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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나온 게임이 필자의 기억으로는 벽돌깨기였다. 벽치기 게임과 비슷하지만 공의 방향이 다르고 벽에 부딪히면 벽돌에 해당되는 블럭 만큼이 사라진다는 차이가 있었다. 그런데 당시에는 컬러 티브가 없었기 때문에 벽돌의 색깔은 흑백 티브에 셀로판지를 붙여서 구분했었다. 전자 오락이 돈이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첫 게임은 뭐니 뭐니해도 인베이더이다. 그 전까지는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공격하는 형태였지만 인베이더에 들어서면 게임기가 사용자를 공격하면서 게임은 더 재미있어졌다.
옆의 가제트는 플래쉬로 만들어진 가제트이다.
사실 플래쉬가 워낙 보편화되어 있기 때문에 웹 페이지에 게임을 삽입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이 페이지에 삽입된 게임은 게임 창 아래의 가제트 - 구글 제공이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듯이 플래쉬가 아니라 구글에서 제공하는 가제트이다.
사실 구글 가제트
는 구글 데스크탑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웹 페이지에도 삽입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 가제트를 본문이나 웹 페이지에 삽입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사실 상당히 쉽다.
- Google Gadgets For Your Webpage
를 클릭해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가제트 사이드에 접속한다.
- 접속한 페이지에서 웹 페이지에 달 적당한 가제트(예: Date & Time)를 고른 뒤 가제트 아래의 Add to your webpage 단추를 클릭한다.
- Display Setting과 다른 가젯 설정을 한 뒤 Get the Code 단추를 클릭한다.
- 단추 아랫쪽의 코드를 복사해서 자신의 웹 페이지의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는다. 다음은 이렇게 만든 Date & Time의 가제트 코드이다.
이 코드를 삽입하면 그림처럼 삽입한 가제트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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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가제트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가제트가 없는 겁니다.
조금 더 읽어보니 .... 제가 생각했던 나와라! 만능 팔의 가제트가 아니었군요!;;;;
그 가제트와 이름은 같습니다. 아울러 가젯도 만능이니 비슷한 개념이 아닐까요?
말씀을 듣고보니, 어원이 같을 수도 있겠네요.
근처에 애드센스를 바짝 달아놓으면 게임하는 사람중 열에 아홉은 잘못 클릭하겠다는 생각이 문뜩 듭니다; 커서가 사라지고 클릭을 많이 하게 되니;
아르님이 먼저 해보시고 수익이 좋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