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초대권을 배포합니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 처음 하는 일이 미투입니다. 어제 올라온 댓글을 보고 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로 보낸 글이 잘 갔는지... 이젠 생활의 시작과 끝이 미투가 되었습니다. 남들 몰래 미투를 하기위해 비류연님은 스카우터(드래곤볼에 나오는)까지 동원했다고 합니다.. 미투에 방문해보면 미투에 중독된 사람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데 저 역시 비슷하게 하루의 시작과 끝을 미투로 합니다.

사실 미투는 가입하기가 힘듭니다. 일반 사용자가 다가 서기에는 진입 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첫번째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OpenID. 이 OpenID가 있어야 미투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대권을 받을 사람은 먼저 OpenID를 만들어야 합니다. 오픈 아이디를 만드는 방법은 nova님의 초대권 풀린 미투데이, 오픈아이디를 준비하자.를 읽어 보기 바랍니다.

두번째는 초대권입니다. 즉 다른 사람의 초대가 있어야지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받은 초대권은 10장입니다. 모두 제가 운영하고 있는 QAOS.com에 풀었습니다. 지난주 까지는 3장씩 배포되던 초대권이 이번 주에는 총 5장이 배포됐습니다. 지난 주까지는 한주가 지나야 초대권이 생겼는데 이번 주 부터는 가입하면 바로 초대권이 3장 생깁니다. 따라서 QAOS.com에는 더 이상 초대권이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오늘 로그인 해보니 또 초대권이 2개가 생겼습니다. 따라서 이 2장의 초대권은 블로그를 통해서 배포하려고 합니다. 초대를 받고 싶은 분은 '이름', '전자우편 주소', '오픈ID'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기 바랍니다. 선착순 두분만 가능하며, OpenID가 없는 경우 초대할 수 없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가입한 뒤 로그인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 화면은 미리 내려받아 두거나 화면을 잡아두기 바랍니다. 세번 정도 로그인하면 이 화면은 다시 나타나지 않으며, 미투에는 따로 도움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투를 하면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두 가지 입니다.

낙장불입
한번 쓴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습니다. 수정도 되지 않습니다. 실수도 그대로 남습니다. 따라서 조금 신중하게 글을 올려야 합니다. 그러나 실수한다고 나무라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라
"플톡을 사용하다 미투를 사용해보면 꼭 무인도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너무 조용합니다. 가입시 받은 환영 댓글외에 댓글이 하나도 달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초대한 사람의 친구들에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현실 세계라면 욕을 먹을 수 있지만 미투에서는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만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nova님의 미투데이에 대한 미투데이 사용 설명서도 꼭 읽어 보기 바랍니다. 아울러 간단하지만 me2DAY 가이드도 읽어 보기 바랍니다.

다음 주 월요일 초대권 까지 모두 예약됐습니다. 이제 다른 분께 초대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글타래

2007/03/30 11:43 2007/03/30 11:43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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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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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me2DAY 2분 초대해 드립니다.

    Tracked from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2007/03/30 16:55 del.

    초대장이 복터졌습니다. 티스토리도 초대장이 5장이나 나와서 열심히 초대를 해드리고 있는데 티스토리도 이제는 많은 분들이 이미 보금자리를 찾으셔서 인지 별로 신통치가 않네요^^ 암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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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인형사 2007/03/30 11: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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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4:03

      xogusys만 적어서 OpenID가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다른 분을 초대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 도아 2007/04/06 07:48

      초대해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하세요.

  2. d4th 2007/03/30 12: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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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3:13

      초대해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해 보세요.

  3. 연주 2007/03/30 12: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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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3:14

      초대해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해 보세요.

  4. 이현석 2007/03/30 12: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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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3:15

      바로 윗 분에서 마감됐습니다. 월요일에 초대권이 나오면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5. 이상헌 2007/03/30 12: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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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3:15

      마감됐습니다. 월요일에 초대권이 나오면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6. pobby 2007/03/30 12:55

    한발 늦은 듯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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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3:16

      예... 그러나 마찬가지로 정보를 남기시면 다음 주 월요일에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7. knight4u 2007/03/30 13:13

    두발 늦었네요,,ㅎㅎ
    도아님이 아침에 젤 먼저 하는일이 미투라니,,,
    엄청 궁금해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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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3:17

      마찬 가지로 정보 남기시면 다음 주 월요일에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8. dyli 2007/03/30 13:23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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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tommi 2007/03/30 13: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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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4:01

      다음 주 월요일에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 도아 2007/04/06 07:40

      초대해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하세요.

  10. 지저깨비 2007/03/30 13:59

    와~ ^^
    미투로 초대할 때 준비해야 할 것을 잘 정리하셨네요.
    미투 초대하면서 이 글 링크도 보내주어야 겠습니다.

    이제는 초대를 공조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어느 분이 초대권이 필요하면 밀어주기, 밀어내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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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4:01

      예. 필요하신 분께 드리면 미투가 조금더 활성화될 것 같습니다.

  11. yc2071 2007/03/30 14:15

    도아님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보려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각각의 포스트의 태그를 메타 키워드로 사용하시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지 되는건지.. 방법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컴맹이라서.. ㅡ,.ㅡ;;;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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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5:38

      태그를 메타 키워드로 쓰고 있다는 것을 알정도면 컴맹은 아니신 것 같습니다. 태터툴즈의 경우 태그를 메타 키워드로 등록해 주는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태그 리스트라는 플러그인입니다.

  12. sciolist 2007/03/30 14: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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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5:40

      다음 주 월요일에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 도아 2007/04/06 07:41

      초대해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하세요.

  13. yc2071 2007/03/30 15:51

    도아님... 플러그인 설치를 하여 적용까지 마쳤는데... 태그 표시가 되질 않는데.... 혹시

    플러그인이 1.1.*에서는 작동을 안하는것인지요? 아니면 어디 수정을 해야 한다면.. 알려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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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15:57

      여기는 플러그인에 관련된 게시물이 아닙니다. 아울러 그 플러그인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므로 플러그인을 만든 분께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14. 아키토 2007/03/30 16: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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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0 20:14

      글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추가적인 정보가 더 필요합니다. 아울러 다음 주 월요일까지 초대권이 이미 다 찼습니다.

  15. 이현석 2007/03/31 01: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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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3/31 08:12

      잘 알겠습니다. 다른 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 박혜연 2007/03/31 20: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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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4/06 07:43

      초대해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하세요.

  17. tommi 2007/03/31 22:44

    안녕하세요 도아님!
    미투데이를 써보고 싶어서, 답글을 올렸는데,
    글이 보이지 않아 제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제가 되었다면,
    myid를 다른곳으로 초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름:
    tommi

    myid:
    tommi.myid.net

    email:
    [email protected]gmail.com


    이곳으로 초대 부탁드립니다.^^

    이름과 이메일은 같고,

    myid만 변경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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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르~* 2007/04/01 11:30

    다시 바쁜 시기라.. 늦고 또 늦은 시기에 초대 글을 봐버렸군요... ㅠ_ㅠ
    플레이톡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는 가입한다고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지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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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4/02 09:29

      플레이톡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면 미투는 잘 쓸 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나중에 초대권이 생기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 초대권은 모두 마감되서...

    • 도아 2007/04/02 10:17

      미르님 방명록 확인해 보세요.

  19. wony 2007/04/01 17: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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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7/04/06 07:45

      초대해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하세요.

  20. 정형균 2007/04/18 11: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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