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iOS 4.1, 뭐가 달라졌을까?

게임센터와 글꼴

iOS 4는 아이폰 4의 대응 운영체제다. 그러나 아이폰 4에서 수신율 문제가 불거지며 조금 일찍 판올림됐다. 한국 언론에서는 아이폰 수신율 문제를 열심히 까대고 있지만 외신은 아이폰 사용자의 73%가 만족한다고 보도하고 있다. 즉, 국내 언론 까대기와 달리 아이폰 4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셈이다. iOS 4.1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게임센터다. GM판까지는 있었지만 정식판에선 사라진 게임센터는 iOS 4.1에서 부활했다. 그외 다른 부분은 글을 직접 읽어보기 바란다.

목차

iOS 4.1

아는 사람은 알고 있고 또 개발자라면 이미 판올림했겠지만 오늘 iOS 4.1 베타가 올라왔다. 따라서 개발자 등록을 한 사람이라면 애플 개발자 사이트에서 펌웨어를 내려받아 판올림할 수 있다. iOS 4는 아이폰 4에 대한 대응 운영체제로 등장했다. 그러나 아이폰 4의 수신율 문제가 불거지며 조금 빨리 판올림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역시 생각대로 조금 빨리 베타판이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갤럭시 S(스폰)는 빨아주고 아이폰을 까느라 여념이 없다. 여기에 외신까지 왜곡하며 열심히 아이폰을 깍아 내리고 있다. 그러나 재미있지만 아이폰의 만족도는 국내나 국외 모두 아주 높다. CNN은 7월 14일자로 아이폰 사용자의 73%가 매우 만족한다는 보도를 했다. 또 소비자원도 아이폰에 대한 소바자 만족도가 가장 높다는 것을 보도했다.

물론 소비자원의 보도는 국내 언론을 만나면 소비자원 ‘아이폰 1등’ 발표, 뒷북?라는 기사처럼 왜곡된다. 기사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아이폰과 비교하며 엑뮤, 모토로이, 옴니아2등과 비교하며 신형을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에 뒷북이라는 기사다. 일년전에 나온 스마트폰을 비교하며 당시 출시된 스마트폰과 비교하는 것이 어째서 뒷북인지는 지금도 의문이다.

갤갤거려 갤럭시 S(스폰)

다음 동영상은 아이폰과 갤럭시 S(스폰)의 동작 속도를 비교한 동영상이다. 트위터 사용자인 @hrdesignr님이 직접 시험하고 URL을 DM으로 보내 줘서 트위터를 통해 한번 공개한 동영상이기도 하다. 속도 비교에 사용한 어플은 북&딕의 세계 명연설인 것 같다. 이 어플은 용량이 270M로 상당히 크다. 그래서인지 갤럭시 S의 메모리 관리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누가 봐도 답답할 정도로 갤럭시 S는 느리게 동작한다. 참고로 똑 같지는 않아도 다른 어플도 비슷하다는 제보도 있었다.

유튜브에서 영상 삭제

이 영상을 보면 갤럭시 S의 차기 모델로 스펙이 유출됐다는 괴물폰이 생각난다. 하드웨어로는 아이폰 4와 거의 같은 갤럭시 S의 사양으로 아이폰 3GS에 비해 이렇게 버벅댄다. 소프트웨어는 모르고 하드웨어 삽질만 아는 이니 하드웨어 스펙을 올려야 간신히 아이폰과 비슷한 속도가 나올 듯하다. 아무튼 이 영상을 보니 "삼성이 만들면 쓰레기가 된다"는 이건희씨의 말이 생각난다.

다음은 아이폰 4로 영상을 찍고 iMovie로 편집한 영상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다른 장비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아이폰 4만으로 만든 영상이다. 찍은 분이 잘찍은 탓도 있겠지만 마치 하나의 단편 영화같다. 이 영상이 올라 오자 "캠코더 업체는 망하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빠르고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화질을 보면 지금 당장이라도 아이폰 4를 구입하고 싶은 심정이다.

iOS 4.1 판올림

국내에서 아이폰을 까는 기사가 하도 많다 보니 사설이 조금 길어졌다. 일단 iOS 4로 판올림하는 방법 부터 설명하겠다. iOS 4.1로의 판올림은 상당히 쉽다. iOS 4 베타 1을 판올림할 때와 같다. 즉, 펌웨어를 내려받은 뒤 Shift 단추를 누르고 업데이트 확인 단추를 누른 다음①, 내려받은 펌웨어를 지정②면 된다. 다만 개발자 등록이 되어 있지 않는 사람들도 펌웨어만 있으면 판올림이 가능한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펌웨어는 위의 링크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QAOS.com의 회원이라면 예전과 마찬가지로 QAOSian 게시판을 통해 조금 더 빨리 내려받을 수 있다. 다만 아이폰 초보자라면 펌웨어 판올림은 정식판이 나오면 시도하기 바란다.

달라진 점

게임 센터

일단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게임 센터였다. 게임 센터는 GM 판까지는 있었다. 그런데 막상 정식으로 올라온 펌웨어에는 게임 센터가 빠져있었다. 이 때문에 블로그에 게임 센터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올라왔었다. 그런데 4.1 베타에는 게임 센터가 포함되어 있다. 예전에는 한글이 깨졌었는데 4.1판의 게임 센타는 한글도 잘 표시되며 디자인도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다만 디자인이 조금 촌스럽다.

한글 글꼴

두번째로 눈에 띄는 변화는 한글 글꼴이다. 아이폰 4의 해상도가 아이폰 3보다 4배나 더 높다. 이 때문에 취한 조치겠지만 한글의 기본 글꼴이 마치 두꺼운 글꼴을 사용한 것처럼 바뀌었다. 아이폰 4에서는 더 선명하게 보이겠지만 아이폰 3에서는 그림처럼 아주 흉물 스럽게 보인다. 아이폰 4용 펌웨어와 아이폰 3의 펌웨어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식판이 나오면 고쳐지지 않을까 싶다.

큰 글꼴[1]

이 부분은 4.1에서 추가된 것인지 4.0에서 추가된 것인지 가물 가물하다. 아무튼 '설정/일반/손쉬운 사용'에 가면 큰 글꼴을 지정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옵션을 사용하면 연락처, Mail, 메시지, 메모에서 큰 글꼴을 사용할 수 있다.

철자 검사

철자 검사 기능은 iOS 4에서 추가된 기능이다. 그러나 철자 검사를 끌 수 있는 옵션은 없었다. 그런데 iOS 4.1에는 이 옵션이 추가됐다. 한글 사용자는 관련이 없는 부분이지만 영어 사용자에게는 새로운 옵션이 추가된 셈이다.

카메라[2]

카메라 어플에도 사소한 변화가 생겼다. 카메라 어플을 세로로 했을 때와 가로로 했을 때 아이콘과 미리 보기가 달라진다. 즉, 가로로 하면 카메라 어플의 아이콘과 미리보기도 가로/세로에 따라 바뀐다. 물론 위치가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 자세히 봐야 한다.

이외에 아직 베타라서 그런지 전화가 iPhone으로 되어 있었다. 또 아이폰 4의 수신율 문제 때문인지 아이폰 3에 비해 안테나 조금 덜 잡힌다. 물론 하드웨어는 같기 때문에 수신율에 변화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수신율 문제가 불거지자 소프트웨어로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관련 글타래


  1. 이 기능은 iOS 4 이전에 추가된 것으로 보인다. 
  2. 이 기능은 iOS 3.x에서도 되던 기능이라고 한다. 
2010/07/15 14:04 2010/07/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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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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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겉만 번지르르한 갤럭시...

    Tracked from Littlecandle:아이폰 2010/07/17 02:12 del.

    삼성폰을 사지 말라는 이유중 하나는 최적화에 있습니다.UI최적화를 못하면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게 되죠.. 속도도 느리고요..느리다는 사용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속도만 빠르게 하고 만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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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CaN Tips 2010/07/15 14: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로, 큰 텍스트 지원이나 사진 앱에서 아이콘 회전은 4.0에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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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07/15 14:40

      글자는 가물 가물한데 카메라로 지원했었나 보군요. 4.0에서 새로 찾은 기능에 두가지가 더 추가된 셈인데 4.0을 날렸으니...

  2. 황대성 2010/07/15 14:14

    도아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hwangdaes 입니다~ ^^ 오전에 스샷 올린것으로 글꼴 굵어진거 봤는데 설마 저렇게 나올까.. 하고 걱정을 하였지만 펌웨어가 따로 나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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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07/15 14:39

      원래 펌웨어가 따로 따로 제공됩니다. 그래서 정발에서는 신경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3. kkochi 2010/07/15 14:19

    참고로 똑 같지는 않아도 [다른 어플도 비슷하다][18]는 제보도 있었다.

