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브랜드 RE DEL
(2010/02/01 15:51)
충주에도 이렇게 온천이 많은 걸 처음 알았네요.
도아 DEL
(2010/02/01 16:49)
작은 지역 치고는 꽤 많습니다. 이렇게 좁은 지역에 이렇게 다양한 온천이 있는 곳도 아마 드물 듯합니다.

기브코리아 RE DEL
(2010/02/01 16:58)
오랫만에 충주관련 포스팅이네요. ^^

작년여름에 충주근처 계곡에 가려했더니 ㅠㅠ

정말 며칠전에 예약해야만 가능하더라고요. 올해는 한가할때 꼭 한번 댕겨와야겠습니다.
도아 DEL
(2010/02/04 14:07)
송계는 7월 중순부터 사람이 미어터지고 피크때에는 야영장 자체가 없습니다.

쫑아 RE DEL
(2010/02/01 20:38)
저도 충주 살아요...
충주에 좋은 곳이 많은걸 알면서도 많이 못가는...
가까이 있는 있을수록 소중함을 모르나봐요..
이제부터 충주에 좋은 곳들을 둘러봐야겠어요^^
도아 DEL
(2010/02/04 14:07)
아... 충주에 사시는군요. 충주에 사시는 분들끼리 가끔 트위터에서 번개를 하기도 한답니다.

시원한 겨울 RE DEL
(2010/02/02 01:28)
감기 걸린 탓인지, 뜨끈뜨끈한 온천물에 푹 빠지고 싶습니다.^^*

이상하게 매운 것이 땡기죠? 이 놈의 감기 탓인가?

아무래도 도아님께서 올리신 염장샷(낙지 소면) 때문이 듯... ^^;; 아이구~~~, 옆구리 아퍼.ㅎㅎ

라면이라도 고추가루 팍팍 뿌려서 끌여야겠네요.^^;;
도아 DEL
(2010/02/04 14:08)
감기에 걸렸을 때에도 온천이 좋을 것 같군요. 피로도 풀고요.

인게이지 RE DEL
(2010/02/01 22:04)
문강쪽이 피부에 좋죠.
하고나면 얼마동안 트러블이 말끔히 가라앉아서 가족끼리 자주 찾던 곳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물을 많이 타는거 같더라구요.
예전엔 정말 역할정도로 유황냄새가 심했었는데....
뭐 피부 트러블 가라앉는데 여전히 효과가 있어 고향집 갈때마다 들리곤 합니다.
충주사람에겐 거의 동내 목욕탕 기분이죠. ^ㅇ^
도아 DEL
(2010/02/04 14:08)
예. 저도 그런 느낌입니다. 물이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맑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앙성을 더 자주 갑니다.

다섯번째 방문 RE DEL
(2010/02/01 22:22)
그렇군요.
잘 보고 갑니다.
요즘 물 다시 데워서 내보내는 온천도 많다하는데..
충주 수안보 주민들이 보면 무척 고마와할 포싀팅이겠어요.
도아 DEL
(2010/02/04 14:09)
온천은 30도 이상이면 온천으로 봅니다. 다만 이정도면 차기 때문에 덥히는 곳이 많습니다. 다만 수안보 주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문강과 수안보는 거리차이가 있으니까요.

DUENAH RE DEL
(2010/02/02 02:35)
저는 아산 토박이 (예전에는 온양시) 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도 온천이 참 많지요. 워낙 유명한 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 등등등...

온천 좋지요~ 저는 일단 타지역에 나들이를 가더라도, 목욕탕을 쉽게 못가요... 물이 더럽고, 미지근하고, 탁해서 개운칠 못하더라고요....
도아 DEL
(2010/02/04 14:10)
예. 수안보가 유명해지기 전에는 가장 유명한 곳이었죠.

ImpactXP RE DEL
(2010/02/03 07:53)
안녕하세요. 도아 님~
충주 홍보대사가 다 되신것 같아요..ㅎㅎ
저도 나중에 갈 기회가 있다면 가봐야겠네요.
도아 DEL
(2010/02/04 14:10)
홍보 대사는 아닙니다. 모두 유황온천이 못된다는 것은 아쉽지만 그나마 나은 정도 위안을 삼은 것입니다.

방송 RE DEL
(2010/02/03 17:28)
소비자 고발 방송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하신 내용이 방송과 큰차이가 있습니다.
도아 DEL
(2010/02/03 21:21)
다시 볼 필요가 있을까요? 큰 차이가 있다고 하고 싶지만 그 차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 댓글을 읽고요.

방송 RE DEL
(2010/02/04 03:01)
차이가 있다고 하는 사람이 아무 근거도 없이 차이가 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할까요? 제가 무슨 차이가 있다고 이 사이트에서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는 느끼지 않습니다. 단지 옳바른 사실을 알리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댓글 썼고 본인이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만이겠지요.
도아 DEL
(2010/02/04 13:58)
>차이가 있다고 하는 사람이 아무 근거도 없이 차이가 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할까요?

님의 말은 제가 사실을 왜곡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주장에는 당연히 근거가 있어야 하죠. 그런데 님에게는 그 근거가 없습니다. 따라서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게 기본이죠.

>제가 무슨 차이가 있다고 이 사이트에서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는 느끼지 않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님이 보라고 볼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단지 옳바른 사실을 알리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댓글 썼고

정말 이렇다면 무엇이 **큰 차이**인지 설명했겠죠. 그런데 그 설명을 하지 않는 것은 기본적으로 본인 스스로도 차이를 모른다는 방증이죠. 아울러 물타기이기도 하고요.

>본인이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만이겠지요.

글을 쓸때에는 최소한 알고 쓰시기 바랍니다. **큰 차이**라는 말뜻을 안다면 자신이 한말에 책임 또한 져야겠지요. 쥐박이가 아니라면요. 그런데 **큰 차이**라고 하고 그렇게 큰 차이가 뭔지 조자 말하지 못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따를 사람은 없죠. 이게 기본입니다. 즉, 님은 기본이 안됐다는 뜻이죠.

앙성 탄산 RE DEL
(2010/02/04 18:26)
피부병 때문에 문강 온천을 가보려고 하는데요 유황성분이 피부병에 좋나요? 전 앙성에 살구 있거든요..^^

애드민 RE DEL
(2010/02/06 21:37)
충주에 정직하고 건강에도 좋은 유황온천이 있는지 여태 몰랐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도아 DEL
(2010/02/09 05:12)
예. 충주라는 지역을 생각하면 의외로 온천이 많습니다. 다양하기도 하고요.

파라파파 RE DEL
(2010/02/10 18:01)
친구가 충주에 본가와 외가가 있었고 대학교도 충주대를 다녀서 한 15년 전부터 자주 갔었는데

겨울에 먹었던 송어회가 생각나네요...

이번 겨울엔 아쉽게도 못먹었군요...ㅎㅎ

도아님 트윗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도아 DEL
(2010/02/15 06:39)
충주는 민물회가 유명하더군요. 원래 동네 사람들이 먹던 민물회를 찾는 사람들이 많자 지금처럼 바뀐 것이라고 하더군요.

rince RE DEL
(2010/02/21 13:05)
기억해뒀다가 충주 갈 일 있으면 한번 들려야겠네요 ^^;
저희 부부도 온천을 좋아하는지라 관심이 가네요~
도아 DEL
(2010/02/26 14:47)
서울에서 가깝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서울에서 2시간 반정도 걸릴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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