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는 가래이다. 금연을 시작하면서 가래를 삭이기 위해 용각산을 사왔는데 용각산을 먹지 않아도 가래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가래의 원인 역시 담배였던 것 같다. 세번째는 피부이다. 처음 금연을 했을 때에는 몰랐지만 금연 이틀째인 어제 부터 피부가 몰라 보게 좋아졌다.
원래 피부가 흰편이고 얼굴로 흰편이지만 최근에는 얼굴이 검어졌다는 얘기를 듣곤했다. 그러데 담배를 이틀 피지 않자 피부가 좋아졌다. 마치 온천욕을 즐긴 뒤의 피부같다. 얼굴 색도 좋아졌다.
금연으로 인한 후유증 중 하나는 졸립다는 점. 전형적인 금단 증상이라고 하는데 금연을 시작했던 시간대인 오후 4시에 다가갈 수록 졸음이 밀려온다. 커피도 마셔보고 운동도 해보지만 졸음을 쫒기에는 조금 역부족인 것 같다.
다음은 shinnara
님이 알려주신 금연하면 몸에 무슨일이?를 번역한 것이다.
![[당신의 한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image/logo/Logo_b1.png)
RSS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