    // 수정이 안된것 같아요~다른어플도 비슷하다는 제보도 보고싶습니다 ㅠㅠ
    제가 잘 못 찾는건가요;;

    perm. |  mod/del. reply.
  4. 푸른비 2010/07/15 14:30

    아이폰과 갤럭시S 동영상.. 순 뻥임- ㅋㅋ.. 아마도 아이폰4는 멀티테스킹 올려놓고 갤럭시S는 프로그램 삭제후 처음 실행한듯.. 물론 처음 실행해도 저렇게 안 느림... (회사 차장님 갤럭시S를 제 아이폰3GS와 직접 시연해봄) .. 트윗 온 에어로 중계해 볼까나.. 역시 삼성까들은 대단해.. 없는거 만들어 내기... 도아님도 확증 안된 정보를 마치 정말 처럼 올리는 건 좀 자제를.. 인지도가 있으신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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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07/15 14:39

      갤럭시 S가 없으니 저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기에 본문 링크도 있지만 다른 어플도 비슷한 하다는 제보도 있었습니다. 또 저 동영상을 찍은 분이 버벅 거리는 어플을 찾아 실행시켰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조작을 했다고 믿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또 삼성까라고 없는 것을 만들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잘 실행된다면 같은 어플을 돌려 동영상을 찍은 뒤 올리면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쉬운 것은 하지 않으며

      도아님도 확증 안된 정보를 마치 정말 처럼 올리는 건 좀 자제를.. 인지도가 있으신분인데...

      이런 말을 할 필요는 없죠. 기본적으로 님의 댓글 역시 확인안된 것이고, 제 글에는 동영상 외에 다른 분의 제보까지 링크를 했으니 적어도 님 보다는 확인하고 올린 것이죠.

    • 푸른비 2010/07/15 15:07

      말씀대로- 제가 그냥 테스트한것만 보고 글을 썼군요..
      다름이 아니라, 블로그를 봐서가 아니라 트위터에서 동일한 정보를 몇번이나 트윗하시길래 드린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직접 해보신거라면 다르겠지만요-

      지금 하드하게 테스트 해봤습니다.
      뭐, 조작까진 아닌듯 싶네요.. 왜 저런 영상이 나올수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관련 동영상을 올린후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제가 적은것도 있고 하니- 약간 첨부하겠습니다.
      (절대 삼성을 부추기거나, 아이폰을 까거나 하는게 아니라 '사실'만을 적는 겁니다.)

      1. 어플 실행 속도

      a. 갤럭시S 의 초기 실행 속도 입니다. 왜 인지 몰라도 어플 삭제후 재 설치- 첫번째 실행시 저런 현상이 나타나더군요. 그이후 갤S 는 거의 누르자 마자 어플이 작동됩니다. 첫화면 아주 잠시 뜹니다.물론 멀티테스킹에서 삭제를 한후 이야기 입니다. 멀티 테스킹으로 올라가 있는 경우 어떠한 로딩도 없으니까요.

      b. 초기 실행이나 차후 실행이나, 혹은 멀티테스킹에 올려놓으나 상관 없습니다. 이는 iOS4 에 적응되지 않아 멀티테스킹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갤S의 초기 느림 현상은 없습니다.



      2. 책 로딩 속도 (어플의 구조 차이 혹은 OS의 구조 차이?)

      a. 갤럭시S는 책을 읽을 때마다 매번 로딩을 합니다. 방금 본 책을 책갈피 입히고 홈으로 돌아온후 다시 책을 읽어도 또 로딩을 합니다. 그 동영상은 보기와 같이 길게 나옵니다. 이건 아무래도 어플의 구조 문제가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b. 아이폰GS의 경우 처음 책을 열었을때 로딩이 깁니다. 갤럭시S와 비슷하거나 조금 짧은듯 합니다. 책마다 조금 틀린 반잉이 나오는군요. 허나, 한번 책을 로딩한후- 아이폰GS는 두번째 열때부터는 로딩을 하지 않더군요. 즉 거의 바로 바로 열립니다.

      ........................
      이상으로 보면, 실제 본 어플의 실행 속도는 어플의 특성을 타는게 아닌가 봅니다.

      또한 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갤S 와 아이폰 이야기만 나오면 별다른 검증없이 서로 까대기 열을 올리는게 너무 안스러워 입니다.

      부득이 트위터를 통해 날아 와서 도아님의 블로그에 글을 남긴것도 죄송스럽네요... 이 정보를 도아님 트윗을 보고 날아온터라..
      언잖으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혹 강제 삭제 하시더라도 별반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그럼- 타임라인에서 뵈요...

    • 도아 2010/07/15 15:22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저 동영상이 조작은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편집한 것일 수는 있어도요. 처음 부터 이런 정보를 제공했다면 서로 오해는 없었을 듯합니다. 또 저는 규칙에 어긋나지 않으면 댓글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리고, 혹 강제 삭제 하시더라도 별반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글은 사람에 따라 큰 모욕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검증없이 가장 많이 아이폰을 까대는 것은 언론이죠. 사용자가 아니라.

    • 푸른비 2010/07/15 15:45

      아 네...
      제가 블로깅을 잘 안하다보니, 댓글 다는것도 마치 채팅마냥 직설적이 되는군요...
      단지, 본 댓글이 취지에 맞지 않을경우, 도아님의 판단에 맡긴다.. 라는 취지였습니다...

      모쪼록...

      참- 4.1 다운 받고 있는데요, 개발자 등록따윈 전혀 안된 제가.. 업글 되닌지 확인해 보고 리플 한자 달겠습니다.. ^^

    • Lovable 2010/07/16 00:38

      트윗에서도 딴지 잘거시는 유명한 막 맞팔 유저 blue2fly님. 도아님 앞에서는 꼬리내리시는 ㅋㅋ

    • 푸른비 2010/07/16 11:24

      딴지.... 인가요..?
      힛.. 글쿤요.. 딴지 였군요-

      전 '사실'에만 입각합니다...
      검증도 없는 정보에 혹~ 하는 타입이 아니라- 헤헷...

      글구 도아님한테 꼬리 내리는게 아니라, 여기는 도아님 블로그 니까요...

      트윗에서 만나욥! ^^

  5. 2010/07/15 14: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5 14:34

      어플이 다른 어플이군요. 북앤딕이라고 다 똑 같은 것이 아닙니다.

  6. manten 2010/07/15 14:40

    헐 동영상 완젼 짱이네요. iMovie로 편집까지 가능하다니 휴대폰만 쓰는 사람이 보면 전혀 안믿을 것 같아요!

    perm. |  mod/del. reply.
  7. 소심에스 2010/07/15 15:05

    잘보고 갑니다 ^^

    perm. |  mod/del. reply.
  8. 낭만인생 2010/07/15 15:38

    아이폰도 갖고 싶고, 갤럭시s도 갖고 싶네요..
    근데 확실히 아이폰이 땡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요즘 안테나 땜에 난리이기는 하지만 조만간 보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쨋든 삼성도 애플에 감사해야 할 것같네요.
    애플이 없으면 삼성도 노력도하지 않을 거니까..
    저는 안드로이드로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이제 시대 자체가 안드로이드로 점점 기울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6 22:54

      안테나 문제는 케이스를 씌우면 된다고 하더군요. 보통 아이폰 사용자는 다들 케이스를 사용하는데 뭐가 문제냐는 분도 계시더군요. 또 안드로이드가 점유율은 많이 차지하겠지만 지금 대로라면 윈모 꼴을 벗어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3.0에서는 정책 중 상당수가 바뀌는 듯하더군요.

  9. 짱양 2010/07/15 15:54

    아이폰3g 버리고 아이폰4로 넘어가고 싶지만 ,,,
    위약금때문에 대책이없네요,,
    약정승계해줄 사람도 없고,,ㅠㅠ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6 22:55

      부모님께 드리세요. 이기회에 효도를...

  10. qp 2010/07/15 17:09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개인차가 얼마나 심한지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게 됩니다.
    이건 뭐 가르치고 설득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닌듯 싶더군요.
    토렌트 세계가 아무리 발전해도 웹하드에 익숙한 사람은 그냥 웹하드가 짱입니다.
    자료량, 올라오는 속도, 그리고 자료의 신뢰도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데 말이죠.
    스마트폰을 그냥 핸드폰 메뉴조작방식이 버튼에서 터치스크린으로 바뀐 것 정도로 이해하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그들의 눈에는 어플 실행 속도보단 화질이 먼저 보일 겁니다.
    위 동영상만 보더라도 어플 실행 속도는 갤럭시가 쓰레기지만 화질은 더 낫네요.
    실제로 주변만 봐도 갤럭시 S랑 아이폰이랑 비교해보면 아이폰은 그냥 LCD 화면이구나 싶은데, 갤럭시S는 눈앞에 현상된 사진을 갖다 놓은 것 같다고 감탄하더군요.
    이런 사람들과 스마트폰에 대해 논쟁을 펴봤자 입만 아프고 시간 낭비입니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나 현저히 다르니까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6 22:56

      하드웨어면에서는 3GS 보다는 확실히 우위에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 4와는 비교가 안되죠. 지금 나온 비교는 갤럭시 S가 아이폰 3GS 보다 느리다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UX죠. 갤럭시가 짝퉁 아이폰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이폰의 UI를 흉내낸 것은 사실이지만 UX는 그렇게 흉내낼 수 있는 것이 아니까요.

