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RE DEL
(2010/02/27 15:41)
사파리는, 댓글이 잘 달리려나,,
도아 DEL
(2010/02/28 01:55)
IE6이 아니면 잘 달립니다.

탁이 RE DEL
(2010/02/27 15:53)
아... 나도 사파리 safari
도아 DEL
(2010/02/28 01:56)
사파리가 많군요. 아마 국내 블로그 중에 사파리 비율이 제일 높은 블로그가 아닐까 싶군요.

Song4U RE DEL
(2010/02/27 15:57)
정말 대형 포탈들이 앞장서서 IE6.0접속 막으면 좋겠지만 사용자 유입이 줄을까봐 안할 것 같습니다. 저도 블로그 스킨 만들다가 느낀건데 다른 브라우저에서 간단하게 구현 가능한 것들도 IE6.0에서 똑같이 구현하려면 소스코드가 상당히 지져분해 지더군요. 정말 IE6.0 사라져서 안봤으면 합니다.
도아 DEL
(2010/02/28 01:59)
예. 짜증이 날 정도로 심하죠.

claato RE DEL
(2010/02/27 16:01)
7때는 무거워서 안썼지만 8부터는 괜찮던 _= 하지만 주로 크롬, 아이폰은 사파리뿐;
도아 DEL
(2010/02/28 01:59)
예. 8은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저는 사용하지 않지만요.

Ens RE DEL
(2010/02/27 16:43)
웹브라우저의 대세는 역시 크롬.
저도 금융 싸이트에 들어갈 때만 IE8을 사용합니다.
도아 DEL
(2010/02/28 02:00)
아직 대세는 아닙니다. 점유율이 워낙 낮으니까요.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에스 RE DEL
(2010/02/27 17:25)
크롬과 파이어폭스를 주로 씁니다.
IE8도 IE6 못지않더군요.
딸칵딸칵 소리가 계속 나다가 '이 탭은 복구 되었습니다.'라고 자주 뜨고요,
응답없음도 자주 일어나더군요.
주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로 하고, 부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하고 있습니다. ^^
도아 DEL
(2010/02/28 02:00)
불안정하기는 IE8도 상당히 불안정 하더군요. 속도와 안정성은 역시 크롬이 가장 좋습니다.

Ryu_ RE DEL
(2010/02/27 17:34)
저는 IE6 사용자가 39%나 되네요..ㅠㅠ
아마 XP 처음 설치하고 나서 한번도 브라우저 업그레이드 하지 않으신 분들이겠죠.
탭기능도 없어서 정말 불편한데...
도아 DEL
(2010/02/28 02:00)
사이트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는 IT 쪽 글이 많아 그나마 낫죠.

koc/SALM RE DEL
(2010/02/27 18:01)
좋은 생각이시네요. ^^b
그런데 저것을 달려면 스킨을 어떻게 수정하면 될까요?
죄송하지만, 수고하신 김에 약간만 더 수고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도아 DEL
(2010/02/28 02:01)
오늘 오전 9시 경에 올라옵니다. 글은 작성됐고 예약해둔 상태입니다.

link RE DEL
(2010/02/27 20:04)
아직도 은행 사이트에선 IE 6가 대세라는 것, 이게 IE6의 퇴장을 막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해요.
도아 DEL
(2010/02/28 02:01)
금융권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아직도 IE6에서만 동작하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LiveREX RE DEL
(2010/02/27 20:05)
IE6 이 빨리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도아 DEL
(2010/02/28 02:02)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피아랑 RE DEL
(2010/02/27 20:29)
저도 ie6이 정말 싫습니다.
그래도.. ie6을 신경쓰지 않을수가 없는게.. 아직도 쓰는 사람이 많다보니.ㅠㅠ
후...^^
도아 DEL
(2010/02/28 02:02)
저는 그냥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참아왔지만 방법이 없더군요.

진아랑 RE DEL
(2010/02/27 21:10)
저도 제 개인적인 이유로 동참을....
웹디자인할 때 IE 6, 7, 8, 크롬, 파이어폭스 까지 테스트를 하는데 하나 줄어들면 그만큼 수고가 덜하기 때문에 동참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군요... ㅠ.ㅠ 제일 골치 썩히는 놈이 IE 6입니다. 얼른 퇴출되야되요!
웹디자인 할때 정말 IE6 때문에 웃지 못할 일도 많았고 고생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도아 DEL
(2010/02/28 02:03)
예. 정말 골치아프죠. 트랙백은 잘봤습니다.

