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직원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오늘 한국 팀에서 온 전자우편을 공개한 글을 보고 토이님이 댓글을 다셨다. 애드센스 링크 단위 광고 때문에 알림이 깨진다는 것이었다. 무슨 일 인가 싶어서 확인해 봤지만 내가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때 토이님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가 Firefox Inside라는 것을 깨달았다.

Firefox로 접속하니 정말 링크 광고가 알림과 겹처서 나왔다. 원인을 파악해 보니 로그인과 글쓰기 단추에 지정된 너비가 너무 좁아 발생한 일이었다. 사실 로그인은 주로 Q라는 바로가기 글쇠를 이용하고 글쓰기같은 바로가기 글쇠를 이용하기 때문에 이 두개의 단추를 아예 제거해 버렸다.

그리고 광고가 잘 출력되는지 확인하다가 오늘 올린 글, AdSense에서 보낸 최적화 메일(블로그)에서 그림이 확대되지 않는 증상을 발견했다. 원인을 파악하려고 그림의 URL을 직접 입력한 결과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은 그림이었다.

그럴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역시 한국 애드센스 팀에서 사용하는 브라우저도 역시 Firefox였다. 따라서 그림처럼 로그인과 글쓰기 단추가 어긋난 화면을 잡아 보낸 것이었다.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지만 이렇게 잡은 화면으로 확인하니 더 흐뭇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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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19:36 2007/05/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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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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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학주니 2007/05/14 22:37

    Mozilla Firefox..
    Google에서 밀어주는 웹브라우져죠.
    그래서 더 확산되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7/05/15 06:52

      예. 구글에서 밀고 있으므로 당연히 사용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눈으로 확인하니 그런 사실이 실감이 나더군요.

  2. firefox 2007/05/14 23:17

    firefox 가 ie보다 뭐가 더 좋은가요?
    단지 MS가 싫어서 인가요?

    firefox도 표준을 지키지 않는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ie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저기서 firefox, firefox 하니까, 정말 대단한 firefox인것 같지만, ie와 별반 다르지 않아요..

    ie에 있는 보안결함, firefox에도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한두개 나온게 아니죠..

    전세계인의 절반이상이 사용하는 ie, 단지 몰라서, 귀찮아서 일까요?(firefox설치하는데 10분이면 충분합니다.)

    표준을 가장 잘 지키는 브라우즈는 ie도 아니고, firefox도 아니고, opera이지요..
    속도가 빠른 브라우즈는 firefox 보다 ie 보다 opera 가 빠르지요..

    출력결과가 가장 이쁘게 나오는건 ie 입니다.(속도, 표준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아닙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7/05/15 06:56

      firefox 가 ie보다 뭐가 더 좋은가요? 단지 MS가 싫어서 인가요?

      제 글은 뭐가 좋다는 글이 아닙니다. 글은 읽어 보셨나요? 단순히 firefox가 싫어서 쓴 글인가요?

      firefox도 표준을 지키지 않는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ie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빵훔처 먹는 것과 800억을 사기친 것은 모두 범죄입니다. 그러나 죄질은 다르죠. 님의 시각이면 800억을 사기친 것과 빵 훔처 먹은 것이 같은 죄가 되고요?

      여기저기서 firefox, firefox 하니까, 정말 대단한 firefox인것 같지만, ie와 별반 다르지 않아요..

      파폭 파폭 하는 사람보다 IE, IE 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어느 세상에서 살다 오신 것인지요?

      ie에 있는 보안결함, firefox에도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한두개 나온게 아니죠..

      파폭은 존재하지만 IE는 덩어리이죠.

      전세계인의 절반이상이 사용하는 ie, 단지 몰라서, 귀찮아서 일까요?(firefox설치하는데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중 90%가 컴 초보입니다. 아울러 IE는 OS에 포함되어 있죠. IE를 OS에 포함시키지 않았다면 IE의 점유율이 그렇게 높아 졌을까요?