  11. Thinking 2010/07/16 11:17

    오랜만에 댓글 답니다!
    눈팅은 항상 하는데... ^_^

    엇그제 친구 만났는데...
    갤럭시 S 샀더군요!
    그래서
    "와 좋다!
    내 아이폰보다 화질도 더 깨끗해보이고 터치 두께도 얇아서 화면을 터치하는 것 같고 좋구나!"
    했지요.
    저녁산다고 해서 가는 동안 친구가 와이프랑 전화를 하더니 다운되더군요.
    하드리셋도 안되고 결국 밧데리 빼서 리셋했습니다.
    ^_^
    "내 아이폰도 이따금 버벅일 때 있어~~~"라고 위로해 줬는데...

    저녁 먹는 내내 갤럭시 S 에 대한 말이 없더군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6 22:57

      그런 분들 많더군요. 신세계 회장은 외국에서 미아가 될 뻔했다죠. 갤럭시가 맛이가서.

  12. 타이가장관 2010/07/16 11:46

    개발문서에는 주로 게임센터만 많이 달라진 것으로 나오는데 저런 자잘한 차이가 있었군요.

    그리고 두 기종에서의 앱은...하드웨어/OS/개발자의 경험등의 이런저런 특성차이가 반영된 것 같군요. 아이폰쪽이 훨씬 더 최적화를 잘한 것 같은 느낌이네요. 경쟁폰은 로딩만하다 끝나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6 22:58

      가장 큰 차이는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 컨트롤이 가능한 부분이 아닌가 싶더군요. 이 부분은 따로 글을 올렸습니다.

    • 타이가장관 2010/07/17 04:52

      개인적으로 개발만 하고 사용은 안(못...비싸서)하다 보니, 일단 신버전 나오면 개발 문서만 대강 보게 되더군요. 개발툴은 달라진 부분이 거의 없으나 애플의 각종 기본 앱들은 0.1의 업데이트인 만큼 개선이 많이 이뤄진 듯 하군요.

  13. 영감돌이 2010/07/16 13:23

    이전에 이 링크를 트윗이 나왔을때 트윗상에서 비교대상이 아니지 않느냐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일단 저 갤럭시스와 아이폰의 북앤딕 비교 영상의 의미는 변수를 집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변수: iOS에서 구동되는 북앤딕과 Android 에서 구동되는 북앤딕이 차이점.
    (구동되는 환경에 따른 구현방식이 다를수있다는 변수가 있을수 있습니다.)

    변수를 감안하고 저 영상에서 비교해 볼수 있는 점은.
    1. iOS vs Android
    2. iPhone vs Galaxy S
    가 될듯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Galaxy S는 스펙만 좋고 최적화는 갖다 버린듯 하군요...
    기기만 봤을때는 색도 화사하고 LCD크기도 넓직하니 좋아보이던데...
    언제쯤 소프트에도 신경을 쓸련지는 영...

    그 분께서는 Desire vs Galaxy S 를 비교해야 하는것이 아니냐 라고 하시던데.
    일단 변수를 감안한다면 충분한 비교 영상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y twitter @seobyunghun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6 22:59

      운영체제의 차이도 있지만 역시 큰 것은 최적화의 차이가 가장 큰 것이 아닌까 싶더군요. 갤럭시의 메모리 관리는 쥐약이라고 하더군요.

    • 타이가장관 2010/07/17 04:49

      제 생각에는 기기나 OS문제라기 보다는 앱 자체의 최적화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도 사실 메모리 관리가 굉장히 타이트한 부분이 (이상한 부분도) 많고, 또 개발자나 관련 컬럼니스트 등에게 이런 반자동식 메모리 관리체제는 애플의 기술부족을 드러내는 것 아니냐고 까이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그래도 수년간 쌓여온 경험과 각종 알려진 최적화 기법들로 인해 최적화의 수준 차이가 많이 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WWDC2010에서도 멀티 스레드로 백그라운드에서 작업하기와 아랫돌 빼서 윗돌 막기식(?)의 메모리 절약 기법에 대한 내용이 안나오는 부분이 거의 없다싶을 정도로 많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안드로이드도 경험과 각종 최적화 기법이 쌓인다면 많이 괜찮아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도아 2010/07/17 08:14

      타이가장관//
      3.0만 되도 상당히 달라지며 구글의 정책 역시 바뀌지만 삼성이 만들면 갤럭시 이상은 힘들지 않나 싶더군요. 도무지 창의력이라고는 없는 짝퉁 지상주의 기업이니까요.

  14. 래미안주민 2010/07/16 13:26

    지난번에 맥으로 해서 4.0베타를 판올림 했었는데
    윈도우에서도 판올림 가능한지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6 22:59

      가능합니다. 본문에 써둔 것으로 알았는데 아니었나 보군요.

  15. ㅇㅇ 2010/07/16 20:18

    이글 하나만으로도 글쓴이 수준이 얼마나 수준낮은지 알수있게해주시네여

    어플한개실행동영상 하나 올려놓고 갤럭시s 쓰레기만들어버리는 애퀴벌레의 위엄 ㄷㄷ

    그리고 언론에서 뭘 갤럭시s만 빨아주고 아이폰만 까나여??

    "아이폰에 데스그립은없어! 다 아이폰을 싫어하는종자들의 개소리일뿐이야" 라고 뇌내망상이라도 꾸시는듯?

    애플이 데스그립으로 고소당할정도인데 당연히 까이는게 정상이지 찬양이라도 해야된다는건지 ㅉㅉ

    아이폰 만족도 73퍼센트는 아이폰4만의 만족도가아니라는것도좀 알아두세요

    아이폰까면 다 삼성의알바, 아이폰찬양해야 이시대의 참된 지식인이라는 마인드 ㅋㅋ 정말 가짢네요

    저도 삼쥐스 쓰고있고요 4.1 업뎃되었다길래 IOS4.1 검색하니 이블로그나와서 들어왔더니 이건머 ㅋㅋ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6 21:16

      이글 하나만으로도 글쓴이 수준이 얼마나 수준낮은지 알수있게해주시네여

      라고 쓰고

      어플한개실행동영상 하나 올려놓고 갤럭시s 쓰레기만들어버리는 애퀴벌레의 위엄 ㄷㄷ

      라고 썼군요. 무슨 뜻인지 모르겠죠? 어플 하나로 갤럭시 S를 쓰레기로 만들어 바퀴벌레라고 하면서 스스로

      이글 하나만으로도 글쓴이 수준이 얼마나 수준낮은지 알수있게해주시네여

      이렇게 판단하고 있죠. 자신을 바퀴벌레라고 부는 것인데 모르겠죠? 보통 머리를 망치로만 쓰는 애들이 이런 식으로 글을 쓴 답니다. 미안하지만 갤럭시 S를 쓰레기라고 하는 것은 삼성의 이건희가 한말이랍니다. 본문에 링크까지 있지만 머리만 장식이 아니라 눈도 장식이라 못봤죠? 머리를 망치 이외의 용도로도 사용해 하세요. 그러면 "어플 하나 실행해보고 갤럭시 S를 쓰레기라고 판단했다"고 이해하는 우는 범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만족도 73퍼센트는 아이폰4만의 만족도가아니라는것도좀 알아두세요

      알고 있습니다. 아이폰 4의 만족도가 그랬다면 아이폰 4라고 했겠죠. 그런데 이해는 안되죠. 글은 님처럼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랍니다. 줄과 줄사이를 읽는 것이죠. 어머님께 한번 물어보세요. 님 낳고 미역국 드셨는지? 지금 미역국 드신 거 후회하지는 않으니시는지?

      아이폰까면 다 삼성의알바, 아이폰찬양해야 이시대의 참된 지식인이라는 마인드 ㅋㅋ 정말 가짢네요

      머리가 장식이라는 증거군요. 아이폰 까는 사람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을 삼성 알바라고 하지않죠. 님처럼 머리가 장식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보면 기분이 나쁘죠. 그 이유는 님과 같은 족속이기 때문에 은연중 경쟁심을 느끼는 것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설사 어플 하나라고 해도 저런 일은 아이폰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답니다. 물론 머리가 장식이라 왜 그런지는 도통 이해는 못하겠죠? 걱정 마세요. 님은 이해를 못해도 이해는 간답니다. 그리고 멍청한 것들의 집합소, 네이버에서 오셨죠? 글만 봐도 네이버 사용자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장식용 머리, 떨어지는 이해력, 마구잡이로 쓰는 글. 안봐도 비디오죠.

    • ㅇㅇ 2010/07/16 22:19

      님이야말로 이해가 안되시나본데

      님이 쓰신 이글이 님이 얼마나 수준낮은지 보여준다는 말이였는데 무슨 헛소리하시는건지 이해가안되네여 ㄷㄷ

      님이 바로 애빠이자 바퀴벌레란 소리인데 최근에 뇌에 큰 충격이라도 받으셨나?

      "하드웨어로는 아이폰 4와 거의 같은 갤럭시 S의 사양으로 아이폰 3GS에 비해 이렇게 버벅댄다. 소프트웨어는 모르고 하드웨어 삽질만 아는 삼성이니 하드웨어 스펙을 올려야 간신히 아이폰과 비슷한 속도가 나올 듯하다."

      이 대목에서 님이 갤럭시s 어플한개구동영상보고 갤럭시s 까는게보이는데 뭘 부정하시는지?