다크스타 RE DEL
(2010/02/27 22:08)
잘하셨습니다~ 제 블로그도 ie6으로 접속하면 상단에 메시지가 뜹니다.
그리고 ie6만 글이 있는 칸(?)이 비대칭으로 나와서 볼 수 가 없습니다.ㅋㅋ
도아 DEL
(2010/02/28 02:03)
IE6까지 고려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음.. RE DEL
(2010/02/27 22:51)
글 잘 봤습니다...
물론 IE6은 현 시대에서 없어져야 할 것들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직 IE6 이외의 브라우저에서 보면 깨져 보이는 국내 사이트들 때문에 IE8로 판올림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군요.
도아 DEL
(2010/02/28 02:04)
IE8로 업하고 해당 사이트에 요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사용자가 떠나면 고치는 것외에 방법이 없으니까요.

이종민 RE DEL
(2010/02/27 22:54)
저도 IE6퇴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IE6으로 접속하면 바로 창이 꺼짐과 동시에 아주 상큼한 창이 뜬다는...ㅋㅋ
하지만 이거때문에 제 블로그에 덧글이 없는듯...ㅠㅠ
도아 DEL
(2010/02/28 02:04)
윽,,, 저보다 심하시군요...

람다람쥐 RE DEL
(2010/02/27 23:04)
저희 학교 도서관에 있는 컴퓨터가 IE8 릴리즈 8달이 지나도록 IE8로 판올림을 안 하길래 - 다른 윈도 업데이트는 하면서도 - 보다못해 A4 2페이지짜리 민원서를 작성해서 판올림을 요청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바로 접수되지는 않았고요, 2달 정도 지나서 방학 중 학교에 가 보았는데 도서관 IE 아이콘이 색깔이 바뀌었더군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소한 "장례식 전에는 판올림을 마쳤으니까"요.
하지만, 저의 민원서는 아직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파이어폭스, 크롬, 오페라, 사파리에서도 학교 통합정보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할 차례이니까요.
도아 DEL
(2010/02/28 02:05)
시스템 관리자가 조금만 부지런하면 여러 사람이 편한데 정말 어이가 없군요. 아무튼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toice RE DEL
(2010/02/27 23:23)
아 정말 사이트 하나 만들고 테스트 하다가 ie6로 테스트해보고 빡친적이-_- 한두번이 아니죠. 파폭, 크롬, 사파리 다 정상적으로 보이는데다 처음부터 다 살펴봐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유독 ie6,7만... 그렇다고 ie6에 맞춰 놓으면 나머지 브라우저들이 안맞고... 웹표준이고 나발이고 그냥 이 세상에 브라우저가 하나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할 정도예요. 결국 선택은 ie6 전용 스타일시트를 따로 만드는 것인데.. 상당히 불편하죠.

저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제가 작업한 사이트의 ie6 사용자도 배려하기 위해 메인은 파폭을 쓰지만 ie버전은 6으로 둡니다(물론 버전을 올려도 ie6를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요). 언젠가 사이트분석에 ie6 접속자가 없는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도아 DEL
(2010/02/28 02:05)
저도 비슷합니다. IE6에서 동작하도록 만들려고 하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 버리는 것외에 방법이 없더군요.

독자 RE DEL
(2010/02/28 00:18)
윗 글에 의하면
IT를 이용도 하고 이해도 하는 그리고 NAVER를 통해서가 아니라 RSS를 통해 블로그를 구독할 줄 아는
또 크롬도 넘어서(?) 크롬플러스를 사용하며 IT를 이해할 줄 아는 자랑스러운 사람으로서,
그리고 그 동안 님의 블로그를 구독해온 독자로서,
본문의 취지를 애써 이해하려 하나 댓글을 아니 달 수 없군요.

먼저 IT를 말씀하시니..... 과거의 확립된 표준이 없던 시점에 오히려 풍부한 Web page를 보여주고자 만들어진 Application에게 왜 현재의 표준을 따르지 않냐고 비난을 하니 논리적으로 맞는것인지? 마치 80년대에 만들어진 포니보고 왜 그랜저와 비교하면서 2000년대에 만들어진 환경기준을 안지켰냐고 비난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쥐박쥐가 아니라면 소통하시라는 분이..... 난데없이 IE6의 문제점을 빌미로 본인이 보기 싫은 악풀을 막았다는 것이 그렇게 자랑스러운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고, 논리의 유치함과 빈약함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군요.

