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날 달 AdSense 수익이 2263.47$로 최종 집계됐다. 첫달이 163.80$였고 지지난 달이 1647.15$이니 첫달에 비해 10배 증가한 셈이다. 여기서 24$의 배송비를 제외한 1623.15$가 수익으로 배송됐다. DHL의 경우 보통 3~4일 정도면 되는데 주말과 신년 연휴가 낀 덕에 오늘 수표를 받아 볼 수 있었다.
이 수표를 가지고 오늘 농협에서 수표를 바꿨다. 수표의 환율은 918.1원이이기 때문에 1623.15*918.1=149,0214원이지만 여기서 우편료(5000원), 외환매매수입이자(2893원), 외환잡수익(1,5000원)을 제외한 146,7321원을 받을 수 있었다.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을 수 있지만 구글 AdSense 한달 수익이 100만원을 초과할 수 있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이제 AdSense는 센스가 없다는 얘기는 하기 힘들 것 같다. 더욱이 노출수는 줄었지만 수익은 10여배 넘게 증가했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도 얼마든지 고액의 수익에 도전해볼만 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필자가 처음으로 받은 구글 AdSense 수표이다. 첫달에 163.80$, 두번째 달에 371.73$를 벌었다. 여기에 보안 배송료 24$을 제외한 347.73$를 첫 수표로 받았다.
처음 1000$ 돌파 기념 수표이다. 전자 지불이 가능하면 이렇게 기념으로 올릴 수표도 없어지겠지만 아무튼 필자에게는 상당히 기념적인 수표이다. 다른 사람들이 받았다는 10만불짜리 수표를 보며 과연 저게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도대체 노출수는 얼마나 되어야 할까 궁금했다. 물론 10만불. 아직도 꿈이다. 그러나 처음 1000$를 돌파하면서 이제는 최소한 꿈을 꿀 수 있는 금액이됐다.
시간당 5 클릭으로 잡고 있습니다. 특정한 기준으로 잡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하루에 이정도를 클릭하는 경우는 거의없고, 이 정도의 수치에서 차단했을 때 구글에 부정 클릭을 보고해도 부정 클릭으로 잡히지 않으며, 연속 3회 이상 클릭 시 구글 광고 통계에는 잡히지 않는 것을 보고 결정한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