      아이폰4 만족도가 73퍼센트인것아니라는것 잘아시는분이

      "국내에서는 갤럭시 S(스폰)는 빨아주고 아이폰을 까느라 여념이 없다 . 여기에 외신까지 왜곡하며 열심히 아이폰을 깍아 내리고 있다 . 그러나 재미있지만 아이폰의 만족도는 국내나 국외 모두 아주 높다. CNN은 7월 14일자로 아이폰 사용자의 73%가 매우 만족한다 는 보도를 했다. 또 소비자원도 아이폰에 대한 소바자 만족도가 가장 높다는 것을 보도 했다."

      이렇게 글써두면 아이폰4가 만족도가 73퍼센트라고 읽게되는사람은

      저만이 아닐텐데요? 온갖 고상한척 있는척 다하시는분이 글은 왜 이따위로 쓰시지? 고졸도 못하셨는지?


      님이 갤럭시s[스폰] 이렇게 적어놓으셨는데 이 문장만 보면
      갤럭시s 빠는사람보면 싹다 삼성에게 돈받고 알바짓하는 사람으로 몰아가는데요ㅋㅋㅋ?

      진짜 리플로는 온갖 쿨한척 지식인인척 하시는데 글쓰시는거보면
      고딩만도 못해요
      네이버에 님보다 수천만배는 잘난사람도있고 못난사람도있는데
      네이버를 멍청이집합소라고 치부하고 인신공격하고 ㅉㅉ
      떨어지는 이해력은 님이아닌지 제 리플보고 벽보고 생각좀해보세요

    • ㅇㅇ 2010/07/16 22:25

      아마 이젠 이런리플 달리겠지

      님같은 삼성빠랑은 대화가안되네요.

      머리장식으로달고다니시는분과 무슨 대화를 합니까?

      그리고 네이버를 멍청이집합소라고 치부하실만큼 스펙이 좋으면

      인증이라도 하고 까셨으면좋겠네요

    • 도아 2010/07/16 22:49

      머리를 망치로만 쓰는 망치족과는 더이상 이야기가 필요없고...

      하드웨어로는 아이폰 4와 거의 같은 갤럭시 S의 사양으로 아이폰 3GS에 비해 이렇게 버벅댄다. 소프트웨어는 모르고 하드웨어 삽질만 아는 삼성이니 하드웨어 스펙을 올려야 간신히 아이폰과 비슷한 속도가 나올 듯하다."

      듯하다의 뜻이 뭔지 모르죠?

      이 대목에서 님이 갤럭시s 어플한개구동영상보고 갤럭시s 까는게보이는데 뭘 부정하시는지?

      그러니 이런 소리를 하죠. 하나로 단정한 적이 없죠. 또 쓰레기와는 무관하죠.

      머리도 장식!
      눈도 장식!

      악세사리 집을 여는 것은 어떤가요? 또 역시 멍청한 것들만 있는 네이버 사용자라 잘 모르나 본데... 이 블로그는 도배하면 차단합니다. 물론 이 정도를 이해할 수 있는 종족이면 여기에 이런 댓글은 안달았겠죠.

      아마 이젠 이런리플 달리겠지
      님같은 삼성빠랑은 대화가안되네요.

      님 머리가 장식인 것은 여기서도 증명이 되죠. 저 위에서 분명히 아이폰을 깐다고 삼성빠라고 하는 사람은 님처럼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사람이라고... 미안하지만 전 님과 같은 망치족이 아니랍니다.

      머리장식으로달고다니시는분과 무슨 대화를 합니까?

      머리를 망치로만 쓰는 사람과 대화할 때도 있습니다. 망치질할때. 연락처 남겨 주시면 망치가 필요할 때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를 멍청이집합소라고 치부하실만큼 스펙이 좋으면
      인증이라도 하고 까셨으면좋겠네요

      역시 머리는 장식이군요. 글 잘보세요. 네이버를 말한 것이 아니라 님 같은 멍청한 네이버 사용자를 말한 것이죠.... 따라서 까고 싶으면 님 부터 까세요. 머리가 나쁘면 본인만 고생할 것 같지만 먼저 가족이 힘들고 주변 사람이 힘들고, 결국 저처럼 모르는 사람까지 힘들게 됩니다. 거기에 아이까지 나으면 끔찍하니 혼자 사세요.

    • ...;; 2010/07/17 07:03

      애빠 삼빠 물타는 소리를 하시네요
      글쓴게 딱 어린(정신적인지 육체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티가 납니다
      사람보고 애플+바퀴벌레가 뭡니까
      키보드 두드리기전 사고력을 활성화좀 해보세요

    • 도아 2010/07/17 08:19

      ...;;//
      스스로 바퀴벌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쓴 글입니다. 신경 안쓰시는 것이 편합니다. 바퀴벌레는 잡아도 잡아도 나오는데 네이버에 기생하는 저런 종족도 잡아도 잡아도 나옵니다.

  16. 안녕난카츠야 2010/07/16 22:59

    좋은글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다른건 매번 2등이라도 언플만은 삼성 따라갈 기업이 없을듯.

    우주최강이라며 칭송하던 옴니아가 생각이나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6 23:00

      예. 언플은 삼성 따를 곳이 없죠. 우주최강 옴니아가 아이폰이 나오자 마자 '없니아'가 됐죠.

    • 타이가장관 2010/07/17 05:15

      스티브 잡스의 어제 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언플과 로비 때문인지 iPhone4의 한국 발매가 연기되었군요...

      http://www.engadget.com/2010/07/16/ipho ··· -30th%2F

      잡스는 한국 정부에서 허가 내주는 것이 늦어져서 그렇다...뭐 대강 그렇게 넘어가는 것 같았는데...소문에 따르면 질의응답시간에 나온 언급에서는 언플때문에 그랬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0.5%의 고객이 서비스를 원했지만 한국에서는 특성상 그 수치가 50%가 될수도 있을테니...)

    • 도아 2010/07/17 08:15

      나오면 바로 4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아쉽기 짝이 없군요. 아직도 IT 후진국이니.... 이제 어떤 언플이 나올지 뻔하군요. 갤럭시에 놀란 애플, 아이폰 한국 상륙 연기

  17. 아무개 2010/07/17 20:34

    http://support.apple.com/kb/HT3577?viewlocale=ko_KR

    글꼴 크기는 아마 iOS 4.0부터 있었던 것 같네요.

    참고해서 블로그에 포스팅 하나 하겠습니다. (퍼가는 것 같으면 @somero430으로 멘션주시면 내리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9 14:30

      예. 링크를 보니 4부터 도입된 기능같군요. 그리고 본문을 다 긁어가는 것이 아니면 상관없습니다.

  18. TendoZinZzA 2010/07/18 19:5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erm. |  mod/del. reply.
  19. Mr.Han 2010/07/18 21:54

    셤 기간이엇던지라 한동안 못들럿습니다 ㅎ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19 14:30

      윽,,, 시험 기간이 무척 길었나 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별명이군요.

  20. 배꼽빠져 2010/07/21 13:08

    삼성에서 알바를 뽑아도 좀 신경써서뽑지 ㅋㅋ

    망치머리로 괜히들이댔다가,
    본전도 못찾네 ㅋㅋㅋㅋ
    아이 재밌어.. 그나저나 시급은 얼마나되유?
    솔직히 관심이좀 있어서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21 16:12

      글이 휴지통에 있어서 복구했습니다. 본인이 알바가 아니라고 하니 알바가 아닌 것으로 봐주면 됩니다. 그런데 멍청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유전이라.

  21. 보더군 2010/07/25 17:22

    좋은 블로그에 좋은 기술적 내용에 안타까운 쥔장님의 글이군요.. 사실 사람은 어느정도 각이있는 사람이 뛰어나긴합니다. 저도 도이님 블로그의 글을 보고 고맙다라는 생각을 몇번 해본적이 있습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네이버와 삼성을 너무 까면서 본질을 잃어 버리고 계신건 아닌지 자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네이버와 별관계 없고. 아이팟을 사용하며 아이폰4을 기다리는 보통 유져입니다. 사실 삼성은 깔만은 합니다. 하지만 아예 삼성 자체를 쓰레기화 하시는건 본인 얼굴에 똥칠하는것 정도 밖에 안되어 보입니다.. 일반적인 유져가 사용하기엔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 보다는 더낫다 생각합니다만 요즘 한국에 들어와 지하철에 가보니 아주 많은분들이 dmb를 시청하고 계시기에 그런 분들에겐 갤럭시가 더 낫다고 생각하고. 아이폰의 경우는 사용은 편하지만 아이튠스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의외로 사용자들에게 편하진 않더군요

    저야 컴퓨터로 밥먹고 사는 사람입니다만.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발자에게는 독재라고 해야할만큼 자신들의 룰을 따르라는 애플측의 문제도 있구요. 안드로이드 같은 경우엔 마켓의 시스템 자체는 훨씬 개방적이고 독점을 방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을 도이님께 말씀드려도 저보다 잘 아시겟지요.