또 NAVER가 인터넷인 줄 알고 browser upgrade 혹은 변경을 생각도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아마도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보편적인 서비스로서 그리고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으로서 인터넷을 제공할까는 생각안하고
단순히 못쓰게 하겠다니, 그리고 그것이 앞서가는 IT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니 말이 안나오는 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들의 이익을 위해 active-x를 강요해온 것과
자신의 WEB page를 편하게 개발하기 위해 IE6를 소유한 아무 죄없는 사람들의 사용권을 제한하는 님과
무엇이 다른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읽을 수 있도록은 했다고 하실 건가요?)

차라리 IE6 판올림 운동을 펼치거나 Active-x 사용자제 운동을 펼치거나
적어도 악풀정화 운동을 외치는 것이 쥐박쥐라고 외칠 사람의 최소한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두서 없는 글이 된것 같습니다만
쥐박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빨갱이라고 외치는 사람들 말 그대로 서투르고 깊이가 빈약한 티는 내는 것이 안스러워 적었습니다.
도아 DEL
(2010/02/28 01:32)
>윗 글에 의하면
>IT를 이용도 하고 이해도 하는 그리고 NAVER를 통해서가 아니라 RSS를 통해 블로그를 구독할 줄 아는
>또 크롬도 넘어서(?) 크롬플러스를 사용하며 IT를 이해할 줄 아는 자랑스러운 사람으로서,
>그리고 그 동안 님의 블로그를 구독해온 독자로서,
>본문의 취지를 애써 이해하려 하나 댓글을 아니 달 수 없군요.

쓴 내용을 보니 이해를 전혀 못하시는군요. RSS를 이용하고, 크롬을 쓴다고 IT를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은 아니죠. 글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글은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니까요.

>먼저 IT를 말씀하시니..... 과거의 확립된 표준이 없던 시점에 오히려 풍부한 Web page를 보여주고자 만들어진 Application에게 왜 현재의 표준을 따르지 않냐고 비난을 하니 논리적으로 맞는것인지? 마치 80년대에 만들어진 포니보고 왜 그랜저와 비교하면서 2000년대에 만들어진 환경기준을 안지켰냐고 비난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표준이 없을 때 만들어졌다면 나중에 표준을 따르면 되죠. 문제는 그때도 표준이 있었습니다. 님이 모른다고 있던 것이 없어지지는 않죠. 참고로 포니가 지금도 생산되나요? IE6은 지금도 생산되고 있죠. 포니를 타다 바로 그랜저로 갈아탈 수 있나요? 그런데 IE6에서는 바로 IE8로 갈아 탈 수 있죠. 이런 차이를 모르는 이해력로 글을 쓰니 이런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쥐박쥐가 아니라면 소통하시라는 분이..... 난데없이 IE6의 문제점을 빌미로 본인이 보기 싫은 악풀을 막았다는 것이 그렇게 자랑스러운 것인지?

부가 효과를 빌미라고 하지 않죠. 또 악플은 보기 싫은 것을 악플이라고 하지 않죠. 마지막으로 댓글을 막은 것이 아니죠? 자꾸 머리를 망치로만 사용하는 망치족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묻지 않을 수 없고, 논리의 유치함과 빈약함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군요.

저는 님의 낮은 이해력에 실소를 금할 수 없군요.

>또 NAVER가 인터넷인 줄 알고 browser upgrade 혹은 변경을 생각도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아마도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일 것입니다)

착각은 자유입니다만 나이가 들었다고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죠. 초보를 구분하는 것은 정보의 능동적 취합 능력이지 나이가 아니니까요. 물론 님의 이해력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일 수 있겠죠.

>어떻게 하면 보편적인 서비스로서 그리고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으로서 인터넷을 제공할까는 생각안하고
>단순히 못쓰게 하겠다니, 그리고 그것이 앞서가는 IT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니 말이 안나오는 군요.

