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완료

총 20분 모두 초대를 완료했습니다. 먼저 댓글을 다셨지만 초대되지 않은 분들은 조건에 맞지 않거나 RSS 구독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RSS 구독자의 여부는 RSS 구독자에게만 보이는 내용을 기초로 했습니다. 초대방법에 블로그 주소전자우편 주소를 적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자우편 주소만 적어 주신 분은 구독자인지 아닌지 판단할 길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분들도 제외됐습니다.

구글 웨이브 초대

구글(Google)은 최근 구글 웨이브(Google Wave)라는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그전 부터 구글 웨이브에 대한 글을 올려달라는 분도 있고 또 구글 웨이브에 가입된 상태라 구글 웨이브에 대한 글을 쓰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구글 웨이브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하니 필수적으로 인맥이 필요했습니다. 구글 웨이브(Google Wave)는 구글 맵을 개발했던 Lars & Jens Rasmussen가 개발한 서비스입니다. 구글 웨이브는 일단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출처: 구글이 제안하는 미래의 e-mail 시스템 Google Wave]

"What would email look like if we set out to invent it today?"
만약 우리가 오늘 전자우편을 처음 만들었다면 어떤 모습일까?

현재 인터넷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서비스는 전자우편입니다. 제가 인터넷을 시작한 1993년에도 있던 서비스이니 인터넷 서비스 중 가장 오래, 폭넓게 사용되는 서비스가 아닌가 합니다. FTP, TELNET과 같은 서비스는 한때 상당한 인기를 끌었지만 요즘은 제한된 사용자들만 사용하고 있으며 한때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였던 Ghoper는 이미 사라진 서비스가 됐습니다.

아직 사용하지 않아서 구글 웨이브의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이번 초대를 기회로 본격적으로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구글이 만들면 다르다'라는 것을 구글 웨이브가 보여 줄지는 아직 미지수지만요.

구글 웨이브는 기존의 전자우편 서비스, 트위터(Twitter)와 같은 SNS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페이스북(Facebook)과 같은 인맥, 블로그와 같은 개인 미디어를 합친 서비스입니다. 또 단순한 통합이 아닌 확장 가능한 형태입니다. 얼마 전 총 세개의 글을 통해 라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가 구글 웨이브와 닮아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카카오 역시 트위터페이스북과 같은 SNS와 결합된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사설이 조금 길었습니다. 지금 인터넷을 보면 여기 저기 구글 웨이브의 초대권을 요구하는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또 구글 웨이브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인맥이 필요하기 때문에 구글 웨이브의 초대권 20장을 이 글을 통해 배포할 생각입니다. 다만 초대권 낭비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제한 사항을 둘 생각입니다.

  1. 제 블로그의 RSS 구독자
    초대를 요청하는 방법은 구독자에게만 보입니다.
  2.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 이상 된 사람
    블로그가 없는 분은 다음 기회에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QAOS.com 회원분은 블로그의 유무에 관계없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이외의 블로그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만 아니면 됩니다. 블로그 중에서도 저와 개인적인 안면이 있는 분은 신청하셔도 됩니다.

초대방법

보통 초대장은 바로 가지 않고 며칠이 걸립니다. 따라서 제가 초대했다는 댓글을 단 뒤 4일 정도 지난 뒤(넉넉 잡고 일주일 뒤) 전자우편을 확인해 보면 됩니다. 또 비밀 댓글에는 제가 초대 확인 답글을 달며 숫자를 표시할 생각입니다. 이 숫자가 20까지 나오지 않는다면 비밀 댓글로 초대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초대방법은 RSS 구독자에게만 보입니다. 반드시 두 개의 항목을 적으셔야 초대가 됩니다.

RSS 알림

이 글의 비밀 댓글로 '블로그 주소'와 초대를 받을 '전자우편 주소'를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우편 주소를 적을 때 artech 지멜처럼 쓰면 초대해 드리지 않습니다. 반드시 정확한 전자우편 주소를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초대는 댓글이 발견되는 대로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또 제 트위터 팔로어분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때는 블로그 주소 대신에 트위터 ID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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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12:15 2009/11/05 12:15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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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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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음주 2009/11/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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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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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리꼬뮌(paris_jang) 2009/11/0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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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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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진근 2009/11/0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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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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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이아 2009/11/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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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12

      본문에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받지 않습니다.