    모쪼록 도이님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리고 글을 쓰시는 입장을 제가 말씀드리기 그런 부분이 있지만 반대를 위한 글은 누구에게도 기분좋은 글이 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조금 각을 낮추시는게 어떨련지 감히 충고 드려 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26 10:26

      네이버와 삼성을 너무 까면서 본질을 잃어 버리고 계신건 아닌지 자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남에게 이런 충고를 하기 전에 본인 스스로의 이해력에 문제가 없는지 자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이해력이 있다면

      삼성 자체를 쓰레기화 하시는건 본인 얼굴에 똥칠하는것 정도 밖에 안되어 보입니다.

      이런 말을 하지 않겠죠. 최소한 글자를 읽을 줄 안다면요. 먼저 삼성이 만들면 쓰레기가 된다삼성은 쓰레기다로 이해하는 그 머리 부터 바꿔야 할 듯합니다. 아울러 본문에도 있지만 삼성이 만들면 쓰레기가 된다라는 말은 이건희가 한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충고하고 싶은 것은 남에게 이런 충고를 하고 싶다면 먼저 이해력을 높이고 그 뒤

      Advice is like salt, It should be used sparingly except when asked for.

      라는 말을 명심하고 하시기 바랍니다.

    • 보더군 2010/07/26 21:11

      인정하기 싫은것으로 밖에 안보이는군요. 충고란건 들어먹히는 사람한테 해야 소용이 있겟죠. 구절 구절 반박하는거에 머리가 좀 막히신듯하네요..

    • 보더군 2010/07/26 21:14

      글을 잘못 달았군요
      구절 구절 반박만 하시다보니 사람이 삐뚤어져가는건 못느끼시는지. 좋은마음으로 충고드리는것도 본인의 자존심때문에 못받아들이는거 보니 답답할뿐.. 글자를 읽지마시고 글을 읽으세요. 아쉽군요 이렇게 똑똑하시고 열정넘치는분이..

    • 도아 2010/07/27 08:00

      우습죠?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가서 오지랖 넓게 충고까지 하는 사람이 자신의 단점을 지적해 주는 충고에는 아예 귀를 막고 있으니요? 아직도 말귀를 전혀 알아 듣지 못한 것 같군요.

      Advice is like salt, It should be used sparingly except when asked for.

      뜻을 모르면 옆사람에게 물어서라도 확인해 보세요.

      좋은마음으로 충고드리는것도 본인의 자존심때문에 못받아들이는거 보니 답답할뿐..

      라고 하는 것을 보니 여전히 뜻도 모르고 오로지 지껄이는 것만 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쉽게 설명하죠. 초상집에 가서 감축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님이 따귀를 맞았습니다. 누구의 잘못일까요? 좋은 뜻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말이 중요한 것이죠.

      삼성이 만들면 쓰레기가 된다삼성은 쓰레기가 된다로 이해하는 어리석은 머리로는 아무리 좋은 뜻으로 이야기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위와 같은 꼴이 벌이지죠. 또 실제 벌어졌지만 오로지 남탓만 하고 있죠? 오지랖 넓게 남에게 충고하기 보다는 스스로의 자성이 우선입니다.

      글자를 읽지마시고 글을 읽으세요.

      다른 사람을 흉내내고 싶다면 뜻을 알고 흉내내세요. 글은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행간을 읽는 것이죠. 어리석다 어리석다 님처럼 어리석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참 드문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 흉내도 못내는 어리석은 머리로 도대체 누굴 충고하겠다는 것인지.

  22. 그놈의입좀 2010/07/26 15:31

    무슨놈의여자가말이야
    폰만 있으면 고맙습니다하고 잘들고다니고 말아야지
    아이폰!?아이폰!?아이폰같은소리하고있네
    귀가차고 코가찬다그죠!?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7/26 16:15

      여자가 아이폰 이야기하면 안되나요? 사모님 이야기신가요?

  23. 폼생폼사 2010/08/04 04:06

    우연히 검색하다가 들어온 블로그... 도아라는 분이 여자분인 줄은 나중에 덧글을 보고 알았다...
    그런데 댓글을 읽다보니 도아라는 분... 참으로 어리석다... 반대 의견도 그 사람 입장에선 맞는 말인데...
    서로 보는 시각이 다르니 의견도 다를 수 있는데 말이다... 예전에 읽었던 책중에 한가지가 떠오른다...
    끄덕끄덕 성공학이라는 책이었는데... 남이 다른 의견을 낼 때는 '아니오' 라고 머리를 가로젖지 말고 끄덕거리라고 하더라...
    그 이유는 상대의 말에 동의한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의 생각은 그럴 수 있겠구나~' 라고 이해하는 몸짓이란다...
    도아라는 분... 어찌보면 글을 잘 쓰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말장난일 뿐이다...
    남이 쓴 글의 오류를 잡아서 비꼬는데만 열심인듯... 유치찬란하다... 이글에 어떤 답글을 달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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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0/08/04 07:45

      도아가 여자라? 댓글을 어찌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머리라면 박물관에 기증하는 것이 나을 듯. 글도 읽지 못하는 사람이 댓글은 달 수 있는 이런 아이러니가 있을까.

    • 도아 2010/08/05 08:04

      폼에 살고 폼에 죽다 보면 그렇게 된단다. 먼저 난 여자가 아니란다. 그렇게 알게된 것은 네 머리지. 폼에 살고 폼에 죽다 보니 머리도 폼인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머리를 조금 더 유용한 곳에 사용한단다. 그리고 머리가 폼이라 이해는 여전히 먼산인 것 같은데 댓글을 잘 읽어 보렴. 다른 의견은 다른 의견으로 받아드린단다. 알겠니?

  24. 나그네 2010/08/07 23:22

    지나가던 나그네 입니다. 본문 보다 댓글이 젬나네요...^^* 자주 들릴께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8/09 13:27

      예. 제가 댓글 다는 원칙 때문에 댓글이 재미있어집니다.

  25. rain 2010/08/11 18:01

    언제쯤 올라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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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08/11 19:19

      지금 베타 3까지 나왔으니 다음 달 정도면 나오지 않을까 싶군요.

  26. 젊은 태양 2010/08/13 10:36

    좋은 블로그와 알찬 내용 잘 읽었습니다.
    아이폰 사용 2주째라서 검색하다 발견했는데 정말 유용하네요..
    근데 아이폰 중독성이 강한듯... 다른 업무를 못하겠네요..^^

    perm. |  mod/del. reply.
  27. 가나다 2010/08/20 02:47

    댓글읽다가 몇마디 남김니다 우선 약간 애플빠적인 모습이 속속들이 베어있네요
    삼까의 기운도 약간 느껴지고요 그닥 객관적이게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자존심이 너무 세신듯하네요 인터넷상이라 그러신건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그런진모르겠으나 그 자존심으로 직장생활하기 힘드시겠네요 ㅠㅠ
    그리고 자신이 굉장히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는 경향이있는것 같네요 블로그엔 그닥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거 같더만 그리고 중간에 써놓은 영어는 뭐 알고나 쓰시는건지^^

    perm. |  mod/del. reply.
    • 시원한 겨울 2010/08/20 06:32

      최소한 알지도 못하고 아는 척하면서 추측형 글을 남발하는 비겁한 일반론자들보다는 자신의 지식을 남에게 보여 주고 서술할 줄 아는 사람이 더 당당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죠. 남의 뒤 꽁무니라 잡고 사정하는 사람들과 비교할 수준이 아니란 것이죠.

      아는 것 없으면 그냥 지나가세요.

      이 블로그는 님이 수준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버거우니, 님의 수준에 맞는 곳에서 끼리끼리 쭉 사시길 바랍니다.

    • 도아 2010/08/20 10:17

      우선 삼성 알바의 모습이 속속들이 베어있네요.
      쥐빠의 기운도 많이 느껴지고요. 그리고 머리가 너무 나쁘신 듯하네요. 어머님이 님을 낳고 미역국을 드시지 않아 그러진건지 아니면 태생이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나쁜 머리로 주변사람 꽤 고생시키겠네요ㅠㅠ
      그리고 자신의 나쁜 머리를 아예 모르는 경향이 있네요. 머리는 아예 장식인거 같더만. 그리고 써놓은 글 뭐 알고나 쓰시는건지^^

      님이 쓴 그대로 흉내내서 써봤습니다. 논리도 없고, 그저 ~네요로 끝나는 추측에 인신공격이 전부죠. 님이 이걸 글이라고 쓰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님의 목 위에 있는 거추장스런 머리는 남들처럼 창의적인데 쓰이지 못하고 오로지 망치질 하는데에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심입니다. 님 어머님께 물어봐 주세요.

      진짜 님 낳고 미역국 드셨는지?

  28. 브라보 2010/09/03 00:19

    글도 잘 읽었구요 댓글도 모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본문 내용중에서 동영상 비교는 제가 장담하건데

    사실이 맞습니다.

    제가 3gs를 쓰구요 제 선생님과 대학 선배랑 친한 친구가 모두

    갤스를 쓰는데요 실제로 보고 비교도 해보았는데

    갤스는 화면 크기나 색감은 아주 좋더군요.

