은견적인데

    분류
    기본사양
    사양변경

    CPU
    [인텔]코어2듀오 울프데일E8400[3.0G]


    CPU쿨러
    [쿨러마스터]CPU쿨러[인텔전용]


    메인보드
    [ASUS]아수스 인텔P35칩셋[P5K]
    +86,500

    메모리
    [삼성]2G PC2-6400[1G×2][삼성]
    +18,500

    그래픽카드
    [ZOTAC]지포스8800GT[코어660/램1800]
    +204,500

    하드디스크
    [삼성]500G 삼성하드[SATA2/버퍼16M]
    +70,500

    CD/DVD/RW
    [삼성]삼성 52X COMBO


    사운드카드
    [오디오트랙]광출력 5.1채널 사운드카드
    +27,500

    랜[LAN]
    [랜내장]10/100M LAN


    파워
    [Heroichi]미들500W 정격파워[히로이찌]
    +48,500

    케이스
    [아싸컴]미들 전면LED케이스[K400]
    +1,500


    분류
    MD 강력추천 추가구매



    -----------

    제가 조립컴이나 그런거 처음사보거든요;;

    컴퓨터에 대해서도 잘모르고;

    정말죄송한데요;;

    이거 게임/영화/음악용으로쓸건데

    거의 한 4~5년 무리없이쓸수있게..지금으로

    치면 최신형정도요..ㅠㅠ

    견적이정도면 맞나알고싶구요 ㅠㅠ

    아싸컴말고 A/S도 확실한곳 부품갖고 장난안치는

    신용가고 싼곳 사이트좀 소개시켜주세요ㅠㅠ;

    귀찮고 폐가 안되면 부탁드립니다.ㅠ.ㅠ지식인에올려도

    제대로 답변들은 안해주셔서 ㅠㅠ

    perm. |  mod/del. reply.
    • 썬도그 2008/03/25 02:44

      용산의 3대 쇼핑몰운영 업체가 있습니다.

      컴퓨존, 조이젠, 아이코다가 있어요.
      3군대 다 믿을만한곳이죠. 저는 컴퓨존에서 물건을 구입합니다. 물건 속이고 그런곳 아니구요. 직원도 아주 친절해요. 가격은 가장싸다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믿을만한 곳입니다. 전 용산가면 이곳만 가요.

    • 도아 2008/03/25 07:18

      컴퓨터 사양을 가지고 물어보면 당연히 정확한 답변은 힘듭니다. 그 이유는 답변을 해줄 만한 사람은 관심을 갖지 않는 질문이고 답변을 하는 사람은 아는 것이 없는 사람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일단 사양은 처지는 사양은 아닙니다. 그러나 영화, 음악용으로는 4~5년 쓰기에는 무리가 없지만 게임용으로 4~5년쓰기는 힘듭니다. 사실 아무리 최고 사양으로 맞추어도 게임용으로는 4~5년은 못씁니다. 그 이유는 게임이 컴퓨터를 선도하는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최고 사양의 컴퓨터를 필요로 하는 게임이 등장하기 때문에 게임에 맞추려고 하면 매년 컴퓨터를 새로 구입하는 것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판매점은 썬도그님의 말처럼 모아존이나 아이코다는 괜찮은 쇼핑몰입니다. 다른 곳보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그래도 아싸컴 보다는 쌉니다) 처음 조립하는 것이라면 조금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 댕글댕글파파 2008/03/25 13:58

      저도 아이코다에서만 구입을 합니다^^;;

  43. 코프 2008/03/25 00:40

    거참 더러운 곳이네요.
    이제까지 살면서 더러븐 곳 경험한게 한 두번 뿐이긴 했지만,
    저정도로 미친 곳은 경험한적이 없었다는게 천만 다행일듯 -.-)


    p.s 그래도 그 욕하던 상담원은 퇴사 하겠다고 하는걸 보니 블로그가 참 무섭다는게 느껴집..
    p.s 제 블로그가 지금 상태가 매우 않좋습니다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07:19

      예. 저도 고객이 질문한다고 진상 취급하는 곳은 처음봤습니다. 제가 모르는 사람이었거나 블로그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다면 과연 저렇게 처리해 주었을지 의문이더군요.

  44. ㅎㅎ 2008/03/25 02:05

    저도 아싸컴에서 얼마전에 구입을 했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호언장담하던 3D게임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구요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컴퓨터가 다운은 하루에도 몇번식 되네요.
    전화통화는 연결도 안되구요,
    열받아서 상품후기에 글쓰려고 올렷더만 1:1문의에 등록되었다고 뜨네요 ㅋㅋㅋ
    쑤레기같은 컴터 A/S받기가 더 무섭네요.
    힘내세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07:20

      아싸컴은 고객 게시판을 조작한다는 얘기가 정말 많군요. 더욱 믿음이 가지 않는 회사입니다.

  45. 모에루나 2008/03/25 10:03

    예전에 컴퓨터를 구입할 때는 "현주 컴퓨터"(지금은 없어졌지만)에서 구입을 했었습니다.
    AS는 나름 잘하더군요.

    그 이후로 PC에 대해 이것 저것 공부하고 조립해서 사용중입니다.
    그 여파인가 다른 애들이 견적내달랄 때는 아주 귀찮습니다.

    그래서, 용산에서 따로 조립하고 가격 제시한 걸 구입하거나 중소기업 완제품을 사라고 권유(협박)하죠.
    그 중소기업 중에 아싸컴은 빼야겠습니다.-_-;;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14:36

      예. 빼는 것이 좋습니다. AS도 엉망이고,,, 상담원도 엉망이고요.

  46. chuky1 2008/03/25 11:42

    저는 "주연테크"를 이용해서 pc 를 구매했습니다.
    아직 AS 해본일은 없지만
    AS 할일이 발생하지 않았고 배송 또한 빨라서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1:1문의는 해봤는데 빠르고 정확하고 친절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올해 상반기중 추가 노트북을 구입할 생각인데
    가급적 주연테크를 이용할 계획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14:37

      주연테크는 나름대로 기술력이 있는 회사입니다. 저도 차라리 이런 중소기업 제품을 사줄 것 그랬다는 후회가 앞섭니다.

  47. 클레안 2008/03/25 12:06

    딱 보니 용팔이가 조금 규모가 커져서 기업화된 사례인 듯인 합니다. 사용자가 부품의 종류와 브랜드까지 언질을 줘도 더 싸구려 브랜드(그래서 회사가 돈을 남겨먹는 형식으로 진행)을 달아서 비싼 값에 파는 가게도 많더군요. 완성품을 파는 가게는 재생하드에서 기타부품 재활용까지 열심히 하시면서 수익을 올리는데 그렇게 올린 수익으로 무엇을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었다니 제 일처럼 기쁩니다. 도아님 블로그에서는 그런 기분을 얻고 돌아갑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14:38

      예. 딱 용파리입니다. 상담원이 고객을 진상 취급하면서 상담하는 것을 보면 용파리에서 한 등급도 올리기 힘듭니다.

  48. 1004ant 2008/03/25 12:09

    와우~ 브라보... 도아님 홧팅이요... 개념없는 회사들이 너무 많아요.. 소비자 주권시대에 일조하는 도아님을 보니 저도 마구닥 기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14:38

      예. 그러나 제가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았다면 지들끼리 희희낙낙하면서 저를 진상 취급했을 것 같더군요.

  49. 목카쉐이크 2008/03/25 14:07

    젠장...컴터 사서 오늘 왔는데;;; 잘못 걸린거 아냐?ㅠㅠㅠ 어떻게 하지...불안하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14:38

      뽑기 운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운을 기대하시길...

  50. 나그네 2008/03/25 16:49

    헉... 아싸컴 그래도 인터넷 PC조립판매 업계쪽에서는

    가격이나 성능이나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약간은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도아님같은 분이 계셔서 소비자의 권리가 살고

    판매자들이 더욱 분발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수고많으시네요!!

    화이팅입니다!!

    (만약 아싸컴 말고도 다른데서 조립 사게되면 부품을 아예 직접 싹다 확인해야겠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17:23

      제품을 구매할 때 메인보드만 좋은 것으로 바꿔 구매하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AS 규정과 상담원이 아주 무개념이더군요.

  51. Prime's 2008/03/25 16:50

    그래서 저는 조립말고 모든 부품을 [정품케이스] 그대로 보내달라고 하죠..
    A/S는 전부 제가 손수 한답니다..(제 손을 거친 컴퓨터에 한해서..)

    그런데 중요한건..
    그렇게 정품박스를 눈으로 확인하고 손수 조립한 것들은 문제가 없다는것이죠..

    전에도 그랬지만, 일부 믿을만한 업체를 제외하고는 구매 자체를 하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저또한 정품부품대신 벌크로 조립해서 받은적이 있으니까요..

    아싸컴이나 한번 방문해봐야겠군요..
    앞으로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5 17:24

      저도 비슷합니다. 다만 지금은 충주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가 힘들어서 택한 선택인데 후회막급입니다.

  52. Louise 2008/03/25 20:11

    정말 감사합니다 도아님^^

    친절하게 설명도해주시고...덕분에

    아이코다에서 샀습니다^,^

    감사합니다~~!!

    perm. |  mod/del. reply.
  53. 지우개닷컴 2008/03/26 16:02

    헐;;; 우길껄 우겨야지 하드디스크 전면부에 버젓이 나와 있는 보상기간을 ㅡㅡ;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7 08:03

      그렇죠. 그런데 그 걸 우기는 회사입니다.

