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死大江 煞里己)


신음하는 국토, 죽어가는 4대강

라이프 교수는 "한국 의 이러한 지극히 기술관료적인 조처는 '강 살리기'가 아니며, 이는 현존하는 소중한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고 강을 인공호수나 인공운하로 바꾸는 행위일 뿐"이라며 "(4대강 사업을) '복원'이나 '강 살리기'로 묘사하는 것은 국민을 호도하는 표현"이라고 비판했다. 그래서 난 청계천을 '세상에서 가장 큰 분수'라고 부른다. 세상에서 가장 큰 분수를 만든 사람이 대한민국을 '세상에서 가장 큰 어항'으로 바꾸기 위해 벌인 일이 '사대강 살리기'라고 생각한다.

목차

신문 만평

死大江 煞里己

죽은 큰 강(死大江)으로 마을(里)과 자신(己)을 죽이는 사업(殺). 단순히 해석만 절묘한 것은 아니다.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배경은 일장기다. 그것도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승천기다.

환경영웅

꽤 오래 전에

창녕 부곡면 낙동강변

관련 글타래


Powered by Textcube