이 부분을 보면 우습기 짝이 없습니다. IE6의 댓글을 막은 것이 정보의 불균형과 무슨 관계가 있나요. 본문을 못읽게 한 것도 아니고, IE6에서만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한것입니다. 그리고 판올림할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죠. 할 수 있는 조치는 다 되있습니다. 딱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죠. **님의 이해력**.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들의 이익을 위해 active-x를 강요해온 것과
>자신의 WEB page를 편하게 개발하기 위해 IE6를 소유한 아무 죄없는 사람들의 사용권을 제한하는 님과
>무엇이 다른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읽을 수 있도록은 했다고 하실 건가요?)

역시 아는 것이 없군요. MS가 이익을 위해 강요한 것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AcitveX를 사용하면 프로그래밍을 할 때 더 유리하기 때문에 사용한 것이죠. 이제 님의 IT 이해도가 누리개 수준이라는 것은 아셨나요?

>차라리 IE6 판올림 운동을 펼치거나 Active-x 사용자제 운동을 펼치거나
>적어도 악풀정화 운동을 외치는 것이 쥐박쥐라고 외칠 사람의 최소한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예. 그래서 IE6 no more 운동을 하고 IE6을 통한 댓글을 막았습니다. 다만 이런 이해력으로 글을 쓰기 보다는 이해력을 높이고 글을 쓰는 것이 최소한 악플러가 되지 않는 첩경이 아닐까 합니다.

>두서 없는 글이 된것 같습니다만
>쥐박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빨갱이라고 외치는 사람들 말 그대로 서투르고 깊이가 빈약한 티는 내는 것이 안스러워 적었습니다.

저도 댓글알 달지 않으려고 하다가 머리를 모자 걸이로만 사용하는 것 같아 안타까워 적었습니다. 글은 제가 썼습니다만 글의 어감은 님의 글을 그대로 흉내냈습니다. 어떤가요? 여전히 이해는 먼산인가요?
아무개 DEL
(2010/03/07 11:10)
이거 뚫렸나 봅니다.. 왜 IE6 덧글쓰기를 차단했는데도 이렇게 병신같은 누리개가 싸지르고 다니죠.. 뭔가 뚫린듯 싶은데 조금 코드를 바꿔야 할듯 싶습니다..
도아 DEL
(2010/03/07 11:40)
뚫린 것이 아니고 코드를 수정하느라 잠깐 풀어 놨는데 그 틈에 딱 달았더군요.

pslion RE DEL
(2010/02/28 05:05)
크롬설치했습니다. 좋네요..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10/02/28 15:40)
크롬이 빠르고 안정적이라 저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써보면 다른 브라우저는 못쓰죠.

아트라스 RE DEL
(2010/02/28 07:14)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워홀중인 청년입니다. 부족한 인터넷 속도 때문에 블로그 접속은 잘 못하고 거의 RSS 로만 글을 보고 있는데요.

저는 주 브라우저는 불여우를 사용중이고 크롬 플러스를 보조로 씁니다. 크롬은 안써봤는데 암튼 크롬 플러스에서는 주소창 오른쪽에 있는 크롬 아이콘을 클릭하면 현 페이지를 IE 엔진으로 띄워줍니다. 우측버튼으로 클릭하면 현재 사이트를 계속 IE 엔진으로 띄워주고요. 저는 그래서 불여우에서도 IE Tab 확장을 쓰지 않고 크로뮴으로 금융거래도 합니다. 전혀 문제 없더라구요.

자타공인 반 인터넷 중독이지만 한국 돌아가도 IE 전혀 안쓰고 웹서핑 할수 있을걸로 보입니다.

매일 매일 올려주시는 글 눈팅만 하지만 언제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
도아 DEL
(2010/02/28 15:41)
크롬에서도 IE Tab 확장을 설치하면 크롬에서 I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IE 탭을 써도 IE를 실행하지 않는다는 것일 뿐 IE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IE 기반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셈이 되니까요.

희주 RE DEL
(2010/02/28 09:48)
동감합니다. IE6은 사라져야 할 브라우저입니다.
전에 제가 IE6을 사라지게 하려면 정부차원에서는 힘들고(유럽은 하는데 우리나란 할리도 없고..) 국내 주요 포털들이 힘을 합쳐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는게 제일 현실적인 방안이라는 의견을 말한적이 있는데 국내에서는 접근성때문에 쉽지 않은 결정이 될듯합니다.
저는 IE6사용자를 차별하는건 좀 가혹한 일이라 생각하여 댓글은 안막고 그냥 메세지 정도만 띄우지만 빠른 시일내에 교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러다가 한 2~3년 후에 윈도7이 대중화될때야 IE6이 사라지는건 아니겠죠..)
도아 DEL
(2010/02/28 15:42)
우리나라는 가능성이 희박한 것 같습니다. 정부부처는 어느 정도 문제를 인식하고 바꾸려고 하고 있지만 아직 요원하죠.