  54. 정상열 2008/03/26 16:22

    이런 24일 컴터구매한 난 머란 말인가

    어떻게 하면 되나 싸게 살려구 햇는데 그리 싼거 같지두 않고 진작 알아보구 살껄

    이글 보니 후회도 되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7 08:03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1년간 무상이니 이 기간에는 AS를 잘해줍니다.

  55. 강병희 2008/03/27 00:39

    아싸컴에서 컴터를 구매하려고 견적 받아놓은 상태였습니다.

    조립식 컴의 가장 큰 문제인 부품간의 호환 및 A/S 때문에 대기업 브랜드 제품으로 가려다가

    사양대비 가격이 좋길래 갑자기 끌리던 중...

    아무래도 사용후기가 걱정되어 네이버에서 아싸컴에 대해 검색중이었습니다.

    검색도중 이글을 읽게 되었구요...

    연매출이 400억 이라고 하면서 AS 철저... 완벽한 AS를 떠들어 대더니.. 결국 이런 회사였군요.

    솔직히 50~60만원이 그다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컴터같이 매일 쓰는 제품은 돈을 떠나 신경이
    무진장 쓰이는 제품이지요...

    한번 고장나기 시작하면 계속 속 썩이는 경우도 대부분이구요...

    암튼 님때문에 아이코다란 곳을 알게 되었고 거기서 주문하려고 합니다.

    뭐... 아이코다란 곳도 불신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그래도 전문가께서 추천하는 곳이니

    믿고 가봐야지요... 감사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7 08:16

      저도 비슷한 문제 때문에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런 일을 겪게되는 군요.

    • 고마고마 2008/04/08 09:47

      그러게요.. 저도 님과 같아요.. 오늘 구매하려다가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신중하게 더 알아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56. 하승호 2008/03/27 07:39

    2월24일 컴퓨터를 받고 확인하니 2~3번의다운과 화면흔들림 사운드문제뿐만아니라 팬소음과 인터넷시간 늦어지는 문제등으로 a/s를 했으나 그래픽카드만교체 하여 보냄.
    이번엔 하드디스크소음과 다른증상들은 개선되지 않은체보내어 소보원과 상담하여 교환조건으로 받았으나 내가 a/s 보낸 컴퓨터를 그대로 보냄.
    아싸컴 상담원왈 절대 그럴리 없다고 합디다.
    하지만 a/s 보낼당시 메모리카드와 그래픽카드 파워등 표시를 했읍니다. (상담문의 한댓글을 보고 의심스러워 표시를 해둠)
    그리고 하드디스크는 동영상 촬영을 해 놓았고 복구프로그램으로복구를 한다고 상담원에게 말했더니 조립한 기사를 바꿔준다면서 얼마지나지 않아 전화가 오더라구요.
    하드만교체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디드스크 소음 때문에 a/s를 할력 하것인데...
    참 대단한 회사 입니다. 아싸컴
    피해를 당한 분들이 많은것 같읍니다.
    일단 소보원에 상담 신청을 해 놓고 있읍니다.
    도아씨 어떻게 하면 되는지 연락좀 한번 주세요.(hsh0680@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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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03/27 08:18

      아싸컴에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공론화입니다. 파코즈 처럼 사람이 많이 찾는 싸이트의 게시판에 올리면 아싸컴에서 바로 들어줄 것 같습니다.

  57. 하승호 2008/03/27 11:33

    저는 글올리는 방법을 몰라요.
    글좀 올리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hsh0680@yahoo.co.kr 입니다.부탁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8 09:15

      하승호님의 사정을 아싸컴 감사님께 얘기드리고 처리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58. 강병희 2008/03/27 14:06

    어제 도아님께서 언급하셨던 아이코다에서 견적을 내보았습니다.

    같은 사양일때 아싸컴보다는 약간 몇만원 정도 비싸더군요...^^

    이왕이면 사후처리가 완벽한 곳에서 구매하고 싶어서 아싸컴 포기했습니다.

    전문가님께 몇가지만 질문드리오니 바쁘시더라도 답변 부탁드릴께요.. 죄송해요.

    1. 웹서핑 및 간단한 프로그램만 돌리는 편입니다. 실행창은 좀 많이 열어 놓는 편이나 부하가 걸리는 고사양 프로그램은 돌리지 않습니다. 가끔 3D 온라인 게임 하구요...
    이 정도면 코어2듀오, 울프데일로도 충분할것 같은데 이왕 구매하는거 코어2쿼드가 자꾸 끌립니다. 한번 사면 5년정도는 사용하는 스타일 이라... 어떤 선택이 옳은 걸까요?

    2. 인텔의 코어2쿼드와 AMD의 펜린하고 성능차이가 큰지요? AMD가 성능이 좀 딸린다는 리뷰는 많이 봤는데 가격이 싸서요... 당연하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저같은 사람이 느끼지 못하겠죠?

    이정도네요... 구매금액은 80만원선 입니다... 감사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8 09:17

      창을 많이 띄운다면 CPU의 성능보다는 RAM의 용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CPU의 성능 차이는 사실 느끼기 힘듭니다. 제 경우 듀얼에서 쿼드로 가고 VMWare를 사용할 때에만 성능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따라서 비용이 부담이 되신다면 펜린으로 가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성능의 차이는 일반적인 사용시에는 느끼지 못하고 대부분 고사양의 게임을 할 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59. 유하 2008/03/27 15:40

    무상 3년, 유상 2년이 무슨 의미인지요?
    하드디스크를 구입한지 3년이내에 고장나면 무상으로 수리또는 교환해준다는 의미인가요?

    혹시 메인보드이런건 무상 몇년인가요?

    저는 하드웨어는 무상 1년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인터넷쇼핑몰에서 조립컴 구입하면 1.5년을 넘지 못하더라구요.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1년이내에 고장나면 부품교환이래두 받을랬더니만.. 꼭..1년 조금 넘어서 고장이 나요.. 지금까지 2대 샀는데요..ㅠㅠ

    그래서 대기업컴퓨터 씁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8 09:20

      예. 3년 무상, 2년 유상이면 3년간은 고장나면 무조건 새걸로 교체해 줍니다. 그리고 나머지 2년은 실비만 받고 고쳐줍니다. 그러나 씨게이트의 경우 무상 5년입니다. 5년이내에 고장나면 새걸로 교체해 줍니다. 메인보드는 제조사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조립 PC를 살 때에는 메인 보드와 파워는 꼭 좋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잔고장이 없습니다. 제 PC는 2006년에 조립한 것인데 아직까지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CPU는 듀얼로 구입했다가 나중에 쿼드로 업했습니다.

  60. 오정진 2008/03/27 15:46

    조립 컴퓨터를 사려는데 님글을 읽고나니 큰도움이 됩니다.

    실은 엊그제 아싸컴 사려고 하던 찰나에 님글을 읽게되어 내심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바쁘시더라도 한번 읽어주시고 도움글좀 청할게요

    제가 사려는 컴퓨터 사양입니다

    1.CPU-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Q6600 정품 2.4G

    2.메인보드-기가바이트 GA-EP35-DS3R

    3.메모리-삼성 DDR2 1G(운영체제-XP만 사용해요) PC2-6400 정품

    4.하드-삼성 SATA2 250G(7200/16M) HD 252HJ-DOM 정품

    5.그래픽-아이디코리아 지포스 8400GS 256M

    6.FDD-멀티카드리더 삼성 SEMA SFD-321F/H4 65 IN 1

    7.DVD-LG GH-20LS10 블랙 정품 벌크

    8.케이스-쿠덴 CP 504N 화이트

    9.파워서플라이-GMC 플래티늄 SY-400A 400W

    이정도구요...대략 60만원 정도 나오네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사려는 마더보드에 사운드랑 랜카드는 지원 된다고 읽어서 별도로 사운드카드, 랜카드는 구매 안해도 되는건가요? 특별한 음악을 들을 계획은 없어요.

    나름대로 이글저글 읽어가며 맞춰본건데 어떨런지요? 주로 사용은 집사람이 인터넷이나 애기들 뽀로로 보여주거나 제가 피망게임이나 즐기는 정도의 일상생활에서 쓸거지만 그래도 이왕 사두는거라 몇년 쓸생각으로 신중히 골라봤거든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보완할 사양이나 싸이트(님말씀대로 아이코다랑 죠이젠 염두에 두고있어요)는
    속이지 않고 정확히 조립해주는 곳이면 좋겠는데요...A/S야 되면 물론 좋지만 그것까진 욕심내진 않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8 09:26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사려는 마더보드에 사운드랑 랜카드는 지원 된다고 읽어서 별도로 사운드카드, 랜카드는 구매 안해도 되는건가요? 특별한 음악을 들을 계획은 없어요.

      예. 구매안해도 됩니다. 그러나 내장랜이 고장나면 메인보드를 AS받아야 하며, AS 기간이 끝난 경우라면 그때 따로 구입해도 됩니다.

