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이 돌 사진을 찍기위해 적당한 사진관을 찾다가 알게된 사진관이 사진속 아이들이다. 백일 사진을 찍었던 일반 사진관과는 달리 사진을 앨범에 붙여서 주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인쇄해서 앨범을 만들어 주는 것 때문에 계속 사진속 아이들에서 찍고 있다.
다만 목동의 사진속 아이들은 사진 원판을 제공하지 않았는데 인천 계양의 사진속 아이들
은 사진 원판을 모두 주기 때문에 다예의 백일, 돌 모두 계양의 사진속 아이들에서 찍었다. 이 사진은 개구장이 컨셉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계속 웃으며 사진을 찍던 다예는 계속된 촬영에 조금 짜증이 난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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