데굴대굴 RE DEL
(2010/02/28 10:50)
저에게 IE6는 타 브라우저로 동작 안할때 사용하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가상머신에서 띄워서 쓰죠. 생각해보면 이런 위험한 걸 가상머신에 띄워서까지 해야하는 제가 다 한심스럽습니다. 누군가 가상머신을 통채로 복사해간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ㅠ
도아 DEL
(2010/02/28 15:42)
저도 비슷합니다. 문제는 요즘 ActiveX는 가상머신에서는 동작하지 않는 것도 있더군요.

SCV RE DEL
(2010/02/28 18:15)
저도 올해 초 이글루스쪽 블로그 스킨을 수정하면서 캠페인 문구를 달았습니다.
IE6에서만 스킨이 깨져 속상하더군요;

그건 그렇고, 사이버 지식 정보방 PC들은 아직도 전부 IE6이라 제가 FF를 깔아놓은 곳 빼고는 전부 덧글달기가 안되네요. 덕분에 어제는 글만 봤습니다;
정부 차원에서도 IE6을 없애줬으면 하는데 말이지요. 말씀하신대로 포털에서 IE6을 막는다던가..

여튼 글 잘 보고 갑니다~
무료어플 글에는 잘 못달다가 오랫만에 덧글 다는 것 같네요.
도아 DEL
(2010/03/01 17:27)
한번 건의해 보세요. 여기 저기서 IE6 퇴출 운동을 하는데 지식 정보방에 IE6이 깔려 있으면 정말 안습이죠.

연유 RE DEL
(2010/02/28 22:24)
보안면에서든 편리면에서든,
IE6이라는 브라우저가 이렇게 오래버티는게 참 신기해요.
도아 DEL
(2010/03/01 17:28)
우리나라만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MS의 정부라서...

산사랑 RE DEL
(2010/03/01 02:31)
IE6을 쓰는 것이 그렇게 좋지 않은 일인가요???

저는 IT를 하는 사람이라 파이어폭스, 크롬, IE(금융거래시만 사용), Opera (요즘 스마트폰에서 사용) 등을 사용하고 또한 가장 최신의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IT와는 무관한, 나이 많으신 어르신 등은 컴퓨터도 잘 모르시고 그냥 몇가지 검색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아 DEL
(2010/03/01 17:28)
그런 분들이 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제 블로그는 안오죠.
baical DEL
(2010/03/03 02:48)
IE6가 보안면에서도 상당히 취약한데 이런운동으로 새로운 브라우져를 알게되고 깔수 있게 된다면 더욱 안전하고 편한 환경에서 웹서핑을 하실수 있겠지요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라고 모른다고 계속 모르고 하시게 하는것도 잘못된 일이지요
그래서 저는 집에 갈때마다 부모님께 잘못된 사용법같은건 설명해드리고 설치해드리는 펴입니다
산사랑 DEL
(2010/03/03 23:26)
>> 그런 분들이 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제 블로그는 안오죠.

ㅎㅎ
우문에 현답이군요.

유아원 RE DEL
(2010/03/01 07:57)
도아님은 왜 까는게 많으신건가요?
알집, IE6, 네이버 등....

알집 얼마나 좋은데요.
컴퓨터 초보자들에게 귀여운 유저 인터페이스 제공, 완전한글판, alz,egg 포맷을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알집만의 개성도 갖추고요.

IE6도 좋은데요.
XP를 처음 깔면 웹브라우저가 같이 깔린다는것이 컴퓨터 초보자에게는 얼마나 좋은줄 아십니까?
이만큼 빠른 웹브라우저도 없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도 좋아요.
엄청나게 큰 포털에 발빠른 뉴스, 아주 상세하고 친절한 지식인, 카페와 블로그 등...
얼마나 좋은데요!!

