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도아님이 저희학교 선배님이셨군요...ㅠㅠ....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RSS도 등록을...흐흣...
근데 형님, 형님블로그를 보고, 그리고 Plsong, 저도 자주 들어가던 곳이거든요. 혹시 공대노래패 황토와 무슨 관계가 있으신건아니지해서리...하핫....저는 사회대 노래패였었거든요...ㅋ....오늘하루도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아님.
저는 예전에 blog.naver.com/tingko 주소를 가졌던 네이버 블로거입니다.
당시 제가 도아님의 글을 무단으로 복사하여 네이버 메인에 띄웠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었습니다. 네이버 검색을 통하여 도아님의 블로그를 우연찮게 발견하였고, '나도 네이버에 블로그나 올려보자'하는 마음을 갖고 도아님의 글을 허락없이 복사하여 도아님께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우선, 저작권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 모자랐기에, 그런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봅니다. 한편 도아님께서도 글을 올려 많은 이 사실을 널리 알리셨기에 저도 겁이 났습니다. 그러나 대처하는 법을 몰라서 블로그를 비공개하고 후에 해당 블로그를 탈퇴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일을 잊고 지내다가 다시 도아님의 블로그에 많은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고 사태가 심각하게 진행되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바로 사과를 올려야 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제가 당시 군복무 중 긴급히 복귀해야 했기에, 아무런 답변과 사과 없이 지나간듯 합니다. 지금 군복무를 끝내고 도아님의 포스트에 올린 댓글을 전부 읽어보니 저의 실수가 너무나 컸다는 것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늦게 나마 사과를 올립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저 또한, 사태를 빨리 수습하지 못했고, 도아님의 블로그에 악플이 달려있었는데, 그 악플러를 저라고 단정(?)짓는 글을 보며 약간의 실망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두 제가 잘못한 것이기에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저작권에 관한 지식을 도아님 블로그에서 배우고 갑니다.
또한 네이버의 만행과 펌확산의 심각성도 깨닫습니다. 부디 늦었지만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아님의 블로그엔 좋은 글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 다면 가끔씩 들러서 좋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이제는 불펌이 아닙니다.)
앗...도아님이 저희학교 선배님이셨군요...ㅠㅠ....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RSS도 등록을...흐흣...
근데 형님, 형님블로그를 보고, 그리고 Plsong, 저도 자주 들어가던 곳이거든요. 혹시 공대노래패 황토와 무슨 관계가 있으신건아니지해서리...하핫....저는 사회대 노래패였었거든요...ㅋ....오늘하루도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때는 노래패도 많지 않았습니다. 제가 86(85)학번이라서요. 주성치님의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주성치님도 숭실대라서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터치2 벌써 버그? 기계결함? 때문에 리퍼 1번 받았어요..
해킹만 기다릴 뿐이죠..
스킨이 바껴서 좀 가벼워진 느낌이랄까요?
저번스킨은 고전적이고 단순하면서도 뚜렷한 느낌이었는데.
오히려 더 무거운 스킨입니다. 그런데 훨씬 시원해 보이기 때문에 가벼운 느낌이 나는 것이 아닌가 싶군요.
아래 글이 리플이 안달려서 부득이 하게 방명록에 적습니다 ^^;
'네이버블펌자'님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 하시면 연락해주세요~
저도 얼마전까지 네이버 있다가 티스토리 초대장 받고 네이버에서 나와서 서식중이랍니다 ^^
방명록은 댓글에 댓글을 다는 기능을 관리자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도아님 감사합니다...
이미 네이버는 두번다시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해볼까 생각중이구요.
일단 티스토리를 가입해야겠군요^^
초대권은 저한테 구하셔도 되고 위의 구차니님께 구하셔도 됩니다. 구차니님도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오셨기 때문에 다른 도움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군요.
안녕하십니까, 도아님.
저는 예전에 blog.naver.com/tingko 주소를 가졌던 네이버 블로거입니다.
당시 제가 도아님의 글을 무단으로 복사하여 네이버 메인에 띄웠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었습니다. 네이버 검색을 통하여 도아님의 블로그를 우연찮게 발견하였고, '나도 네이버에 블로그나 올려보자'하는 마음을 갖고 도아님의 글을 허락없이 복사하여 도아님께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우선, 저작권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 모자랐기에, 그런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봅니다. 한편 도아님께서도 글을 올려 많은 이 사실을 널리 알리셨기에 저도 겁이 났습니다. 그러나 대처하는 법을 몰라서 블로그를 비공개하고 후에 해당 블로그를 탈퇴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일을 잊고 지내다가 다시 도아님의 블로그에 많은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고 사태가 심각하게 진행되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바로 사과를 올려야 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제가 당시 군복무 중 긴급히 복귀해야 했기에, 아무런 답변과 사과 없이 지나간듯 합니다. 지금 군복무를 끝내고 도아님의 포스트에 올린 댓글을 전부 읽어보니 저의 실수가 너무나 컸다는 것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늦게 나마 사과를 올립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저 또한, 사태를 빨리 수습하지 못했고, 도아님의 블로그에 악플이 달려있었는데, 그 악플러를 저라고 단정(?)짓는 글을 보며 약간의 실망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두 제가 잘못한 것이기에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저작권에 관한 지식을 도아님 블로그에서 배우고 갑니다.
또한 네이버의 만행과 펌확산의 심각성도 깨닫습니다. 부디 늦었지만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아님의 블로그엔 좋은 글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 다면 가끔씩 들러서 좋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이제는 불펌이 아닙니다.)
고개숙여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2008년 11월 22일 00:54
-네이버 펌블로거였던 한 사람이-
이미 지난 일이라 저는 잊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저는 이 문제를 네이버 시스템의 문제로 보지 네이버 사용자의 문제로 보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사과하신다면 저 역시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만 저는 모르는 것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제가 그당시 올린 글을 모두 읽어 봤습니다. 같은 사람이 아닐까하는 추측은 했지만 역시 같은 사람이라고 단정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갑자기 블로그가 닫히고 그 사람이 와서 설치고 있었고 네이버 펌로거의 경우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오히려 악플을 다는 경우가 많아 같은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 것입니다. 실망을 느끼셨다니 이점은 제가 사과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해드리고 싶은 충고는 네이버에서 벗어 나시라는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벗어나 진정한 블로깅을 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티스토리 초대권을 드리겠습니다. 설치형을 원하신다면 설치하는 것을 도와 드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