  5. 송진호 2009/11/0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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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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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whoshe 2009/11/0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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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12

      블로그 주소가 없어서 RSS 구독자 여부를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7. bongdal 2009/11/0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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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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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너구리 2009/11/0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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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12

      블로그 주소가 없어서 RSS 구독자 여부를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9. Draco 2009/11/05 12: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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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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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스스로 웃는자 2009/11/05 12: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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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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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vatar 2009/11/05 12: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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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34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14장 남았습니다.

  12. 마루날 2009/11/05 12: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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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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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Shawn 2009/11/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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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35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12장 남았습니다.

  14. 킬크 2009/11/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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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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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soulriver 2009/11/05 12: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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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38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9장 남았습니다.

  16. 임재하 2009/11/05 12: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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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42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8장 남았습니다.

  17. Cherry양 2009/11/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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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13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7장 남았습니다.

      그리고 RSS는 제가 만든 플러그인입니다. 이벤트용으로 만든 것입니다.

  18. 종요 2009/11/05 12:41

    도아님이 소개해주신 새로운 서비스나 프로그램, 사이트 중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이 많은데 유독 트위터같은 SNS는 상세한 설명과 사용방법을 봐도 "대체 이걸로 뭘 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아는 사람중 블로그를 하거나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제가 아는한) 거의 전부인 이유도 있겠지만 이상하게 전혀 흥미가 동하지 않네요.
    예전에는 검색엔진에서 뭘 좀 찾을 때 미투데이의 짤막한 검색결과가 출력될 때는 짜증까지 나고 그러더군요.(그땐 미투데이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안그래도 불필요한 정보가 검색엔진에서 홍수처럼 쏟아지는데 별 게 다 귀찮게 하는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또 새로 이런 서비스가 나오고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아지는 걸 보면 저도 편승해야지 시류에 뒤쳐지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네요. 구글웨이브란 서비스도 트위터같이 자세히 소개 한 번 해주세요. 적어도 뭔지는 알고 있어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듭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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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53

      조만간 자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초대권을 푼 이유도 인맥이 있어야 어느 정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9. 쌈보 2009/11/0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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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44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5장 남았습니다.

  20. 대땅이 2009/11/05 12: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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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45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4장 남았습니다.

  21. 아지 2009/11/05 12: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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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45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3장 남았습니다.

  22. 최진석 2009/11/05 12: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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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강승철 2009/11/05 12: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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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13

      블로그 주소가 없어서 RSS 구독자 여부를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24. 달주 2009/11/05 12: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9/11/05 12:54

      조금 늦으셨습니다. 조금 일찍 발견했으면 달주님께 초대장이 갔을 텐데 아쉽습니다. 처음에는 전자우편 주소도 없어서 방법이 없었습니다.

  25. 김선영 2009/11/05 12: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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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46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2장 남았습니다.

  26. 람다 2009/11/05 13: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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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14

      블로그 주소가 없어서 RSS 구독자 여부를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27. 홍승권 2009/11/05 12: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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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14

      블로그 주소가 없어서 RSS 구독자 여부를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28. okto 2009/11/05 12: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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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이경식 2009/11/05 12: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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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51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1장 남았습니다.

  30. 이정일 2009/11/05 12: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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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2:55

      마무리됐습니다. 가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초대권이 또 발급되니 옥토님께 부탁해 보세요. 옥토님은 초대해 드렸습니다.

  31. airbody 2009/11/05 12:54

    저는 웨이브 계정이 있습니다.
    도아님 글을 계기로 저도 본격적으로 웨이브를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email protected] 추가하셔서 같이 탐구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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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onionmen 2009/11/05 12: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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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어절씨구 2009/11/05 12: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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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02

      조금 늦으셨습니다. 이미 마무리됐습니다.

  34. selic 2009/11/05 12:59

    우와. 지금 봤네요. -_-.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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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02

      옥토님을 초대해 드렸으니 옥토님께 개인적으로 부탁해 보세요. 다음 주 정도면 초대받아 초대권이 생길 수 있습니다.

