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로. 햅틱을 선택하지 않았지요..
충분히 햅틱으로 갈수도 있었는데..
지금 쓰는 휴대폰은.. 액정은 작아도..
햅틱에서 가능한건 다됩니다.. 터치스크린과, UI빼고요..
아.. 제 휴대폰은 터치패드군요.. 버튼의 일부가..
햅틱 사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충분히 햅틱으로 갈수도 있었는데..
지금 쓰는 휴대폰은.. 액정은 작아도..
햅틱에서 가능한건 다됩니다.. 터치스크린과, UI빼고요..
아.. 제 휴대폰은 터치패드군요.. 버튼의 일부가..
햅틱 사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햅틱 폰의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주사위' 입니다.. -0-;;
동작 인식기능이 다른데서는 별 인기가 없었는데...
햅틱 폰의 대화면에 진동센서가 강력한게 들어있어서 그런지...
흔들면 정말 주사위를 통에 넣고 흔드는 기분이 나거든요....
문제는... 저 '주사위' 빼고는 별로 마음에 드는게 없다는 게 문제... ;;
동작 인식기능이 다른데서는 별 인기가 없었는데...
햅틱 폰의 대화면에 진동센서가 강력한게 들어있어서 그런지...
흔들면 정말 주사위를 통에 넣고 흔드는 기분이 나거든요....
문제는... 저 '주사위' 빼고는 별로 마음에 드는게 없다는 게 문제... ;;
도아 DEL
(2008/07/22 06:54)그러면 터치를 사시는 것이... 정말 센서 죽입니다.
호이야 DEL
(2008/07/22 10:30)주사위 기능은 한참전에 나왔었어요
기억하시려나...예전에 상하좌우로 흔들면 그에 반응 하는 기능이 있었던 폰있죠?
에릭이 핸드폰소리로 비트박스 하면서 춤을 추던 그 폰에서 이미 나왔던 기능입니다
05는 겨울에 나왔었으니까 사람들이 기억을 하지 못하는게 당연한걸꺼요 ㅎㅎ
흠...그럼 배끼기에 울궈먹기가 난무하는 짜집기 폰인건가요 햅틱은?
도아 DEL
(2008/07/22 10:52)짜집기 폰은 아닌지 몰라도 UI가 대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특히, "만저라, 반응하리라"라는 광고 문구는 정말 광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르~* DEL
(2008/07/22 15:48)사실 햅틱폰은 마케팅빨이 크게 작용하기도 했죠...
'풀브라우징?' '그게 뭐지? 먹는건가?'
이런 것 보다는...
'오~ 전지현... 만지면 반응한데... 하악하악~'
-_-;;;
아.. 그리고 호이야님 말씀처럼 사실 제스쳐 인식이 나온지는 좀 되긴 됩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 제일 잘 어울리는건 햅틱 폰이었더라는 말이죠... :)
커다란 화면에 커다란 주사위가 굴러다니는데다가..
햅틱폰은 터치하면 진동이 오는 피드백 용으로 진동모터가 좋은게 들어가는 지..
실감 나게 흔들리더라구요~ ㅎㅎ
도아 DEL
(2008/07/22 16:36)[quote]오~ 전지현... 만지면 반응한데... 하악하악~'[/quote]
생각도 안했는데,,, 죽이는군요.
아이폰만 나오길 기다립니다 -_-;;
비싸면 못 사겠지만 늦게라도 좀 저렴하게 나오기만 한다면 :-)
비싸면 못 사겠지만 늦게라도 좀 저렴하게 나오기만 한다면 :-)
도아 DEL
(2008/07/22 13:38)내년에는 좀 윤곽이 잡히지 않을까 싶더군요.
(2008/07/21 18:05)
이게 자랑할 거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