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충주관련 포스팅이네요. ^^
작년여름에 충주근처 계곡에 가려했더니 ㅠㅠ
정말 며칠전에 예약해야만 가능하더라고요. 올해는 한가할때 꼭 한번 댕겨와야겠습니다.
작년여름에 충주근처 계곡에 가려했더니 ㅠㅠ
정말 며칠전에 예약해야만 가능하더라고요. 올해는 한가할때 꼭 한번 댕겨와야겠습니다.
도아 DEL
(2010/02/04 14:07)송계는 7월 중순부터 사람이 미어터지고 피크때에는 야영장 자체가 없습니다.
저도 충주 살아요...
충주에 좋은 곳이 많은걸 알면서도 많이 못가는...
가까이 있는 있을수록 소중함을 모르나봐요..
이제부터 충주에 좋은 곳들을 둘러봐야겠어요^^
충주에 좋은 곳이 많은걸 알면서도 많이 못가는...
가까이 있는 있을수록 소중함을 모르나봐요..
이제부터 충주에 좋은 곳들을 둘러봐야겠어요^^
도아 DEL
(2010/02/04 14:07)아... 충주에 사시는군요. 충주에 사시는 분들끼리 가끔 트위터에서 번개를 하기도 한답니다.
감기 걸린 탓인지, 뜨끈뜨끈한 온천물에 푹 빠지고 싶습니다.^^*
이상하게 매운 것이 땡기죠? 이 놈의 감기 탓인가?
아무래도 도아님께서 올리신 염장샷(낙지 소면) 때문이 듯... ^^;; 아이구~~~, 옆구리 아퍼.ㅎㅎ
라면이라도 고추가루 팍팍 뿌려서 끌여야겠네요.^^;;
이상하게 매운 것이 땡기죠? 이 놈의 감기 탓인가?
아무래도 도아님께서 올리신 염장샷(낙지 소면) 때문이 듯... ^^;; 아이구~~~, 옆구리 아퍼.ㅎㅎ
라면이라도 고추가루 팍팍 뿌려서 끌여야겠네요.^^;;
도아 DEL
(2010/02/04 14:08)감기에 걸렸을 때에도 온천이 좋을 것 같군요. 피로도 풀고요.
문강쪽이 피부에 좋죠.
하고나면 얼마동안 트러블이 말끔히 가라앉아서 가족끼리 자주 찾던 곳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물을 많이 타는거 같더라구요.
예전엔 정말 역할정도로 유황냄새가 심했었는데....
뭐 피부 트러블 가라앉는데 여전히 효과가 있어 고향집 갈때마다 들리곤 합니다.
충주사람에겐 거의 동내 목욕탕 기분이죠. ^ㅇ^
하고나면 얼마동안 트러블이 말끔히 가라앉아서 가족끼리 자주 찾던 곳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물을 많이 타는거 같더라구요.
예전엔 정말 역할정도로 유황냄새가 심했었는데....
뭐 피부 트러블 가라앉는데 여전히 효과가 있어 고향집 갈때마다 들리곤 합니다.
충주사람에겐 거의 동내 목욕탕 기분이죠. ^ㅇ^
도아 DEL
(2010/02/04 14:08)예. 저도 그런 느낌입니다. 물이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맑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앙성을 더 자주 갑니다.
그렇군요.
잘 보고 갑니다.
요즘 물 다시 데워서 내보내는 온천도 많다하는데..
충주 수안보 주민들이 보면 무척 고마와할 포싀팅이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요즘 물 다시 데워서 내보내는 온천도 많다하는데..
충주 수안보 주민들이 보면 무척 고마와할 포싀팅이겠어요.
도아 DEL
(2010/02/04 14:09)온천은 30도 이상이면 온천으로 봅니다. 다만 이정도면 차기 때문에 덥히는 곳이 많습니다. 다만 수안보 주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문강과 수안보는 거리차이가 있으니까요.
저는 아산 토박이 (예전에는 온양시) 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도 온천이 참 많지요. 워낙 유명한 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 등등등...
