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r RE DEL
(2007/01/10 08:49)
뉴욕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꿈의 속도 군요...
도아 DEL
(2007/01/10 09:16)
예. 미국갔던 후배가 그러더군요.

후배: 형. 갸들 우껴
도아: 왜?
후배: Windows 3.1로 AOL 접속하고는 걸 자랑해.

이 때가 국내에서는 원격 데스크탑으로 연결하고 단지넷에서 10M 랜 서비스를 할 때였습니다. 나라가 좁으니 좋은 점은 이런 것 같습니다.

Mr.Dust RE DEL
(2007/01/10 09:07)
글 내용중 10M, 100M 에 대한 정확한 단위표기가 요구됩니다.
물론 bit per second 겠지요. 그에 대한 명확한 대비로 Byte per second 가 아닌 character per second 를 사용하신 것일테니까요. 뭐 그러나저러나 여튼.. 글만 봐서는 헷갈립니다. =ㅅ=
도아 DEL
(2007/01/10 09:16)
설명을 이미 다 하셔서 제가 굳이 추가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군요... ㅋㅋㅋ
Mr.Dust DEL
(2007/01/10 09:23)
그나저나 저희 매장도 바꿔주세요~
파워콤 달고 공유기물려 장사할래요~ =ㅅ=
도아 DEL
(2007/01/10 09:29)
아마,,, 아파트형 PC방을 만들면 달아 줄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씨부댕이를 아예 달고 사세네요 =ㅅ=
Mr.Dust DEL
(2007/01/10 09:48)
?? 갑자기 씨부댕이가 왜..

여튼 씨부댕이 이야기라면 아주 죽겠습니다.
씨부댕이 나이가.. 사람 나이로 치면 5-7살 정도라..
아주 대책이 없습니다. 밤마다 우다다..에 깨물기에.. ㅠ.ㅠ

하루 종일 디비자다가 제가 들어와서 이제 좀 놀아볼까할려니까 제가 자서 심심한 것은 알겠지만..
도아 DEL
(2007/01/10 10:02)
=ㅅ=
씨부댕이 이모티콘이 아닌가요? 고양이 코에 수염이 붙은.
Mr.Dust DEL
(2007/01/10 17:40)
예전부터 쓰던 것인데, 그러고보니 그렇게 보이네요.
이제부터 이 이모티콘(=ㅅ=)을 씨부댕이로 명명하겠습니다. ㅋㅋ

outsider RE DEL
(2007/01/10 10:09)
참고적으로 저는 타임워너케이블통해서 월 45불정도 내고 사용하는데 "up to 5Mbps downstream"이라고 하네요^^ 그림에서는 88.4Mbps라고 표시되어 있던데...그러면 대략 10배이상 속도 차이나는거 아닌가요?
도아 DEL
(2007/01/10 10:33)
최고 5M고,,, 파워콤은 보통 88M며, 최고 100M이니까 이걸로 따지만 20배의 차이가 납니다. 파워콤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서 35$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네구 RE DEL
(2007/01/10 10:39)
파워콤 광랜이 빠르기는 살벌하게 빠르군요 ㅡㅡ;
도아 DEL
(2007/01/10 10:49)
예. 써보니 정말 빠르더군요. 지은지 15년된 아파트라 선공사가 조금 힘들지만.

참고로 이 속도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니 제가 사는 아파트는 이미 꽉찬 상태라고 합니다. 더 이상 설치할 집도 없는. 그런데도 저속도가 나오므로...

유마 RE DEL
(2007/01/10 12:29)
우엉 부럽습니다. 이사 가기전까지는 ...... 꿈일 뿐...
도아 DEL
(2007/01/10 12:54)
30M X-Cable도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파일을 10M CPS로 받는 것을 보니 눈이 돌더군요.

Dymoon RE DEL
(2007/01/10 18:39)
역시 파워콤 빠르긴 빠르군요! 저 위에 "결국 지난 주 일요일에 천여권에 이르는 책(원서)를 모두 버리고"라는 대목에서 제 책이 아니지만 아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ㅠ
도아 DEL
(2007/01/10 18:48)
저도 마음아 아픕니다. 그런데 소설책이라면 기부라도 할텐데... 기술서이고 10여년이 지난 책이라 버렸습니다(책 가격만 천만원이 넘습니다).

goohwan RE DEL
(2007/01/10 20:56)
속도정말 부럽네요 ㅜㅜ
그리고 한편으로는 Dymoon님 말씀하신것처럼
책과 씨디 정말 저도 너무 아깝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버리신건가요? 그정도 분량의 책이라면 기증을 해도 될텐데요...
도아 DEL
(2007/01/11 08:02)
위의 댓글에도 있지만 모두 기술서이고 시간이 오래되서 기부하기가 조금 그렇더군요. 저도 책을 좋아하고 투자한 돈이 많아 아까웠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본간에도 한 2천권이 있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인게이지 RE DEL
(2007/01/10 21:00)
충주쪽이 업체들 경쟁으로 좀 살벌합니다.

어느정도인고 하니 파워콤이 충주에 처음 들어올때
라이트 수준이던 저희집 인터넷 속도(KT) 어느날 갑자기 프로 수준으로 업
그리고 얼마뒤에 고향집에 가보니...50M 속도가 나오고 있더군요....
어머님 말씀에 의하면 모뎀을 꽤 여러번 와서 바꿔 줬다던데...
가입자가 포화이긴 포화인 모양이군요
하지만 서울 자취방은 VDSL도 안들어온다는...
여기 서울 한복판 신촌인데..



도아 DEL
(2007/01/11 08:03)
교현동 제일 고시 서점 컴퓨터의 넷트웍 속도가 나오지 않아서 기사를 불렀습니다.

ADSL를 VDSL로 바꿔놓고 갔더군요. 그래서 2M씩 나오던 속도가 20M가 나오더군요.

나타시카 RE DEL
(2007/01/13 11:00)
저도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군요... 제 집은 vdsl도 안들어오고 파워콤 엑스피드에 만족...
그래도 속도는 제대로 나옵니다.
도아 DEL
(2007/01/13 11:14)
속도가 빠르면 빠를 수록 가격은 내려가는...

사실 ADSL Pro 사용하는 사람이 비용 부담은 제일 크더군요. 이사하실 수 있다면 하시는 것이...

저도 88M씩 나오는 것을 보니 눈이돌더군요. 그런데,,, 이 컴퓨터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indieman RE DEL
(2007/01/13 17:34)
1. 속도가 엄청 나오는 선을 설치한 데 대해 축하드립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그렇지만...... 단지 그 이유 때문에 이사가긴 좀 거시기 하군요.
뭔가 이사 갈 이유를 찾아봐야 겠습니다. 쉽진 않겠지만요......
어쩌면, 내겐 그만한 속도가 필요치 않음을 스스로에게 납득시키는데 성공할 가능성이 더 가까워 보입니다. 제 가이없는 귀차니즘을 볼 때......ㅡ.,ㅡ

2. 드디어 여건이 되신 건가요?
여건이 된다면 고려해 보시기로 했던 건을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도아 DEL
(2007/01/14 10:53)
원래는 여건이 되면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 2. 드디어 여건이 되신 건가요?
> 여건이 된다면 고려해 보시기로 했던 건을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 글을 보니 하기가 싫어지는 군요. 참고로 제 할머니께서 제게 붙여 준 별명이 "어긋난 돼지 발톱"입니다. ㅋㅋㅋ








Powered by Textc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