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자주 사용하는 매체 재생기인 KMPlayer는 드림신(Windows DreamScene)과 비슷한 기능이 있다. 바로 바탕화면으로 재생이라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임의의 동영상을 바탕화면으로 사용할 수있다. 문제는 이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비스타(Windows Vista)의 드림신(Windows DreamScene)을 사용하는 것보다 CPU 점유율이 낮기 때문에 비스타의 드림신 기능이 과연 효과적인 기능인지 의아했다.
그러나 정식으로 나온 비스타의 드림신은 CPU 점유일이 상당히 낮고 비스타는 오버레이를 더이상 지원하지 않아 KMPlayer의 바탕화면으로 재생이 동작하지 않아 업데이트된 비스타의 드림신을 내려받아 사용해 봤다. 프리뷰에 비해 기능적인 면에서의 개선도 많았고 특히 CPU 점유율이 아주 낮아진 것이 인상적이었다. 따라 이번 팁에서는 새롭게 업데이트된 비스타의 드림신의 기능을 알아 보도록 하겠다.
| 첫번째 드림신 콘텐츠는 비스타의 기본 바탕화면에 약간의 움직임을 준 것이다. 두번째 드림신도 비슷하다. 비스타 로고에 반짝이는 효과를 준 것이다. 세번째와 여섯번째는 아주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동영상이다. 필자는 현재 3번째를 사용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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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바탕화면이 동영상처럼 저렇게 끊기진 않겠죠?
비스타가 호환성 문제도 많이 고쳐지고 해서 옴겨타볼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1600x1200으로 화면을 잡다보니 끊기군요. 당연한 얘기지만 끊기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CPU의 점유율이 1~2%이기 때문에 이런 끊김은 없습니다.
OS를 사용하면서 바탕화면만 볼 것도 아니고
어차피 어플을 실행하면 가려질 것에 동영상까지 띄울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신기한 기능이군요..
그런데 의외로 써보면 괜찮습니다. 즉, 성능 지상 주의에서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크게 볼려면 전체화면으로 보면 될텐데.. 하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재미난 부분이기는 하지만 제 경우에는 그다지 쓸모있는 기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용자들에게는 흥미있는 기능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동영상을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바탕화면을 화려하게 꾸미는 것이 목적입니다. 필요없는 기능 같지만 저는 현재 켜놓고 사용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의외로 써보면 중독성이 있습니다.
비스타쓰는 노트북 말고 XP쓰는 데스크탑에 KM플레이어로 해봐야겠네요..
메모리가 1기가인 데스크탑이 버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비스트에서는 아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드림신의 CPU 점유율이 줄은 것으로 알았는데,,, 듀얼에서는 만만치 않게 잡아 먹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