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거뉴스 를 보다가 꽤 재미있는 글을 발견했다. 바로 가장 먼저 아이폰 3G를 구입한 사람들의 모습은 질투 라는 글이다. 이 글은 세계 각국에서 처음으로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들의 여러 표정을 담고 있다. 그런데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홍콩에서 아이폰을 처음 구매했다는 사람이다.
[사진출처]: 가장 먼저 아이폰 3G를 구입한 사람들의 모습은 질투
질러우스~~~ 질러우스~~~ 질러우스~~~ 질러우스~~~ 질러우스~~~
원래의 뜻은 질투로 "젤러스"라고 발음한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옷에 쓰여있는 문구는 Jealuos?이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말로 하면 질러우스... 지름신을 언제나 영접한다는 질러우스이다. 이런 기막힌 우연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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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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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파파 2008/07/16 10:37
ㅋㅋㅋㅋ 묘하게 연결이 되네요 :-)
터치가 갖고 싶긴 돈 나갈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네요. 어제는 모니터의 글자가 2겹으로 보이기 시작하던데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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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리 2008/07/16 11:47
이통사의 폐쇠적인 정책들...그거 참 깨기 힘든 것이로군요. -_-;; iPhone을 전용으로 다루는 제 3의 통신사가 나오지 않는 이상 불가능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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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이스 2008/07/16 16:4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7/16/2008071601037.html
출시 하기 힘들꺼라고 하셨는데요...
위 기사좀.. -
모노마토 2008/07/16 18:07
애플코리아나 KTF는 출시 직전까지 공식적으로는 당연하게도 비밀유지가 필수입니다.
여기 저기서 흘러 나오는 이야기들로 비추어 볼때 올해 안 발매는 확실 한것 같습니다.
(호주 발 소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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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희 2008/07/18 12:33
지르심이 홍콩에도 있나 보군요...^^
질러라 하고 지름신이 왕림하시면 받아 들여야 합니다...
저도 그 지름신 다 받습니다... 그리고, 26일날 빡시게 냅니다...ㅡㅡ;
아이폰 이름만 들어도 참 땡기는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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