    번지르르~ 함이 느껴집니다. 다만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결재부분

    (지금 해결됐는지 모르겠군요) 이라든지 동영상이나

    어플 버벅거림은 좀 눈에 띄더군요

    생각지 못했는데 갤스의 압도적인 화면크기와 화질과는 다르게

    동영상 재생에서 상당수 파일이 버벅거림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본 3대의 갤스에 국한된 건지도 모르니 성급한

    일반화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삼성알바가 무서워요~)

    갤스로 직접찍은 동영상도 버벅임이 있고 프레임이 부족한

    건지 전 눈에 거슬리더라구요.

    아무튼 주인장님 시원시원한 말투도 마음에 들구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P.S.

    누가 저에게 애빠라 할지 모르지만 오히려 전 기쁩니다.

    애빠와 삼성알바의 근본적인 차이는 자발성입니다

    애빠는 제품을 접해보고 제품의 만족도를 넘어서서

    제품과 그 회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고 자발적인

    활동을 하는 반면 삼성 알바는 돈받고 하는 짓이니 근본적으로

    서로 다릅니다.

    삼성은 애플을 알기전 제가 가장 좋아하는 회사였음에

    분명하지만 (우리나라의 세계적 위상을 높여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모방과 발적화, 언플등의 행보는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좀더 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갤스... 보면서 참 잘만들었다 생각했습니다.

    세계로 보면 아이폰과는 아직 비교하기 조차 힘들다 생각이

    들지만(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이니 이 의견만큼은 태클

    걸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알바님들은 다른곳가서 활동

    하시면서 돈 버세요)

    뭐 생태계라든지 감동 문화코드 혁신등 따라다니는 어휘와

    걸맞는 아이폰과는 좀 비교하기 힘들구요

    하지만 분명한건 갤스가 현존하는 국내산 최고의 폰이라는 겁니다.

    갤스의 멋진 차기작과 삼성의 회개를 기원하며

    전 아이폰4 배송이나 기다려야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3 08:41

      사실이 맞다고 하더군요. 댓글 중에도 있지만요.

  29. dream4ever 2010/09/03 08:38

    잘 보고 갑니다. 아이오에스 검색하다가 망치이론만 잔뜩 보고가네요. 그래도 일일이 댓글 다시는게 인상적이네요. 얼마나 지웠는지는 알수 없지만요. 다들 아이폰이나 갤럭시에 대해 한마디씩 하고싶은 모양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3 08:42

      얼마나 지웠는지는 알수 없지만요.

      모든 바보의 공통점이죠. 자신이 그러면 남도 그러는 것으로 아는... 저는 저에 대한 비판이라고 해도 댓글은 안지웁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이해는 못하겠죠?

  30. dream4ever 2010/09/03 11:50

    -저는 저에 대한 비판이라고 해도 댓글은 안지웁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이해는 못하겠죠?

    비판하는 글을 지운다고 한적 없는데요. 먼가 착각을 하신듯하네요. 일방적인 힐난의 글도 올라올거 같아서 적은 내용인데. 머 댓글이 재미도 없고 교훈도 없고 기분만 나쁘게하는 묘한 기분 드네요. 바보 되는거야 별문제 없는데. 사람 바보 만들었으면 재미라도 듬뿍있던자해야지.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3 12:18

      비판하는 글을 지운다고 한적 없는데요. 먼가 착각을 하신듯하네요.

      저 역시 "님이 그랬다"고 한적 없습니다. 재미를 따지기 전에 이해 부터 하고 글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군요.

      저는 저에 대한 비판이라고 해도 댓글은 안지웁니다.

      님이 그랬다는 것이 아니라 설사 그런 글이라고 해도 지우지 않는다는 뜻이죠? 그런데 이런 쉬운 문장도 이해는 안가는 모양이군요. 9월이면 꽤 간것 같은데요.

      머 댓글이 재미도 없고 교훈도 없고 기분만 나쁘게하는 묘한 기분 드네요.

      원래 재미라는 것도 이해를 전제로 하죠. 웃음이라는 것은 코드가 존재하는데 그 코드를 모르면 당연히 재미가 없죠. 따라서 이 부분은 남탓하지 말고 스스로를 탓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다만 기분이 나쁘다면 스스로 쓴 댓글 부터 읽어 보기 바랍니다. 남탓할 상황은 아니니까요.

      바보 되는거야 별문제 없는데. 사람 바보 만들었으면 재미라도 듬뿍있던자해야지.

      그렇죠. 그런데 어쩌죠. 바보를 만든게 아니라 원래 바보였기 때문에 재미가 없는 것을...

  31. dream4everisadisabledperson 2010/09/03 23:16

    드림포에버님은 글 잘보고가는 저의 개관적인 눈으로 봤을때 그냥 주인장님께 시비걸고 가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인터넷 상이라고 해서 아무 말이나 내뱉는건 아닙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건지는 알겠지만 그 말을 들을 당사자를 생각해서 완곡하게도 얼마든지 표현이 가능하셨을텐데 괜한 말씀을 하셔서 그렇게 되신겁니다.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단말 마음속에 넣어두시고 앞으로 타인에게 되도록이면 좋은 말씀만 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4 13:12

      그렇습니다. 알지도 못하며 얼마나 지웠을지 모르겠다와 같은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죠.

  32. 센베 2010/09/06 13:30

    아이폰이든 갤S든 스마트폰 그딴거 필요없다, 라고 생각하며 사는 저 같은 사람이 보기에는 본문 내용보다 댓글이 더 눈에 들어오는데요
    (관심없는데 왜들어왔냐! 라고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 웹서핑을 100% 관심분야만 하는 사람은 드물잖아요?),
    아무튼, 주인장님은 조금만 너그럽게 (설령 그게 무의미한 시비글이라 할지언정) 대처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냥 댓글 안 달면 그만인 듯한 사소한 글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시니... 조금이라도 주인장님 뜻에 어긋나면 비난을 당할 수밖에 없는 듯한 그런 기분이랄까요. (게다가 부모님까지 들먹거린 거나, 멍청한 게 유전된다고 하신 거나, 너무 심하셨습니다) 본문 보면서 아 그렇구나, 했던 것이, 댓글 보면서 점점 뭔가 위화감이 생겨서... 본문 내용의 신뢰성을 위해서라도 댓글에서 너그럽게 넘어가는 미덕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최대한 완곡한 표현 사용하였습니다. 댓글 다실 거라면, 행여 기분 나쁘시더라도 주인장님께서도 완곡하게 표현해주시면 좋겠네요. 그게 얼굴 안 보는 인터넷 상에서의 최소한의, 그리고 필수적인 예의가 아닐까 해서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6 13:42

      제가 댓글을 다는 원칙은 상대의 방법으로 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댓글에 예의가 있다면 당연히 달리는 댓글도 그에 따릅니다. 다만 본문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면 쓸데 없는 댓글은 달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모든 댓글에 댓글을 단다는 원칙 때문에 달리는 댓글 마다 댓글을 달고 있지만 내막도 모르며 올리는 이런 글은 짜증외에 다른 것은 주지 못하니까요. 정 이런 글을 달고 싶다면 한번 방문해 하나의 글을 읽고 다는 것 보다는 여러 번 방문해 분위기를 익히고 다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는 못하겠죠?

      제 글의 댓글이 님의 눈에 좋게 비추어지지 않는다면 님의 이런 행동도 다른 사람의 눈에 좋지 않게 비춰질 수 있습니다. 남에게 무엇인가 충고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이 그럴 자격이 되는지, 그 충고를 받을 사람을 스스로 얼마나 알고 있는지 부터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게 얼굴 안 보는 인터넷 상에서의 최소한의, 그리고 필수적인 예의가 아닐까 해서요...

      이게 인터넷 예의라고 하면

      남에게 무엇인가 충고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이 그럴 자격이 되는지, 그 충고를 받을 사람을 스스로 얼마나 알고 있는지 부터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것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그런데 살면서 가장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인터넷 예의를 이야기하는 것이 우습다는 생각은 들지 않나요? 전 최소한 예의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씁니다. 예의는 모든 사람에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예의를 지켜야할 사람에게만 지킨다는 것이 제 블로그 운영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님은 스스로 예의를 지키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의 예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오지랖 넓게 이야기할 시간에 스스로를 돌아 보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본문과 관련없는 이런 댓글을 다는 것 역시 예의가 아닙니다. 즉, 예의를 이야기하며, 그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수도 없이 하고 있는 셈입니다.

  33. 센베 2010/09/06 15:30

    안타깝게도 또 감정적인 댓글을 다셨네요.