      나름대로 이글저글 읽어가며 맞춰본건데 어떨런지요? 주로 사용은 집사람이 인터넷이나 애기들 뽀로로 보여주거나 제가 피망게임이나 즐기는 정도의 일상생활에서 쓸거지만 그래도 이왕 사두는거라 몇년 쓸생각으로 신중히 골라봤거든요

      일상에서 즐기기에는 너무 고사양입니다. 사양을 조금 낮추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사양을 보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사양과 거의 같습니다. 저는 RAM이 4G입니다. 그런데 이 컴퓨터는 항상 켜두고 빡시게 사용하는 컴퓨터입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보완할 사양이나 싸이트(님말씀대로 아이코다랑 죠이젠 염두에 두고있어요)는 속이지 않고 정확히 조립해주는 곳이면 좋겠는데요...A/S야 되면 물론 좋지만 그것까진 욕심내진 않습니다

      믿을 수 있는 업체는 용산에서 믿고 살 수 있는 쇼핑몰 세 곳을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단품 AS는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뜯는 수고만 한다면 AS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파워는 에너맥스, 시소닉, 세븐텀처럼 조금 좋은 파워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파워가 좋지 않으면 컴퓨터의 잔고장이 많아 집니다.

      쉬운 얘기로 먹는 것이 부실한 아이가 잔병이 많은 것처럼 파워는 전기 제품의 식량을 제공하는 부품이기 때문에 파워가 좋지 않으면 잔고장이 많아 집니다.

  61. 하승호 2008/03/27 17:36

    집단분쟁조정소송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최소인원50명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아싸컴에 피해를 보신분들이나 불이익을 한번이라도 당한분들 모두 저의 이메일 주소로 남겨주세요.(hsh0680@yahoo.co.kr)


    이런 양심없는기업은 사라져야 합니다.
    소비자의 권리와힘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3/28 09:27

      아싸컴의 감사님께 이야기 해두었습니다. 조만간 연락이 갈 것으로 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62. 정희정 2008/04/04 17:53

    컴퓨터 한대 더 필요해서.... 두세달전에...아싸컴에서 컴퓨터 조립PC를 한대 견적뽑아 57만원 선에서.. 듀얼코어2...구입했거든요...(아싸컴 요즘 엄청 잘나가요..인터넷 가격경쟁력 1위~~ 쿠쿠쿠)

    컴퓨터.. 부품이야.. 본인이 조립하게 된다고 하면... 용산이다.. 인터넷이다.. 돌아 다니면서... 부품 모아서 조립하면 되겠지만..

    완전... 전부 조립 PC를 사게 된다면.... 그 컴터 호환성 까지 보구 사야하는거겠죠...

    물론 ,,,, A/S를 보는것도 맞구요...

    그래서 돈 조금 더 주고... 완제품 사는거라 생각하고... 알아보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아싸컴.. 소비자 의견이 엄청 좋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견적... 조립.. 구매 했죠..

    근데 ..구매한지 하루 지나서... 한번 딱 한번 ..다운되더라구요..

    그거야......머... 어쩌다... 다운된것일수도 있겠지.. 싶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대충 삼일 간격으로..내지는 이일 간격으로.. 다운되다가 급기야... 그 간격이 더 줄어..하루에 한번꼴로.. 다운되 버리는 컴터..ㅠㅠ

    그래서 A/S에 전화를 했더니...

    서울 독산동 어디쯤에 있다고... 택배로 물건을 보내라네요... 왔다리 갔다리.. 5일에서 일주일 예상하고욤...

    시간도 없고 해서.... 들고.. 독산동까지 뛰어 갔죠...

    전화 통화 한번 하기도 무지 힘들고.. (거의 모든 직원이 통화중.. )어쩌다 통화되면..길을 잘못 가르켜줘서...

    그 근처에서만 3시간 헤매다... (롯데마트옆이라고 하던데.. 100M간격으로 롯데마트라고 보이는 입간판이 두개인데다가.. 아싸컴 고객 센타옆이라는 롯데마트는 큰길가에 있는게 아니라는거... ㅠㅠ)

    겨우 겨우... 찾아 들어갔더만... 접수가 끝났다네요...

    열받아서.. 소리 고래 고래 지르다.. 겨우 접수 해놓고.. 집에 와서 기다리는데..

    그래서 테스트다 모다.. 이틀만에 온 컴터가.. 다시 다운.....

    예전보다 심하게 한시간 간격으로 다운되더라구욤...

    진짜.. 열받아서..... 전화 했더니...정말 무성의하게... 다시 컴터 보내라는말....

    택배비가 ..한두푼이냐고 화냈더니... 한진 택배로 착불로 보내라더군요...

    한진 택배로 전화했더니... 여긴 삼일에 한번씩 물건 회수 하기 때문에.. 삼일뒤에나 올수 있다고.. ㅠㅠ

    다시 들고 갔죠..

    열받아 있는데... 아니다 다를까..접수 받는 직원....

    무표정으로..시니컬 하게 앉아서..

    너는 떠들어라..나는 내할일 한다... 앉아서 컴터 두드리길래..

    슬쩍 옆으로 가서 보니... 메신저 켜놓고.. ^^.....ㅋㅋ... 남발해 가며 수다를 떨고 있더라니.. ㅡㅡ

    다시 열받아..소리 소리 질렀더니.. 그제야 기사들 다 퇴근해서.. 놓고 가야한다나....

    그리고선 한다는 말이... 메신저로 기사를 찾고 있었다네요.. 남아 있는 기사가 있는지 ..확인작업을..

    메신저로 한다네요..

    그래서 제가... 일단 맡겨 놓고 가는데... ARS전번 말고 확실하게 통화할수 있는 전화 번호를 달라고

    했더니... 전화 번호 가르켜 주는데.... 그 전화 번호란게... 낮에 기사님이 전화 하신 번호여서..

    혹시나 하고 열번도 넘게 걸어 대던 전화 번호를 가르켜 주더란 말이지요...

    확실하게 통화할수 있는 전화번호라고 하면서 가르켜 주는 번호가.....

    받지도 않는 번호 라니요.....어의가 없더라구요....여하튼.. 이래 저래해서...

    컴터 놓고..집에와서 ... 하두 열받아... 인터넷에 올릴려고... 여기저기 시도해봤지만....

    아싸컴..안티...... 안되더라구욤...

    그래도..우리나라..인터넷 쇼핑몰.. 컴터 부품..판매 2위 서열이라던데....

    구매 후기가... 안티는 절대로 안된다니....

    글이 올려지지 않더라구요.. 어떻게 해놓은건지...

    그걸 구매 하고 알았다니... ㅠㅠ 안습이죠...

    아싸컴.. 구매후기 보고 사면 망해요...

    구매후기..좋은글만 올리게 되있더라구요.....

    정말일까? 의심스러우시면.. 구매해보시고...... 올려보시던지요..쿠쿠쿠..

    우리 아파트 단지 분들... 서울이 아니어서... A/S제대로 안되는.... 아싸컴에서.. 컴터 구매하시지 마시라구욤...

    그리고... 거기 고객 접대하는 상태가 너무... 시니컬하니까.....

    열받기 싫으시면.... 절대로... 구매 하시지 마시라고.... 글 올려 봅니다... 쿠쿠쿠...

    이렇게 라도 올리니 화가 좀 풀리네요....

    아싸컴... 말고도.. 컴터 살곳은 .... 음..........웹서핑 세상은 넓고... 컴터는 많으니까욤... 후후후~~~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4/06 09:58

      구매후기를 처음에는 직원이 썼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광고성 글만 필터링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가 알아 본 바에 의하면 인터넷에서 안좋은 글은 모두 지우고 다니더군요. 최근에는 블로그까지 개설해서 안티성 글이 검색에서 잘 보이지 않도록 하고 있더군요. 알면 알 수록 정이 가지 않는 회사입니다.

  63. 미코 2008/04/05 22:21

    역시...ㄷㄷ 아싸컴에 10만원 컴이 있길래. 이게 왠 떡??
    이렇게 좋아라 보니깐 소비자평도 좋더라구요.
    괜찮습니다. 이렇게 쌀수도 있나요?? 너무 좋네요. 이런글이 떴습니다.
    혹시 알바생들이 아닐까 하고 네이버에 쳐보니 역시나...ㄷㄷ
    아싸놈들이 안좋은 상품평은 다 지워 놓고 다니는군요.
    이런 개념없는 방식으로 컴퓨터를 팔아왔다니.
    휴우...하마터면 진짜 질러버릴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컴퓨터는 인터넷으로 살만한게 못되는군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4/06 10:00

      인터넷이라고 해도 여기를 보시고 사시면 후회는 안하실 것 같습니다. 아싸컴 보다 싸고 아싸컴 보다 질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정직한 회사니까요.

  64. 오늘인데 2008/04/09 12:04

    이런... 나오늘컴오는데 디어따...

    perm. |  mod/del. reply.
  65. dyw148 2008/04/12 11:24

    안녕하세요 ..
    저도 아싸컴에서 견적 낸 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벌써부터 컴퓨터가 하루 한번씩, 꼭 멈추더라고요..
    alt+ctrl+delete도 안먹히고 ..
    카스퍼스키, 바이러스 체이서 등등 으로 치료도 해봣지만,
    역시 그대로더군요 ㅜ ㅜ
    이거 a/s 해봤자 이상없다고 할텐데;;
    참..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4/12 13:22

      아직 AS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AS를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1년 AS 기간 내에는 AS를 잘해줍니다. 케이스까지 바꿔주는 것을 보면. 그러나 그 뒤가 문제죠.

