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정말 안타까운 것은 우리 나라에서 법의 정의는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한화 짐승연을 보호하려는 권력층의 눈물 겨운 노력. 과연 우리 나라에 정의는 존재할까? 정신과 의사들에 의해 자행된 인권 유린 역시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법위에 군림하려는 자, 돈으로 법을 사려는 자, 그리고 이런 권력을 보호하려는 언론이 바로 그 공통점이다. 오늘 우연히 메일을 받고 본 동영상이다.
진실?
우리 나라에서 법은 결코 진실을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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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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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양
2007/06/06 00:36
친한 친구가 자기 담당하고있는 재판부에 피고로 배정이 되었다는 이유로 그 사건을 다른 재판부로 돌리는 판사가 있는반면에...능력과 무관하게 판사의 인맥 관계있는 변호사 찾아다니는 의뢰인도 있습니다.(어떻게 찾아내는지??)
이런 글을 읽으며 분노하지만....
만약 내가 저 의사의 위치라면? 저 국내 굴지 기업의 회장이라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갖출수 있을까?
자문해보면 제대로 대답을 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휴,,,참 불공평한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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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니
2007/06/07 09:36
외국에도 비슷한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쪽은 이미 사회의식 자체가 도덕성이 결여되면 사회에서 축출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이 대표적인 예라고 보여집니다.
한국에서도 그런 사회의식이 확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이면 뭐든 해결한다는 그런 사회의식 말고요. -
연우아빠
2007/06/08 13:31
정말 가슴이 아픔니다 ....
내가 이렇게 아픈데 당사자의 마음은 어찌 헤아리오...
정말 전관예우와 돈이면 안되는 이 썩은 세상을 고칠힘이 정영없단말이요...
꼭 재판에 이겨서 좋은 소식들려오길 .....기도합니다... -
짱양
2007/06/08 23:42
다행이 혐의가 인정되었네요.
당연한 판결인데,,,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 ··· id%3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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