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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거뉴스
에 오른 글, MB식 용기와 도전, 국민에겐 절망과 공포
를 읽었다. 글의 내용은 나 역시 동의한다. 특히 제목부터 마음에 든다. 그런데 원래 IT쪽에 관심이 많다 보니 글의 내용 보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노트북에 더 관심이 갔다. 또 소형컴퓨터를 2대 구입하는데 무려 1980만원
이나 썼다고 하니 노트북의 기종이 무엇일지 궁금해 졌다. 그래서 청화대 사진 자료실
을 뒤져봤다. 일단 사진만으로는 노트북의 기종을 확인하기는 힘들었다. 다만 크기를 보면 LCD의 크기가 상당히 큰 것 같았다. 그러다 눈에 뛴 이상한 부분.
에 오른 글, MB식 용기와 도전, 국민에겐 절망과 공포
를 읽었다. 글의 내용은 나 역시 동의한다. 특히 제목부터 마음에 든다. 그런데 원래 IT쪽에 관심이 많다 보니 글의 내용 보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노트북에 더 관심이 갔다. 또 소형컴퓨터를 2대 구입하는데 무려 1980만원
이나 썼다고 하니 노트북의 기종이 무엇일지 궁금해 졌다. 그래서 청화대 사진 자료실
을 뒤져봤다. 일단 사진만으로는 노트북의 기종을 확인하기는 힘들었다. 다만 크기를 보면 LCD의 크기가 상당히 큰 것 같았다. 그러다 눈에 뛴 이상한 부분.
시선을 보면 사진을 찍기 위해 자세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로그인을 할 줄몰라 10여일 동안 컴퓨터를 쓰지 못했다
는 이명박이고 보면 노트북은 이렇게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듯하다.





Comments
아;;;;;;;;;;; 진짜 대외용 사진이군요.
정말이지 할 말이 없습니다.
저 사람이 잘 하는게, 잘 아는게 도대체 뭐가 있을까요?
저 사람이 현대건설과 서울시 말아먹고 이제 대한민국 말아먹고 있는건 더이상 비밀도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무능하고 무식하고 개념없고 꽉 막힌 인간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요?
이명박... 정말 단군이래 최고의 꼴통이라 하지 않을 수 없군요.
저런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은 우리국민의 수준도...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지가 무슨 탤런트로 아는 모양입니다. 다만 이명박을 뽑은 국민은 30%밖에 되지 않습니다. 물론 나머지 70%가 잘했다면 막을 수 있었겠죠.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쳇,, 저럴거면 나나주지(......)
랄까,, 어떤 노트북을 사야지 1000만원이나 나오는걸까요...-_-;;
원래 높으신 분들은 높은 가격의 물건만 써야 하는가 봅니다.
그러니까 종이받침대도 비싼것으로(....)
그러게 말입니다. 이명박이라면 10만원짜리 중고 노트북을 줘도 못씁니다. 다만 장식용이기 때문에 비싼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댓글 달때는 보이지 않더니 나중에 보여서 추천하고 왔습니다.
기가막힌 종이받침대군요..
헌데 종이가~ 글자의 배치형태를 보아 전형적인 공문서 같군요^^
보고나서 살짝 올려놓았을 수도 있겠어요..
여튼 1000만원짜리 놋북 제대로 사용하고 있진 못한거 같군요^^
질문 : 블로그에 올리시는 사진관련 플러그인이 넘 맘에 드는데요.. 텍스트 큐브에만 있는건가요? 저도 티스토리에서 쓰고 싶어요 ㅜㅜ
PS : 오타신고(청화대 사진 자료실-> 청와대 사진 자료실)
예. 이명박의 시선을 그린 것은 종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노트북을 보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것입니다. 다만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키보드에 저렇게 종이를 올려 두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진관련 플러그인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요?