    • okto 2009/11/05 13:16

      오오~ 저도 초대받았군요. 감사합니다!!
      저한테도 생기면 꼭 selic님 초대해 드릴게요.
      그런데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요? 접속 주소가 따로 있나요? 메일에도 없고;;

    • 도아 2009/11/05 13:21

      본문에 있지만 메일은 며칠 걸립니다. 메일의 링크를 클릭하면 구글 웨이브가 열리고 초대 받은 전자우편 주소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 okto 2009/11/05 14:52

      너무 흥분해서 마지막 부분을 미처 읽지 못했습니다^^; 초대 감사드려요(꾸벅)

  35. bluenlive 2009/11/05 13: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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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11/05 13:14

      옥토님께 부탁하시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아마 다음 주나 다다음 주면 옥토님도 초대권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36. 산사랑 2009/11/05 13: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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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아후라 2009/11/05 13:17

    아.. 벌써 끝이 났군요. ㅠ.ㅠ
    구글 리더로 구독하고 있는데.. 글이 뜨자 마자 방문을 했는데도 초대권이 동이 났군요.

    저도 구글 웨이브의 "협업"기능에 관심이 많습니다.
    업무적으로 "협업"도구들이 정착된 것이 별로 없거든요.(대기업들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웹하드업체들이 비싼 비용을 내릴 생각을 하지 않는 것도
    사내 프로젝트단위, 혹은 타업체와의 협업 등에서 실시간 의견 소통 및 바로바로 파일을 송부해 줄 수있는
    협업도구들이 없어서 겠지요.
    이직도 웹하드업체의 게스트 폴더 등을 이용해서 자료를 전달하고, 전화로 혹은 메일로 업무간 소통을 하는게
    현실입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웨이브 서비스가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초대장은 다음 기회에 ..ㅠ.ㅠ 대신 도아님의 글(사용기 등..)을 기대해 봅니다. 수고하세요.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9/11/05 15:46

      인기가 좋다보니 바로 마감되더군요. 조만간 초대권이 발급되면 다시 초대하도록 하겠습니다.

  38. 댕글댕글파파 2009/11/05 13:19

    늦었다!!! ㅠ_ㅠ

    perm. |  mod/del. reply.
  39. DUENAH 2009/11/05 14:33

    늦게 보는 바람에 이제서야 확인을 했네요..
    초대장 한장 나누어주실 고마운 분을 찾습니다..
    [email protected]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9/11/05 15:47

      여기에 쓰시는 것 보다는 옥토님께 부탁하시는 것이.

  40. 바이칼 2009/11/05 17:40

    오늘 일이 바빠 늦게 봤더니 벌서 동이났네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도아님이 사용기를 올리실테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41. semjei 2009/11/05 18:54

    전 많이 늦었네요 ^^;

    구글 웨이브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떤 서비스인지 감을 잡을 수 없었는데
    이제 도아님께서 본격적으로 사용하셔서 좋은 서비스라면
    많은 소개를 해 주실테니 전 그때쯤 시작해도 좋겠지요.

    지금은 구글 캘린더와 구글 문서도구의 공유기능을 통해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을 통해서 좋은 서비스가 많은 생겨났듯이(물론 사라진것도 많지만)
    이번 구글 웨이브도 좋은 서비스가 되었어면 하네요.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9/11/06 11:03

      협업 기능이 뛰어난 웹 어플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협업 도구는 구글 웨이브로 가지 않을까 싶더군요.

  42. NoPD 2009/11/05 19:36

    아쉽군요. ^^
    다음 기회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9/11/06 11:03

      예... 아무래도 방문자 수가 많다 보니 제한을 둬도 금방 마감되더군요.

  43. 아무개 2009/11/05 21:17

    늦었네요..ㅠㅠ

    perm. |  mod/del. reply.
  44. Q P 2009/11/05 22:39

    월 60만, 하루 평균 2만명이 방문하는 도아님 블로그에서 밤 10시에 이걸 보게 되다니..
    다음 번에 또 생기시면 QAOS에도 소량을 좀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9/11/06 11:04

      다음에 초대권이 생기면 QAOS.com에서 풀 생각입니다. 지금 봐서는 한 20일만에 초대권이 오는 것 같더군요.

  45. ymister 2009/11/06 09:34

    한 시간도 되지 않아 초대가 마무리됐군요.
    트위터도 제대로 이용하기 힘든지라 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만...
    앞으로 블로그 대신 이런 통합된 서비스가 주를 이룬다면, 더 좋아진걸까요? 아니면 서비스 종류만 늘어난걸까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9/11/06 11:05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협업 도구로 보시면 됩니다.

  46. 어라 2009/11/06 09:42

    아쉬워요 ㅠㅠ

    perm. |  mod/del. reply.
  47. 김강호 2009/11/07 09: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reply.
  48. 필립 2010/03/22 23:28

    초대해 주세요
    juanb337 지메일입니다.

    perm. |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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