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뷰 베스트, 다음 직원의 직권인가?
베스트에 오른글
오늘은 더 재미있는 현상을 경험했다. 갑자기 홈페이지와 블로그] 접속이 되지 않았다.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른 것인가 싶어서 확인해 보니 베스트 딱지가 달린 글은 없었다. 그러데 우프라 동시 접속자 수는 무려 200까지 올라가 있었다. 결국 다음 메인에서 확인해 보니 오늘 올린 글, 디카'로 민망한 사진은 찍지 마세요!가 "지워도 복구 가능... 민망한 셀카 찍지마세요"라는 제목으로 메인에 걸려있었다.
그런데 오늘은 더 재미있는 현상을 경험했다. 갑자기 홈페이지와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아직도 메인에 걸려있는 이 글은 '베스트에 오른글이 아니라는 점'이다. 베스트에 오르지 못한 글도 다음 편집자에 의해 메인에 걸릴 수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베스트에 올랐다' 잘린 글을 수없이 봐온 나로서는 메인에 걸린 글 조차 베스트 딱지를 달지 못하는 것은 선뜻 이해하기 힘들었다. 아울러 물어도 대답없는 다음이고 보니 이 글 역시 답변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른 글은 위의 그림처럼 blog.daum.net/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문제는 과거에는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른 글이 시간차를 두고 blog.daum.net/에 뜨기 때문에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삭제되도 blog.daum.net/에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나온다는 점이다. 다음은 이렇게 blog.daum.net/를 통해 베스트에 올랐다는 것을 확인한 글들이다. 확인한 것이 이정도이기 때문에 확인하지 못한 것까지 치면 상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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