    그렇게 못하겠죠? 라는 말에 답하자면... 못하지는 않구요. 이미 그렇게 하고 댓글 다는 것입니다만..^^;; 여러번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이곳의 다른 글들을 좀 읽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특성상 다른 글 읽는 것은 매일 와서 그때그때 새 글을 읽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을 것 같네요. 그러니 내막도 모르며 올리는 글로 치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스마트폰 쓸 생각 없고, 애플과 삼성의 대결 아닌 대결에 누구 편을 드는 것도 아니지만,

    제가 뭐 "인생 똑바로 사세요"라든지, "말투가 왜 그따윕니까"라든지, 이런 투의 몰상식한 글을 썼다면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제가 사죄드릴 일이죠.... 하지만 제가 위에 쓴 글에조차 기분이 팍 상하신다면, 그건 저의 영역을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예민한 것도 유전인가요?" <-이런 식의 글을 제가 쓰지는 않습니다. 저런 상식 이하의 글은 앞으로도 쓸 생각도 없구요. 이건 단지 예시입니다. 왜 이런 예시를 했냐면, 주인장님께서는 이미 다른 분들께 이런 댓글을 쓰셨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상대가 내 기분을 상하게 했다 한들, 머리가 망치라느니, 부모님이 미역국을 드셨느니 마느니 하는 것이야말로 예의가 없는 글이죠. 상대가 예의가 없으니 나도 예의가 없다? 그게 주인장님의 인생철학이라면, 제 경우는 상대가 예의가 없어도 예를 갖추어 대하고, 잘 타이른다, 가 맞다고 봐야겠네요. 그래서 한 말씀 드린 거고, 전 위의 저 글에 예의를 벗어나거나 주인장님을 모독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음을 밝혀 드립니다. 제가 뭘 얼마나 예의없는 글을 썼다는 건지.... 여기 오시는 다른 분들이 제 글을 보고 인상을 찌푸리실 거라면, 제가 사죄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자격 운운하시면 이 세상 모든 충고나 조언의 90%는 사라지겠죠. 사업 실패한 친구가 "넌 사업 차리려면 정신 바짝 차려서 이러저러 해야 잘될거다"라고 말한다면, 그 친구한테, "넌 사업을 실패해서 그런 조언할 자격도 없으니 조용히 있으라"고 다그치실 분이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6 15:52

      안타깝게도 또 감정적인 댓글을 다셨네요.

      저는 안타깝기 보다는 웃기군요. 님이 한 형태 그대로 충고를 했는데 자신이 쓴 글은 충고제가 쓴 글은 감정적인 글이 되니요. 아마 그게 한게겠죠.

      그렇게 못하겠죠? 라는 말에 답하자면... 못하지는 않구요. 이미 그렇게 하고 댓글 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그랬다면 기본적인 예의는 지킬 줄 알았을 텐데요.

      하지만 제가 위에 쓴 글에조차 기분이 팍 상하신다면, 그건 저의 영역을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시나 보군요. 기분이 상한 것이 아니라 남에게 예의를 주장하고 싶다면 스스로 예의를 갖추라는 글입니다. 물론 이도 이해 못하는 것은 제 영역이 아니겠죠.

      "그렇게 예민한 것도 유전인가요?"

      저도 머리 나쁜 것이 유전인가요?라고 쓰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도 예시고요.

      저런 상식 이하의 글은 앞으로도 쓸 생각도 없구요.

      저도 님처럼 오지랖 넓게 가끔 댓글이나 단다면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르겠죠. 왜 저렇게 댓글을 다는지. 그래서 알고 충고하라고 한 것입니다. 참고로 상식 이하인 사람에게 상식 이상의 말은 오히려 모독이죠.

      상대가 예의가 없으니 나도 예의가 없다? 그게 주인장님의 인생철학이라면,

      글을 이해하는 능력을 이 시점에서 물어보고 싶군요. 위에서 블로그 댓글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로그 댓글 원칙이 인생철학이라면 예의도 모르며 예의를 따지는 것은 님의 가훈인가요? 보통 싸가지 없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싸가지를 이야기하죠.

      제 경우는 상대가 예의가 없어도 예를 갖추어 대하고, 잘 타이른다, 가 맞다고 봐야겠네요. 그래서 한 말씀 드린 거고, 전 위의 저 글에 예의를 벗어나거나 주인장님을 모독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음을 밝혀 드립니다.

      글쎄요. 다른 사람의 인생철학까지 들고 나왔으면서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하니 제가 당혹스럽군요.

      제가 뭘 얼마나 예의없는 글을 썼다는 건지....

      이미 썼으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남에게 발견하죠. 제가 상대의 방법으로 댓글을 다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남에게 오지랖 넓게 나서기 전에

      Advice is like salt, It should be used sparingly except when asked for.

      이 말부터 명심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과 같은 일은 사라질 테니까요.

      자격 운운하시면 이 세상 모든 충고나 조언의 90%는 사라지겠죠. 사업 실패한 친구가 "넌 사업 차리려면 정신 바짝 차려서 이러저러 해야 잘될거다"라고 말한다면, 그 친구한테, "넌 사업을 실패해서 그런 조언할 자격도 없으니 조용히 있으라"고 다그치실 분이네요...

      이제 이해는 먼산이군요. 댓글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잘알지도 못하며 충고를 했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죠? 그런데 예를 친구로 들고 있군요. 친구는 충고할 자격이 충분히 있는 사람이죠. 생판 모르는 사람을 친구라는 호칭으로 부르지 않는다면요. 그런데 역시 모르겠죠? 그차이를... 자격 운운해서 조언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잘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만 넓게 조언하기 때문에 조언이 아니라 쓰레기가 되는 것이겠죠. 이제 이해가 조금 되셨나요?

  34. 센베 2010/09/06 16:15

    부디 오프라인에서는 그런 식으로 상대를 대하지 않는 분이시길 바랍니다. 사회 나가서도 그런 식으로 사람 대하시면 적 만들기 쉽습니다. 연배가 얼마나 있으신 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먹을 먹큼 나이 먹은 사람으로서, 이건 아주 진실된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입니다. 제가 지금 말한게 충고입니다. 댓글에 완곡한 표현을 해달라는 건 부탁 내지는 염려의 말 정도입니다.

    제가 뭘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충고만 했는지, 설명좀 부탁드리고요, 그보다 우선 단어 선택을 좀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는 단어를 쏙쏙 골라서 구사하시는 능력이 있으십니다. 오지랖, 싸가지 등등... 물론 그건 님께서 기분이 상한 것 때문이겠지만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평소 어휘생활이 거칠다는 건데, 그건 아무래도 아닌 것 같구요. 제가 님께 감정적인 댓글이라고 한 건 이 송곳같이 날카로운 단어선택을 보고 한 말입니다. 아무 근거도 없이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한 건 아니구요. 블로그 원칙을 인생철학으로 확대해석 한 건 제가 실수했네요.

    보다보면 말바꾸기를 잘하시는 분 같습니다.

    "네이버는 멍청이들의 집합소"라고 쓰신 글... 앞뒤 문맥이고 자시고 할 것 없이 네이버 이용자들을 멍청이라고 치부한 글입니다. 오히려 그 부분의 전후 문맥을 보면 더욱 확실하게 네이버 이용자들을 싸잡아 멍청이라고 하는 글이죠. 근데 중간에 보면 또 그 말이 아니라고 하네요. 잘 보라고만 하고. 멍청이라고 한 거 맞습니다. 네이버가 멍청이들의 집합소면 네이버에 소위 "집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멍청이가 아니고 뭡니까.

    "멍청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 유전이라" 라고 쓰신 글이 분명 있고, 전 그것을 가지고 말한 겁니다. "머리 나쁜 것도 유전인가요?"라고 님께서 안쓴 건 알겠는데, 저 유전이라.. 라는 말은 버젓이 있습니다. 어머니 미역국 언급도 분명 있고요. 자신이 쓴 글이고, 삭제도 안하시는 분이 기억못할 리는 없고.. 그런 날카로운 말들, 상대 기분 상하게 하는 말들을 좀 자제하면 본문 글에도 좀더 힘이 실리지 않는가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건데 이렇게 감정적으로, 혹은 집요하게 한 문장 한 단어를 끌어다가 뭐라뭐라 하시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누가 소금을 주면, 아, 됐습니다. 이대로 괜찮습니다. 라고 하면 될 것을... 소금통을 집어던지며, 이딴거 필요없으니까 썩 치워!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제 말의 요점은 그것뿐입니다. 님한테 시비걸 생각도 없고요. 왜 그렇게 까칠하게만 나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릴렉스 하시길.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6 16:58

      부디 오프라인에서는 그런 식으로 상대를 대하지 않는 분이시길 바랍니다.

      남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 걱정이나 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제가 상대의 방법으로 댓글을 다는 이유는 님처럼 아는 것 없이 오지랖만 넓은 사람들 때문이랍니다.

      사회 나가서도 그런 식으로 사람 대하시면 적 만들기 쉽습니다.

      이미 적이 쌓여있을 것 같은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하니 조금 의외군요. 님처럼 아는 것 없이 오지랖 넓게 행동하면 따 당합니다.

      연배가 얼마나 있으신 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먹을 먹큼 나이 먹은 사람으로서, 이건 아주 진실된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입니다. 제가 지금 말한게 충고입니다. 댓글에 완곡한 표현을 해달라는 건 부탁 내지는 염려의 말 정도입니다.

      적어도 님처럼 나이 값을 못하고 나서지는 않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나이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모르는 사람에게 까지 나서기로 일관한다면 좋아할 사람은 없을 듯하군요. 여전히 이해는 먼산이라 한마디 더 하자면 댓글은 상대의 방법으로 답니다. 이게 원칙이고 님이 관여할 사항이 아닙니다. 그런데 모르겠죠?

      제가 뭘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충고만 했는지, 설명좀 부탁드리고요, 그

      이미 했고요. 이해 못하는 것은 제 소관이 아니니 저한테 부탁하지 말기 바랍니다.

