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6 사망선고에 동참합니다!!!


IE6으로 접속하면?

'Intenet Explorer 6'으로 블로그에 접속했을 때 잡은 화면이다.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접속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유독 'IE6'으로 접속하면 이 처럼 깨진다. 먼저 ①과 ③은 배치가 어긋난 경우다. 또 ②를 보면 RSS 리더 아이콘의 배경색이 주변색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인터넷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PNG 파일의 투명 색상을 IE6에서 제대로 렌더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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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6으로 접속하면?

'Intenet Explorer 6'으로 블로그에 접속했을 때 잡은 화면이다.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접속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유독 'IE6'으로 접속하면 이 처럼 깨진다1. 먼저 ①과 ③은 배치가 어긋난 경우다. 또 ②를 보면 RSS 리더 아이콘의 배경색이 주변색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인터넷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PNG 파일의 투명 색상을 IE6에서 제대로 렌더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외에 IE6으로 접속하면 상당히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굳이 고치지 않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IE6 사용자를 아예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블로그에서 사용한 bluenlive님 블로그

내 블로그는 접속자가 많기 때문에 포털에 노출되지 않은 글도 종종 악플이 달린다. 그런데 여기서도 문제다. IE6을 사용하는 사람이 모두 는 아니다. 그러나 '블로그에 악플를 다는 는 100% IE6을 사용'하며 '99%는 를 통해 접속'한 사용자이다. 지금까지 악플이 달릴 때마다 접속 경로를 확인해 왔지만 단 한번도 IE6 이외의 브라우저를 사용한 를 본적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빠른 속도와 다양한 확장 때문에 을 권하는 편이다. 또 이 블로그에 크롬에 대한 상당히 많은 글이 있으며, 한글 역시 잘 지원하기 때문에 브라우저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면 꼭 크롬으로 판올림하기 바란다. 참고로 금용 거래 때문에 IE6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면 금융거래시에만 Internet Explorer를 사용하고 웹 탐색에는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된다.

잠깐만!

국내 포털인 다음에서 IE6 no more 운동을 하면 어떻게 될까? 다음은 조금 가능성이 있지만 는 가능성이 전혀없는 설정이다. 그러나 이 두 포털에서 IE6 no more 운동을 하면 우리나라 IE6의 사용율은 아마 1%대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IE6을 사용하는 컴퓨터 초보자가 가장 많은 곳이 와 다음이기 때문이다.

관련 글타래

  1. 댓글과 트랙백이 어긋나는 것은 IE7과 불여우 3.5 이하에서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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