  66. 저도 당했군요 2008/04/17 22:34

    작년 연말에 53만원을 주고 아싸컴에서 한대 샀는데 2달전부터 글픽카드가 말썽이더니
    어제부턴 부팅조차 안되길래 오늘 낮에 한진택배로 보냈습니다
    글픽카드만 보낼려다가 안에 손 볼줄을 몰라서 본체 그대로 보냈는데
    혹시 기존에 쓰던 부품을 떼어다가 다른걸로 바꿔치기 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사람들이하도 좋다고 하길래 나름 신중히 생각해서 구매했던건데
    아싸컴 알바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았나 생각도 되네요
    부산근처라 받을려면 1주일은 걸릴텐데 제발 잘 고쳐서 내려왔음 좋겠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4/18 08:57

      부품 구성을 보면 피해자가 많아야 할텐데 언론 통제를 워낙 잘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제 글을 빼고는 나쁘다는 이야기는 없더군요. 아무튼 뽑기 운이 좋기를 기대하는 것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67. 실망 아싸컴 2008/06/18 13:37

    아싸컴에서 1년전에 구입하고 이번에 또다시 구입했는데..
    1년만에 배가 많이 불렀더군요..
    메인보드 드라이브 씨디가 이상하다했더니..
    뽑기를 잘못했다는 듯이 어쩔수없으니 인터넷에서 드라이브 다운받아서 쓰라네요.
    그리고 쿨러 팬과..씨디룸은 분리가 되서 와서 내가 조립하고..
    분리가 됐다고 하니깐..그냥 작동 되면 쓰세요..그러네요.
    완전 개념 상실 어이없음이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6/19 08:10

      아싸컴은 사용하는 제품이 좋지 않아 뽑기 운이 좋아야 합니다. 작년에 구입한 것이 괜찮았다면 작년에 뽑기운이 좋으신 듯합니다. 제 글에도 있지만 개념 상실한지는 꽤 오래된 업체입니다. 다만 사용자가 이런 글을 올릴 수 없도록 막고 있습니다.

  68. 너무싫어 2008/07/29 12:53

    아싸컴에서 컴퓨터 구입하지마세요
    고객기만, 완전 어의상실,
    컴퓨터 겁나 잘 고장나고,
    a/s 3주만에 받았습니다.
    전화도 피하고,고객이 일일이 전화해서
    보냈냐? 언제보내냐? 부품빠졌다?
    묻고 또 물어야 해답주고 보내줍니다.
    정말 킹왕짱 짜증나는 아싸컴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7/29 13:01

      예. 개념은 완전히 밥말아 먹은 업체입니다. 고객을 진상 취급하는 정말 몇안되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69. 아싸컴 피해자 2008/08/04 22:34

    저도 몆일전에 아싸컴에서 본체 삿다가 하루만에 부팅이 안되는 고장으로 a/s 보냈는데. 그래픽 카드 교체 해서 일주일 만에 왔더라고요 근대 황당한건 코어2쿼드 q6600에 렘4기가 지포스 8600gt 하드 500기가인데 a/s 보내기전에 와우 하는데 렉이 없더니 a/s 후엔 와우 하는데 렉이 좀 있더라고요 그리고 부팅문제는 고쳐지지도 않았고요 (10번부팅시 3번정도 부팅이 안되는증상) 그리고 본체에서 엄청난 열과 소음으로 컴터를 더이상 사용이 어려워 환불을 요구 하니 안됀다더군요...지금 환불해 달라고 택배로 물건 보낸상태" 소보원과 경찰에 소송을 해서라도 환불 받을껍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8/05 04:18

      하루만에 AS를 보냈으면 환불 가능합니다. 또 같은 고장이 세번 이상이어도 언제나 환불 가능합니다. 7일을 주장하면 그 7일에 AS기간이 빠진다는 것을 이야기 하시고 정 환불이 안된다고 하시면 공론화 시키겠다고 하시기 바랍니다. 따로 블로그를 가지고 계시지 않다면 그 과정을 저한테 이야기 해주시면 제가 대신 글을 올려 드릴 수도 있습니다.

    • 아싸컴 피해자 2008/08/05 22:47

      물건은 7월15일날 주문을해서 17일날 받았고요 물건받은그담날 고장증상이 생겨 한번그러고 말겠지하고 몇일을더 썻는데 그후로도 계속 같은증상이 반복하여 18일날1대1게시판에 글을올리고 28일날 전화를하니 물건을 보내라더군요 7월 28일날 한진택배로 a/s를 보냈는데 8월2일날 물건이 왔더라고요 그래픽카드는 교환이됀 상태고 (한눈에봐도 중고나 제생품 같더라고요) 그리고 배송상태는엉망이고 cpu쿨러프로펠러는 빠져있고 고장증상은 더 심각하더라고요 토요일날 물건이온 관계로 전화는 못하고 월요일날 전화를 하니 새제품으로 교환해 준다길래
      이미 아싸컴에 실망을한 상태고 다시새제품 받아도 똑같을꺼 같아서 환불을 요구하니 7일이지났다고 환불은 어렵다고 하네여
      몇번큰소치고 10여분통화한후 일단물건을다시보내면 테스트를해보고 기계적인 문제면 환불은 되는데 윈도우xp는 인증을 했다면
      환불이 안됀다고 하더군요 8월4일날 오전에 물건보내고 1대1게시판에 물건보냈다고 글을 올렸는데 오늘 아침11시쯤에 아싸컴에서전화가 왔더라고요 물건보냈냐고 어지 보냈다 했더니 윈도우 부분은 환불이 어렵다고 확인후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전환끊고 바로 한진택배에선 5일오전10시 아싸컴님께 물건도착 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참어이 없는게 1대1 답변내용입니다

      아래내용 복사해서 올립니다
      -----------------------------------------------------------------------------------------
      먼저 사용상에 문제가 생겨 현재 컴퓨터를 사용하시기 못하는 부분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현재 요청하시는 환불진행은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죄송하지만 AS 를 처리 해드림에 있어서 제품의 교환, 새제품의 교환은 가능하지만

      현재 환불을 받으시는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

      제품을 보내주셨다고 하시니 우선 제품이 도착하면 테스트와 함께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이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을 드리도록 하며 아무쪼록 문제 없는 제품을 오래 오래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제품을 저희 아싸컴으로 올려주시게 되어 그리고 제품 사용을 하실 수 없게 되어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일자 2008-08-05 21:05:31
      --------------------------------------------------------------------------------------------

      이답변이 8월5일 오후9시쯤에 올라온건데 물건이 도착이 안했다니 참 어이가 없어서
      무슨일을 이따구로 하는지 물건이 왔는지 안왔는지 확인도 안하고 테스트도 안해보고 환불이 안됀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 도아 2008/08/06 09:18

      저도 경험한 일입니다. 물건을 보내고 다음 날 물건을 받았는지 확인까지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물건이 오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물건이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개념 제로 아싸컴입니다.

      XP는 환불 받지 않아도 됩니다. XP는 다른 컴퓨터를 구입한 뒤 이 XP로 다시 인증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XP를 제외한 컴퓨터 가격만 환불받으시기 바랍니다. XP가 인증되서 안된다면 하드웨어 가격은 환불해 줄 수 있으니까요. 다만 XP가 DSP인지 정품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DSP라면 인증과 무관하게 아싸컴에서 환불해야 하며 정품이라면 굳이 환불받지 않아도 됩니다.

  70. 아싸컴 피해자 2008/08/04 22:40

    아 그리고 저는 잘만쿨러에 파워450w 보드는 쿼드코어지원보드 하드는 삼성껄로 옵션변경해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살다가 이런경우는처음이라 하두 답답해서 인터넷 디지다가 우연이 이글을 보게 되었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 이신분 조언좀 부탁합니다.

    perm. |  mod/del. reply.
  71. 아싸컴 피해자2 2008/08/08 10:40

    아싸컴 저도 몇달전에 아싸컴에서 컴퓨터 하나삿었습니다
    근데 6월달 지나고나니
    파워 하고 usb포트 고장났더군요
    전화해봣더니
    "저희회사로 입고해주십시오"
    이말만하더군요
    나참 .; 어떨결에 보내게됬습니다
    근데 수리하고온게 이모양;
    고친게없어요 파워만교체하고
    똑같이 게임하다가 꺼지고 ebs듣다 꺼지고
    ㅡㅡ 머이런 저질 컴퓨터가다있어
    또전화하니까 이번엔 메인보드를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준다네요
    아또 보내라고? ㅁㅊ
    그래서전화로 메인보드 여기보내주면
    교체한 불량부품 보내준다하니까
    그건안된다네요

    컴퓨터 하나더 아싸컴에서 구입할라했는데
    도아님~ 좋은사이트 추천해주세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8/15 07:43

      글이 휴지통에 들어가 있어서 보지 못했습니다. 아싸컴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업체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업체는 아이코다와 컴퓨존입니다. 검색창에서 아이코다라고 치면 아이코다의 가격이 아싸컴의 가격과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72. 이런 2008/08/21 16:25

