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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전 만큼 미투데이를 자주 가지 않는다. 그러나 미투데이
를 방문하면 하루가 즐겁기 때문에 예전만큼 자주는 아니라고 해도 아침을 미투데이에서 시작할 생각이다. 오는도 이런 마음으로 미투데이를 방문하고 댓글을 달아 준 분들의 미투데이를 방문해서 댓글을 달고 있었다. 그러다가 눈에 뛰는 문구.
를 방문하면 하루가 즐겁기 때문에 예전만큼 자주는 아니라고 해도 아침을 미투데이에서 시작할 생각이다. 오는도 이런 마음으로 미투데이를 방문하고 댓글을 달아 준 분들의 미투데이를 방문해서 댓글을 달고 있었다. 그러다가 눈에 뛰는 문구.
무슨 일인가 확인차 방문했다. 내용은 정말 재미있었다.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글
인데 질문의 내용은 아이팟을 주문하면서 각인을 넣는 것이 배송하는 분께 남길 말을 쓰는 것으로 알고 "부재 시 경비실에 맡겨 주세요"라고 썼다고 한다. 그리고 결과는 ...
각인이라는 말은 한자를 배우지 않은 세대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말이다. 따라서 각인이라고 쓰기 보다는 아이팟에 새길 문구(말)라는 표현을 썼다면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 같다. 사람이 직접 새기는 것이 아니라 공정을 자동화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지만 조금 어이 없다. 그림은 질문을 보고 다른 답변자가 올린 그림이다. [그림출처
]
[출처
]




Comments
차라리 "배송 시 010-0000-0000으로 연락주세요" 라고 해두었다면...
분실시 연락처로 사용해도 좋을듯 한데요 ㅋㅋ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해당 지식인에 댓글로 달아 주시면 글 올린 사람이 열받아 죽을 듯합니다.
재미있는 일이면서도 섬뜩한 일이네요. +0+
그쵸... 기껏 구매한 제품 뒷면에 저런 문구가 있다면...
재미있습니다. 그분도 추억거리 하나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예. 저도 무지 웃었습니다. 추억으로 삼기에는 너무 씁쓸함이 남지 않을까요?
이거 지난주에 웃대에서 보고 한참이나 웃었던...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처음 보고는 한참 웃었습니다. 각인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도 문제가 있고 자동화가 가지는 문제점도 있고요.
자동화되고 애플코리아에서는 그냥 접수만 해서 넘어가는(?) 서비스라는 것을 제 글을 보고 알려주신 분이 계시더군요.
도아 님 말씀대로 확실히 [각인]이라는 단어도 바꾸면 이런 사고(?)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예. 각인이라는 말이 아주 어려운 말은 아니지만 "비전파워"라는 회사 이름도 어렵다는 사람도 있으니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이 사진을 보고 처음에는 문제점을 못 찾았습니다. 찾고나서 포복절도해버렸지만 말이예요.
예. 내용을 알면 무척 재미있습니다. 저도 무척 웃었습니다.
아이고 배야...ㅠㅠ
당하는 사람은 웃을 수 없지만 보는 사람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거 대량 낚시입니다. 글쓴이가 낚시 목적으로 포스팅했습니다.
어떤 글쓴이이죠? 질문자를 말하는 것인가요? 그럴 수도 있겠군요.
유쾌하게 웃었습니다.
저는 도아님이 애플의 잘못된 서비스를 비판하는 글이라고 생각해 방심했다가 크게 웃게 됐네요.^^
저도 많이 웃었습니다.
제대로 뒤집어 졌습니다.. ㅎㅎ
저도 처음에는 뒤집어 졌습니다.
제대로네욧..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