온천 좋지요~ 저는 일단 타지역에 나들이를 가더라도, 목욕탕을 쉽게 못가요... 물이 더럽고, 미지근하고, 탁해서 개운칠 못하더라고요....
온천 좋지요~ 저는 일단 타지역에 나들이를 가더라도, 목욕탕을 쉽게 못가요... 물이 더럽고, 미지근하고, 탁해서 개운칠 못하더라고요....
도아 DEL
(2010/02/04 14:10)예. 수안보가 유명해지기 전에는 가장 유명한 곳이었죠.
안녕하세요. 도아 님~
충주 홍보대사가 다 되신것 같아요..ㅎㅎ
저도 나중에 갈 기회가 있다면 가봐야겠네요.
충주 홍보대사가 다 되신것 같아요..ㅎㅎ
저도 나중에 갈 기회가 있다면 가봐야겠네요.
도아 DEL
(2010/02/04 14:10)홍보 대사는 아닙니다. 모두 유황온천이 못된다는 것은 아쉽지만 그나마 나은 정도 위안을 삼은 것입니다.
소비자 고발 방송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하신 내용이 방송과 큰차이가 있습니다.
도아 DEL
(2010/02/03 21:21)다시 볼 필요가 있을까요? 큰 차이가 있다고 하고 싶지만 그 차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 댓글을 읽고요.
차이가 있다고 하는 사람이 아무 근거도 없이 차이가 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할까요? 제가 무슨 차이가 있다고 이 사이트에서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는 느끼지 않습니다. 단지 옳바른 사실을 알리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댓글 썼고 본인이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만이겠지요.
도아 DEL
(2010/02/04 13:58)>차이가 있다고 하는 사람이 아무 근거도 없이 차이가 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할까요?
님의 말은 제가 사실을 왜곡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주장에는 당연히 근거가 있어야 하죠. 그런데 님에게는 그 근거가 없습니다. 따라서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게 기본이죠.
>제가 무슨 차이가 있다고 이 사이트에서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는 느끼지 않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님이 보라고 볼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단지 옳바른 사실을 알리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댓글 썼고
정말 이렇다면 무엇이 **큰 차이**인지 설명했겠죠. 그런데 그 설명을 하지 않는 것은 기본적으로 본인 스스로도 차이를 모른다는 방증이죠. 아울러 물타기이기도 하고요.
>본인이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만이겠지요.
글을 쓸때에는 최소한 알고 쓰시기 바랍니다. **큰 차이**라는 말뜻을 안다면 자신이 한말에 책임 또한 져야겠지요. 쥐박이가 아니라면요. 그런데 **큰 차이**라고 하고 그렇게 큰 차이가 뭔지 조자 말하지 못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따를 사람은 없죠. 이게 기본입니다. 즉, 님은 기본이 안됐다는 뜻이죠.
충주에 정직하고 건강에도 좋은 유황온천이 있는지 여태 몰랐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도아 DEL
(2010/02/09 05:12)예. 충주라는 지역을 생각하면 의외로 온천이 많습니다. 다양하기도 하고요.
친구가 충주에 본가와 외가가 있었고 대학교도 충주대를 다녀서 한 15년 전부터 자주 갔었는데
겨울에 먹었던 송어회가 생각나네요...
이번 겨울엔 아쉽게도 못먹었군요...ㅎㅎ
도아님 트윗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겨울에 먹었던 송어회가 생각나네요...
이번 겨울엔 아쉽게도 못먹었군요...ㅎㅎ
도아님 트윗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도아 DEL
(2010/02/15 06:39)충주는 민물회가 유명하더군요. 원래 동네 사람들이 먹던 민물회를 찾는 사람들이 많자 지금처럼 바뀐 것이라고 하더군요.
기억해뒀다가 충주 갈 일 있으면 한번 들려야겠네요 ^^;
저희 부부도 온천을 좋아하는지라 관심이 가네요~
저희 부부도 온천을 좋아하는지라 관심이 가네요~
도아 DEL
(2010/02/26 14:47)서울에서 가깝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서울에서 2시간 반정도 걸릴 것 같더군요.
(2010/02/01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