    입학하고 기쁜 마음에 3월달에 아싸컴에서 구매를 했는데
    채 6개월이 안된 지금 기사아저씨만 네번을 불렀는데 어제 또 고장이 났어요 ㅠㅠ...
    답답한 마음에 아싸컴 관련 글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도아님 블로그까지 오게됐네요.
    AS 관련해서 전화로 한 번 언성을 높였던 지라 다시 전화하기도 짜증나고
    컴퓨터를 험하게 쓰는 편도 아니고 지금 이 컴퓨터는 5년째인데도 잘만 돌아가는데 어쩌다 저 컴퓨터는 저 꼴인지.
    기사아저씨들은 하나같이 하드웨어적인 문제라고 하시는데
    정작 전화한 아싸컴에서 AS는 자신들 소관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는 또 어째야 할지..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8/21 17:09

      조금 따끔하게 이야기 해야 합니다. 1년이 지나면 유상 AS이기 때문에 1년이 지나기 전에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AS는 아싸컴의 소관입니다. 다른 업체는 AS 대행이기 때문에 고장이 나면 어떤 것을 어떻게 수리했는지 모두 받은 뒤 아싸컴으로 보내 AS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73. 아싸컴18 2008/08/21 17:44

    전 산지 2-3년 됐구 파워가 안되서 보냈는데..
    그래픽 카드가 안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그래픽카드 보내라고 했는데
    빼놓고 보내더니 한달째 소식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비자보호원에 상담해놓은 상태인데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그래픽카드를 껴서 보냈다나? 하고 날 거짓말 쟁이로 만들더니
    그래픽카드 고장을 어떻게 믿냐고 -_-
    실수가있는거 같으니 비슷한사양이라도 보낸다더니
    연락도 쌩~ 전화해서 메모전해줘도 쌩~
    벌써 한달넘어가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8/21 18:06

      아싸컴은 원래 생까기로 유명한 업체입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습니다. 소보원 고발을 통해 정식으로 보상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다면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을 올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싸컴이라는 업체가 악소문이 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블로그로 공론화하면 바로 들어줍니다.

  74. 로뎅 2008/08/24 20:23

    엥 시게이트 무상5년이아니라 전제 5년에 무상3 RMA2년 아닌가요?
    그리구 아싸컴보니까 가격자체는 비싸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그렇다면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싸겠죠.
    무작정 싸고 좋은거만 찾다보면 그에대한이유가 항상 뒤따라오죠...
    자고로 장사꾼이 남는거 없다라고 하는건 다뻥이라고... 옛날부터 다들그러잖아요.
    반대로 그가격에 정직하기만한 서비스를 바라신다면 아마 아싸컴이 돈을 못벌어서 망할듯 ㅋ 이래망하나 저래망하나
    어차피 망하니. 차라리 벌고 망하자는 것인듯?^^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8/25 11:04

      지금은 무상 5년입니다. RMA 방식은 예전 방식이고요. 그리고 아싸컴의 가격은 싼 가격은 아닙니다. 비싸다는 아이코다와 같은 가격에 물건을 팝니다. 다만 싸게 보이는 것은 부품을 싸구려를 쓰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정직하게 장사해도 남는 것이 장사입니다. 이것이 기본이죠. 이런 기본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아싸컴과 같은 업체가 활개를 칠 수 있는 것이고요.

  75. 김도사님 2008/08/25 20:08

    도아님; 자꾸 도배하듯 글올려 죄송하지만, 하나만 글을 더 쓸게요. 위에 적은글의 비밀번호 까먹어 버려서;;;

    도아님의 블로그 를 읽어보니까 같은 증상으로 3번 a/s받으면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같은 증상은 아니구요


    맨처음 a/s보냈을때 잘만쿨러가 박살나서 튕겨져 나와있었고, 그래픽카드 안꽂혀있었고, 사운드카드 빠져있었기에

    보냈던 것이었어요 (제가 컴맹이라 그래픽카드랑, 사운드카드 겨우 뽑았다가 꽂았어요 ㅜ.ㅜ 그래도 쿨러는 어쩔수 없어서.)


    두번째는, 갑자기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무려 160기가나 남아있는데) 희안하게 용량이 줄더군요..?;;;

    한 3시간정도 지나면 용량이 제로가 되는 기이현상이 일어났어요.

    너무 놀래서 아싸컴에 1대1 문의를 했더니 컴 용량 잡아묵는 바이라스가 걸렸을수도 있대요..

    아니 그럴리가..제가 알약설치에 클릭투 트윅의 울타리도 설치하고 방어벽까지 설치해서 컴 쓰는 사람이고

    매일주기적으로 바이러스 검사도 하는데 , 저런 바이러스가 걸릴 수가 있을까요?

    일단..아싸컴상담원이 시키는대로 포맷했죠.;;

    근데 그담이 문제였어요.


    포맷했는데 랜카드랑, 그래픽카드가 아예 잡히지도 않고

    컴터 관리자 ? 거기 목록에도 아예 뜨질않아요.

    또 전화 했더니...저더러 메인보드가 이상이 생겼을수도 있다길래요..ㅜ.ㅜ a/s보내기로 했죠 (이게 아마 4개월째 벌어진일)

    근데 제가 컴을 서울로 보내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아싸컴에서 4개월전에 컴을 살떄 메인보드 가격이 무려 만육천원!?!...이더라구요. ;..;

    너무 싼걸 골라서 고장난게 틀림없다 싶어서

    당장본사에 전화 걸어서 아수스껄로 6만7천원 더 주고 메인보드 바까 달라고 했어유.

    그래서 컴이 드디어 오늘 왔죠.[...]

    근데 전원이 아예 안들어와서 내일다시 방문접수 해서 한진택배로 보내려고 하는데요

    방금 딱, 전화가왔네요 . 8/25일 7시 50분쯤요;;;


    아싸컴 상담원이 전화가 와가지고서는, 제 컴 증상 일단 물어보고,

    자기는 되게 꼼꼼히 조립했다고 이상없다고 자꾸 그러는거에요.

    너무 짜증이나서;;; 제가 정말 한번만 마지막으로 믿어 본다고 했어요.;;



    그런데요, 수리 내역서 뽑아 달라면 따로 뽑아 줄까요?

    그리고, 제가 가만 세어보니 4개월만에 2번 a/s보낸거네요;;;

    서로 다른증상으로 a/s를 몇번이나 받으면 환불 받을수 있을까요...

    여기 글 읽고 너무 불안하고, 제가 바보 천치 또라이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

    비록 여자지만 이제는 부품 사서 스스로 조립까지 하고 싶을 생각이 듭니다...;;;근데 조립 가르쳐 줄 분이 없으셔서 주변에...

    그리고 앞으로 제 컴이 고장날때마다 도아님꼐 상담받아야겠어요 ;ㅁ;...아싸컴..정말 무서워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08/26 09:19

      자세한 내역은 아니라고 해도 메인보드 수리 3번이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AS 내역서는 원래 함께 보내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일단 아싸컴에 AS 내역서를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다음부터는 AS를 받을 때 AS 내역서를 신청하고 실제 AS 되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싸컴이라는 업체는 AS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업체입니다. AS를 할 인원도 없고요.

  76. 한영 2008/10/03 15:40

    도아님...다름이아니라..

    제가 9/23일 컴퓨터를 받고 보니 컴퓨터 모니터가 안들어와서(모니터는 옥션에서 따로구매)

    보니 dvi포트가 없드라고요 그래서 걍 제가 따로 포트를 사서 연결하니 되더군요.

    일단 모니터에서 dvi포트 말고 아날로그쪽 포트에서 모니터와 코드를 고정시키는 나사중 모니터에서 잡아주는

    나사가 빠져버리길래 모니터 업체에 전화하니 헐..바로 새제품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러고 도착하면 기존 문제

    제품을 보내달라구...그래서 모니터 업체에겐 정말 처음엔 짜증났는데 a/s로 오히려 제가 미안해지더라구요

    포트야 dvi써서 아날로그쪽 포트나사는 그닭 신경안쓴다면 안쓸수 있었는데.....암튼...잡설을 각설하구요





    모니터와 본체가 무난히 연결되고 제가 컴을 살때 뉴잉튼을 통해서 미디블2를 샀어요

    그게 좀 고사양이잖습니까...-0-

    그래도 제가 본체만 70만원돈 주고 샀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3d게임을 하다보면 1분 5분 30분 막 지멋대로

    걍 서버리더라구요 그래픽도 깨지거나 어쩔땐 다시 부랴부랴 윈도우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다시되고

    그러다 1분지나면 서버리고 -_-;;;;


    그래서 화요일 받은거 2일이후 연결되고 그때 안되서 목요일인가 금요일 a/s전화하니

    그래픽카드 새로 꼽아보라더라구요..

    제가 초짜라서 뽑다가 부셔지면 안고쳐줄거같아서 제가 못한다고 그러니 머뭇머뭇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냥 몇일뒤에 인터넷설치기사오면 그때 부탁해서 해보고 안되면 다시 전화드린다구 했거든요

    그래서 수요일(10/1) 인터넷설치기사에게 부탁한다는게 깜박해서 익일 10/2일 회사동료를 통해서 다시 꼽았다가

    끼웠어요.. 목요일 바로 어제죠.. 그런데 저녁에 다시 와서 해보니 미디블뿐만아니라 대항해시대등 3d게임만

    가면 컴퓨터가 지랄발광옆차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다 "아싸컴 고장"이라고 힘들게 찾아보니 도아님 사이트가 되서 와서보니

    아싸컴에서 산게 참 후회되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그러고 이리저리 날자 지나간거보니 환불기한도 7일 지나서 오늘이 10일짼데...



