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기가 싫어지는걸 떠나 이젠 정말 무섭습니다
도아 DEL
(2010/09/01 11:22)저도 비슷합니다. 정말 답이 없는 정부니까요.
이번 일을 보면서 '이 나라의 정직한 사람의 씨가 말랐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것도 순간이더군요.
찾으면 분명히 있겠죠. 다만, 부폐한 사람들이 가장한 무서워하는 사람은 청렴한 사람이라는 것만을 새삼 느꼈습니다.
한편으론,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가짜 보수, 수구꼴통)라는 것들의 이제까지 행적을 간접적이라도 보여준 일이라고 생각도
됩니다.
국가의 의무 이행, 정직과 제도의 룰 안에서는 저 라인에 절대 낄 수 없다는 것을...
찾으면 분명히 있겠죠. 다만, 부폐한 사람들이 가장한 무서워하는 사람은 청렴한 사람이라는 것만을 새삼 느꼈습니다.
한편으론,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가짜 보수, 수구꼴통)라는 것들의 이제까지 행적을 간접적이라도 보여준 일이라고 생각도
됩니다.
국가의 의무 이행, 정직과 제도의 룰 안에서는 저 라인에 절대 낄 수 없다는 것을...
도아 DEL
(2010/09/01 11:22)상류층에는 아마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관련 글을 올리겠지만 그런 정신을 가진 분은 일제 36년 동안 거의 돌아 가셨죠. 살아 남은 놈들은 거의 대부분 친일매국노들이고요.
경찰청장 옷을 벗겨야 하는데......
기본 인성 교육도 안 된 인간을 4대 권력기관 수장에 임명하는 이 나라 정부는 대체...
기본 인성 교육도 안 된 인간을 4대 권력기관 수장에 임명하는 이 나라 정부는 대체...
도아 DEL
(2010/09/01 11:23)그쵸. 기본이 안됐죠. 그런데 그런 놈이 경찰청장이니... 뭘 배울지 의문입니다.
세상의 이치를 거스르고 인간의 기본적인 상식을 전혀 무시하고 자신들만에 잔치상..에이구.
도아 DEL
(2010/09/01 11:23)답답하죠.
솔직한 말로 이제는 포기 단계도 지난지 오래된듯합니다.
MB정권이 빨리 끝나기만 바라고 있죠..
인사..정책..뭐하나 맘에 드는 게 하나도 없네요..
가끔 맘에 드는 말 하나 꺼낸다 싶으면 결국 다 뒤가 구리고 꿍꿍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또 X소리 하는구나 합니다.. (상스런 말이라 X라는 말로..)
할말은 많은데 다 하자니 이건 뭐..............................
MB정권이 빨리 끝나기만 바라고 있죠..
인사..정책..뭐하나 맘에 드는 게 하나도 없네요..
가끔 맘에 드는 말 하나 꺼낸다 싶으면 결국 다 뒤가 구리고 꿍꿍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또 X소리 하는구나 합니다.. (상스런 말이라 X라는 말로..)
할말은 많은데 다 하자니 이건 뭐..............................
도아 DEL
(2010/09/01 11:24)예. 한가지 위안이 이제 900일 정도 남았다는 것이고, 한가지 걱정은 또 鼠민 정권이 들어서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경제 대국, 군사 대국, 민주주의 국가.
세계적으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그러나, 세계적으로 가장 힘 없는 국민들이 사는 나라 중 한 국가.
대통령 및 그 수하들이 미쳐 날뛰고 있지만, "닭 쫒는 개 처럼"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다니....;;
세계적으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그러나, 세계적으로 가장 힘 없는 국민들이 사는 나라 중 한 국가.
대통령 및 그 수하들이 미쳐 날뛰고 있지만, "닭 쫒는 개 처럼"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다니....;;
도아 DEL
(2010/09/01 12:22)명박이가 그래서 언론을 장악한 것이죠. 현재는 언로가 완전히 막혀있으니까요.
도저히 답이 안보이네요..
저런 국민인증 dog호x 새x 까 저런 x소리 지껄여도 해당 자리에 앉혀지니...
저런 국민인증 dog호x 새x 까 저런 x소리 지껄여도 해당 자리에 앉혀지니...
도아 DEL
(2010/09/01 12:22)정말 욕나오죠.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서울경찰청 기동단 제1기동대 제1중대에서 의경복무를 했더랬습니다.
"인내진압", "안전진압"을 외치며 최루탄 사용을 금지시켰던 당시 청장(아마 이무영씨)이 굉장히 인간적이었군요!!
덕분에 시위진압이 힘들긴 했지만요...
"인내진압", "안전진압"을 외치며 최루탄 사용을 금지시켰던 당시 청장(아마 이무영씨)이 굉장히 인간적이었군요!!
덕분에 시위진압이 힘들긴 했지만요...
도아 DEL
(2010/09/01 18:28)그래요? 누군지 알고 싶군요.
답답한 일이지요 정말 마음이 너무 답답하네요.
도아 DEL
(2010/09/01 18:29)예. 너무 답답하죠. 국방부 시계는 간다는 믿음으로 참고 있습니다.
간만에 빵터졌네요..보셨는지 모르겟지만..한번 볼만하네요..
http://www.ddanzi.com/movie/40289.html
천안함 관련으로 패러디한 내용이지만..마지막에 4대강어쩌고 하는 부분이 있어 그냥
이 포스팅에 꼬리 달아봅니다;;; 출처는 주소 보시면 아시듯 딴지일보입니다.
도아님도 빵터지실듯 합니다..^-^
http://www.ddanzi.com/movie/40289.html
천안함 관련으로 패러디한 내용이지만..마지막에 4대강어쩌고 하는 부분이 있어 그냥
이 포스팅에 꼬리 달아봅니다;;; 출처는 주소 보시면 아시듯 딴지일보입니다.
도아님도 빵터지실듯 합니다..^-^
도아 DEL
(2010/09/04 13:16)제가 지난 5월달에 트위터에 올린 글, [천안함과 북풍, 그리고 명박의 마음](http://twitter.com/doax/status/14943133859)입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여러 번 올린 것이고, 동영상과 본문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위샤 DEL
(2010/09/05 02:37)아..포스팅 내용을 잘못 봤네요..
(심적으로)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릴께요..
아 그리고 불필요한 댓글인듯 하여 삭제하려고
생각했다가 주인장의 허락을 받아야 할 듯하여
일단은 그냥 두겠습니다.
그건그렇고 이 영상이 벌써 5월에 나왔다니..놀랍네요..전 이번에 처음 본 영상인데;;;
가끔씩 느끼는 것이지만 대한민국에는 센스쟁이 이신 분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도아 DEL
(2010/09/06 13:51)굳이 지우지 않아도 됩니다.
(2010/08/31 14:22)
'어라 김태호라는 사람 생각보다 덜 심하네'.
내심 무사히(?) 인준을 받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진 사퇴하더군요.
참 씁쓸한 정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