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아빠 RE DEL
(2009/05/14 09:56)
다예(이렇게 불러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의 어릴적 사진과 말풍선의 말 정말 잘 어울립니다. 난 뭐하지? 라고 말하는 듯한 뚱한 표정 후훗.

아이의 학습(?) 능력은 정말 스펀지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봅니다.
도아 DEL
(2009/05/14 11:28)
저도 몰랐는데 만화를 그리듯 말풍선을 만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령 RE DEL
(2009/05/14 10:02)
천재군요 +_+
누구든지 하니씩은 천재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암기력, 이해력, 집중력, 상상력, 표현력, 힘이 센것도 그 능력중에 하나가 될 수 있겠고... 격투기에서도 복싱스킬이 아닌 타고난 그런것이 있다더군요. 아무튼 이해력 그 고급기술을...-_-;;;
도아 DEL
(2009/05/14 11:29)
감사합니다. 사물의 세세함을 잡아내는데에는 확실히 능력이 있는 것 같더군요.

나르키소스 RE DEL
(2009/05/14 11: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9/05/14 11:59)
저런 사람에게는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url=http://qaos.com/article.php?sid=1507]황당한 알집[/url]이라는 글에 알집의 문제점과 왜 올리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또 알집의 폐해에 대한 제 블로그의 글들이 있지만 저런 사람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글을 지워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글에 올리든 텍큐에서는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게시판과는 달리 댓글은 날짜의 역순으로 표시되고, 항상 댓글을 확인하고 있으니까요.

럭스구구 RE DEL
(2009/05/14 13:07)
다예의 스킬이 너무 뛰어나네요 ㅎㅎㅎ
도아 DEL
(2009/05/14 15:35)
감사합니다.

pardonk RE DEL
(2009/05/14 14:27)
이 글을 최대한 짧게 5자로 줄이면 ' 내 딸 이쁘다.' 정도 되겠군요. ^^
비꼬는게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딸에 대한 애정이 녹아 있는 글이라 매우 보기 좋군요.
아마 다예가 다소 곰같은 면이 있어도 어떻게든 재능을 찾아내셨을거 같습니다. :)
도아 DEL
(2009/05/14 15:35)
예. 원래 제목입니다...

학주니 RE DEL
(2009/05/14 15:05)
흐~ 부러운 다예의 스킬.. ^^;
그나저나 iComic은 제대로 설치가 되던가요?
도아 DEL
(2009/05/14 15:08)
지난 댓글에 답을 달아 두었는데요. Cydia는 설치는 되도 동작은 한하고 App Store는 잘 동작합니다.

오다기리죠 RE DEL
(2009/05/14 16:45)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다예 어릴 적 사진이랑 대사가 잘 매치되네요.
아주 귀엽습니다.^^
영재라는 소리는 안듯나요?
도아 DEL
(2009/05/14 18:50)
제가 봐도 너무 잘 어울리더군요. 그리고 귀엽다는 소리는 들어도 영재라는 소리는 아직 듣지 못합니다.

오리ⓡ RE DEL
(2009/05/14 20:52)
역시 다예~! 로군요^^
도아 DEL
(2009/05/15 08:21)
감사합니다.

공상플러스 RE DEL
(2009/05/14 22:54)
모든 어린이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죠. 그게 바로 자연의 신비..ㅋㅋ
도아 DEL
(2009/05/15 08:21)
예. 그래서 새싹이라고 하죠. 커서 뭐가 될지 모르니까요.

구차니 RE DEL
(2009/05/15 10:39)
MS의 I'm PC 선전에 나와도 되겠어요 ㅎ
이제 능숙하게 동영상도 편집하고 UCC도 만들겠네요
도아 DEL
(2009/05/15 11:06)
터치로 한 것입니다. 따라서 애플 선전에 나와야죠.

마음으로 찍는 사진 RE DEL
(2009/05/15 16:57)
저도 아이에게 아이팟 터치를 주면 알아서 잘 가지고 놀더군요. 안가르쳐 줘도 말이지요.. ^^
도아 DEL
(2009/05/16 10:08)
UI가 워낙 쉽게되서 아이들도 잘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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