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yZero의 전신, AD-Free의 업버전
2006/03/21 12:35
지금은 개발이 중지됐지만 한때 필자가 가장 좋아하던 안티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은 IEToy
의 개발자인 loser
님이 개발한 AD-Free였다. 물론 AD-Free는 안랩
에서 다시 개발되어 SpyZero
로 다시 태어났다.loser
님의 글, 악성코드 치료 사기, 비패스트(BeFast)
에서 알 수 있듯이 요즘은 신뢰할 만한 안티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 쉽지않다. 따라서 가끔 다른 사람들의 컴퓨터를 봐주게되는 경우에는 개발된지 조금 오래됐지만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또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신뢰도가 높은 AD-Free 1.2.1 버전을 다운받아 깔아주는 경우가 종종있었다.[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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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웬만한 유료프로그램들은 악성코드 치료사기를 일삼더군요. 그나마 유료중에서 믿을만한 것은 노애드 다간다인듯.
이벤트때 2년치 9,900원에 구입했는데 요즘은 SP2 덕분에 악성코드에는 거의 걸려들질 않네요(아까워라)
위에서 언급한 BeFast라는 프로그램 역시 다간다의 엔진을 사용합니다. 아울러 QAOS.com에 안티 스파이웨어에대한 벤치를 올리면서 국산 안티 스파이웨어 중 상당수의 프로그램을 사용해봤습니다.
그런데 다간다의 경우 치료 코드가 나타나지 않아 오진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가장 나은 것은 SpyZero이더군요.
그럼 애드프리는 이제 더이상 엔진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한건가요?
예. 다른 분이 코드를 추가해서 업하고 있지만 엔진 자체의 업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