    여기분들 보니 차라리 a/s이런거 때려치우고 걍 환불받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아싸컴 오늘 휴일이라고 일도 안하는데...또 내일 전화해보면 뭐라할찌...



    전 이제 a/s 여정의 막 시작인데 참 난감하네요...


    a/s안거치고 바로 환불요청도 가능하면 이렇게 7일지나고 10일이 오늘인데 날짜 지나도 환불이될지..ㅠㅠ

    참고로 그래픽문제 뿐만아니라 usb도 인식못하네요 -_- 회사일좀 하려니...-_-


    신기한건 3d게임만 문제되고 다른 인터넷이나 영화는 별 무리가 없네요...__--_-;''''''


    아웅 ㅠㅠ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10/03 15:56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원인을 알기 힘듭니다. 또 게임을 원할하게 하기 위한 컴퓨터 본체로는 70만원도 사실 부족합니다. 고사양 게임을 원할하게 하려면 최소 100만원 이상은 주어야 합니다. 다만 다른 작업에는 이상이 없다는 것으로 봐서 그래픽 카드의 3D 기능이 약한 것이 아닌가 싶군요.

      사실 이 부분은 아싸컴만의 잘못으로 보기는 힘듭니다. 정확한 사양이나 구입한 컴퓨터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현재 문제가 없다고 해도 조만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컴퓨터가 이므로 환불 받을 수 있다면 환불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 문제는 제게 문의하는 것보다는 소비자원에 문의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77. 한영 2008/10/03 16:32

    일찍 퇴근하고 ( 오늘도 출근하는 슷흐레스..ㅠㅠ)
    글을보니 댓글달아주셨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지금상황에선 아싸만의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나

    여기 저기 글들과 불만사항들이 점점 찾아지면서

    불안감속에 쓴 글입니다.ㅠㅠ

    일단 사양은

    시피유 : 코어2듀오 e8400[3.0]
    메인보드 : 인텔i945gc칩셋
    메모리:2g pc2-6400
    그래픽:지포스 9600gt[코어675/램1800]
    hdd : 320g하드[sata2/버퍼16]
    odd:삼성 52x 콤보[s-ata]방식
    사운드카드:6채널 사운드내장
    cpu쿨러:cpu쿨러[인텔전용]
    랜:10/100 랜
    파워:미들500w 정격파워[120mm]

    이구요...

    3d게임만 가면 색깔도 깨지고 그래픽도 깨지거나 갑자기 설정이 지담대로 흐트러져서 깨져서 나오네요

    흄...

    일단 최대한 환불쪽으로 조취를 취해보려고 해요 ㅠㅠ

    아무튼 여기서 컴퓨터 말고라도 좋은 자료들 읽을수 있어서 좋네요..

    아싸컴의 좋은점이라면 아싸컴을 계기로 이사이트를 만날 수 있었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ㅎㅎㅎ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ㅎㅎ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10/03 16:46

      사양은 떨어지는 사양이 아닙니다. 다만 저 사양을 70에 구입했다면 메인보드와 파워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것을 구입했을 가능성이 많군요. 아싸컴은 컴퓨터 부품 중 가장 중요한 메인보드와 파워를 정말 싸구려로 사용합니다.

      초보자들이 CPU 클럭이 높고, 메모리가 크면 좋은 컴퓨터로 생각하는 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은 메인보드와 파워입니다. 이 두가지만 좋은 것을 쓰면 CPU의 성능이 조금 떨어져도 더 안정적이며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가능하다면 아싸컴에 문의해서 돈을 조금 더 지불한다고 해도 파워와 메인보드를 조금 더 좋은 것으로 교체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파워까 히로이찌 OEM이면 그냥 사용해도 큰 지장은 없습니다. 또 케이스는 슬림형 보다는 최소 미들 이상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슬림과 미니는 보기에는 좋아도 발열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케이스를 모두 열고 옆에서 선풍기를 틀면서 게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3D 게임을 하다가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그래픽 카드에 열이 너무 많이 생겨 발생한 일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케이스만 미들로 바꾸고 발열에만 주의하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메인보드와 파워는 꼭 바꾸는 것이 후회하지 않습니다.

  78. 별유천지 2008/10/05 23:45

    도아님 블로그는 까스활명수 같네요.
    직설적이면서도 명명백백한 도아님의 글을 보고 있으니
    뒤숭숭했던 기분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꾸욱~블로거뉴스 추천~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10/09 09:34

      감사합니다. 제가 120년이나 된 까스 활명수 같다니 이런 격찬이 따로 없군요.

  79. 지나는이 2008/10/09 09:30

    엥? 네이버에 **컴 안좋은것 사실대로 적었더니 지웠다고 메일오넹? 먼 시츄에이션이예요?어케해야하나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10/09 09:35

      원래 아싸구려컴이 언론통제가 심합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이런 업체의 말은 바로 들어줍니다. 따라서 지우는 것은 당연합니다. 혹 네이버에서 지우면서 보낸 메시지좀 알 수 있을까요?

  80. 지나는이 2008/10/09 10:47

    근데 하드에러일때(**컴에서 구입2년됨) 아싸컴 보낼까요 대원컴 보낼까요? 고민되네요

    내용은 아래와 같네요

    안녕하세요, tnrnsvh 님. 네이버 게시중단요청서비스 담당자입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하신 아래의 게시물에 대해,

    re:아싸컴 믿어도 되는가?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 ··· vsa9zste

    아싸컴측으로부터 2008년 10월 06일
    명예훼손를 사유로 게시중단요청이 접수되었으며,
    이로 인해 회원님의 게시물이 임시게재중단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는 아싸컴측의 요청에 의한 조치일 뿐 회원님의 게시물이 부당하거나 불법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네이버는 게시물로 인해 타인의 권리에 대한 침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위해 <게시중단요청서비스> 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명예훼손 또는 저작권침해 등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제기되는 경우, 해당 게시물에 대한 임시게재중단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만일 해당 게시물에 대한 게재중단 요청이 부당하거나 근거가 없는 것이라 생각되시면 회원님께서는 언제든지 게재중단된 게시글에 대하여 재게시를 네이버에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단, 재게시된 게시물에 대해 법적인 분쟁 등이 발생하는 경우 회원님께서 책임을 지셔야 하므로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저작권침해 게시중단에 대한 재게시 요청은 저작권법이 규정하는 바에 따라 본인이 저작권자이거나 저작권자로부터 적법하게 복제·전송의 허락을 받은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출할 시에 가능합니다.

    * 임시 게재중단된 게시글은 게재중단된 날짜로부터 30일 동안만 보관되며 그 이후로는 재게시가 불가합니다.
    * 재게시요청하기로 바로가기

    갑작스러운 게재중단으로 인해 회원님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양해 부탁 드리며, 건강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네이버의 작은 노력이라고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분들이 기분 좋은 네이버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10월 06일
    네이버 게시중단요청서비스 담당자 드림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10/09 10:50

      감사합니다. 아싸구려컴으로 보내는 것 보다는 대원으로 보내 무상으로 AS받는 것이 낫습니다. 아싸컴은 무상 AS 기간이 남아 있어도 1년이 지나면 무조건 유상으로 처리하며 이 경우 새로 구입한 하드 디스크지만 AS 기간은 6개월 밖에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원으로 보낼 수 있다면 대원으로 보내 AS를 받는 것이 낫습니다.

  81. 지나는이 2008/10/09 13:26

    네..대원에 확인하니 기간 남았다고 보내라네요(본사는 통화잘안되고 (대구)지사로 하니 친절히 안내해 주내요)
    그래서 보냈구요. 결과 알려드릴께요 ㅠㅠ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8/10/09 13:49

      앞으로도 단품 AS는 각 제조사에 보내는 것이 아싸컴으로 보내는 것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82. 조립 2008/10/12 09:25

    저는 다나와의 쇼핑이야기 게시판을 참고합니다. 물론 알바도 있을것이고 해서 오랜기간 덧글까지 면밀히 조사해서 알아봅니다.

    쇼핑이야기란을 보면 도아님이 추천해주신 컴퓨존이나 아이코다도 나와있습니다. 조이젠도 있고요. 이중에서 조이젠쪽이 평판이 좋은듯하고, 아이코다는 비난글도 많이 있군요.

    싸고 주문 폭주하고 조립납품 밀려서 헉헉대고 이런데보다는,하나를 조립해도,꼼꼼히 조립하는 업체를 선택하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요.

    다나와 쇼핑이야기를 참고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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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0/12 09:33

      제꺼 구입할 때는 부품별 평가를 다 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것을 그렇게 하기는 힘들죠. 그리고 나쁘다는 평은 판매 대수에 비해 얼마나 많으냐가 관건입니다. 실제 아무리 잘해줘도 욕먹는 것이 조립이라서... 마지막으로 조이젠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아마 판매하는 대수가 그만큼 되지 못해서이죠.

      다만 어지간하면 중소업체에 대한 글은 올리지 않는데 아싸구려컴은 해도 해도 너무 하더군요. 이 글이 아싸구려컴의 고개 게시판으로 이용되고 있을 정도니까요.