      표준을 가장 잘 지키는 브라우즈는 ie도 아니고, firefox도 아니고, opera이지요.. 속도가 빠른 브라우즈는 firefox 보다 ie 보다 opera 가 빠르지요.. 출력결과가 가장 이쁘게 나오는건 ie 입니다.(속도, 표준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지만 저도 I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글은 파폭이 좋고 IE는 나쁘다는 글이 아닙니다. 전혀 엉뚱한 글에 엉뚱한 논리를 펴는 사람은 엉뚱한 사람이겠죠? 아닌가요?

    • 오늘처럼 2009/02/22 15:37

      저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개발하고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벌써 알고 계시는것 처럼 표준을 지키지 않고 점유율로 독자표준을 만들어서 밀어부치는 것 자체가 IE가 욕먹기 충분한 이유입니다.

      컨텐츠 제작자들이 ie가 아닌 firefox 때문에 골치아파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컨텐츠 제작자들한테 듣기로는 ie때문에 골치아프다고 이야기합니다. 표준을 따르지 않는 IE를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기때문이랍니다. 표준을 지키지 않은 ie때문에 ie만따로 고려해서 컨텐츠 제작을 하고있답니다.

      예 firefox에서도 보안결함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건 FF자체 문제라기보다는 windows를 사용하기 때문인거 같군요. 그 구멍도 MS의 맹한 브라우저정책과 보안정책이 상충되어서 발생한거 아닌가요? firefox에서 보안결함이 한두개 나왔다면 IE는 매달 패치하지 않으면 시스템을 망가뜨릴만큼 어점투성이 프로그램입니다.

      IE가 전세계인의 절반이상이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될 수 있었던것은요. PC 시장의 대부분을 windows가 점유하고 있고 그 운영체제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이라는것을 MS 조차 인정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컴퓨터 지식은 다른나라와 비교할때 굉장히 높은 수준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면 해상도 변경 못하는 사람 수두룩합니다. 그래서 21인치 모니터쓰면서도 아직 해상도가 800x600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 하필 800x600 이냐고요? windowsxp를 설치하면 기본 해상도가 800x600으로 잡히기 때문입니다!
      IE로 마찬가지로 전세계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기때문에 이미 탑재되어있는 IE를 쓰는것이며 아는 사람도 귀찮기때문에 설치를 안하고 있습니다.

      브라우징을 할때 무엇이 가장중요한것인가에 대한 것은 개인마다 편차가 있지만 제가 일하는 곳에서 파악하기로는 속도가 가장 중요하며 무엇을 보든간에 잘보여야한다가 그다음이지요. 이말은 컨텐츠제작자가 따라야하는 가이드라인이 필요하고 브라우저도 이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반영해줘야 한다는 말로 표준을 따라야한다는 말과 상통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써본 브라우저 중에서 출력결과가 가장 이쁘게 나오는건 safari 더군요. 이미지가 훨씬 깨끗하고 부드럽게 화면에 보여지고(아마도 osx 렌더링 엔진때문이겠지만,,) 글자 역시 anti-aliasing이 제대로 방영되어서 선명하고 부드럽게 나옵니다.

  3. 토이 2007/05/15 00:10

    제가 어떤 브라우저에서 깨지는지를 쓰지 않았었네요^^: FF와 오페라에서 깨지기에 단 댓글이었습니다ㅋ_ㅋ

    firefox// 도아님의 글을 아무리 읽어보아도 어느 부분에서 이런 댓글이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7/05/15 07:26

      FF와 오페라는 비슷합니다. 따라서 FF 잡히면 같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firefox// 도아님의 글을 아무리 읽어보아도 어느 부분에서 이런 댓글이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글을 읽지 않고 글을 쓰면 가능합니다.

  4. tommi 2007/05/15 09:22

    firefox// 어이 없네요.

    다짜고짜 머라는 소린지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7/05/15 10:12

      예. 글을 읽지도 않고 쓰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미투 초대권을 부탁하셨던 tommi님 이신가요?

      39일 전에 초대권을 보냈지만 아직도 가입하지 않으신 것으로 나옵니다.

