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파업] 닭고기 요리

나는 투표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즐 거 운 약 속
대선: 210일전
반대: 한미FTA
퇴임: 277일전
어떤 남자가 식당에 들어가서 닭고기 요리를 시켰다.

주문한 요리가 나와 막 먹으려고 하는 찰나 종업원이 다시 와서 말했다.

"손님, 죄송합니다. 다른 걸 시키시면 안될까요? 저 쪽에 앉자 계신 경찰관이 저희 단골인데, 꼭 이 닭고기 요리를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 이 닭이 마지막 남으거라서요."

남자는 화가 나서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종업원이 경찰관에게 가서 뭐라고 하는 듯 하더니 경찰관이 일어서서 남자 쪽으로 걸어왔다.

"너 잘 들어! 이건 내 닭고기야. 경고하는데, 네가 닭에게 하는 짓 그대로 너한테 해줄 거야. 닭다리를 뜯으면 네 다리를 뜯을 테고, 닭모가지를 비틀면 네 모가지를 비틀어 버릴거야!"

남자는 잠시 닭을 쳐다보더니 가운데 손가락으로 닭의 항문을 찌르고는 손가락을 입으로 쭉 빨았다.그리고 일어서더니 엉덩이를 까고 말했다.

"당신 차례유"

han.rec.humor에서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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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는 IT 블로거. IT 블로거라는 이름은 현재 시국때문에 시사 블로거로 바뀐 상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시사와 사회에 관심이 많은 IT 블로거일 뿐이다. 컴퓨터, 운영체제, 시사, 가족, 여행, 맛집, 리뷰등과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블로그의 주제이다. 왼쪽의 아이콘은 둘째 딸 다예가 그린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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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Leodio 2005/06/15 00:05

    하하하!! 도아님 가능하시다면 경찰관의 얼굴을 클로즈업 시켜 주세요~ㅋ

    perm. |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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