[b]※ 죄송합니다... 반어법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
도아 DEL
(2010/03/01 17:29)
제가 부처라서 그렇습니다.
가키 DEL
(2010/03/01 22:07)
반어법으로 읽어보고 덧글을 답니다. :)
알집은 말할 가치가 없으니 패스.
브라우저가 같이 깔리니 더없이 좋죠. 그래서 3월부터 유럽판 윈도(7, vista, XP)는 IE가 안 깔리고,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하도록 바뀌었습니다. 한글판은 언제 적용이 될지, 아니 과연 적용이 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네이버도...솔직히 제가 영어가 딸려서 쓰는거지 한글로 나온다는 걸 제외한다면, 그다지 가치없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Bright Wisdom RE DEL
(2010/03/03 12:16)
핀트가 약간 어긋난 말이긴 하지만, Acid Test를 들어본 적이 있으실겁니다. 웹브라우저의 웹표준을 얼마나 잘 지켰는가를 간단하게 그래프로 보여주는 테스트. IE8는 100점 만점에서 20점을 맞았고, 파폭 96, 사파리 100, 오페라 100인것을 보면, IE 정말 사용할 게 못되는 것임을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크롬은 운영체제에 따라 들쑥날쑥해서 확답을 못 드리겠지만요. 더 우스운 것은 IE 5.5의 점수가 IE 6.0의 점수보다 높다는 것.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http://ko.wikipedia.org/wiki/Acid3
도아 DEL
(2010/03/03 13:00)
예. IE는 정말 최악이죠. 느리고 표준을 안지키고...

7Aero RE DEL
(2010/03/07 16:49)
아예 IE6 접속을 차단시키려고 싶은데... 그것도 알려주세요...
7Aero DEL
(2010/03/07 16:53)
그것까진 심했고 IE6이 접속하면 블로그를 볼 수 없으며, 업그레이드 메시지 나타나게 하는 방법좀요...
koc/SALM DEL
(2010/03/08 10:16)
##_article_rep_desc_## 부분을 찾아서 본문에 나타난 코드로 감싸면 됩니다.

#\#_article_rep_desc_## 는 블로그의 글을 나타내는 부분입니다. 물론 댓글/트랙백 등이 나타나겠지만... 실제 내용은 전혀 볼 수가 없게 되지요.
본문 대신에 업그레이드 메시지가 보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hartia RE DEL
(2010/03/08 16:05)
저도 IE6 때문에 열받았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가뜩이나 방문자 수도 적은데 접속시에 이용하는 브라우저의 과반수는 IE6인 상황이라 어떻게든 IE6도 맞춰 보려 했지만... 결국 포기하고 IE6 No More 배너를 다는 것으로 만족해버렸습니다.

그 후로 4개월 정도가 지났는데요. 바뀌는 것은 전혀 없더군요.
여전히 제 블로그에는 IE6 이용자가 50%에 육박합니다. (...)
도아 DEL
(2010/03/11 11:33)
무지 힘들죠. 저는 예전부터 IE6은 아예 포기했었습니다. 이번에는 댓글을 아예 차단한 것이고요.

휘룬 RE DEL
(2010/03/16 12:50)
100228까지 윈98을 쓰면서 IE6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런일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뭐. 초중고생이 이용하는 왠만한 국내사이트는 다 들어가졌으니까요..

100301부터 윈7사면서 IE8과 파폭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는건ㅋㅋ
괴리감이 크기 때문이겠죠?

남아있는 프로그램때문에 예전컴을 아직도 쓰고 있지만.. IE6는 슬슬 정리해야겠고......

컴 바꾸면서 여기저기 들어가보니까 제가 십년간 업뎃한번 안하고 어떻게 써왔는지를 모르겠네요ㅋㅋ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도아 DEL
(2010/03/17 09:03)
국내 사이트들이 IE6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한 일입니다. 문제도 많고, 보안도 위험하고 표준도 지키지 못하는 프로그램을 아직까지 고수하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갈뷰 RE DEL
(2010/03/21 07:52)
전 웹하드를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IE6을 쓸 수 밖에 없더군요
자주하던 온라인 게임 홈페이지에서 IE8로 업데이트하라는 팝업창이 뜨길래
업데이트해봤더니 웹하드 홈페이지에서 쓰는 엑티브나 추가기능이 설치가 안되더군요
파이어폭스도 웹하드 사이트들은 먹통이고요

근데 전 IE6인데 덧글이 써집니까
도아 DEL
(2010/03/22 21:13)
웹하드는 쓰면 방법이 없죠. 저도 비슷하게 웹하드를 쓸 때에는 VMWare로 사용합니다. 방법이 없으니까요.

