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방명록의 질문은 답하지 않습니다. 질문은 도아의 QNA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옵션: 없으면 생략)

글을 올릴 때 [b], [i], [url], [img]와 같은 BBCod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란시유 2010/09/09 09:31

    저 도아님..
    알집으로는 오류가 뜨면서 제대로 안풀리지만,
    다른 프로그램으로는 잘 풀리는 파일 있으신가요?
    알툴즈에 보내서 바득바득 따지려고 합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15 16:31

      인터넷을 찾아 보면 있겠지만 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알집 자체를 쓰지 않으니까요.

  2. 호밀밭의 파수꾼 2010/09/08 12:06

    이거 머리를 망치대신 쓰는 우를 범하였습니다!
    제 부족한 독해력을 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3. 호밀밭의 파수꾼 2010/09/08 10:41

    안녕하십니까?
    우연히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알게 되어 포스팅하신 내용들을 보면서 내심 감탄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모든 국민들은 헌법 21조를 근거로 언론의 자유를 가지는 것이 타당하다 생각하며, 여러 가지 근거를 들어 다수의 사람들이 사실이라 믿던 허위를 허위라고 밝히는 행위는 진정한 용기라 생각합니다.
    전 도아씨의 글을 읽은 후 도아씨에게 반하여 도아씨의 팬을 자처하기로 했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아는 바를 말씀드리자면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라는 말은 볼테르가 한 말이 아니라 그의 사상을 정리한 이블린 홀(Evelyn Hall)이 ‘볼테르의 친구들’(1906)이라는 책에서 서술한 내용입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8 11:29

      감사합니다. 다만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라는 말은 볼테르가 한 말이 아니라 그의 사상을 정리한 이블린 홀(Evelyn Hall)이 ‘볼테르의 친구들’(1906)이라는 책에서 서술한 내용입니다.

      저 역시 볼테르가 썼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설명을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서 프랑스 계몽 사상가, 볼테르의 삶.이라고 해놨습니다.

  4. 뚜찌`zXie 2010/09/06 23:27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음.. 근데 대부분 어떤 분들이 클릭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아예 달지말까 생각중이기도 하구요...

    스킨 새로 만들려다가 그냥 조금만 편집해야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8 11:30

      방문자수가 어느 정도 되지 않는다면 달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5. Vermond 2010/09/03 01:25

    에휴 죄송합니다 도아님께 한풀이좀 ㅠㅠ

    이번 정부는 왜이렇게 맘에 안드는 짓을 골라할까요

    게등위 분들께서 아마추어 게임을 심사하시지 못하는 불편함을 감수하지 못하셨던지 결국엔 친히 공문을 팩스로 전송해 오셨더군요

    http://niotsoft.com/zbxe/news/183142

    도대체 이건 게임산업을 장려하려고 만든건지 말아먹으려고 만든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저게 선례가 되면.......

    덕분에 잠도 2시간이나 늦게 자게 되고 두통이 심해져 오네요


    정말 삽질이든 헛짓거리든 뭘 하든 좋은데
    그 대신에 좀 피해 안 입혔으면 합니다

    뭘 하든지간에 직간접적으로 피해가 오니
    너무 짜증내서 이제 기력이 없네요

    어쩌면 계속 사람 짜증나게 해서
    대꾸할 기력도 없게 만드는게 진짜 목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perm. |  mod/del. reply.
    • 도아 2010/09/08 11:30

      가서 봤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이러니 IT 강압국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