LightBox를 말하는 것이라면 티스토리에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뭐 노안이신 분들은 화면의 글자를 읽는 것보다 종이가 더 눈이 편해서 그럴수도 있으려니 합니다만... 글자를 크게 하고 스크롤바를 내리면서 읽으면 훨씬 프롬프터의 역활을 잘 할수 잇을텐데 굳이 저런 작은 종이에 글을 적고 읽으면....
그게 더 힘들겟네요.....ㅋ
오전에 도아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ㅋ
(청와대 사용 경비에 저런 위장용 노트북을 위한 예산도 들어가 있었겟죠? ㅡ.ㅡa)
한두푼도 아니고 무려 200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두대에 2000만원이라 1000만원으로 잡은 것이고요.
눈에서 파란 레이져가 나오는군요 ㅋ
근데 눈이 원체 작아서 저기를 보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네요 ^^;
PD : MBLee 각하 각본대로 하셔야 합니다. 눈은 앞으로..
노트북을 보고 있지 않다면 키보드에 종이가 올라와 있어도 아무 문제가 없죠. 노트북 모니터를 보면서 키보드에 종이를 올리고 전시용으로 사진을 찍는 것을 보면 뭐하러 2000만원이나 썼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는 사진 이네요. ^^
재미도 있고 한심도 한 사진이죠.
뭔 노트북이 저렇게 크냐...그리고 LCD화면이 뭐 저렇게 큰거야...이명박이 전문적으로 그래픽작업하나?? 그럴리는 없을거고..무조건 덩치 큰 거면 다 좋은것으로 알고있나봐...
아마 무조건 비싼 것으로 구입한 결과가 아닌가 싶더군요. 무조건 비싼 것으로 구입해놓고 보니 너무 커서 이번에는 무조건 비싸고 작은 것을 구입, 이렇게 두대를 구입한 것이 아닐까요.
디카는 최고가로 1470만원 짜리는 있었습니다.
노트북은 최고가 17인치 520만원 그 이상 가격을 도저히 찾지 못하였군요.
제 기사 제목처럼 청와대가 사기를 친것인지 사기를 당한 것인지 당췌...ㅎㅎ
노트북 중 비싼 것은 많습니다. LCD 해상도가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엄청 비싸지더군요. 물론 위의 노트북이 그런 노트북인지 모르겠지만요.
밑에서 일하는 부하들이 얼마나 답답할련지....
그쵸. 보는 사람도 답답하니... 같이 일하는 사람은 무척 답답할 것입니다.
근데 저 노트북가격이 천만원일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소형컴퓨터랑 청와대에서 사용하는 소형컴퓨터의 개념이 우리는 pc로 생각하는데 저기서는 서버용 베이용 컴퓨터로 알고있습니다. 아무리 잃어버린 십년을 되돌리는 공그리우스각하라 해도 노트북을 천만원주고 살까요?
노무현 대통령이 운영체제를 개발했다고 하는 사람들이니... 개념이 전혀 없는 사람들입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에도 있듯이... 천만원 짜리 노트북은... 구하기 힘듭니다.
아마도 또 사기당하신 것 같습니다.
가카... 지못미...
사기를 당한 것일 수도 있고 오로지 비싼 것만 찾아서 발생한 일일수도 있습니다.
헉 ㅡㅡ;;;
bbcode 일부를 잘 못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위 댓글의 [ b ] [ color = red ] 글 내용 [ /color ] [ /b ] 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군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SPAN 태그를 FONT 태그로 바꾸면서 닫는 태그는 SPAN으로 그대로 두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수정해 두었습니다.
오호~ 저런 비밀이 숨어있었군요 ^^;
어차피 대외용이고 제가 봤을 때는 노트북은 장식용, 아마도 밑에 사람들이 다 프린트 해와서 그걸로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예. 장식이죠. 땅파는 것만 아는 사람이 컴퓨터를 알리가 없죠.
정말 최첨단 종이받침대군요...
ㅋ
그래서 큰 노트북을 구매한 모양입니다.