  83. 체리 2008/10/18 13:15

    아싸컴에서 어제 주문하고 배송 오늘 될 예정인데
    이 글을 이제서야 보게 됐네여 ㅠㅠ
    포장 안뜯고 수취거부로 물건 반품 한다고 하니
    조립비랑 배송비를 제가 부담해야댄다고 하면서
    29000(조립비)+8000(배송비)를 내라고 하더군요.
    괜히 37000원만 날린거 같네여 여기저기 찾아보고서 주문을 했으면 좋았을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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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0/18 13:21

      물건을 못받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배송비와 조립비를 무신 것입니다. 그러나 설사 조립비와 배송비를 냈다고 해도 나중에 생길 문제를 생각하면 37000원 날린 것이 오히려 나은 선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4. 체리 2008/10/18 13:43

    네 도아님 답글을 보니 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거 같네여^^
    지금 택배 바로 왔길래 수취거부 하고 아이코다에서 다시 주문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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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헐이럴수가 2008/10/19 21:30

    아싸컴에 질답게시판에 '불만'이라는 내용이 들어간 글을 쓰면 바로 1:1 게시판으로 넘겨지네요;;
    무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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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0/20 08:32

      그 업체가 원래 그렇습니다. 그래서 질답 게시판에는 불만글은 찾을 수 없는 것이고요.

  86. 댕장퐁퐁 2008/10/22 03:51

    이런댕장이라는 말만 나오네요..아싸컴에서 올 1월에 모니터까지 구매해서 쓰고있었는데.. 이런회사였을줄이야...ㅠㅠ
    이번에 모니터에 자꾸만 no signal 어쩌구 뜨면서 화면안나오길래 선두 다시연결해보구 글픽카드도 다시꼿아보구 해두 안되길래 a/s신청 해놨거든요.. 이거이거 또 승질부리게 되는거 아닌지 몰르겟네요..
    구입할때두 어디서 구입해야하나 무척망설이다가 그냥 찍은곳인데.. 주위에 물어볼사람두없고..
    오늘 우연히 도아님글 본건데.. 완전 OTL 컴퓨터 모른다고 이런일까지 당해야한다면... 넘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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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0/22 05:51

      모니터만 구입한 경우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아싸구려컴에서 모니터를 생산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모니터의 문제라면 아싸구려컴에 AS를 맡기는 것 보다는 모니터 제조자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댕장퐁퐁 2008/10/22 11:28

      아니 본체하고 모니터 셋트로 구매햇거든요..ㅋㅋ
      no signal detected 이런메세지가 자꾸만 뜨자나여.. 모니터선 다시연결하고 그래픽카드도 다시장착해봤는데.. 계속 그러네요.. 맡겨야하는데 이것들 컴퓨터로 장난칠까바 불안하기도하네요..

    • 도아 2008/10/22 16:15

      무료 기간에는 그냥 AS 받는 것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면 아싸구려컴 보다는 동네에서 받는 것이 낫습니다.

  87. 보리스 2008/11/13 13:19

    마우스랑 키보드도 불량이였고, 본체 파워도 불량, LCD도 무결점으로 구매했는데 불량. 그런데 또 A/S잘못해서 또 불량이네요. < 이런상황임...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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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1/13 13:34

      환불 받을 수 있으면 환불이 최선입니다만 환불 받을 수 없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88. 김종문 2009/01/06 08:44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5&eid=Y//+whfz8AIKi1CN1YScEGi3ZYrw+IpB
    제가 아싸컴과 관련해 올린 질문입니다.

    도아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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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01/06 11:27

      저도 명예훼손으로 당해봐서 잘 압니다. 다만 사실을 적시해도 명예훼손이 됩니다. 도둑놈을 보고 "도둑놈 잡아라"고 소리쳤는데 그 도둑놈이 기분이 나빠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걸린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법이죠.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아싸컴과 합의하는 것입니다. 합의하기 싫다면 더러운 천민자본주의와 명예훼손이라는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89. 공감가네요며, 힘내세요 2009/01/12 20:44

    저도 괜찮은 곳 같아서 여자친구 컴터를 거기서 주문해줬는데 처음에 산건 구입한지 1년안에 파워를 3번이나 교체했했었고 도져히 안되겠도 싶어서 아싸컴에 항의하는 글과 a/s를 보냈는데 제품도 안오고 연락준다고 하면서 연락절대 안오고 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하고 아싸컴 사장한테 멜 보냈더니 그제서야 컴터 보내주데요. 2번째로 산거는 아주 고장없이 잘 되고 a/s받고 뚜껑을 안 열어봤는데 한번 열어봐야 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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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01/13 04:47

      제 동생 컴퓨터는 이번에는 그래픽 카드와 팬이 모두 나갔습니다. 동네에서 메인보드 교체, 하드 교체... 다시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업체죠..

  90. 훔 저두 여기서 구입할려고 햇는디 2009/01/12 23:34

    겁나서 구입 못해먹것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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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돈이 없어서 그런디 어디 싼 컴퓨터 파는데 없나요 2009/01/13 11:50

    돈이 없어요 ㅜㅜ 41만원 있는대 어디 게임용피시 싸게 파는데 없나요 ㅜㅜ 진짜 이똥컴 미치겟어요 ㅋㅋ 추천좀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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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아나아싸컴 2009/07/15 18:37

    도아님 전어쩌면좋지요 ㅋㅋ 아싸컴에서 컴퓨터산지 1달됬는데 블루스크린이너무만이떠서 A/S보냇더니

    ㅎ ㅏ드만 바꿔서 왔습니다 ㅜㅜ 메인보드도교체해준담서 교체는커녕 ㅋㅋ 하드만교체되서왓네요

    분명 블루스크린이뜨는데 걔내들은 안뜬답니다ㅜㅜ 발뻄너무심하네요... 0X0000008E 코드인데 .. .

    무슨문제일까요?? 그리고 아싸컴에서 a/s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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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07/15 19:44

      같은 고장 세번이면 환불 또는 교환입니다. AS 보내시고 반드시 AS 내역을 받아 두세요. 그리고 환불을 요청하시거나 소보원에 고발하시면 됩니다.

  93. 아나아싸컴 2009/07/16 13:05

    지금 아싸컴에전화해서 따지면서 환불해달라고하면 안해주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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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흐미 2009/07/21 18:24

    블루스크린증상으로 1주일에 A/S를 2번보내서 내부부속 올교체했다는데 더안좋게왓습니다

    하드는 320G에서 80G로왓구.. 증상은 여전하구요 아싸컴에전화해서 증상이왜 여전하냐고물어보니

    드라이버문제라고 말을돌리군요.. 메모리덤프분명히떳는데 드라이버문제랍니다..


    후 환불조치 받을수업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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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07/21 20:45

      같은 고장 세번이면 환불입니다. 안해준다고 하면 소보원에 고발해서 받으시면 될 것입니다. 더구나 하드를 바꿔쳤다면 사기로 볼 수도 있습니다.

  95. Dean 2009/08/06 21:12

    작년에 아싸컴에서 노트북 하나 구입하고 해외에서 열달정도 잘 사용해서..
    나름 괜찮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측면이 ㄷㄷ
    뽑기가 그런대로 잘 되었나봅니다 ㅎ
    아님 조만간에 슬슬 문제가.. 쫌 곤란한데 -_-;;
    데스크탑 하나 2주도 넘게 물색하고 있다가 그냥 아싸컴쪽으로 기우는 중이었는데
    님글 보고 바로 접습니다.. -_-ㅋ
    안그래도 아이코다, 컴퓨존, 조이젠 등등 많이 보이던데 뒤에 두개는 안좋은 평이
    꽤 있어서 아이코다쪽으로 한번 다시 살펴봐야겠습니다..
    냉중에 조언 좀 구해도 될런지 몰겠습니다..
    암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_)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9/08/07 09:30

      어디가 되던 아싸컴 보다는 평이 좋습니다. 아싸컴은 좋지 않은 평은 모두 지우고 있으니까요.

  96. 나그네 2009/08/12 15:54

    얼마전에 아싸컴에서 컴퓨터를 한대 구매했어요. 싼걸로...
    사실 부품 따로 구입해서 조립할 수는 있었지만
    개별적인 부품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고, 호환성 문제도 있고 해서
    조립과 테스트 맡기는 셈치고( 조립, 테스트 명목으로 2만9천원이나 받잖아요)
    구매했더니만... 테스트도 안 해서 보냈더라구요
    이건 100%장담할 수 있는데, 왜그런지 이유는 말 안하겠습니다.
    메인보드 브라켓이라고 하나요
    (아시죠? 본체 뒤 구멍 막아주는거)
    이것도 아귀가 안 맞아서 키보드도 못 끼우겠더라구요
    테스트도 안해서 보내면 뭐하러 아싸컴 같은데서 2만9천원이나 퍼주고 구매하나요
    부품사서 조립하고 말지... 이번에 완전히 속았어요.
    하여튼 앞으론 조립업체 이용 안할 생각입니다.
    어짜피 테스트 안해서 보내니까요
    부품에 이상 없으면 괜찮은거고, 이상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재수없어서 그런거고...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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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08/13 08:47

      조립업체라고 해서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아싸컴의 전략은 일단 판다., 일년간 버틴다., AS로 남긴다입니다.

    • 나그네 2009/08/24 14:58

      오래 장사하기 싫은가봅니다. 거지 적선해줬다 생각하렵니다.