IE6타도 RE DEL
(2010/03/25 15:21)
웹접근성인지 뭔지 하는 것 때문에... 무진장 애를 먹으면서 작업을 한 기억이....
다른건 다 화면이 정상적으로 나오는데...
이 망할놈에 IE6만이 원하는 결과를 안보여 주더군요....
에잇..
도아 DEL
(2010/03/26 09:24)
웹 디자인을 한 사람이면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일입니다.

goohwan RE DEL
(2010/04/08 13:15)
ie6를 사용하는 누리개들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누리개들도... 컴퓨터 업그레이드는 할테니....
요즘 나오는 컴퓨터를 구입하고 비스타 혹은 win7을 깔면
ie7, ie8이 이미 설치되어 있겠네요...^^
도아 DEL
(2010/04/10 10:10)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누리개는 설사 윈 7이 깔려있어도 XP로 되돌아 갑니다. 달리 누리개가 아니죠.

BlastSound RE DEL
(2010/04/08 21:22)
ie6... 학교에서는 모든 선생님이 사용한다죠.
아예 교무 업무 시스템이 ie6 아니면 '제대로 안 되는게' 아니라 '막아' 놨습니다. ㄷㄷ
근데 학교 선생님들은 ie6이 편해 보이더군요. ㄷㄷㄷㄷ
도아 DEL
(2010/04/10 10:11)
예. 그래서 더 답이 없죠. 관공서를 비롯해서 다 IE6이죠.

HDS-GTR RE DEL
(2010/06/19 11:56)
저도 IE6 사망운동에 동참할려고 제가쓰는 컴퓨터는 죄다 IE 8 에다가 파이어폭스 3.x 로 갈아치웠지만...

Windows98 을 메인운영체제로 쓰는 저의 고물 노트북만은 예외대상이군요 ㅠ_ㅠ
(IE 6 를 마지막으로 MS에서 win9x 계열 지원중단, 2006년의 일이죠.....)

아... Legacy 는 이래서 슬픕니다......
도아 DEL
(2010/06/21 04:02)
IE 대신 파폭을 쓰면 되니까요. 다만 98이 메인이라면 오래되긴 오래됐군요.
HDS-GTR DEL
(2010/06/23 14:23)
펜티엄3 450Mhz의 골때리는 삼성 노트북입니다 -_-;;
메인 데스크탑은 코어2듀오 E6600 조립PC지만 거실에 있는지라 밤에는 펜티엄3 노트북 붙잡고 있어야합니다 ㅠ

노트북에다가 파이어폭스를 깔고싶어도, 파폭 3.x.x 부터는 Win98을 지원하지 않네요 -_-;; 뭐.. 그래서 좀 버겁더라도 Win 2K 나 XP를 깔아볼 생각을 하는중입니다.

도라란 RE DEL
(2010/07/10 17:09)
전 윈도7 권하는 이유중 하나가 이겁니다.
윈도7 사용하면서 익스6 사용할 초보는 없을테니깐요.
온갖 말로 구슬려 주위 사람들을 윈도7을 사용하게..

그런데 XP에서는 ie8로 올리면 오류가 간혹 생겨서 일단 ie6로 냅두긴 했어요.
주 브라우저는 파폭이지만요. :)
도아 DEL
(2010/07/13 09:37)
윈도 7에 IE 6을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답이 없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요.

white RE DEL
(2010/07/16 10:25)
근데 Firefox랑 Gecko가 따로 집계되네요?
무슨차이일지; Gecko가 파폭 렌더링 엔진아닌가요^^;
전 Minefield(파폭 nightly build)쓰는데 이게 gecko로 집계될려나
도아 DEL
(2010/07/16 23:05)
따로 집게하는게 당연한 일입니다. 게코를 엔진으로 만든 브라우저가 워낙 많은데 모두 파폭이라고 할 수도 없고, 파폭 사용자가 많은데 모두 게코라고 할 수도 없으니까요.

플캣 RE DEL
(2010/07/16 10:54)
MS 쪽의 기여도가 엄청나게 크다고 봅니다.
적어도 Vista라도 제대로 만들었다면,
지금보다 IE6 쓰는 사람은 많이 줄었을 테니까요.

피씨방에 조차 ie6가 깔려있는데가 종종 보이는 걸 보면...
참 답답하다고나 할까요.

저도 컴 잘 모르는 분들의 컴을 window7으로 세팅해버려
ie6줄이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만...
언제 쯤이나 완전히 사라질지..

