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버튼과 압축 전송을 지원합니다.

기사 하단에 보면 인쇄 버튼이 있습니다. 이 인쇄 버튼을 클릭하면 출력에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인쇄 화면이 나타납니다. 사실 제가 사용하기 위해 작성한 플러그인인데 지난번에 발표한 플러그인은 몇 가지 버그가 있었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버그는 인쇄 버튼을 클릭하면 항상 첫 페이지만 인쇄된다는 것입니다.

치환자로는 기사의 ID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이벤트로 변경하고, 로 인쇄 페이지를 연결하는 방법으로 처리했습니다. 이렇게 처리해도 페이지당 글의 수가 하나 이상이면 항상 제일 마지막 글만 인쇄되며, 변경해야 하는 파일이 많아 공개하지 않고 혼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속적인 전송량 부족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글을 GZip으로 압축해서 전송합니다.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GZip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문제는 없지만 제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다운로드 창이 나타난다면 다음 절차를 실행해보기 바랍니다. 다음은 QAOS.com에서 퍼온 글입니다.

먼저 이 증상은 사이트의 전송량을 줄일 목적으로 사용한 압축(gzip)때문에 발생한다[1]. 그러나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가 HTTP/1.1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봤다. 그런데 의외로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 Anonymous님이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어 그 해결책을 팁으로 쓰게 되었다.

HTTP 1.1 설정 변경

  1. '시작/제어판'을 클릭한다.
  2. '인터넷 옵션'을 클릭한다.
  3. '고급' 탭을 클릭한다.
  4. 수직 이동 막대를 끝까지 끌어내린다.
  5. 'HTTP 1.1 설정'에서 'HTTP 1.1 사용'을 체크한다.
  6. 프록시를 사용한다면 '프록시 연결을 통해 HTTP 1.1 사용'을 체크한다.
  7.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프록시 서버 설정 변경[2]

대부분의 프록시 서버는 클라이언트의 인코딩 정보를 전송하지만 몇몇 프록시 서버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정보 자체를 전송하지 않는다. 따라서 프록시를 사용하는 경우 전단계의 팁을 적용해도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다음 절차에 따라 프록시를 해제하기 바란다.

  1. '시작/제어판'을 클릭한다.
  2. '인터넷 옵션'을 클릭한다.
  3. '연결' 탭을 클릭하고 LAN 설정 버튼을 클릭한다.
  4. '자동 구성'과 '프록시 서버' 부분의 모든 체크 박스의 체크를 지운다.
  5. '확인/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관련 글타래


  1. 인터넷 탐색기는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지만 웹마와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2. 위의 두 단계를 적용해도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것은 사용하는 ISP 프록시가 클라이언트 정보를 전송하지 않는 경우에 발생하며, 이 경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2006/04/13 15:14 2006/04/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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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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