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6 사망선고 동참하기!!!


IE6 사망선고

어제 "IE6 사망선고에 동참합니다!!!"을 통해 알린 것처럼 이제 'IE6 사용자는 블로그에 댓글을 달 수 없다'. IE6에 대해 이런 조치를 취한 이유는 역시 '알림'을 보면 된다. 단순히 'IE6 no more 운동'에 동참하는 의미로 배너만 달아도 된다. 그러나 댓글을 달 수 없도록 한 것은 IE6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판올림 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또 부가적으로 악플을 줄일 수도 있다.

목차

IE6 사망선고

어제
우리나라 의 수준

병맛 별가의 수준이 딱 우리나라 의 수준이다. IP만 차단해도 접근을 못한다. 더 웃기는 것은 저작권의 개념이 없다는 것이다. 본문에 나오는 '블로그 테러'는 내 글을 병맛 별가가 퍼가서 게시 중단 요청을 한 것을 말한다. 웃기지만 '병맛 별가'와 같은 수구 꼴통 는 저작권도 모른다. 그래서 글을 퍼가고 퍼간 글을 삭제하면 블로그를 테러한 것으로 안다. 그런데 더 웃긴 것은 이런 병맛 별가 파워 블로거라는 점이다. 펌질이 성장동력인 와 그 에서 선정한 파워 블로거의 수준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또 다른 예도 있다. 꽤 오래 전의 일이다. 한 가 블로그에 악플을 남기기 시작했다. 때문에 즐겨찾기까지 하고 있으면서 정치적인 견해 때문에 계속해서 악플을 남긴 것이다. 처음 몇번 상대해 주다가 귀찮아서 우프라의 대화 기능을 이용해서 '난 네가한 모든 일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그러자 이 는 그 뒤부터 지금까지 아예 내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고 있다. 는 감시 당하고 있다는 것만 알려 주어도 공포감을 느낀다.

국내 사이트의 IE6 편향성
악플을 남기는 의 수준이 낮기는 하지만 때로는 이런 것을 아는 도 있다. 이런 는 거의 십중팔구 PC방을 이용한다. 그런데 PC방을 사용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PC방의 브라우저는 거의 100% IE6이다. PC방에서 보안에 취약한 IE6을 고수하는 이유도 간단하다. 국내 사이트는 대부분 IE6에 맞춰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금융권과 에서 도배를 한 ActiveX도 IE6을 버리지 못하는 한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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