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파업] 힐러리의 향수광고

나는 투표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즐 거 운 약 속
대선: 210일전
반대: 한미FTA
퇴임: 277일전
르윈스키가 클린턴의 집무실에서 오럴 섹스를 즐기고 나왔다.
집무실의 문을 닫고 막 몸을 돌리는데 복도 끝에서 힐러리가 걸어오고 있었다.
르윈스키는 당황했지만, 애써 태연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지나쳤다.
무심히 르윈스키의 인사를 받으며 걸어가던 힐러리가 갑자기 고개를 돌리더니 중얼거렸다.

"낯선 여자의 입에서 내 남자의 냄새가 난다."

인터넷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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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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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Leodio 2005/06/14 23:57

    하하하하. 르윈스키가 걸어가다 하품이라도 했나 봅니다. 재밌는 패러디군요^^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05/06/15 11:38

      하품보다는 오럴 섹스후에 걸어왔기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 2005/09/24 09:29

    그런데 섹스는 왜 하는 것이지요? 치료법이라는 건 알지만 그냥 하는 사람들은 섹스를 왜하지요? 좋은 것이라도 있나요?

    perm. |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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