저 종이는 가로로 놓여 있고, 글자도 옆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쪽 종이를 읽고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 읽고 내려놓은 종이겠죠.
종이를 세우고, 숨겨야하니까 일부러 모니터가 큰 걸 샀나보네요.
굳이 시선 표시를 한 것은 종이를 읽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을까봐입니다. 시선을 보면 LCD를 보고 있죠. 그러나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이라면 키보드에 종이를 두지 않습니다. 즉,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저런 사진을 찍기위해 자세를 잡은 것이죠.
아 진짜.. 말이 안나옵니다..
에휴..
참 도아님 덕분에 얼마전 충주여행갔다가 원주할머니집에 가서 밥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사진이 잘나온게 없어서 할머니집은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저한테도 연락을 주시죠... 술이라도 한잔.
이것도 추천인수 내려 가네 ㅋㅋㅋㅋ
추천수가 내려가는 것은 캐시때문입니다.
함부로 남을 음해 하면 되겠습니까? 그게 대통령이든 일반인이든 저런식으로 음해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 잘하는게 뭐가 있냐고요? 최소한 당신보다 훌륭하니깐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는거고 당신보다 위대하니깐 수많은 지지자 들이 있는겁니다. 제발 소수의 목소리가 다수인것 마냥 말씀하시지 마시고 구체적인 증거를 가지고 성향을 가지고 비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건 답답해서. 경제가 안돌아가는데 대통령 혼자 책임 입니까? 세계화 시대에 우리나라만 승승장구 하라는 법 있습니까? 제발 욕할려면 최소한의 지식 정도는 습득하고 까대시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
안되죠. 당연한 것을 묻는 것을 보면 역시 쥐박이 지지자 답습니다.
윗 글에 허위 사실이 있나요? 소형컴퓨터 두대를 2000만원을 주고 구입했으니 한대는 1000만원이죠. 그리고 종이 받침대로 쓰고 있습니다.
당신보다 지위가 높으면 훌륭하고 당시보다 지위가 낮으면 훌륭하지 않다?
참 단세포적인 사고군요.
이번 대선에는 개가 나와도 한나라당이 이긴다
개보다 훌륭할 필요도 없습니다. 개가 나와도 이기니ㅣ까.
사실을 이야기한 것이지 비판한 것은 없습니다. 10여일 로그인을 못한 것도 사실이고 1000만원도 사실, 종이 받침대도 사실... 당신이 이해 못하는 것을 남탓으로 돌리지 말기 바랍니다. 쥐박이 지지자라고 쥐박이처럼 주장해서야 쓰겠습니까?
내가 당선되면 주가 3000간다. 펀드라도 투자하겠다. 주식사면 내년에 때돈 번다.
누가 한 말이죠. 대통령 혼자 책임은 아니죠. 그러나 저런 개념없는 발언이 시장의 혼란을 초래한 것은 사실이죠. 쥐박이 지지자들은 뻔한 사실도 모른다는 것이 문제가 있습니다.
글을 쓰려면 먼저 초등학교에서 글을 이해하는 법부터 배우고 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쥐박이 지지자 중에도 사람이 있네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혹시... 알바비가 글자수에 비례하나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개념도 없는 장문의 글을 어떻게...
그러니까 컴퓨터의 용도가 자기 원고를 받치기 위한것이라...?
이것을 보고 웃어야 할지
성질 나야할지...
한나라당에서 오늘부터 당장 청와대 컴퓨터 강사 보내서
사용법 좀 가르쳐라.
매번 컴퓨터때문에 이렇게 챙피 당하지 말고...
쥐박이 머리로는 못배웁니다. 달리 2mb일까요.
도대체 천만원짜리 종이받침대는 무얼까??궁금해하면 한참읽다보니 아하~ㅎㅎㅎ
이 맹박 대통령님의 무식에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그 천만원 불우이웃돕기에 성금내시면 두루두루 존겯받으실겁니다...ㅎㅎ
아마 불우이웃이 누군지도 모를 겁니다.
