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라

1998/04/24 16:09

인터넷에서 퍼온 글입니다. 시간이 없어 퍼온글을 그냥올립니다. 이점 양해하시길

가 ☞ 가지말라고 붙들고 싶었지만
나 ☞ 나는 웃으며 널 보냈어
다 ☞ 다시는 생각않겠다고 했지만
라 ☞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마 ☞ 마음속에서 떠난 줄 알았던 널
바 ☞ 바보같이 또 생각하고 있어
사 ☞ 사과꽃 같은 향기처럼
아 ☞ 아름다운 추억에 잠겨
자 ☞ 자꾸만 울고 싶어져
차 ☞ 차가운 너의 시선, 날 초라하게 해
카 ☞ 카드로 점도 쳐보았지만
타 ☞ 타는 초처럼 애타는 마음을 달래어
파 ☞ 파란하늘에 너에 대한 기억 모두 날려 버릴거야
하 ☞ 하지만 고백할께, 난 아직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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