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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도아님~ 스킨 바꾸셨네요 ^.^ 이야~~ 멋진데요~ ^.^ 예전의 스킨이 눈에 익어서 그런지~ 혹시.. 이거 잘못됐나... 했는데요!~~
감사합니다. 민노씨.네를 방문했다가 첫눈에 반해 바로 바꿨습니다.
블로그 스킨이 아주 이쁘네요. 메뉴 찾느라 몇초동안 당황했지만요. 다음블로거 뉴스를 보던도중 루나 스케이프라는 놈을 발견했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075270 구글 번역기로 제작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정말 놀란게 있었습니다. 트리플 엔진지원입니다. 5버전 테스트 버전은 사파리, 파폭, ie 3개의 엔진을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쓴다고 하더군요.(일본어만 지원합니다.)(자바 속도가 크롬을 살짝 이긴다는것은 저도 못믿겠습니다.) 세상은 넓고 브라우저는 많은 모양입니다.
저도 써봤습니다. 다만 자동은 아닙니다. 사이트에 갈때 마다 설정을 해 주어야 하더군요.
재미난 먹이꺼리가 걸려 들었네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 ··· %3Bcp%3D 전 알시리즈를 싫어하고 강자로서의 네이버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이번 사태는 어느쪽 손도 들어 주고 싶진 않네요 ㅎ
똑같은 놈덜이 싸우니 더 재미있군요.
도아님 안녕하세요 큐로보 홍보마케팅 담당자입니다. 학주니님의 간담회 후기글 보다가 기절해서 찾아왔어요~! 메일 사고인가봐요. 정말 메일을 못받아서, 거절이신 줄 알고 초대장을 못 보내드렸습니다. 도아님 제가 직접 찾아서 꼭 초대하고 싶은 20인 중 한분이어서 꼭 뵙고 싶었는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니 충격입니다. ㅠㅠ 열차타고 반나절이면 국토횡단하는 나라에서 지방이 어딨습니까? 본의아니게 서운케 해드려 정말 죄송해요. 다음에 꼭!!!!
학주니님 블로그에 쓴 글은 농담으로 쓴 글입니다. 메일도 보내고 방명록에 답글도 달았는데 연락이 없어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학주니님 글을 보니 저도 메일을 받았던 생각이 나서 쓴 글입니다. 가벼운 농담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독성 높고, 편리한 스킨을 선택하셨군요^^ 도아님의 identity를 유지하기 위해 배경 이미지의 변신을 꿈꿔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꾸고는 싶은데 디자인 능력이 되지 않아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해주시면...
어~~ 도아님~ 스킨 바꾸셨네요 ^.^
이야~~ 멋진데요~ ^.^
예전의 스킨이 눈에 익어서 그런지~ 혹시.. 이거 잘못됐나... 했는데요!~~
감사합니다. 민노씨.네를 방문했다가 첫눈에 반해 바로 바꿨습니다.
블로그 스킨이 아주 이쁘네요. 메뉴 찾느라 몇초동안 당황했지만요.
다음블로거 뉴스를 보던도중 루나 스케이프라는 놈을 발견했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075270
구글 번역기로 제작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정말 놀란게 있었습니다. 트리플 엔진지원입니다. 5버전 테스트 버전은 사파리, 파폭, ie 3개의 엔진을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쓴다고 하더군요.(일본어만 지원합니다.)(자바 속도가 크롬을 살짝 이긴다는것은 저도 못믿겠습니다.)
세상은 넓고 브라우저는 많은 모양입니다.
저도 써봤습니다. 다만 자동은 아닙니다. 사이트에 갈때 마다 설정을 해 주어야 하더군요.
재미난 먹이꺼리가 걸려 들었네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 ··· %3Bcp%3D
전 알시리즈를 싫어하고 강자로서의 네이버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이번 사태는 어느쪽 손도 들어 주고 싶진 않네요 ㅎ
똑같은 놈덜이 싸우니 더 재미있군요.
도아님 안녕하세요
큐로보 홍보마케팅 담당자입니다.
학주니님의 간담회 후기글 보다가 기절해서 찾아왔어요~!
메일 사고인가봐요. 정말 메일을 못받아서, 거절이신 줄 알고 초대장을 못 보내드렸습니다. 도아님 제가 직접 찾아서 꼭 초대하고 싶은 20인 중 한분이어서 꼭 뵙고 싶었는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니 충격입니다. ㅠㅠ
열차타고 반나절이면 국토횡단하는 나라에서 지방이 어딨습니까? 본의아니게 서운케 해드려 정말 죄송해요. 다음에 꼭!!!!
학주니님 블로그에 쓴 글은 농담으로 쓴 글입니다. 메일도 보내고 방명록에 답글도 달았는데 연락이 없어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학주니님 글을 보니 저도 메일을 받았던 생각이 나서 쓴 글입니다. 가벼운 농담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독성 높고, 편리한 스킨을 선택하셨군요^^
도아님의 identity를 유지하기 위해 배경 이미지의 변신을 꿈꿔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꾸고는 싶은데 디자인 능력이 되지 않아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해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