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름만 보면 쥐라기 보다는 캥거루인 것 같았다. America Zoo 의 설명에 따르면 호주산이며, 서식지는 숲과 산림이라고 한다. 큰 쥐 같은 캥거루로 긴 뒷 다리와 짧은 앞발, 긴 꼬리가 특징이라고 한다. 몸 길이는 20인치이고 평균 체중은 6.5파운드라고 한다. 묻지마 이미지 검색 으로 Rufous Rat Kangaroo를 찾아 봤다.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토끼 정도 크기에 두발로 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색깔과 꼬리를 보면 쥐와 비슷하지만 뒷발로 서는 것을 보면 캥거루와 비슷하다. 그런데 생각보다 귀엽다. 물론 흉물스러운 녀석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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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어디선가 주운 애니gif (혐짤주의)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2009/02/15 10:13 del.뭐... 그렇다구요...





Comments
와 귀여운걸요..; 키우고싶네요.
흉물스러운 녀석을 클릭하면 그분이 나올줄 알았는데.. 덜흉물스런게 나오네요.
원하시는 것을 링크할까 하다가 너무 흉물스러워서 덜한 것으로 했습니다.
제목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습니다만...
정말 귀엽네요.
그렇죠.
음... 명박이를 쥐박이로 부르는 건 쥐박이에게 미안한 일이네요..
미안 쥐박아... ^^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쥐박이를 서박이로 바꿨습니다.
쥐박이가 정말 귀엽네요..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교라는 "청와대"에 재학중이신 분은 완전히
"시궁창쥐"이지 말입니다<-
예. 그런데 왜 그분은 모를까요?
오랫만이에요~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참고로 왕쥐라는 것이 있습니다. 본문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왕쥐는 생물이 아니라 현상의 일종이고, 미스테리한 현상 중 하나입니다.
rat king 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약간 혐오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응... 서박이와 비슷한 모양이군요.
쥐박이가 정말 귀엽군요. 쥐박이가 억울했겠습니다...;;
예. 많이 억울하죠. 그래서 저는 청와대의 그분은 서박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