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ky 처럼 간단한 메일 클라이언트도 Outlook Express보다는 기능면에서 낫다. DN의 개발사였던 RIT Lab 에서 개발한 The Bat! 만 해도 Outlook Express를 대신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러나 바꾸지 못한다. 그 이유는 다른 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사용중 꼭 한글 문제에 부딪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울며 겨자 먹기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Outlook Express인 셈이다.
비스타(Windows Vista)에는 여러 가지 기능이 추가되었고 기존에 사용되던 프로그램에도 이것 저것 여러 가지 기능이 포함되었지만 Outlook Express에는 큰 변화가 없다. 일단 Outlook Express라는 이름이 Windows Mail로 바뀌었고 실행 파일을 저장하는 폴더와 실행 파일의 이름이 바뀌었다. 이 정도라면 사실 바뀐 것이 없는 것 같지만 나름대로 중요한 변화가 포함되어 있다.
[자세히 보기]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offree.net/trackback/702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