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외에 다른 블로거를 신처럼 받들 지어다.
상대에대한 존중은 블로거의 기본 이다. 어디에서 타고 왔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답글을 달자.
나를 표현한 블로그를 만들고, 그것을 가꾸며, 그것을 알릴 지어다 .
블로그는 개인 홈피의 한 형태이며, 따라서 자신만의 개성이 풍부한 블로그를 만들고 가꾸며 널리 알려야 한다. 자신을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답글 이다.
나의 불러그의 이름을 망령되이 짓지 말지어다 .
블로그에는 블로그에 어울리는 이름이 있어야 한다. 남들이 알아 볼 수 없는 외계어나 비어, 속어등을 블로그의 이름으로 짓지 말자 .
답글일을 정하고, 답글일을 거룩히 지켜라 .
한달에 한번 정도 다른 블로그에 답글을 다는 날을 정하고 이 날만은 내 블로그는 신경쓰지말고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 답글을 달자. 답글은 불로거를 블로거답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다 .
블로거 가족을 공경하라 .
블로그에와서 답글 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블로거이다. 따라서 불러그를 쓰는 가족을 반가히 맞이하자(즉, 누가 답글을 달면 바로 댓글 달아주자는 말씀) .
악플을 달지 말지어다 .
하나의 악플은 또 다른 악플을 만든다 . 답글은 달아도 악플은 달지 말자.
논쟁하지 말지어다 .
블로거는 너그러운 마음씨의 소유자들이다. 악플을 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인터넷 게시판을 떠도는 망령일 가능성이 많다. 이러한 사람들과 논쟁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악플은 조용히 그들(망령들)의 세계로 보내면 된다 .
네 이웃의 블로그를 도적질하지 말지어다 .
다른 사람의 블로그의 내용이 참신하다고 무조건 퍼와 자신의 블로거에 옮기지 말자. 가급적 주인장의 허락을 받고, 트랙백을 남긴후 퍼가자. 물론 출처도 밝혀야 한다 .
네 이웃의 블로그를 탐내지 말지어다 .
다른 사람의 블로그가 유용하다고 그 사람의 블로그를 흉내내지 말자. 블로그는 자유로운 공간이다. 일기를 쓰듯 자유롭게 써가다 보면 어느새 블로그는 아릅답고 충실하게 성장한다 .
네 이웃에 대해 거짓을 말하지 말지어다 .
게시판(블로그의 이웃)에 비해 블로그는 훨씬 자유로운 공간이다. 그러나 게시판은 게시판대로 쓰임새가 있고, 블로그는 블로그대로 쓰임새가 있다. 무조건 블로그는 좋고, 게시판은 나쁘다는 말로 이웃을 폄하하지 말자 .
도아
2004/07/14 14:24
2004/07/14 14:24
구독 & 책갈피
글이 마음에 드신다면 로 편하게 구독하세요!!!
책갈피 하기 : WZD | 구글 | 네이버 | 뉴스2.0 | 다음 | 델리셔스 | 마가린 | 북마커 | 야후 | 한RSS | 정보
촛불 문화제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