  5. iopitz_ 2007/05/15 10:02

    에... 뭔가 검색하다가 몇 건 읽기 시작하다가 여기까지 보고 말았습니다. *__)>
    firefox라는 분 재미난 분이군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7/05/15 10:13

      예... 그덕에 엉뚱한 댓글도 많이 달리는 것 같습니다.

  6. Buzz 2007/05/15 13:20

    도아님의 해당 포스트가 5/15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7/05/15 14:32

      미디어몹처럼 봇이 아니라 사람이 배달하나 보군요. 감사합니다.

  7. firefox 2007/05/15 14:14

    제가 전체글을 읽어보지 않았군요..
    저는 제목과 그림아래에 있는 밑줄그어진 부분만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부분 죄송합니다.(엉뚱한 소리를 한게 되었네요)

    800억이 뭔지를 모르겠는데, IE로 발생한 수익인가요?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대부분은 유무료 운영체제는 브라우즈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고,
    IE는 단품으로는 판매를 하지 않는데, 운영체제 판매수익의 일부를 IE수익으로 판단해도 되는건가요?

    Messenger도 XP에 포함되어있지만, 점유율은 별로 높지 않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NOTEON이 메신져시장을 장악한지 좀 되었지만요..

    IE가 운영체제에 포함된게 문제가 된다면,
    리눅스와 FreeBSD에 Konquerer라는 브라우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7/05/15 14:26

      800억이 뭔지를 모르겠는데, IE로 발생한 수익인가요?

      비유입니다. 님이 IE에도 문제가 있고 FF도 문제가 있다고 하니까 그러면 800억을 훔친 것과 빵을 훔친 것이 같은 범죄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FF도 보안 헛점이 있지만 IE에 비할 정도는 아닙니다. ActiveX가 설치되면 보안은 그 자체로 끝난 것으로 보면 됩니다.

      IE가 운영체제에 포함된게 문제가 된다면,

      역시 글을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 님이 IE사용자가 절반이 넘는다고 해서... 그렇게 된 이유를 설명한 것입니다. 한때 넷스케잎 사용자가 99%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지만 가장 큰 이유는 MS의 끼워팔기 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리눅스와 FreeBSD에 Konquerer라는 브라우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치시 선택이 가능합니다. IE는 선택이 불가능하죠. 심지어는 쉘의 일부로 만들었습니다. 같은 수준에서 볼 문제가 아닙니다.

      Messenger도 XP에 포함되어있지만, 점유율은 별로 높지 않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NOTEON이 메신져시장을 장악한지 좀 되었지만요..

      이유를 아시는지요? NateOn에서 무료 문자 100건을 끼워 팔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물론 지금은 불공정에 걸려서 MSN에서도 가능합니다.

    • 오늘처럼 2009/02/22 15:48

      한때 MSN 메신저의 국내 점유율이 1위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유는 WindowsXP에 Windows messenger라는 MSN 메신저의 커스텀버전의 IM을 끼워팔았기때문이라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당시에도 nateon과 다음 메신저, 타키, icq등 여러 메신저가 존재했지만 국내 점유율은 미미했지요. 네이트온과 다음등 몇몇 업체가 불공정 거래로 제소를 해서 msn 메신저 이외에도 다른 업체의 메신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선택해서 설치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지금 네이트온이 이렇게 커질수 있었던것은 100개의 무료문자 서비스 이외에도 이런 반독점법 소송이 ms의 끼워팔기를 제재해줬기 때문이라고 보는것이 합당합니다.

  8. deathrow 2007/05/15 22:47

    firefox//

    firefox 가 ie보다 뭐가 더 좋은가요? 라고 질문하셨는데, firefox를 써보시기나 한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firefox가 없었다면 IE7도 지금 없었겠죠. IE의 업그레이드 계획이 아예 없다가, ff 때문에 부랴부랴 급조한게 IE7이라는 건 알고 계신지요?