역시 대통령 각하라 종이받침대도 비범하시네요
연설 내용도 쥐머리 수준이라, 연설내용과 사진이 매우 잘 어울립니다 그려
그나저나 쥐떼들이 법을 너덜너덜하게 물어뜯으려고 잔뜩 독이 올라서 국회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는 걸 생각하면 이제 저런 사진봐도 웃기지도 않으네요 저 무식한 추진력이 정말 무서워요
예. 무식한 사람이 요직에 올라 열심히 일하는 것이 가장 두렵죠.
자판두드리는걸 본적이 없어~
하긴 연기수업료가 좀 비싸긴 하지~ㅋㅋㅋㅋ
정답이군요. 연기 수업료가 1000만원.
내가 보기엔 사진은 찍은 것인데..
종이 받침대라면... 종이의 글을 읽으려면..
세로로 놓고 읽었어야 한다.
아닌가? .. 잘 좀 보자....
컴퓨터에 종이 올려놓으면 그 컴퓨터의 용도가 그리 매도되어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바보가 되면 그대가 좋은점이 무엇인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인터넷에 이리 회자되면 잘모르는 사람들은
정말 인줄로 착각하지 않겠는가?
어린이들의 경우에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컴퓨터를 모르는 대통령,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바보라면 자부심은 생기겠는가?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 아님은 그대도 알고 있다.
스스로를 속이지 말라. 여러분의 대통령이 컴맹이면 좋겠는가?
무엇이 그대와 의견이 다르다면 그것으로 논쟁을 하고 대안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라.!! 능력껏 관철하라!!
그렇지 않다면 이런식으로 우리나라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라.!
그대의 이런 행위는 어리석고도 한심스럽기까지 하다!!
누가 훌륭하던 아니던간에..
최소한 그 사람을 비난하려면 막무가네식으로 비난해서는 안된다.
웬만해선 안끌려 간다...좋은 시대에 산다고..
대통령을 이런식으로 "무뇌아" 발상으로 매도한다면...
그대는 칭찬을 받을만 하겠는가?
국민 전체 중 30%의 지지율이면 대단한거다.
대통령을 선출할때 2명 놓고 뽑는 것이 아니다.
경선도 하고, 여러검증도 거쳤다..
지금 어렵다면 누가 했어도 그렇다고 이해해주고 서로 도와야 한다.
그대는 그 사이에 뭐했길래 이제와서 그런 소리 하는가?
만약에 그때도 반대했다면 지금 그대는 승복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당시 그대의 노력이 모자랐기 때문이다.
나는 침묵하는 대중속의 한사람인데, 대부분은 씨끄러워서 참는 것이지..
그대의 말에 동의해서 참는 것이 아니다. 이제 그만하라.
침묵에서 깰 때는 권리를 행사하는 표심속에서 이다.
우리 아이들이 그대같은 무능한 존재속에 물들까봐..
불안해서 한마디 한다.
너나 잘좀 봐라. 굳이 이명박의 눈에서 시선을 그린 이유가 뭐겠니? 모니터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기위한 것이지. 그리고 종이 받침대는 맞지. 다만 노트북을 사용할 때에는 저렇게 쓰지 않는단다. 저거는 노트북을 가지고 폼잡고 사진찍으려고 한 것이란다. 알겠니. 무뇌충 쥐박아.
비싼 컴퓨터 사서 사용할 생각은 하지 않고 폼잡고 사진찍는 것이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너같은 무뇌충은 착각하지. 그러나 다른 사람은 아니거든. 일부러 종이를 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 파란색 레이저로 시선을 처리했잖니. 그걸 니가 못본 거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바보된 기분이다. 바로 네가 지지하는 쥐박이 때문에.
옆길로 새는데는 일가견이 있구나. 컴맹인 것보다는 잘아는 것이 더 좋지. 그런데 컴맹인것을 어쩌니?
