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후진성 낙후성의 그 근본 원인 다른 곳에 있지 않다. 소위 말하는 우리 나라 지도층이 그 주된 원인이다. 굳이 순천향 병원을 말할 필요는 없다. 의사들에게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하나의 의식일 뿐이다. 술마시고 주인을 패는 국개의원이 또 다시 KTX에서 망동을 부렸다는 것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정말 안타까운 것은 우리 나라에서 법의 정의는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한화 짐승연을 보호하려는 권력층의 눈물 겨운 노력. 과연 우리 나라에 정의는 존재할까?정신과 의사들에 의해 자행된 인권 유린 역시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법위에 군림하려는 자, 돈으로 법을 사려는 자, 그리고 이런 권력을 보호하려는 언론이 바로 그 공통점이다. 오늘 우연히 메일을 받고 본 동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