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잔치

제목이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다. 이 생일잔치가 아니라 어린이집에서 한 달에 한번 생일잔치를 하는데 그 생일 잔치때 찍은 사진이다.

이가 잘하는 무서운 표정이다. 물론 무서워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는 이는 선생님 얘기를 들을 때도 저런식으로 장난을 친다.

윗 사진에서 장난 치다 걸려서 벌받고 있는 장면이다. 물론 안 믿을 것으로 본다. 말도 안되는 거짓말 이니까.

뭔지는 모르겠지만 볼거리가 생긴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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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2004/01/07 15:55 2004/01/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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