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다음의 홈페이지 수정 등록 요청


어이없는 네이버

사이트 제목은 'No Cross, No Crown'이고 분류는 린도우즈이다.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린도우즈에 관한 글은 많지 않다. 대부분이 Windows와 유닉스(Unix), 웹프로그래밍에 대한 글이다. 등록정보가 조금 어이가 없어서 에 홈페이지 정보 수정 요청을 했다. "삭제를 요청했더니 주민 등록증을 보내라는 글"이 있어서 수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라면 당연히 복잡한 절차를 요구할 것으로 생각했고 확인해 보니 수정 조차도 아주 복잡한 절차를 요구했다. 관리자의 전자우편으로 인증하면될 부분을 왜 이렇게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는지 알 수 없었다.

목차

가 국내 검색 시장 1위에 오른 비결은 무엇일까?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초보자의 입맛에 맞게 사이트를 구성하고 글의 삭제, 홈페이지 등록 수정과 같은 자사의 컨텐츠에 위해가 되는 요소에 대해서는 아주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를 마련해서 아닐까?

이 전에도

그런데 조금 어이가 없다. 사이트 제목은 'No Cross, No Crown'이고 분류는 린도우즈이다.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린도우즈에 관한 글은 많지 않다. 대부분이 Windows유닉스(Unix), 웹프로그래밍에 대한 글이다.

등록정보가 조금 어이가 없어서 에 홈페이지 정보 수정 요청을 했다. 삭제를 요청했더니 주민 등록증을 보내라는 글이 있어서 수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라면 당연히 복잡한 절차를 요구할 것으로 생각했고 확인해 보니 수정 조차도 아주 복잡한 절차를 요구했다. 관리자의 전자우편으로 인증하면될 부분을 왜 이렇게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는지 알 수 없었다.

14일에 수정 요청을 하고 오늘까지 기다렸지만 수정내용은 아직도 반영되지 않았다.

허접한 다음

아르님이 다음에 블로그를 등록했지만 거절 당했다는 얘기를 듣고 다음에서도

그리고 오늘 확인해보니 다음의 홈페이지 수정 요청이 받아들여져서 설명과 디렉토리가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는 너무 복잡하고 필요없는 정보를 요구하는 반면 다음최소한의 보호 장치도 되어 있지 않는 것 같았다. 다음은 삭제도 시험해 보고 싶었지만 수정처럼 삭제될까봐 삭제는 시험하지 못했다.

관련 글타래

  1. 홈페이지를 등록할 때 국내 검색엔진에는 , 다음, 엠파스는 없었다. 대신에 천리안의 심마니, KT의 정보 탐정, 까치네와 같은 검색엔진이 주 검색엔진이었다. 
  2. 의 상담원은 의외로 일처리를 잘하고 고객의 심정을 잘 헤아려 주었다. 팩스로 보낸 주민등록증이 계속 흐리게 전송되서 상담원과 몇번 통화를 했는데 또 흐리게 전송되자 전화를 끊지 말고 팩스를 보내달라고 했다. 하나로 상담원과는 반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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