      보다 우선 단어 선택을 좀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는 단어를 쏙쏙 골라서 구사하시는 능력이 있으십니다.

      님의 말투를 흉내낸 것입니다. 그런데 모르겠죠.

      오지랖, 싸가지 등등... 물론 그건 님께서 기분이 상한 것 때문이겠지만요.

      상한 것은 없습니다. 또 다시 이야기하면 상대의 방법입니다. 좋은 단어를 쓴다고 해서 좋은 글이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아주 기본적인 사항이죠. 또 싸가지를 언급한 부분은 님이 좋아 하는 예시였는데 예시라고 안하니 이해를 못하나 보군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평소 어휘생활이 거칠다는 건데, 그건 아무래도 아닌 것 같구요.

      제가 보기에 님은 평소에도 이해력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몇번을 설명해도 못알아 듣는 것을 보면요.

      제가 님께 감정적인 댓글이라고 한 건 이 송곳같이 날카로운 단어선택을 보고 한 말입니다. 아무 근거도 없이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한 건 아니구요. 블로그 원칙을 인생철학으로 확대해석 한 건 제가 실수했네요.

      단어 선택이 날카롭다고 감정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래서 선택한 단어라면 남에게

      보다 우선 단어 선택을 좀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말을 할 필요 없이 본인 스스로 단어 선택을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이야기하자면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남에게 발견하죠. 싸가지 없는 사람이 싸가지를 찾고 단어 선택을 못하는 사람이 항상 단어 선택을 말하죠. 물론 이 부분은 예시입니다. 예시라고 하지 않으면 모르는 듯해서 이번에는 예시라고 썼습니다.

      보다보면 말바꾸기를 잘하시는 분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 님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이죠.

      "네이버는 멍청이들의 집합소"라고 쓰신 글... 앞뒤 문맥이고 자시고 할 것 없이 네이버 이용자들을 멍청이라고 치부한 글입니다. 오히려 그 부분의 전후 문맥을 보면 더욱 확실하게 네이버 이용자들을 싸잡아 멍청이라고 하는 글이죠. 근데 중간에 보면 또 그 말이 아니라고 하네요. 잘 보라고만 하고. 멍청이라고 한 거 맞습니다. 네이버가 멍청이들의 집합소면 네이버에 소위 "집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멍청이가 아니고 뭡니까.

      그러니 잘 이해해야죠. 멍청이 집합소에 멍청이만 있니요? 그리고 본인은 예시를 하면서 다른 사람의 말은 왜 있는 그대로 해석하나요? 역시 머리를 이야기해야 하나요?

      "멍청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 유전이라" 라고 쓰신 글이 분명 있고, 전 그것을 가지고 말한 겁니다. "머리 나쁜 것도 유전인가요?"라고 님께서 안쓴 건 알겠는데, 저 유전이라.. 라는 말은 버젓이 있습니다.

      댓글 잘 읽어 보세요. 저 역시 그걸가지고 이야기 한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도 머리 나쁜 것이 유전인가요?라고 쓰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도 예시고요.

      이렇게 쓴 것이죠. 글을 잘 읽어 보세요. 님이 쓴 글을 흉내낸 것이지 님이 그랬다는 것은 아니죠? 그런데 이렇게 쉬운 비유도 이해가 안되나요?

      어머니 미역국 언급도 분명 있고요. 자신이 쓴 글이고, 삭제도 안하시는 분이 기억못할 리는 없고.. 그런 날카로운 말들, 상대 기분 상하게 하는 말들을 좀 자제하면 본문 글에도 좀더 힘이 실리지 않는가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건데 이렇게 감정적으로, 혹은 집요하게 한 문장 한 단어를 끌어다가 뭐라뭐라 하시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말한 것이죠. 오지랖 넓게 끼어들지 말라고요. 생판 모르는 사람이 님 사는 방식을 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어떨까요? 웃기는 것이 자신은 남에게 민폐를 끼치며 그것이 민폐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죠.

      누가 소금을 주면, 아, 됐습니다. 이대로 괜찮습니다. 라고 하면 될 것을... 소금통을 집어던지며, 이딴거 필요없으니까 썩 치워!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제 말의 요점은 그것뿐입니다. 님한테 시비걸 생각도 없고요. 왜 그렇게 까칠하게만 나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님이 준 것이 소금이 아니라 똥이라면요? 그 똥을 먹으라고 강요하면요? 웃기죠. 똥을 주면 소금이라고 우기니... 그래서 오지랖 넓게 끼어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똥개에게는 똥이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아니죠. 문제는 본인이 주는 것이 똥인지 된장인지 조차 모르며 똥을 된장이라고 주고 다닌다는 것이죠.

      부디 릴렉스 하시길.

      부디 오지랖 넓게 끼어드는 것은 그만하시길.

      마지막으로 아까부터 댓글로 달것을 계속 새글로 달고 있는데 이렇게 댓글 달면 차단됩니다. 물론 무식한 사람으로 넘처나는 네이버 사용자로서 이런 기본도 모르겠지만요. 부디 예의를 지키기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님 블로그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블로그입니다. 참고로 이 글이 오지랖만 넓은 님에게 쓰는 마지막 글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이해를 못한 것 같은데 다른 사람에게 끼어들기 전에

      Advice is like salt, It should be used sparingly except when asked for.

      이말 꼭 명심하세요. 그러면 최소한 왕따는 안당할 겁니다.

  35. 프네우마 2010/09/10 01:18

    아하하..흐음...뭔가 댓글들이..

    저도 아이폰 유져인데다 도아님 가끔눈팅이나 오는 족속입니다^^;;
    도아님 감정이 약간좀 울컥하신 듯한데 삼성 옹호하는게 아니라 위에 어느분들의 댓글은 어느정도는 일리 있어보여요.
    물론 도아님 충고하려는 부분을 빼면 말이죠^^;;
    삼성옹호보다는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제가 어느정도는 좋은 운영체제지요^^
    다만 삼성이 만들면 달라서 문제지 OTL....

    애플이 삼성보다 나은 이유는 분명있습니다.
    그걸 이야기하면, 국내사람들은 버려뒀던 애국심을 주워들고 애플빠라 비방합니다.

    갤스의 장점을 이야기할때 결국은 삼성이만든 바다OS가 아닌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이야기합니다.
    안드로이드 삼성이 만들었습니까? 굳이 애국자가 되어야할까요?

    끝까지 삼성은 겉멋을 버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UX의 개념이아닌 것멑으로 승부하려니(위젯 올인) 잘안되자 언론플레이나 하는데 그걸이야기하면 또 애플빠의 개소리라 욕들어 먹죠.

    삼성은 그저 하드웨어 제조 업체일뿐입니다.
    아이폰도 삼성 부품씁니다.

    삼성부품이나 국내제조업체들의 기술이 들어간만큼 (레티나디스플레이 LG꺼죠)
    아이폰도 애국심 가져도 될만 하지않겠습니까?
    왜 굳이 애플이라면 삼성쪽 언론의 말만믿고 애플을 까대려는지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아아..어쩌다보니 댓글이아닌...여기서 포스팅을 하고 앉았네요 죄송합니다 OTL..

    아무튼 도아님 진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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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10/09/10 08:55

      물론 도아님 충고하려는 부분을 빼면 말이죠^^;;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바로 위의 센베라는 사람이 가장 대표적인 예인데 본문과는 관련 없는 오지랖 넓은 충고만 있죠.

      또 저는 안드로이드는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보는 OS입니다. 아울러 제가 까고 있는 것은 갤럭시 S지 안드로이드가 아닙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에 대한 부분은 왈부왈가할 필요가 없는 부분입니다.

  36. 프네우마 2010/09/10 20:13

    오해 하지마세요^^;;
    제가 글을 잘못쓰는 사람입니다^^;; 언어전달력이 약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삼성 갤스를 까려고 하려는데 오히려 안드로이드운영체제를 옹호하려는 말처럼 들리셨나보네요^^
    제의견은 그좋은 안드로이드를 썻는데도 갤스라서 망했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도아님의 뜻은 잘알겟습니다. 더욱더 글을쓰는데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지금문맥에도 잘못된것이있다면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고, 지적 부탁드립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11 06:53

      뜻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본문의 내용은 안드로이드와는 관련이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를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37. 김종혁 2010/11/06 03:27

    댓글보느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네요^^
    각자의 관점마다 다르겠지만 이것저것 만져본 저의 경우는 (호기심이 매우 강합니다;;)
    ★★★의 제품이 완성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일종의 베타폰(?)정도^^; 그 약간의 허술함만 ★★★에서 채워준다면
    삼성의 스마트폰들도 꽤나 메리트있어질것 같지만.. 출시에 급급한 느낌이 다분하다보니;;;
    아쉬울따름이네요^^ 어찌됐든 개인적으로 굳이 갤s와 아이폰4를 비교하자면 아이폰쪽에
    한표던지고 싶네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11/06 10:08

      갤럭시S의 허술함은 개발 철학의 부재때문입니다. 사실 삼성의 제품 치고 허술하지 않은 제품은 거의 없습니다. 두번째 문제는 안드로이드가 오픈소스라는 점입니다. 오픈소스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습니다. 그 중하나가 일관성인데 이런 일관성의 부족은 결국 허술함으로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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