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死大江 煞里己)
신음하는 국토, 죽어가는 4대강
라이프 교수는 "한국 정부의 이러한 지극히 기술관료적인 조처는 '강 살리기'가 아니며, 이는 현존하는 소중한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고 강을 인공호수나 인공운하로 바꾸는 행위일 뿐"이라며 "(4대강 사업을) '복원'이나 '강 살리기'로 묘사하는 것은 국민을 호도하는 표현"이라고 비판했다. 그래서 난 청계천을 '세상에서 가장 큰 분수'라고 부른다. 세상에서 가장 큰 분수를 만든 사람이 대한민국을 '세상에서 가장 큰 어항'으로 바꾸기 위해 벌인 일이 '사대강 살리기'라고 생각한다.
신문 만평
죽은 큰 강(死大江)으로 마을(里)과 자신(己)을 죽이는 사업(殺). 단순히 해석만 절묘한 것은 아니다.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배경은 일장기다. 그것도 일본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승천기다.
환경영웅 이명박
꽤 오래 전에
창녕 부곡면 낙동강변
- TV에는 나오지 않는 死대강 사업의 진실 4대강이라고 하면 모든 국민이 반대하는 것 같지만 의외로 ... 새창
- 민주당, 언제 쯤 정신차릴까?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지지율도 큰 변화가 없지만 민주당의 지지율... 새창
- 이명박과 외래종, 배스의 공통점 청주 KBS의 방송을 보고 심심해서 배스와 이명박의 공통점이라는... 새창
- 천안함, 누구 소행일까? "믿는 사람이 70% 정도뿐이라는 것을 보고 놀랐다", "카이스트 윤덕... 새창
- TV에 나오지 않는 4대강의 참혹한 진실 이명박 대통령의 별명은 황소다. '머리에 든 것 없이 밀고 ... 새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