웹에서 어케든 일을 줄여보려면, ie6는 어떻게든 줄여야 하니까요.
네이년에서조차 ie6 없애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니...
조만간 답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하는 프로젝트도 ie6, ie7에 맞춰달라는 클라이언트의 요구...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도아 DEL
(2010/07/16 23:07)
비스타는 제대로 만든 운영체제입니다. 다만 조금 무거웠죠. 윈도 7의 내부 판번호를 알 수 있지만 윈도 7은 내부적으로 가벼워진 비스타입니다. 그래서 전 비스타/윈도 7을 구분하지 않고 함께 표기할 때도 있습니다.

pilza2 RE DEL
(2010/07/16 21:39)
혹시나 이미 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저도 기대 안 했던 네이버에서 IE6 퇴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만 대안으로 IE8만을 권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지만…… 아래 주소입니다.
http://campaign.naver.com/goodbye-ie6
도아 DEL
(2010/07/16 23:08)
제 블로그는 방문자가 많습니다. 따라서 소식도 상당히 빨리 듣습니다. 6월 21일에 다른 분이 [방명록](http://offree.net/guestbook/82182#guestbook82182)에 이미 알려 주신 내용입니다.

세치 RE DEL
(2010/09/03 13:05)
군복무를 소방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의무경찰 비슷한 것인데, 전 행정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쓰는 행정용 소프트웨어가 정말 사람 속을 뒤집어 놓습니다. ie6은 탭 기능도 없고, 웹사이트 바로가기 아이콘을 밖으로 꺼내 놓을 수도 없게 되어 있어서 쓰기 불편해, ie8로 판올림했습니다. 그랬더니 소프트웨어가 그대로 먹통이 되더군요 -_-;
이 망할 소프트웨어 하나 때문에, 소방서에 올해 들어온 신형 컴퓨터에도 윈도xp와 ie6을 까는 뻘짓-_-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 비스타나 7에서는 아예 깔리지가 않고, ie6이 아니면 동작하질 않으니 환장하겠습니다. 대체 이게 IT강국임을 자부하는 나라의 관공서에서 쓰는 소프트웨어가 맞는건지......
도아 DEL
(2010/09/03 13:46)
그렇죠. ActiveX로 처발라 개발한 것은 모두 IE6에서만 동작하죠. 참고로 우리나라는 이제 IT강국이라는 이야기는 정부에서도 못합니다. 아이폰 충격이 조금 컸죠.

쥐도아 RE DEL
(2010/11/14 04:00)
난 반대합니다.
IE6 쓰다가 IE8 넘어왔는데. 메뉴도 지저분하고 맘대로 설정도 안되고
어떤 웹페이지는 들어가면 바로 꺼지고 다시 복원하면 또 꺼지고 -_-;
보안성 어쩌구해서 IE8로 왔는데 그지같군요..
IE자체를 사망선고해야함. 구글크롬처럼 만들어주던가.. 아주 그지같음
도아 DEL
(2010/11/14 09:18)
IE가 그지 같은 것이야 어제 오늘일은 아니지만 IE6은 표준조차 지키지 않으니 사망선고를 하는 것이죠.

akanbe RE DEL
(2010/12/30 11:35)
우리나라는 이미 ie6가 점령되어 있습니다.
이미 점령되어 있어서 ie를 벋어나는게 힘들겠지만
빨리 ie6에서 독립했으면 좋겠네요
컴퓨터 좀 한다는 친구집 컴퓨터가 ie6인걸 보고 다른 브라우저 써보라고 하니까
ie가 최강이라고 하더군요...
예전에 크롬 써보니가 ie보다 느리다고...
어떻게 설득학수 있을까요?

ps:글 너무 잘쓰시네요.
ps2:피시방에서 도야님 블로귿 를어 오려면 크롬을 깔아야 해서 귀찬네요ㅠㅠ
첫댈글 입니다^^
도아 DEL
(2010/12/30 17:02)
IE6만 아니면 그런데로 나옵니다. 그런데 IE6이면 조금 깨지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방법이 없습니다. 써보고 결정한 것이 아니라 아는게 IE밖에 없어서 아예 다른 것은 들어가지 않는 사람들이니까요.

크롬 RE DEL
(2011/01/13 12:56)
나는야 역시 크롬크롬크롬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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