  97. 애ㅔ효 2009/12/20 16:48

    동네 컴터도 씨게이트 240짜리를 14만원에 교체해주는척 합니다. 참 어이가없네요 아싸컴도 그런식이겠죠?? 에휴 나쁜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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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2/21 07:37

      그래도 동네 컴퓨터는 용량이라도 비슷한 것으로 해주는데 삼성은 용량도 무지 작은 것으로 해주더군요.

  98. awrde 2010/02/06 23:08

    아.. 저도 속을 뻔했네요. 여러군데 돌아다니다가 가격도 괜찮고 1년무상 a/s된다길래 살뻔한..
    왜 저런데에 상을주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진짜 못되먹은 회사같네요.
    결국또 모르는 사람만 당하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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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02/09 05:12

      삼성 보다 언론 통제를 잘하는 회사입니다. 회사는 작아도 장난이 아니죠.

  99. ths 2010/05/24 20:15

    한마디로 마음고생 심할 겁니다 특히 as 부분은 빵점 입니다 고치는 사람들이 귀찮니즘 입니다 확실히 as 는 엘쥐 삼성 삼보 현주 등등 역쉬 대기업들이 확실히 잘해줍니다 부담도 없고요 그전에는 대기업 pc만 사용하다가 약간 싼맛에 아싸컴 두대를 98년도에 구입해봤습니다만 정말 비지떡이네요 일년안에 무료 다섯번 정도 as 받은 기억있는데 받았어도 기분이 영 언짢어요 as 받고나서 집에서 컴을 켜보니 정말 한심한 노릇입니다 고친게 하나도 없어서 그 다음날 다시 as 받으러 갔답니다 기름값만 없애고 매너들도 별로고 한마디로 부담스러운 아싸컴 올시다 아마 나 같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컴 사용 하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한마디로 짜증 왕입니다 제가 당해봐서 아는데 미래를 봐서 브렌드 pc를 권합니다 고장없고 언제든지 부담없이 찾아가서 마음편하게 정보도 얻고 지원해주는 서비스가 많기 때문에 정말 안전하게 오랫동안 사용할수 있습니다 .. 아싸컴은 전화문의도 부담스럽고 퉁명스럽고 한마디로 온갖정이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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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05/30 04:16

      AS 이전에 제품 자체가 좋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AS를 잘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렇게 1년을 넘긴 뒤 유상 AS로 장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100. kstarsx 2010/06/20 17:16

    처음으로 조립컴퓨터를 아싸컴에서 사려다가 일단 여기글 보고나니 꺼림칙해서 못사겠더라구요
    하는행동이 터미널상가 용팔이네요 역시 된소리가 들어간 단어에 좋은의미가 있는게 별로 없네요
    그래서 다른 포스트에서 추천해준 아이코다나 컴퓨존에서 조립컴을 구입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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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06/21 04:09

      예. 용팔리 보다 심합니다. 다짜고짜 반말하며, 정말 심하더군요. 아싸컴은 거래를 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101. nomodem 2010/10/19 16:07

    도아님으로서는 상당히 피해를 입으신 사건이지만, 덕분에 관련 세상은 오늘도 조금 더 나아졌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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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10/21 10:15

      저런 업체가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 우습지만 정말 상종을 해서는 안되는 업체입니다.

  102. 민규아빠 2010/10/20 13:43

    저랑 구입시기가 비슷하고 고장내용도 비슷하고 처리 응대도 비슷하네요
    저만 그런줄 알고 혼자 열내며 싸웠었는데 각 포털에서 글도 모두 차단조치 당하고
    ㅠ,.ㅠ

    저만 그런게 아니여서 씁쓸하네요
    구입 1년동안 as 6개월 입고
    Ram 두개 불량 하드 불량 그래픽카드 불량..
    제 컴은 만신창이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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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10/21 10:16

      저 업체가 언론통제가 무척 심합니다. 그래서 자신들에게 좋지 않은 글은 모두 삭제하죠. 네이버는 업체의 요구는 다 들어주기 때문에 네이버에서는 이 글이 검색조차 안되고요.

  103. 스나이퍼 2011/02/07 00:15

    아싸컴 에서 100만원대 컴퓨터셋팅해서 결제했는데 ..
    이거 다 불량품 다 고장나기만 하는건가요?? 이런;;

    메인보드는 이엠텍회사 AMD880G칩셋+쇠라구요..
    파워는.. 파워렉스회사 REX600W 듀얼 인데..
    부품 뭘선택했는지 상관없이 무조건 다고장나나요 이거.. 이런.. 그렇다면 어떡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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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걱정이네요 2011/02/20 18:57

    이거 아싸컴에서 조립컴을 구매하려고 햇는데

    이 글을 봐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다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어디서 사야할 지도 막막하네요

    아싸컴 규모가 꽤 큰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이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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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으악 큰일/... 2011/11/06 21:39

    방근전에 아싸컴에서사고

    이글보내요 .... ㅠㅠ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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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감사합니다 2012/06/29 06:53

    아싸컴에서 구입하려고 일주일째 관련글을 찾는 중이었고, 와닿는 글이 없어 계속 검색하는 중이었답니다.
    확신이 들때까지 계속 알아보고 구입하는 성격이 도움이 될때가 있네요 ..
    오늘 날 밝으면 아싸컴으로 구매하러 가야겠다하고 생각했었는데 ..........

    4년전 글이지만 글을 끝까지 지우시지 않고 이렇게 유지하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날정도입니다ㅠㅠ
    도아님 글을 보지못했다면 제 미래가 어떻게 되었을지 끔찍하네요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다른분들도 이글을 보셔야 할텐데 .... 아싸컴도.. 네이버도 ...참 ..

    (다행히도 저는 네이버에 웹문서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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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2/06/29 09:48

      네이버에서 아싸컴을 검색하면 아마 좋다는 글만 있을 겁니다. 그 이유는 모두 아싸컴에서 지웠기 때문입니다. 4년전에 올린 글이고 또 모르긴 해도 4년전의 아싸컴과 지금의 아싸컴은 크게 다르지 않을겁니다. DNA가 그런 업체니까요.

  107. 너무 힘듭니다. 2013/09/29 18:21

    저도 작년 11월에 아싸컴에서 컴퓨터를 샀었습니다. 100만원이란 거금을 들였죠...
    정말 돈을 불태운 것 보다 더 낭비한 느낌이 지워지질 않습니다.
    지금 점점 컴퓨터를 알아가면서 제 부품을 확인 할때 마다 제 가슴은 찢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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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4/01/02 09:06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또 다른 사람들이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널리 알려주면 됩니다. 의외로 컴퓨터를 모르는 사람 중 아싸컴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좋습니다.

  108. 이정규 2014/01/21 23:13

    헐 아싸컴에서 150때로 컴구입할려했는데 패스해야겠네요 이글이 지워지지안았으니 개선이 안됐단 뜻이겠지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아싸 견적만 이용해서 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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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4/01/23 20:25

      개선은 커녕 제 글이 네이버에서 검색되지 않도록 차단시켰더군요. 25년 넘게 컴퓨터를 쓰며 정말 최악의 업체입니다.

  109. 오랜만에 2014/07/31 11:06

    다음 뉴스기사 하단에 아싸컴 광고 배너있길래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왜 아직까지도 장사하고 있는 건지...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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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4/08/02 14:03

      삼성, 네이버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에서는 사기를 잘치면 그만큼 성공합니다. 따라서 망할리 절대 없는 회사입니다.

  110. 3일만에 2015/01/24 20:35

    아직도 블로그 하신다면 댓글 한번만 봐주세요
    도아님 글을 보기전에 구입을 했습니다 3일전에 배송완료되었는데
    오늘 블루스크린에 cpu 온도 122도까지 오르질않나 Parity error 라는것도 뜹니다
    환불받을수 있나요

    perm. |  mod/del. reply.
  111. 오래된글이지만 2015/11/10 10:16

    아싸컴에 속을뻔한일이있어 코멘트 답니다.
    11년도에 아싸컴에서 컴퓨터를 구입했는데 당시 헥사코어로 가성비에서 인기가있던 투반cpu와함께 AMD는 오버클럭을 주로해서 사용했기때문에 오버클럭이 잘된다는 메인보드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이게왠걸. 막상 컴퓨터를 받아보니 메인보드가 다른제품이었습니다. 비슷하게생긴 ..아마 설계도가 같지만 다른회사에서 생산한 제품쯤 으로기억납니다. 이게 문제가 무엇이냐면 오버클럭이 거의 안된다는겁니다. 실제 제조회사쪽에도 오버클럭을 막아놨다고 했고요.
    또하나위 문제점은 제가주문한 메인보드와 가격차이가 난다는겁니다. 받은메인보드가 더 싼것.

    아무튼 이런이유로 아싸컴에 따지니 뭐 가격차이나는부분에대해선 usb상품을 보내드리겠다...뭐어쩌구저쩌구하던걸로기억납니다.
    가격차이가나면 당연히 현금을 돌려주던가 교환을 해줘야죠..ㅡㅡㅋ
    몇번더 따지니 그제서야 제가 주문했던걸로 교환해줬습니다. 제가 다시보낸 메인보드는 어떤 눈먼사람에게 다시 판매했겠지요.


    아무튼 믿을수없는회삽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5/12/04 12:09

      아싸컴에 속아 산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글이 별로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아싸컴에서 거의 목숨걸고 글을 삭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블로그의 글도 포털에 있었다면 이미 차단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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