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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가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순진한 도아는 첫날밤을 어떻게 치루는지 몰랐다. 고민 끝에 도사를 찾아갔다.
사실 따져보면 아주 야한 우스개입니다. 그러나 뜻을 모르면 전혀 웃기지 않는 허무 개그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꽤 오래 전에 뉴스 그룹에서 본 유머를 기억을 바탕으로 재 구성한 것입니다. 다만 무슨 뜻인지는 저 한테 묻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답글로 달기에는 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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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은근히 강하시군요...^^;
예. 그리고 따지고 보면 무척 야하기도 하고요.
한참봤네요... ㅡ,.ㅡ
두번보고 웃었다는.... ㅋㅋ
뜻을 모르면 허무 개그처럼 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단 번에 보고 의미를 알아 버렸습니다. 마치 스폰지가 물을 흡수 하듯이~~
결혼 하고 파요.~~~
주 관심사가 이 분야인 분들은 모두 단번에 아시더군요(ㅋㅋㅋ).
전에 뵈니까 준비는 다 된 것 같은데요, 가시기만 하면 되지 않나요?
ㅋㅋㅋ 정말 잼나는군요..두번보고 이해했다는....음미하면..야해진다는..
예...
무척 야합니다.
ㅋㅋㅋ 총각들이 새겨 들어야 겠군요.
공격의 전술과 전략을 다룬 "도아의 첫날밤 2"를 기대합니다.
또 뉴스 그룹을 뒤져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