    ActiveX에 대해서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이 암적인 존재를 널리 퍼트린 일등공신이 바로 IE입니다. 이 AX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ff의 등장 전까지는 IE6의 업그레이드 계획이 없다고 하던 MS입니다.

    운영체제에 포함된 인터넷 브라우저 얘기를 하시는데.....

    기본적으로 리눅스나 FreeBSD를 설치해서 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IT 전문가까지는 안되더라도 적어도 운영체제를 설치할수 있는 수준은 되겠죠.

    운영체제를 설치할수 있는 수준이라면 자기 취향에 맞게끔 인터넷 브라우저를 고를 수 있고 설치도 할수 있을 겁니다. (아닌가요?)

    하지만 PC 사용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 사용자들은 어떨까요? 사용하는 운영체제의 90% 이상이 윈도우고 거기엔 기본적으로 IE가 깔려 있습니다.

    컴퓨터에 능숙한 사람이 사용하는 OS와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는 OS를 비교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7/05/16 10:45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 분 같습니다. 아신다면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는 부분을 언급하시는 것을 보면.

  9. blah 2007/05/16 12:46

    저 같은 경우에도 파폭이 더 좋다는걸 인정하지만 IE를 쓰고 있네요. 뭐 테마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것처럼, 그냥 속도나 보안을 떠나서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니깐요. 액티브X가 문제가 많은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만, 지금처럼 댓글로 왈가발가 할것 없이 그냥 자신이 마음에 드는 걸 사용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네요.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7/05/16 12:52

      댓글로 왈부 왈가 한다기 보다는 본문과는 관련이 없는 전혀 엉뚱한 댓글이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 입니다.

  10. 고만 2009/04/28 13:55

    파폭에 플러그인으로 IE Tab 설치하고, IE를 탭 안에서 스레드처럼 구동해서 대부분의 국내
    사이트도 불편없이 서핑 합니다. 불편점도 문제도 없습니다.

    파폭을 두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들이 많고, 앞으로도 많을 겁니다. 이유는 AdBlock같은
    뛰어난 플러그인 때문입니다. 실제로 아주 쉽게 '신문이나 뉴스 사이트'에서 광고를 제거하고
    유용한 정보만 남길 수 있습니다.

    파폭3.1에 그리스몽키 살려놓으면 이렇게 빠른 브라우저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거의 크롬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리고,
    ACID2나 ACID3 테스트 해 보면 IE가 표준에 가깝다 혹은 파폭이 표준과 멀다 라는 헐한 생각은
    다시금 못하게 될 겁니다. 완전 표준은 아니라도 IE와 비교할 수준은 당연히 아닙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9/04/28 14:21

      기본적으로 이 글을 저한테 말하고 싶어서 쓰신 글인가요?

      파폭을 두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들이 많고, 앞으로도 많을 겁니다. 이유는 AdBlock같은 뛰어난 플러그인 때문입니다. 실제로 아주 쉽게 '신문이나 뉴스 사이트'에서 광고를 제거하고 유용한 정보만 남길 수 있습니다.

      파폭을 두고 이렇쿵 저렇쿵 하는 사람이 누구죠. 그리고 파폭이 아니라고 해도 더 강력한 필터링 도구는 많습니다. 그런데 파폭에 대한 말이 광고 차단 때문이라는 근거없는 음모론을 제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파폭3.1에 그리스몽키 살려놓으면 이렇게 빠른 브라우저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거의 크롬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리고,

      비슷은 해도 크롬이 더 빠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실행되는 속도 자체가 크롬과 파폭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몽키가 아니고 트레이스 몽키겠죠.

      ACID2나 ACID3 테스트 해 보면 IE가 표준에 가깝다 혹은 파폭이 표준과 멀다 라는 헐한 생각은 다시금 못하게 될 겁니다. 완전 표준은 아니라도 IE와 비교할 수준은 당연히 아닙니다.

      핀트가 너무 맞지 않는 글이라는 것은 아시겠죠? 저는 파폭이 헐하다고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분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면 그 사람의 댓글에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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