쥐박이 지지자 답다. 사실을 이야기하면 기분이 나쁘지. 신문기사를 보면서 발광하지?
글을 보렴. 비난은 없단다.
쥐박이가 너는 칭찬할 것 같은데... 그런데 좋겠다. 쥐가 칭찬해줘서.
우리나라 꼴통 수구가 딱 30%지. 개가 나와도 되... 30%면.
승복했지. 그런데 하는 일마다 저 모양이니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니?
온 국민이 쥐박이게 강간을 당해도 지 자식걱정이나 하는 전통적인 수구꼴통의 모습 그대로구나.
알바비가 글자수에 비례한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글이군화~
이런 꼴통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글쓴 분(?)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인 것 같군요.
대한민국에서 40대 후반 넘어가면 "정부의 일에 반하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 생각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웃기는 것은 저런 사람들이 다 빨갱이라고 하면 펄쩍 뛰어서 노무현 김대중 죽어라 씹어댄다는 거죠.
"당신들이 말한 대로 노무현 김대중이 과연 나라를 북한에 팔아먹었냐?"고 노무현 김대중때 각종 경제지표 그래프들 보여줘도 저 사람들은 지나치게 세뇌당해서 이미 객관적인 판단을 할 줄 모릅니다.
지금 역사교과서 개정건만 봐도 이명박은 확실히 나라를 팔아먹고 있죠. 자칭 애국자라는 연세드신 분들 이런 일에는 어디에 숨어서 뭘 하고 있는지 심히 궁금합니다.
윗분...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때도 당신은 침묵했겠지요? 변화의 주체는 다른 사람들이고 당신은 그저 받아먹고 즐길뿐. 이명박이 잘못하는 것을 알고도 다시 침묵할 당신이라면, 입조심하고 닥치고 있길 바랍니다. 당신 같은 기회주의자들은 나라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습니다!!
저 종이가 900만원짜리 고급 종이입니다. 저기에 100만원짜리 연필로 글을 쓰구요, 50만원짜리 지우개로 지웠다가 썼다고 합니다. 그러니 100만원 남짓의 노트북은 당연히 받침대로.. ㅋㅋㅋ 역시 있는집 대통령은 다르다니깐요! ^^
글쿤요... 그런데 900만원짜리 종이며 다이아몬드 가루로 만들었겠군요...
미친대한민국국민들아...니네가투표안해놓고 지금 와서 대통령이 이렇고 저렇고 정말 못봐주겟다 이 어리석은 국민들아 ..
니가 투표를 안했으니 남도 안한 것으로 생각하는 거란다.
얼마전에 청와대 구입목록을 본적이 있었는데
소형컴퓨터가 "종이받침용 노트북"이었을 줄이야........
대선때 뽑을사람 없다고 소중한 한표를 버린
내 자신이 후회스럽습니다...
예. 소중한 한표를 포기하면 이렇게 됩니다. 다만 앞으로의 4년이 끔찍하군요.
링크 걸어 퍼가도 될까요?
링크를 거는 것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만 퍼가는 것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아 나같으면 액정에다 붙일텐데..ㄷㄷ
역시 컴도자는 컴퓨터를 멋지게 쓰..
그걸 알면 컴도자가 아니죠. 컴도자는 말그대로 생각이 없는 물건입니다.
도아님,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뭐 대통령이란 직책이 이래저래 모든 사람의 마음을 만족시킬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나라 안팍 사정도 있고 하겠으니 말이니까요.
저도 꽤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이지만, 정책에 대해 많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계신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사진을 보며 생각한 재밋는 점은 노트북이긴 하지만, 작업을 하려면,
전원 코드, 마우스 등은 꼽혀 있어야 할텐데 안꼽혀 있는 부분이 조금 우습습니다.
도아님과 여러 누리꾼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촬영을 위한 연출인 것 같습니다.ㅋ
앞으로도 종종 들러서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민의 혈세를 연출하는데 사용하니... 참 대단한 대통령이시죠.
