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ce RE DEL
(2009/12/29 09:30)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그 날의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
오늘도 도아님, 좋은 하루되십시요
도아 DEL
(2010/01/03 07:53)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오셨군요.

냐옹 RE DEL
(2009/12/30 09:29)
글중에

답은 생각 대도.. // 답은 생각대로

ㅎㅎㅎㅎ오타가 아닌가 해서요..@_@
도아 DEL
(2010/01/03 07:53)
수정해 두겠습니다.

의리 RE DEL
(2009/12/30 20:01)
이런 도아님이 올라오신다는 소식을 들었으면 저도 참가해 볼 것을..
요새 트위터를 잘 안들어가다보니 이런 좋은 기회를 놓쳤군요. ㅎㅎ

그나저나 기념사진이 참 안습이네요. 마치 군대같은..
도아 DEL
(2010/01/03 07:54)
시간이 조금 늦기는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자홍 RE DEL
(2009/12/30 20:58)
여러 트위터들의 힘이 컷군요.
한지수 사건이 뭔지도 몰랐는데, 덕분에 찾아봤습니다.
우리나라 외교 관례상 전례가 없다는 이유로 외면했던것을 정의원님과 네티즌들이 한지수양을 가석방 시켰네요.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외교의 자국민에 대한 입장을 보니 참 덜떨어졌고, 섭섭합니다.
도아 DEL
(2010/01/03 07:54)
예. 트위터의 힘이 상당히 크더군요.

희주 RE DEL
(2010/01/08 21:43)
도아님 여기저기 바쁘시군요.
저도 곧 아이폰을 살예정이라 사게되면 트윗을 시작할거 같습니다.
내일 mepay님 결혼식장에서 뵈요.
(RSS로 발행된 글을 읽는데 이 글이 구글리더에서 오늘 5시 14분에 발행된걸로 나오네요.. 꽤 예전에 쓴글인데..)
도아 DEL
(2010/01/09 06:42)
예. 어제 예전에 올린 글이 이상하게 구글 리더에 올라 오더군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조금 있다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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