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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03 11: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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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8/12/03 11: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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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2/03 11:32

      초대권은 보내드렸습니다. 다만 텍큐닷컴 보다는 티스토리로 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텍큐는 스킨을 지원할지는 사실 의문입니다. 그리고 파비콘이 뜨는 것은 블로그 설정에서 파비콘을 설정해 두고 플러그인을 켜두면 됩니다.

  3. 비밀방문자 2008/12/01 10: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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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푸른곰 2008/11/30 18:34

    제 주변에 선배나 동기중에 관광, 호텔경영 쪽을 전공하는 분들이 여럿 계시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외국에서 오신 교수분들께서 여럿있는데. 그분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문뜩 떠올리게됐습니다. 그분들께도 이야기 해드리니 공감을 하시기에 한번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요번에 블로그 쪼개기를 하면서 기왕 힘을 나눌거 한번 시작해보자고 생각한것이지요.

    단순히 정보나 팁 뿐 아니라 한국에 대한 사실과 Myth(잘못알려진 상식)에 대해서도 한번 이야기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두분께서는 뜻에 공감해주셨으니 여러 주변분들을 인터뷰도 해보고 조사도 해서 틈틈히 채워나갈 예정입니다. 주기를 설정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좀 '정통'에 가깝도록 가야 하겠죠 ㅎ 신선한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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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2/03 11:30

      예. 건투를 빌겠습니다. 사실 외국에는 우리나라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정말 많습니다. 아직도 전쟁 끝난지 얼마 안되는 나라로 아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5. 푸른곰 2008/11/30 02:02

    일전에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셨을때 사적인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시냐고 하신적이 있으셨습니다. http://www.purengom.com/536#comment239

    그문제에 대해서, http://www.purengom.com/entry/필독블로 ··· EB%8B%A4 에서 부터 고민을 해왔고, 결국 이번달 19일부로 완전히 사적인 소통을 담당하는 블로그를 분리했습니다. http://www.purengom.com/entry/제-블로그 ··· EB%8B%A4

    이 두 블로그는 제 '사고'를 담는 그릇과 '사교'를 담는 그릇으로 나뉜것입니다. 음... 사실 개인적인 내용을 담던 블로그에서 사생활적인 내용을 얼마까지 분리해야할지 상당히 고민스럽고 그러다보니 아직 기존 블로그의 방향성을 잡느라 포스팅을 여럿 쓰다말기도 하고 하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한가지 관심을 가지는 주제에 대한 주제 블로그도 하나 시작을 했습니다. 끝이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http://discoverkorea.wordpress.com 대책없이 영문이죠 허허.

    아... 아무튼 일일히 카테고리를 재정비하고 개인 포스트를 분리하고 스스로 이삿짐을 전부싸다 옮긴뒤 푼 기분입니다.

    ... 이상 도아님의 의견제시에 대한 이행 결과 보고입니다. ^^ 당시 답글을 좀 성의 없게 단것에 같아 늘 맘에 걸려서 사과말씀드리며 다시 알려드립니다. 의견은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최대한 심각하게 고민하고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고견을 들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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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8/11/30 11:37

      대책이 없다기 보다는 저는 오히려 부럽군요. 자신있게 영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것을 보면... 저도 생각만 있습니다.

      그리고 답글을 달아 주신 것만으로도 고마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