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대굴 RE DEL
(2009/05/11 18:51)
흐.. 저도 보고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건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가끔 보면, 자신의 글모든 글에 싸인처럼 넣는 분도 계시던데.. 이런 분의 글이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될껀지 같은건..... -_-a
도아 DEL
(2009/05/12 07:33)
[QUOTE]가끔 보면, 자신의 글모든 글에 싸인처럼 넣는 분도 계시던데.. 이런 분의 글이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될껀지 같은건..... -_-a[/QUOTE]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군요.

학주니 RE DEL
(2009/05/11 18:54)
저는 다음 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한번 꼼꼼히 봐야할 듯 합니다.. ^^
도아 DEL
(2009/05/12 07:33)
디그를 흉내내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자취폐인 RE DEL
(2009/05/11 22:36)
흠..여기저기 돌아다니길 좋아해서 막돌아다니다가 보면..역시 비슷비슷한 느낌이 날때가 있네요.

저도 그런생각을 했는데... 정말 비슷하군요.

창작의 시작이..복사라지만.. 그것을 창작까지 이어가는 것이 진정한 창작의 묘미일텐데..

과정이 쉽지가 않기때문에 쉽게 그냥 가는것인가봐요..
도아 DEL
(2009/05/12 07:34)
예. 쉽지 않습니다. 모방을 창조로 이어간다는 것은.

단군 RE DEL
(2009/05/12 01:32)
다음 정도면 뭔가 혁신적인 프로젝트 터드려 줄만 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요, 그게 그리 어려운건가 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기도 하고요...조직이 거대해져서 움직임이 둔해져서 그런건지...
도아 DEL
(2009/05/12 07:34)
나름대로 개방을 추구하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오기 RE DEL
(2009/05/12 13:32)
주소를 바꿔버린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면서 다시 시도한다는게 참 괴씸합니다 ^^;

그것도 커다란 영향력을 가진 다음에서하니 규모가 작은 메타사이트보다 더 큰 파장을 주는것 같습니다 ^^

메타사이트는 주소 끝에 원 포스팅의 주소라도 붙여주는데 다음은 그냥 싹 입을 닦아버리니...ㅡㅡ
도아 DEL
(2009/05/12 14:12)
어제는 설정을 통해 없애는 것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그 설정 항목이 보이지 않더군요.
상오기 DEL
(2009/05/12 14:21)
그 설정마저 없어 졌군요 ^^;;

서박 RE DEL
(2009/05/12 23:39)
다음은 메인이나 지도서비스나 네이버 구글 등 여타 서비스를 따라하는걸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많이 뒤쳐져있다 보니 이것저것 따라해도 애교로 보이는것 같네요
도아 DEL
(2009/05/13 09:35)
다음뿐 아니라 국내 업체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러니 창의력은 점점더 없어지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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