태극기도 저기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군요.
연출용으로 갖다 놓은 듯....
우리의 쥐박이
국민 알기를 아주 쥐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정치하지 말고 쇼를 해라.
예. 쇼를 하는게 낫죠... 그리고 인생 자체가 쇼인 사람입니다.
돼지모가지에 진주라 표현이 딱인듯 줘도 활용 못하면 장식용 장식용이면 좋게 .. 뒤구석에 있을법 하군...
예. 돼지목에 진주죠. 문제는 지가 돼지도 못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
도아님..........
마음이 아픕니다...........
인터넷 문화, 아주 좋은 공간이지만 잘못쓰면 위험한 공간이 될 수 있고,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논거의 대상을 죽일 수도 있지만, 사실 더 무서운 것은 그런 글을 읽는 사람의 숫자는 불특정하며 무수하다는 것입니다.......그들의 정신세계가 황폐해진다면 그것은 더욱더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감정적인 접근보다는 조금더 논리적인 접근이 필요한 공간이 아닐까요.......
물론 이 글에도 감정이 드러나는 글로 꼬리를 달아 반박 문양으로 쓰시겠죠....
주관적인 감정이 드러나는 글은 이미 논거가 아니라 말꼬리에 불과합니다....
죄송하지만 말싸움하는 초딩의 수준과 무엇이 다를까요....
조금더 수준높은 제시와 언어로 접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회수도 많으신 것 같은데 진심으로 나라를 걱정하고 가족과 국민들이 걱정스러우시다면, 비방글이 아니라 국민들의 의식을 깨울 수 있는 글을 쓰셔서 여기에 쓰여져 있는 글을 본 사람들 스스로가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음...
이게 왜 비방글인지 이해 못하는 사람은 저뿐인가요?
사실을 직시하는 것도 명예훼손이라는 걸 이해 못하고 있었는데 같은 맥락인가?
예. 논리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 글이 왜 감정적인지를 설명해야하지 않을까요?
왜 그렇게 단정하시죠.
상대의 방법으로 상대를 공략하라.
제가 댓글을 다는 방법입니다. 님은 모든 댓글을 다 읽은 것인가요? 아니면 님에게 필요한 글만 읽은 것인가요?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만 보는 단점이 있습니다.
님의 글 수준은 초딩을 벗어났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같은 수준으로 대해 줍니다. 이것은 제가 제 블로그에서 댓글을 다는 원칙입니다.
감정적인 접근보다는 조금더 논리적인 접근이 필요한 공간이 아닐까요.......라고 하는 분이 왜 비방인지에 대한 근거는 대지 않고 비방이라고 합니다. 이 것이 논리적인 접근일까요?
'좀 더 수준높은 제시와 언어로 접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위에 쓰신 글좀 보시죠..
수준높은 제시와 언어... 수준 높은 '무엇'을 제시?
'원칙'이라... 이건 개인이 사용하는 것과는 다르죠.
그리고 언어라... 위에 글에 사용하는 단어의 수준을 보면... 고등교육과는 거리가 먼듯 합니다.
언어를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좀 그렇군요..
물론 흥분상태로 쓰시느라 실수가...
씁쓸한 웃음한번 짓고 갑니다.
예. 씁쓸합니다. 아울러 암울하기도 하고요.
듀얼스크린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
아마 비서가 무선으로 연결된 컴퓨터로 대본을 내려주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ㄷㄷ
그럴 수도 있겠군요. 모든 걸 지시 받아야 하는 지휘자니...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와있어서 보려고하니
접속자가 많아서 안된다고 하다가 다시 베스트글에
보니 사라져서 검색해서 찾아왔습니다.
정말 서민으로써 답답하고 울화통 터지네요...
정말 씁쓸하네요
예. 밥굶고 있는 서민에게 고기 먹으라는 사람이니 말할 것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