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주당의 숙원을 이루기 위해 여의도에 모여 전당 대회를 가졌다. 초대 당수로는 공초 오상순 선생이 뽑혔고 주(酒)님의 축원아래 창당작업은 무사히 끝났다. 이 때 당의 숙원을 이루기 위한 사대노선을 채택했는데 다음과 같다.
- 전민의 주당화
- 전곡류의 주조화
- 전육류의 안주화
- 전여자의 나체화
물론 밤을 지배하는 우먼 파워에 밀려 다음 날 해체됐다.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offree.net/trackback/816
-
Subject : 어느 주당의 술 예찬
Tracked from 컴퓨터, 편집디자인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순디자인 2007/07/23 18:42 del.취미 : 飮酒歌舞특기 : 酒色雜技어느 이력서에 이렇게 썼다가 미끄럼을 탄 적이 있다. 이력서를 솔직히 쓰면 바보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본격적으로 술 예찬을 해 볼까?난 술이 좋다...
Comments
-
-
-
-
-
-
-
나무
2007/05/22 16:16
하하하.
저도 "주당"을 꿈 꾸던 때가 있었는데요.
점조직으로 "雨酒會" 활동은 하곤 했습니다만.
전당대회가 어려우면 이런 방법도...
http://www.playnow.co.kr/link/1f1db60147f2/ckadltmf.jpg -
민노씨
2007/05/23 08:48
이런 일이 다 있었군요. : )
예전 분들이 어떤 면에선 훨씬 더 낭만적인 삶을 사셨구나 싶기도 하네요.
공초 선생님은 EBS 무슨 기획드라마에서 재밌게 본 캐릭터였는데.. ^ ^; -
김재일
2008/07/29 12:16
수도꼭지에서 술이 나오는 도시? 도시는 아니지만 술집은 이미 건설 되었음다. 서울 송파구 신천역 4번출구에 "화신주"라는 상호의술집이 이미 영업중임다. 차후에 도시 건설땐 연락 주시면 달려가 한삽하겠슴다. 꼭 연락주시길...... 핸드폰 010-4651-3832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