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두 RE DEL
(2009/05/11 18:05)
제목을 살짝 선정적으로 바꾼뒤에 다음 직원이 올린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ㅡ_ㅡ;;
도아 DEL
(2009/05/12 07:28)
제목 편집은 항상 있는 일입니다. 선정적이라기 보다는 의미전달이 더 잘되게 바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홍두 DEL
(2009/05/12 10:46)
아항...^^

Adrian Monk RE DEL
(2009/05/11 18:25)
참 희한한 일이네요. 사이트 관리자 측에서 이런 일도 조절할 수 있는 걸까요?
도아 DEL
(2009/05/12 07:29)
원인을 찾고 있다고는 하는데 벌써 5개월이 지나도 답이 없더군요.

데굴대굴 RE DEL
(2009/05/11 18:53)
일부는 편집자의 직권인걸로 아는데요.... -_-a
도아 DEL
(2009/05/12 07:29)
그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 경우에는 일부가 아니라 전부라서 이 글을 쓴 것이죠.

학주니 RE DEL
(2009/05/11 18:55)
아무래도 편집자의 개입이 좀 있지 않을까요?
도아 DEL
(2009/05/12 07:29)
개입은 있습니다. 내리는 것은 개입인 것 같더군요.

delijuice RE DEL
(2009/05/11 20:45)
블로거뉴스 베스트에는 도아님글이 안걸리길래 블로거뉴스로 안내보시는줄 알았어요. 추천버튼이 있다는것도 얼마전에 알았는데 이거참 죄송해지네요--;;
도아 DEL
(2009/05/12 07:30)
아니 죄송하실 것은 없습니다.

MissFlash RE DEL
(2009/05/11 20:54)
제가 쓴 리뷰가 예전에 다음 메인에 노출된 적이 있는데... 그 때도, 제목은 관리자가 적절히 바꿨더군요...

문제는 도아님 글에 다음 뷰 '베스트' 딱지가 제대로 붙지않는다는 것이겠네요...
도아 DEL
(2009/05/12 07:30)
제목을 바꾸는 일은 자주 있었습니다. 문제는 베스트에 오른 글을 내린다는 것이죠.

백마탄 초인 RE DEL
(2009/05/11 21:41)
다음의 입맛에 달린거 아니겠습니까? ^ ^;
도아 DEL
(2009/05/12 07:30)
백마탄 초인님도 많이 당하셨죠?

메뉴얼 RE DEL
(2009/05/11 22:59)
이윤을 남겨야하는 회사의 생리이죠.
이런걸 보면 다음이 블로거들의 글을 이용한 정치?를 정말 잘하는 것 같아요.
티나지 않게 낚시하는 기술이란...
도아 DEL
(2009/05/12 07:31)
오픈편집 알고리즘의 문제인지 개입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너무 많은 글이 올랐다 내려오니 기분은 좋지 않더군요.

야이노마 RE DEL
(2009/05/11 23:14)
베스트 선정 기준이 너무 애매모호해 지는 것 같습니다.
편집자의 입김이 너무 샌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도아 DEL
(2009/05/12 07:31)
오픈편집이니 베스트에 오르는 것은 개입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단군 RE DEL
(2009/05/12 01:11)
아마도 점점더 이런 불합리한 현상이 발생하리라고 생각됩니다...워낙 인구가 많으니 다음이나 네이년/네이놈 으로써는 아쉬울게 없다는 거지요...사람을 사람으로 취급을 하지 않는 겁니다...좋은 글을 발굴해서 대중을 계몽할 생각은 않하고 오로지 쥐박이 밑구멍만 핥을 생각들만 하고 있으니 원...슬픈 현실입니다...
도아 DEL
(2009/05/12 07:32)
저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저러고 있으니까요.

럭스구구 RE DEL
(2009/05/12 15:06)
특정 블로그는 베스트에 오래 머물지 못하나보네요 ㅜㅜ 딱지도 못달고
도아 DEL
(2009/05/13 09:20)
그것까지는 좋은데 아예 답이 없으니 더 답답하더군요.

창정하늘 RE DEL
(2009/05/12 21:04)
오픈편집이라 베스트 등극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조회수 10에 추천 2 인 글이 베스트에 걸리는걸 보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도아 DEL
(2009/05/13 09:21)
가능합니다. 추천신뢰도가 아주 높은 분 두분이 글이 올라오자 마자 추천하면 그렇게 되더군요. 시간도 중요한 변수라서요. 다만 본문에 있지만 제글은 추천신뢰도가 높을 수 없는 분 세분이 추천하셨더군요.








Powered by Textc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