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프로를 더 이상 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명박지지선언 연예인 명단

- 지지의사를 명백히 밝혔던 연예인(11인) - 김보성, 김응석, 김재원, 박상규, 배한성(성우), 안지환(성우), 이경규, 이덕화, 이순재, 이훈, 이경호(해당모임 이사장)(그 밖에 독고영재, 정흥채 등이 지지선언에 적극 참석)
- 명단에 있으나 지지의사표시가 불분명했던 연예인(12인) - 김건모, 김민종, 김원희, 김유미, 변우민, 신동엽, 윤다훈, 이지훈, 이창훈, 이휘재, 정선경, 최불암

목차

지지 연예인

요즘은 일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전대통령에 대한 추억만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이명박 대선당선자 지지 연예인들 누구누구 있나?라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 후보를 지지한 연예인에 대한 글입니다.

  • 경찰 100여 명 조문객 가장해 빈소 방문 '발각'
    "경찰이 박희태 대표 등 지도부의 조문 일행을 보호하기 위해 조문객을 가장하고 빈소로 향하려다 발각돼 쫓겨났다."는 기사입니다. 그런데 이 것은 봉하마을에서 막은 것이 아니라 박희태 대표의 언론 플레이라는 봉하마을측의 제보도 있습니다. [출처: <盧전대통령 서거>아이도 함께라는 글의 댓글]

    이 부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dummy이 알려 주셨습니다. 일단 봉하마을측의 제보는 조금 과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희태측 "조문 거부 자작극 루머다"라는 기사에 이 루머에 대한 박희태측의 입장이 나와있습니다. 또 한글로님의 글에 따르면 수백명의 지지자는 없었으며, 봉하마을의 제보처럼 '노사모가 아니라 동네 아주머니들'이었다고 합니다. 또 엄청난 경찰을 투입했지만 조문을 강행할 의지는 없었다고 합니다.

  • 서울역 분향소에서

    유시민 전장관의 조문입니다.

  •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노대통령님의 운전기사분이시랍니다...

    기자들이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해도 끝까지 허리숙여 인사한 이 분이 노대통령 '운구차'의 운전기사분이라고 합니다.

  • "예우한다며 추모 막나" 경찰버스 벽에 시민들 분노
    의 서거를 추모하는 ‘시민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덕수궁 대한문 건너편인 서울광장을 경찰이 수십대의 버스로 에워싼 채 시민들의 접근을 막고 있다.

    역시 '쥐'라 사람이 모이는 것이 두려운 모양입니다.

  • 주상용 "경찰버스 분향소 막아주니 아늑하다는 분도"
    오늘 최고의 코메디입니다.
  • 관련 글타래


    Powered by Textc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